극동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정신 바짝 차려.
어서 오십시오. 그린코 경감님.
이런!
형사?
여기 발생상황을
우리가 크게 한 방
형사에게 물었다.
밀렵일 말입니까?
설명해 봐.
피해자, 노짐 카란다로프...
졸개급 거래자, 루크샨 갱 소속.
가해자가 그를 급습하여...
그의 두개골을 관통...
그 과정에서 자신도 부상을 당함.
그리고 마약은?
사라졌음. 도난당함.
타지크 갱이 루크샨의
마약은 지금쯤 호카이도에
그래, 어쩌면.
상세 보고서를
난 오늘 밤 출장을
넷.
시베리아 횡단열차
우리 세상은 회색이 아닙다.
진실의 광명 하에,
명확한 대비의 세계입니다.
흑과 백,
선과 악, 참과 거짓.
늘 선택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믿음에 있어서는,
그 선택이 쉽습니다.
우리 교회가 여기서 해온 것,
여러분이 여기서 해온 것,
지난 2주 동안 말이죠,
그것은 명확한 참이요 선입니다.
중국, 베이징
제시의 사진을 보세요.
말해 보세요,
바로 어린이의 웃는
여러분이 신의 은총이란
자, 내일.
우리가 귀향의 긴
정말 비행기로 안 갈거야?
이 마지막 생각을 돌아볼
단지 6일이야.
여러분이 절망의 어둠에 있을 때,
광명 속으로 돌아오려 헤맬 때,
신의 진실이라는 광명속으로,
여기서 배운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 단순한 연민의 힘에 대해
여러분이 다른 사람을
여러분의 길도 또한
여보, 어서, 가자.
감독: 브래드 앤더슨
시트? 여기 시트 필요해요?
거기, 예쁜 스파이!
왜그래, 로이!
미안, 먹을지 물어 볼려고
"샤스리켄 걸룹지" 말야.
"걸룹지"? 뭔데?
실례할께요.
실례할께요.
저기 변기 고장인데요.
묘사해 보도록.
먹은 것 같습니다만!
물건을 다시 강탈함.
반쯤 갔을 것임.
내게 올리도록.
간다, 알겠나?
한글번역: snugo@korea.com
2008년 10월22일
얼굴 속이 아닌가요?
놀라움을 보게 되는 게.
여정을 떠남에 있어
조금 늦는데.
때인것 같습니다.
위해 등불을 켜면,
밝히게 되는 것입니다.
("머시니스트" 감독,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