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지나가다
법령으로, 더 이상의 사태 악화를 막고
치안을 유지하고자
이 지역에 비상 계엄을 선포한다
이는 폐하께서 직접 임명하신
계엄 군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법령들에 대한
집회의 자유를
정지한다
재판을 받을 권리도
정지한다
합법적인 회의를 할 권리도
정지한다
배심원에 의한 판결을 받을 권리도
정지한다
해적 행위로 인정된
또한 그들의 방조자나
그들과 연루된 자들도 모두
교수형에 처해짐을
왕과 그 부하들이
그녀의 몸을 묶었네
바다는 우리의 것
우리가 마음대로
영차, 함께 돛을 올려라
깃발을 높이 감아올려라
닻줄을 당겨라
해적들과 걸인들은
죽는다 결코 말하지 않는다
영차, 함께 돛을 올려라
- 깃발을 높이 감아올려라
그들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 마침내
죽는다 결코 말하지 않는다
캐리비안의 해적 3 (V3.0)
세상의 끝에서
자막 제작: 지나가다
어떤 이들은 죽고
그리고 다른 이들은
새장과 악마로의
우린 "피들러스 그린"에서
축축한 무덤으로부터
그 음산한 종소리가 들리는가?
우리 모두는 부름을 받았으니
집을 향해 돛을 돌려라
영차, 함께 돛을 올려라
깃발을 높이 감아올려라
닻줄을 당겨라
해적들과 걸인들은
죽는다 결코 말하지 않는다
위험한 노래를...
그 뜻도 잘 모르는 사람이...
더군다나 여자가...
특히 여자 혼자서...
왜 혼자라고 생각하지?
이 여자의 보호자인가?
사람 잘못 봤군
당신들 영주가 우릴 기다리네
칼을 치우게. 누가 죽기라도 하면
내가 말하지
저기 간다
지금이야
"베킷"경의 포고령에 의한다
임시 수정안을 발표한다
모든 자들은
선포하는 바이다
자고 있는 여왕을 납치한 후
그리고 그 곳은
돌아다닐 수 있는 곳
- "베켓" 경
- 해적들과 걸인들은
ReSync & 짤림부 번역: 고운모래
또 어떤 자들은 살아 있고
바다로 항해를 나가네
열쇠를 가지고서
잠시 멈춘다
그 종은 끌어올려졌다
천둥과 거친 비바람을 뚫고
난 보호가 필요 없어
우리의 회담이 어려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