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sky.And.Hutch.2004.FS.DVDRiP.XviD-BRUTUS

자막 제작: 즐도연(잘생겼음)
다음 카페 '새도미연나'

 

긴장풀어요. 릴렉스.

 

니가 키를 잊어먹을수도 있다고봐.

 

지갑을 잃어버릴수도 있고.
근데 어떻게 비행기를 잃을수있냐?

 

리스, 이봐. 나보고 우짜라고?

 

네대중 세대면 되짜나.
마약은 허벌라게 많다고.

 

지금, 그 건방진 태도.
바로 그게 우리 사업을 성공시킬꺼야.

 

공평히 말해서, 리스, 그건 일마 잘못이 아니여.

 

니가 일마 변호사냐?
니가 왜 씨부리냐?

 

야야야, 농담한거야!

 

- 농담한거래도.
- 우리 그인 농담을 즐겨요.

 

테런스 말이 확실히 맞아.
그러니까, 씨바, 네대중 세대는 나쁘지 않자나.

 

자 축하나 하자고. 맥주 마실 사람?

 

- 좋아!
- 그래.

 

- 자기야!
- 마약. 그거 다 돈이야.

 

비행기. 그것도 돈들어.

 

이 요트, 이 파마머리, 내 아들내미 치아교정,
그게 전부 돈드는거야. 마누라는 돈안든다고 생각해?

 

키티, 돌아봐. 돌아봐!

 

리스, 총 내려놔.

 

담번에 비행기가 떨어지면
닌 그기에 타고 있는게 나을꺼야.

 

등 좀 발라줄래?

 

- 그럼요.
- 난 너무 태우는건 싫어.

 

- 너무 탄거 아니지?
- 그럼요.

 

- 구라아냐?
- 걍 멋있어요.

 

사소한 범죄도
용납안된다.

 

짜다시 크게 위반한것도 아니더라도.

 

오직 법대로 한다.

 

꼼짝마! 베이 시티 경찰이다!

 

가죽점퍼에 꽉끼는 청바지를
입은게 바로 나다.

 

내가 쫒고있는 녀석 보이는가?
난 녀석이 싫다.

 

그래도 난 저놈을 잡으려고
별짓을 다할꺼다.

 

놀아보자고? 그래 함 해보자.

 

왜냐면 내 직업이 저놈을 잡는거니깐.

 

시파!

 

그리고 시에서는 나한테
월급도 정말 많이 준다.

 

게다가, 저놈은 무단 횡단도 했다.

 

베이 시티에서,
당신이 무단 횡단을 하면...

 

... 당신 불알은 내것이다.

 

거기 서라고 했지!

 

내 이름은 데이비드 스타스키,
경찰이다.

 

나는 항상 이 경찰업무의
이론에 충실하다.

 

때려 잡을수 없다면, 같은편이 되는거.

 

안돼! 안돼!

 

거기있는 돈 집어넣어.

 

너무 많은 경찰들이 현장에서 잘못되는걸
걱정한다.

 

난 전혀 안그렇다.
난 진짜 껀수를 원한다.

 

- 이봐 늙은 아찌. 이걸 넣어죠.
- 자자자! 뜨자고!

 

난 현실주의자다, 그뿐이다.

 

게다가, 당신은 상상도 못한다.
월급이 얼마나 작은지.

 

꼼짝마! 베이시티 경찰이다!

 

오. 오. 진정들해.

 

이보게들. 에혀.
난 비밀임무 수행중이라고.

 

내 이름은 켄 허친슨.
경찰이다.

 

어디서 온것들이야?

 

미치겠다, 스타스키.

 

사람 많은 교차로에서
수십발이나 발포했냐.

 

엉덩이를 박살냈더군...

 

...그리고 언놈은
지 캐딜락 지붕 고처달라고 지랄이다.

 

그 지갑안엔 겨우 7달라 들어있었다고.

 

- 좋아요, 내 뱃지를 원해요? 여기요. 가져요.
- 좋아.
- 오. 오. 오.-_-;;;

 

아이 참. 난 단지 임무를 수행할려고 했다고요.

 

데이비드. 데이비드.

 

네 엄마는 베이시티에서 가장 훌륭한
경찰이었다.

 

22년간 파트너가 같았다고.

 

넌 지난 4년간
12명이나 갈아치웠다.

 

그녀는 전설로 남았는데.

 

난 울 엄마가 아니에요!!

 

실례합니다.
허친슨 형사가 왔습니다.

 

들여보내. 앉게나.

 

- 반장님 안녕하셨죠?
- 둘이 서로 안다고 생각하네.

 

예. 약간요. 안녕?

 

- 응. 안녕.
- 허치.

 

넌 이번일에 대해 많은 해명이 필요해.

 

알아요. 봐요, 난 단지 동부 갱들속으로
잠입하려 했다고요...

 

...그리고 내 방식데로
큰고기를 낚으려 했죠. 간단데스.

 

- 넌 마권업자를 털었어.
- 맞아요.

 

지난 6개월동안 7명이나 털었지.

 

넌 보고도 안했고
돈을 돌려주거나 체포하지도 않았어.

 

우째 그럽니까? 그라믄 내가 경찰인게 탄로나는데.

 

제가 생각하기론
진짜 경찰은 그런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래? 넌 가서 파마나 다시하고
어른들 말씀하시게 냅두지그래.

 

- 내 머린 원래 곱슬이야.
- 아닐껄.

 

- 맞다니깐.
- 파마한거 맞구먼.

 

만져봐!

 

이봐, 왜 그를 만지고 있나?

 

미치겠군!

 

이거 아냐?

 

너희 둘이는 서로 뽕짝이 맞아.

 

잘해봐. 너흰 파트너다.

 

- 미쳤군.
- 아니, 전혀.

 

왜 그리 화나셨는지 모르겠구먼.

 

누가 20만 달러나 주면은
고맙다고 말하는게 맞당께.

 

누가 20만달러 신경이나 쓴데?
살인이랑 연관된다면?

 

- 살인이 아니라니깐.
- 구라까지마.

 

걍 들어가자고, 제발. 참내.

 

- 약좀 드시고. 진정하셔.
- 그랬다니깐. 근데도 여전히 이렇다고.

 

알았어. 좋아. 좋아. 좋아..
자자자. 내가 잘못했어, 되었나?

 

약속할께, 절대로 테런스를 다시 죽이지 않을테니까.
함께 들가자고.

 

가자고.

 

여러분,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기다린만큼 보람도 있을껌다.

 

- 코카인처럼 보이는군.
- 왜냐면 그게 코카인이기 땜이죠.

 

아시다시피,
우린 새로운 방식을 찾고있었습니다...

 

...새로운 제조방식의
코카인 산업을 위해서...

 

...그래서 그걸 고밀도
치환화합물 공정을 통해...

 

전혀 다른 새로운
물질의 화합물을 만들어냈습니다.

 

과정은 좀 복잡해졌지만.

 

실례.

 

그래서 가격을 좀더 받겠다는거요, 머요?

 

사실은 이건 보통 코카인이랑
효능이 똑같습니다.

 

험. 머 똑같다면은,
왜 우리가 여기 있는거지?

 

카니스 훼미리아리스. 독일산 세퍼드.

 

이 놈의 코는
2억2천만개의 다른 화합믈을 구별해 내지요.

 

그건 이 세상의 어떤 진보한 기술보다
많은 냄새를 측정할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아이반, 찾아봐!

 

아이반, 그만!

 

멀 갖고 있나요? 머죠?

 

보통 코카인을 들고 있군요.

 

이건 새로운 코카인입니다.

 

개들의 후각으론 절대로 맡을수가 없지요
100퍼센트 절대로 안걸리는 코카인.

 

전혀 냄새가 없는...

 

...같은 효과를 지니고.

 

음, 쪼까 달작지근 하군.

 

만약 이게 불법이 아니라면, 여러분,
노벨상감입니다.

 

우리는 첫번째로
이걸 2톤 정도 생산할겁니다...

 

...그리고
3주뒤엔 판매 가능할겁니다.

 

전화 주세요.

 

아이반!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그들은 당신같지 않다구요.

 

그들은 범죄자야.

 

알잖아요, 우리는 먹고살려고
이 일을 하는데.

 

그러나 이놈들, 내 가게 앞에서
약을 잔뜩 거래하고 있다고.

 

말씀하신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하죠,
쵸우드리씨.

 

- 오늘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멀요.

 

당신이 말씀하신 인간들은,
이제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겁니다.

 

약속드리지요.

 

이건 내 이웃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그걸 잊곤하죠.

 

비비, 집까지 안전히 모셔라.

 

- 예, 보스.
- 감사드립니다, 허기씨.

 

당신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 물러가게, 작은 인디언.
- 갑세, 이리로.

 

스케쥴 잡자고.

 

- 우리 이웃들은 항상 도움이 필요하지.
- 냉혈한들이죠, 대디.

 

- 다음은 누구지?
- 허치가 밖에서 기다립니다.

 

- 왜 그사람을 기다리게 했냐?
- 곱슬 한마리랑 같이 왔네요.

 

그래서? 가서 그 사람 당장 데리고 와.

 

한번도 근무시간에 딴짓한적 없냐?

 

난 개인적인 용무는 일끝나고 본다고.
국민의 세금을 받지 않는 시간에 말이야.

 

좀 봐주라. 커피 사기위해 잠깐 들른적도 없냐?

 

난 보온통을 들고다녀.

 

좋아, 허치. 자네가 만날 시간이야.

 

여기서 기다려. 5분안에 올께.

 

오른쪽 두번째 문.

 

- 안녕?
- 안녕, 허치.

 

- 아이고, 이게 먼 바람이나서 오셨나.
- 허기 베어.

 

음, 여긴 내 새 파트너입니다.
데이비드 스타스키.

 

안녕하쇼?

 

이봐, 아무도 베어를 만질수 없어.

 

앉게나.

 

- 허치, 평소처럼?
- 알자나, 더블로 줘.

 

그래, 잭이랑 태브로 줘.

 

- 더블로 말이지.
- 알겠습니다, 보스.

 

- 라임 소다수 있으면 주세요.
- 그딴건 없소.

 

음. 괜찮소. 됐어요.

 

차이나 타운건땜에 사과할려고 들렸습니다.

 

말할께요,
저도 당신이 놀란것만큼 놀랐어요.

 

걱정말게, 친구.
난 별로 안놀랐다니깐.

 

알자나, 난 절대로 안놀라자나.

 

이봐요, 거기 아저씨.

 

당신 무기에 대한 총기 허가증있나요?

 

스타스키, 참아.

 

아니, 없지.

 

그럼, 나도 없는걸.

 

미안한데, 내가 먼 웃긴말 했나?

 

- 그만둬, 농담한거야.
- 아니, 난 농담 아냐.

 

무기 소지증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것들은 내가 갖겠소.

 

진정하라구.
이 동네는 우리가 통치한다니깐.

 

우릴 룩셈부르크처럼 생각해줘.

 

- 이해 했나?
- 아니, 이해못해.

 

이봐, 룩셈부르크는
입헌군주국이야...

 

비엔나 조약뒤에 독립국가가 되었지.

 

기술적으론 유럽의 일부지만, 실제론 그들은 자치 독립국이지.

 

- 우리처럼.
- 딱 우리처럼.

 

알겠어, 좋아, 충분하다고?

 

- 제길!
- 쏘지마! 쏘지마!

 

모두 참으라고, 참아!
조심하는게 조아.

 

- 안돼, 안돼, 으.
- 괜찮나요?

 

어찌된겨?
코키를 쏜건가?

 

니 친구가 코키의 꼬리를 떨어뜨렸어.

 

- 꼬리가 떨어졌다고?
- 당신은 그놈을 '실내사육용유리용기'안에 넣어뒀어야했오.

 

- 지랄, '실내사육용유리용기'가 도데체 머야?
- '실내사육용유리용기'가 머지?

 

그건 코키의 서식지를 모방한
인공 생태계를 말하지.

 

음. 이해하겠군.
근데 절마도 엉덩이에 쏴야겠어.

 

당근빠따지.
눈에는 눈.

 

이봐들 참으라고.
허기, 좀 말려봐요.

 

제군들, 참게나. 이구아나는 말이지
이 꼬리가 재생가능하다고.

 

다시 만든다니깐.
그래서 이놈의 숙적들로부터 벗어날수있지.

 

사실이야. 일종의 방어기재지.
잡지에서 읽었어.

 

그렇다면 일마가 코키의 꼬리를 쐈다고
우리가 일마의 엉덩이를 쏘는건...

 

-...정확히 같은게 아니로군.
- 그렇지, 그건 적당한 벌이 아니야.

 

게다가,
그건 사고였자나, 안그래?

 

맞소.

 

- 멋져요.
- 나야 항상 멋지지.

 

총들 내려놔.

 

베이 시티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은 KBA Y, 93.3MHz를 듣고 계십니다.

 

다음곡은 인기차트 8위곡이며
우리들 맘속에는 늘 1위로 남아있죠.

 

이봐, 허치!

 

오, 이게 누구야.
윌리스, 먼일있냐?

 

똑같애, 똑같애.

 

그래서 감옥같은 생활이 어때?

 

머 그저그렇지..

 

꽉 붙어다녀야할
엉덩이 탱탱한 새 파트너가 생겼고

 

몰게땅. 당행스런건
아마 그리 오래 가지 않을듯해.

 

- 그래서 20달라 빚진거 줄꺼냐?
- 20달라?

 

윌리스, 내가 생각기로 5달라뿐이었자나.

 

허치, 그건 울 할머니 생일 잔치 자금이었어.

 

이봐, 좀 봐달라고, 엉?
방금 내가 새 파트너가 생겼다고 했자나.

 

요즘 벌이가 시원찮어
아이, 좀만 봐주라.

 

- 목요일날 됐냐?
- 조아, 목요일 넘기지말라고.

 

목요일까지.
맹세하지.

 

귀여운 놈.

 

10시야. 넌 늦었어.
난 8시부터 여기에 있었다고.

 

8시? 여기가 8시에도 여는지 몰랐는걸?

 

음, 머 적당히 해, 범죄가 병가를 내달라고
전화가 왔거든..머 안늦겠지.

 

"범죄가 병가를 요청," 맘에 드는 표현이군.

 

- 그래서, 오늘 일은 머지?
- 맨날 똑같지.

 

- 나쁜놈을 찾아서, 데리고 오는거.
- 좋군. 저기 있는 내차를 타자고.

 

- 저거?
- 엉.

 

- 저게 도데체 머냐?
- 캠핑카 종류지.

 

- 머가 문제냐?
- 우리는 비밀업무를 수행한다고.

 

- 너무 눈에 잘뛰자나.
- 그렇게 생각하냐?

 

기다려봐.

 

그렇게 안나쁜데.

 

와우, 이거 이제 내가 찍었다.
주기는데, 친구여.

 

후드 열어봐. 봐보자공.
아래에 모가 있지?

 

야야야! 짐 모하는거냐고?
이건 포드 그랜 토리노라고! 알간?

 

이건 머 저런 캠핑카나 아파트가 아니라고.

 

- 알았으, 알았으.
- 후드를 두들기지마.

 

어떤 경우라도 넌 운전하지마.

 

커피 머그잔을 지붕에 올려놓지도마
알았냐?

 

차안에서 커피 마셔도 안돼.
커피는 땅바닥에 내려놓고 가자고.

 

모든 대원 주지.
베이 시티 마리나에 61- 40 사건 발생.

 

아, 안돼.

 

여기는 얼룩말 3.
우리가 가겠다.

 

농담이겠지, 안돼.

 

- 머?
- 물에 뜬것 말이야.

 

물에 뜬 시체만큼 어려운 사건이 없다고.
지문도 없고, 몸은 보통 부풀러 올라있고...

 

...해결이 거의 불가능하지.
좋다고, 내말은 이걸 밀어서...

 

...저 쪽 관할로 넘겨버리자고.

 

- 머?
- 고마워하게될꺼야.

 

- 이봐 미쳤군. 그만둬.
- 아직 그렇게 불어터지진 않아서 다행이야.

 

- 이봐.
- 머리색이 참 붉군.

 

- 머하는거야?
- 막대기를 버리라고.

 

나한테 총을 겨눠?
좋아, 좋다구. 니 방식데로 처리해.

 

꽉막힌 놈이군.

 

- 멀 어쩌냐려고 그러는건데, 정말?
- 살인 사건을 해결할려고.

 

6월 3일 월요일. 백인 남자,
다리에서 던져진것처럼 보임.

 

실제로는, 충돌한 흔적이 없어.
그래서 아마 바다에서 던져진걸꺼야.

 

내가 녹음할땐 말좀 하지말래?

 

고맙군.

 

좋아, 난 영구차나 불러야겠군
좋냐?

 

친구, 이게 당신의 '마지막 티켓을 끊은거군'.

 

미안한데, 방금 죽은 시체랑 대화했냐?

 

돌겠군.

 

- 본부 여기는 얼룩말3.
- 수신. 얼룩말3 계속하라.

 

우리는 검시관 소견서가 필요하다.
시영 부두에서 죽은 시체를 발견했다.

 

1 0- 4, 전하겠다.

 

시체넣는 가방이랑 장화가 필요할것이다.
시체는 젖어있다.

 

스타스키. 양지했음.

 

지갑을 찾았어.
암것도 안들어 있군.

 

- 미디엄 레어로 익혀줘요.
- 알겠습니다.

 

이 경찰들을 봐봐.
여기서 먹고싶냐?

 

여긴 훌륭한 장소야.
간이식당이 최고지.

 

" 니가 진정한 경찰관이 되고싶으면,
간이식당에서 식사해라"

 

- 알았다고, 별종아.
- 얼룩말 3.

 

2- 1 1 진행중, 응답바람.

 

- 여기는 스타스키다.
- 스타스키, 서둘러.

 

5번가에서 껌볼(동그란 초콜렛같은거)자판기를
털고 있는 2명의 용의자를 발견했다.

 

- 가자고.
- 껌볼 자판기?

 

- 필요하다면 발포하라! 캬캬캬~

 

재밌군, 매너티.

 

이봐, 자네들 캡틴&테닐(부부 듀엣 가수)같군.

 

그건 둘중 하나가
남자역이여야 한다는 뜻이지.

 

- 무선은 경찰업무용이야.
- 맞는 말이야, 누가 너한테 그걸 줬지?

 

- 여기서 나가자고.
- 웃기지도 않는군.

 

매너티는 지가 머라도 되는지 아는모양이야.
그런데

 

- 좆도 아니지.
- 진정하라고.

 

- 넌 이게 웃기다고 생각해?
- 아니 아니, 음 이거나 함 보라고.

 

- 지갑안에는 머가 있지?
- 별로.

 

면허증, 영수증 몇장.
현금은 전혀 없더군. 으음..;;

 

"리스 필드만 주식회사"

 

전화해봐?

 

테렌스 마이어스.

 

그 이름 묘하게 친숙하군요.

 

- 우리 '니어리 데어'프로그램에 참석한 사람중 한명인가?
- 아마도요.

 

테렌스 마이어스. 자기, 그사람
베이시티 키티랑 데이트하지 않았나?

 

기억나?
우리가 그래서 농담했자나.

 

그래요? 베이시티 키티라면
치어리더란 뜻이가요?

 

그녀의 이름이 기억 나나요?

 

아뇨, 기억 안나네요.

 

- 머 좀 가져다 드릴까요?
- 괜찮아. 고마워, 자기야.

 

내 천사지요, 난 그녀를 사랑해요.

 

아까 당신이 '니어리 데어' 재단에 대해
언급하셨죠? 그게 머지요?

 

그건 우리가 만든 전과자 갱생 프로그램입니다.

 

가석방 조건에 직업을 가져야된다는게 있지요.
캐취 22에는...

 

전과자들을 고용하길 꺼려하죠.

 

이 불쌍한 전과자들땜에,
우리가 쉴틈이 없죠.

 

아냐, 이건 악순환이죠.
다시 범죄로 끌여들여지는거지.

 

- 당신은 뉴 타임지 기사를 봤나요?
- 물론 읽었죠. 그 기자 맘에 들더군요.

 

아주 좋은 세금 우대를 받고 있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역시 그랬군요.

 

- 잘난체 한검다
- 역시 머리 좋군요.

 

- 그게 머죠?
- 연례 기금 조성 행사 티켓입니다.

 

- 와주세요.
- 아뇨, 우린 이런 호의는 받아드릴수 없습니다.

 

규칙에 어긋나요.

 

호의로 안보이는데?
난 티켓으로 보여. 기꺼이 받아들이죠.

 

이봐요, 테렌스한테 무엇땜에 그러죠?
먼가 잘못된다요?

 

그는 죽었어요. 오늘 아침 물에 빠진
시체를 발견했죠.

 

오, 이런.

 

"마지막 티켓을 끊다" 머 그런거죠.

 

저희는 이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만,
항상 모자르죠. 안그래?

 

아닙니다.

 

- 그를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지요
- 마지막으로 본 장소는- -

 

멋진 보트로군요.

 

- 리스, 당신 소유인가요?
- 사실은, 이건 요트입니다.

 

- 미안하군요, 요트군.
- 실례합니다, 허치.

 

제발 수사에 집중 좀 하그라.

 

- 그러지.
- 고맙군.

 

한잔 더할수있을까요?

 

좋았어! 모두들, 아주 잘했어!
5분간 휴식!

 

- 가자.
- 잘봐둬. 이리로 온다.

 

우리는 보통 구경꾼은 두지않는데요.
잘생긴 남자라도.

 

베이 시티 경찰서에 데이비드 스타스키 형사입니다.
여긴 내 파트너, 켄 허칫슨.

 

- 여러분.
- 꽤 귀엽군.

 

전 스테이시고요, 이쪽은 홀리.

 

오우, 아까 춤추는거 멋졌어요.
환상적이었죠.

 

경찰이랑은 데이트 해본적이 없어.

 

오늘의 운세에
새로운걸 시도해보라고 나와있었어요.

 

- 정말요?
- 대단하군요.

 

무슨 용무로 오셨나요?
경관님들.

 

음, 그건 말이죠. 상황에 따라 다른데..

 

예, 둘중에 토렌스 마이어스 알고 계신분?

 

- 아, 네. 히터가 그랑 데이트 했죠.
- 아, 네.

 

저기 노란색 탑 입은 애인데 .
근데 걔네들 깨졌죠. 우린 그 사람 못봤어요.

 

- 히터한데 가서 물어보자.
- 고맙습니다.

 

춤출때 조심하세요.
누군가 다칠수도 있겠어요.

 

그걸 위해 연습하는거죠.

 

사실, 우리가 다칠뻔했죠.

 

어디서 온거지, 저런 쭉빵이들은?

 

- 나같으면 오늘의 운세데로 해본다.
- 아니, 넘 뻔해.

 

이봐요!

 

- 기다려요.
- 내가 머랬어.

 

- 이거 내 폰번호예요.
- 만 약 당신들이 그게 필요하다면...

 

...질문할것들이.

 

고마워요, 숙녀분들.

 

- 즐.
- 즐.

 

그는 항상 폭력 갱단 나부랭이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었어요.

 

여기가 좋겠네요.
빨리 질문하세요.

 

- 20분 뒤에 애들 데리러 가야하거든요.
- 아, 예. 그러지요.

 

우리는 같이 다녔었고.
그는 그딴것에서 벗어나겠다고...

 

...약속했었죠.

 

근데 그 바보는 결국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간거죠.

 

상상하건데 당신이 겪었던게... 제 생각으론!

 

솔직하게, 그가 멀할려고 했는지 안다면,
말씀해드릴거예요.

 

하지만 우린 별로 대화가 없었지요.

 

예. 그래서 당신이...?

 

언제 그랑...? 그가 혹시...?
무엇이...?

 

- 허치, 머 다른 질문 없어?
- 엉, 그러니까, 그게 말이지...

 

별자리가 머죠?

 

쌍둥이 자리에요.

 

그러면....

 

- 몸무게가 얼마죠?
- 그게 먼 상관이죠?

 

모든건 상관있어요
걍 질문에 답해주실래요?

 

115 파운드 정도요, 아마도.
1이나 2파운드는 와따리가따리해요.

 

-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그만.

 

그러지 마세요. 당신은 훌륭했어요.
그러니까..아주 멋졌죠. 우린 충분히 알았어요.

 

다른건요?

 

- 머 난 되따고봐.
- 그래.

 

고마와요.
감사드립니다.

 

아, 잠깐만요. 이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그 사람꺼에요.

 

가지고 가세요, 난 싫어.

 

예, 감사합니다.

 

- 허치, 일에 진척은 좀 있나?
- 실제로, 오늘은 수확이 좀 있었지.

 

- 넌 어때, 새로운거 있냐?
- 전혀.

 

여자애한테 말걸어 보지 그래?

 

윌리스, 이쪽은 내 새파트너 데이비드 스타스키야.

 

방갑따.

 

이사람이 당신이 말하던
머저리야?

 

이봐, 악수나 해.
자자자.

 

타러 가자고, 윌리스.

 

- 머저리라고?
- 그 애 엄마는 수요일에 늦게 일해...

 

...그래서 내가 그를 돌보고 있지.

 

- 넌 애랑 같이 순찰을도냐?
- 그럼, 그게 우리의 일인걸. 안그래, 윌리스?

 

- 순찰!
- 머든.

 

오, 주기는데!

 

- 형씨, 이 차 죽이는데!
- 너무 띄우지마.

 

오, 이런.

 

스타스키, 이거 니 차냐?

 

주긴다, 니 꺼 나도 찍었다.

 

1순위다.

 

- 난 당신 링컨이 맘에 들어.
- 76년식이지. 내년까진 무리 없을꺼야.

 

난 누가 강도질 한걸 알고 있어.

 

근래에 이 거리에서 떠도는 정보 없나?

 

하나 있지, 작은새가 베이시티에서
엄청난 마약거래가 있을거라고 하더군.

 

- 기네스에 오를정도로 대규모라더군.
- 흥미롭군.

 

- 작은새는 누구지?
- 이봐, 난 당신네들이 놀게끔 챙겨주기만 한다고.

 

- 알았어?
- 그게 먼뜻이지?

 

- 걱정마.
- 허기, 이것 좀 봐죠. 먼가 있나?

 

빅얼의 작품 같은데.

 

이 놈은 용가리를 조아하지.
글마는 수제품만 만들어.

 

여기 용가리배에다가 글마 이름을 새겨놔꾼.

 

- 빅얼?
- 엉, 그가 제봉한거야. 좀 깐깐한 놈이지.

 

글마는 동쪽으로 80마일 떨어진 4번가에
바이크 바를 하고있어.

 

바이크 바?
그게 머하는건데?

 

나도 잘 모르지. 짐 크로스 음악이나 듣고...

 

...다트나 하고, 머 너희들 백인들이
하는게 뻔하지.

 

이봐, 곱슬씨, 난 바쁘다고.
미팅은 끝.

 

- 그게 단가?
- 그게 다지.

 

- 그는 우리들이 놀게끔 챙겨주기만 한다고.
- 아, 그리고 이 미팅말이지.

 

- 없었던거다.
- 먼 미팅?

 

잘가게, 친구들.

 

새로운 신기술..
거기 뭉친곳에.

 

- 오홍, 머 그거 입으로 해주는거야?
- 아니요.

 

계속 해줘, 내가 좀 짖굳지.

 

- 그 경찰들에 대해 알아봤나?
- 전부.

 

- 기록, 주소, 신용정보.
- 좋아.

 

- 스타스키와 허치슨?
- 실제론 허치라고 부르더군.

 

난 아직 해야할 일이 잔뜩있다고.

 

난 큰 거래를 앞두고 있다고, 내딸은 성인식을
치뤄야되고, 전부 빡시단말야.

 

- 그리고 이 두놈들.
- 그놈들이 우릴 노리는건가?

 

그놈들은 살인사건을 수사중이라고.
그게 바로 경찰이 할일이지. 그래서 우리가 세금을 내지.

 

것도 모르겠어? 장난쵸?
이 놈들좀 봐봐?

 

이 금발애, 귀엽군.

 

하지만 난 검은 머릴 좋아해.

 

아마도 우린말이지
모든걸 연기하는게 나을지도 몰라.

 

- 모든게 진정될때까지말야.
- 케빈, 걱정마.

 

우린 스케쥴데로 움직인다.
내가 이 광대들을 처리하지.

 

그러니까 내일은, 바이크 바를
가봐야하니깐, 위장을 철저이 하자고.

 

좋다고.

 

넌 누가 변장작업을 해주냐?

 

- 미안한데, 먼 작업?
- 니 가발 말이야.

 

너의 그 비밀업무, 변장말이지.

 

- 넌 그런것도 두냐?
- 당근, 그 사람은 참 놀라워.

 

와우, 여기 쏘니와 쉐어(역시 혼성듀오)가 있군.

 

- 쏘니 엔드 쉐어.
- 그 입 묵념해라, 매너티.

 

- 닥치라고?
- 그래. 너 입 덮어.

 

니가 직접 덮쳐보지그래,
소리가 어떻게 날까?

 

원하냐고.
난 함도 덮쳐본적이 없걸랑.

 

내가 들은거랑은 다르군.

 

- 스타스키!
- 이봐. 이봐!

 

- 세상에!
- 그만둬!

 

먼 지랄들이냐?
참아라, 스타스키!

 

모두들, 물러서!

 

매너티 너도.

 

사과드립니다, 반장님.
반장님이 무조건 옳습니다.

 

이럴 필요는 없었는데, 스타스키
공식적으로 기록해주세요.

 

...저노무 손수건들.
윗선반에 큰 타올들 있다고.

 

손수건, 디게 작나보군.

 

이런 쓰..그가 옳아.
가서 덮어.

 

머하는 사람들이냐?

 

내 이름은 캔사스.
이 쪽은 내 친구 토토.

 

우리는 빅 크리프에서 온 제스터스다.
당신 가게를 함 볼라고 왔지비.

 

당신 가게 인가?

 

- 그렇지.
- 좋구먼.

 

당신들이 제스터스라면 한번 말해봐라,
우리의 경전은 먼가?

 

경전.

 

음..

 

거의 속을뻔했군.
경전 따위가 어딨냐.

 

비밀 경전은 빼고 말이야.

 

비밀이라니.
그건 우리의 문장에 적혀저있는건데.

 

속임수냐? 그게 문장에 적힌거라면
그걸로 테스트가 되겠어?

 

아무나 문장을 볼수있다면. 그게 우리가
제스터스임을 증명할순 없자나. 짱난다.

 

- 거거이 가짜 콧수염이군.
- 오, 정말?

 

그럼 이것도 가짠지 맞춰봐.

 

- 자, 이제 몇가지 질문 좀 할란다!
- 짜바리한테 대답할껀 아무것도 없다!

 

틀렸군. 예의부터 좀더 배워야겠어.

 

그담에 대답 좀 해야 쓰겄다, 이 숏다리야.

 

- 스타일 사는군.
- 삼빡했어.

 

자 어디까지 했더라?

 

테런스 마이어스에 관해서 아는데로 말해봐.

 

그게 누군데?

 

- 시치미때지마, 빅얼.
- 빅얼, 난 빅얼이 아냐.

 

- 난 제프라고.
- 아, 그래, 그래.

 

- 제프?
- 모두 구라까고 다니지.

 

이봐.

 

진짜야, 이걸보라고. 난 크지도 않자나.

 

아항, 그렇군 좋은 지적이야.

 

머... 반의적인 별명 아닐까,
작은데 크다고 꼬아말하는.

 

- 그가 작다고 대놓고 말하긴....
- 그렇긴한데, 이 인간 걍 보통이지만.

 

빅얼이라는 반의적인 표현을 쓰기위해,
머 굳이 더 작을 필요는 없다고 봐

 

좆만할 필요는 없는거지.
정확한 표현은 아냐.

 

- 키가 몇이지?
- 잘모르겠는데, 5'9"?

 

- 음, 그거면... 원래..
- 이것도 저것도아닌... 평균키군.

 

이봐, 빅얼은 2주전에 체포됐다고.
짐 베이시티 구치소에 있는걸.

 

난 그가 나오기전까지 가게만 봐주고있는거야.

 

제프, 미안하군.
사과하지.

 

빅얼이나 만나보러갈께.

 

자자자, 다 털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자고.

 

도움될만한 충고하나 해줄께
담번에 집봐줄땐 ...

 

...자기가 집주인처럼 행세하지마
단지 봐주는것뿐이니깐.

 

나도 우리 누나집 항상 봐주는데,
그게 내 집인척은 하지않걸랑.

 

명심하라고.

 

아닌데 맞는척 꾸미지말라고.

 

걍 자신 그대로 표현해.

 

그게 진정 멋진거라고.

 

어떻게 들어왔지?
면회시간도 끝났는데.

 

특별 조치.

 

테렌스 마이어스에 관해 물을것이 있다.

 

- 테렌스 마이어스?
- 그래.

 

니가 이 잠바때기를 만들었지?

 

으흠. 내가 그렇게 입이 싼놈처럼 보이나.

 

까다로운 고객이군.

 

라디오나 머 그런걸 제안해봐.

 

좀더 편하게 있고싶지 않나.

 

- 좋은 라디오를 감방에 넣어줄까?
- 아니.

 

- 티비는 어때?
- 내가 말하지.

 

난 저 금발친구를 원해.

 

배꼽 좀 보여줘.

 

머? -0-;;; 이런 개새... 집어치우자

 

- 아냐, 해줘.
- 싫어, 싫어.

 

참아.
저노마 완전 변태구만.

 

살짝 보여주는게 머 어때.
배만 보여주라고.

 

아무도 안보잖아.
자자자.

 

- 된거냐?
- 그럼 되고말고.

 

오, 유레카~
와우, 죽이는군.

 

중간에 구멍이 나있는 작은 빵죽냄비같애.

 

- 나도 보여줄께.
- 미치겠다.

 

내꺼는 흑설탕이 좀 더 들어갔지.

 

테렌스 마이어스에 관해 물었나?

 

그래, 그 잠바 내가 만들었지.
같이 일하게 되어서 말이야.

 

무슨일? 누구를 위해 일한거지?

 

일어서서 뒤로 좀 가서 돌아봐.

 

기..기다려.
배를 보여줬자나!

 

제발. 거래는 거래라고, 얼.

 

좋아, 대화는 여기서 쫑이다.

 

기다려, 기다려.

 

- 알았다고, 기다려.
- (안들리는데)

 

일나본다.

 

- 잠바 벗으라고 말해.
- 잠바 벗으래.

 

- 천천히 돌아봐.
- 천천히 돌아보래.

 

뒤돌아서서 엉덩이 내밀고
날 봐달라고 말해.

 

용가리처럼.

 

뒤돌아서서 엉덩이 내밀고 자길보며 용가리처럼 하래.

 

계속 해달라고.

 

죽겼어, 잘했다고 전해줘.
그만해도돼.

 

넌 참 설득력있는 용가리였어.
기분이 좋았을꺼야.

 

걍 끝내자고.

 

조아, 거래는 거래니깐.

 

테렌스랑 난 몇몇 마약상인을 위해 일했어.

 

그들이 누군지 말하고 싶어도,
사실 난 몰라.

 

이름도 들은적 없고,
얼굴도 본적이 없어.

 

딱 한가지 아는점은

 

그들은 마약으로 급료를 계산했어.
그 당시 참 쪼들렸는데.

 

난 현금을 받길 원했걸랑.
난 마약상이 아니자나.

 

좋아, 그 마약들이 있었지?

 

그게 있다면 우린 추적이 가능하다고.

 

좋아, 좋아.

 

난 당신들이 맘에 들어.

 

특히 너.
기분 나빠하지마.

 

그러나 난 둘다 전부 맘에 든다고 그래서...

 

근데

 

근데 난 멀 좀 보고 싶걸랑, 알겠어?

 

둘다 거시기해서....

 

난 거짓말 안한다고.

 

그건 참 신비로울꺼야.

 

용가리 두마리.

 

좋지? 둘다 셔츠 벗어.

 

천천히 벗어.

 

오늘밤엔 비가 올것 같군

 

응, 나도 들었어.

 

- 이봐, 먼일이 있었는지는..
- 허치, 그 일은 더이상 꺼내지 말자, 응?

 

마약을 얻었으니.
입밖에 꺼내지 말자고.

 

니가 맞아.
그게 좋은 경찰이지.

 

우리는 온 목적을 달성했다고.

 

- 용가리는 정말이지...
- 그만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너희 두사람 먼 미친짓이야?

 

- 아니, 멀 보고있는거야?
- 왜 제복입은 경관들에게...

 

...불명예가 되는거냐고

 

세상에.

 

- 저기 카메라가 있는지는 몰랐어요.
- 반장님, 죄송해요.

 

최소한 이건 건졌자나요.

 

거의 30그램의 코카인입니다.

 

이게 테렌스 마이어스를 죽게한
마약상인의 단서입니다.

 

이게 증거라고요.
이걸 조사하면 분명히 나올껍니다.

 

그랬어.
근데 아무것도 없어.

 

인공 감미료였다니깐.

 

무슨 말씀을 하시는겁니까?

 

상관들이 이걸 마약이라고 생각지 않는단 말이야.

 

먼소리, 말도안되요.
확실한 빅 얼의 것이라고요.

 

- 이번 사건에서 너희들은 손때는게 좋겠어.
- 머요?

 

- 매너티가 맡게될꺼야.
- 매너티? 안돼..반장님!

 

- 매너티는 가장 질나쁜 경찰이라고요!
- 스타스키, 됐어.

 

가서 앉아.
진정해.

 

반장님 죄송하지만.
어떻게 그러실수 있어요..

 

그렇게 하기로 했네. 나가봐.

 

설탕 봉지도 들고 나가.

 

- 의자를 차는건 상당한 액션이었어.
- 엉, 근데 안통하더군.

 

반장은 꿈쩍도 안할껄.

 

내가 이해할수 없는건 왜 얼이
이 가짜 마약으로 급료를 받았을까?.

 

그래도 좋은게 두개 있지.

 

- 먼데?
- 스테이시랑 홀리.

 

- 아 그 치어리더 두명?
- 아니, 두명의 참조인.

 

그들은 테렌스를 만났어.

 

그들을 만나서 먼가를 알아보자고.

 

그 쭉빵들한테 먼일나면 안되자나?

 

리스, 어쩔수없었다고.
그들은 경찰이었어.

 

- 그들은 새끈남들이었다고.
- 새끈남?

 

- 거짓말 했으면 간단하자나.
- 했어, 당신에 관해선.

 

난 전부 다 말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머라도 줘야겠드만.
그들은 참 순수했걸랑.

 

니가 감방에 있다는게 참 행운인줄 알어.
알간?

 

- 긍정적인 면도 보라고.
- 긍정적인 면?

 

그건 궁극의 테스트야.
마약이 경찰서에 있다고.

 

근데도 발각안되면.
당신은 좋자나.

 

음, 그럴까?
좋긴 개코가 조아!

 

한개도 안좋다고, 얼!

 

쉬쉬 거리지마!
열라 짱나는구만!

 

- 알간?
- 멀 입고 있지? 빨리 말해.

 

멀 입고 있냐고?

 

꽃무늬 실크셔츠랑 조끼, 왜?

 

그것 참 땡기는군.

 

- 에라이, 개또라이야.
- 끊지마, 끊지마!

 

휴, 인간들이란.

 

내일 유니폼이 안맞겠다.

 

그게 좋은건가, 나쁜건가?

 

이게 두분이 항상 참조인을 다루는방식인가요?

 

음 그게 맘에 안드신다면,
먹는건 집어치우고...

 

...발맛사지 해드린다우.
보여줭.

 

조심, 조심혀,
그건 경찰의 학대행위라고.

 

- 커피 원하는 사람?
- 됬어요.

 

요리사만 한잔.

 

와우, 여긴 참 근사한 곳이에요.

 

참 맘에 들어요.
아늑하고 편안하고.

 

- 설탕이 어딨는지 찾아줄래?
- 거기 있을껄.

 

허치, 도. 와. 달. 라. 니. 까.

 

- 알았어, 실례.
- 네 네.

 

- 잘되가는겨?
- 고롬.

 

- 니 요리는 우릴 완전 뿅가게 했어.
- 증말?

 

어느쪽을 원해?
골라 잡자고.

 

- 음 금발쪽이 좋은거 같애.
- 좋아, 난 상관엄따공.

 

아, 맛있는것들...

 

2분뒤에,
넌 내 기타를 들고...

 

...나한테 가져와,
나한테 주고 가라고.

 

- 칠려고?
- 들고 오기만 해.

 

기다려, 설탕이 어딨냐고?

 

떨어졌나봐.

 

- 대단해, 경찰들.
- 이리와요.

 

- 둘다요.
- 당신 참 재밌어.

 

수다쟁이 모임 같구먼.

 

컵 좀 치웁시다.

 

고맙다, 빅얼.

 

현장에서 두려움 느낀적은 없나요?

 

음. 없다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때때론 느끼죠.

 

하지만 전 남을 돕길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이죠.

 

- 우리가 간다.
- 그게 다죠.

 

내가 도울수 없는 사람들이
아직 많을꺼에요.

 

시민들이나,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도움이 필요하죠.

 

- 이것봐, 이런게 있었군.
- 저리 치워, 저리 치우라고!

 

허치 함 쳐봐라.
함 들어보자공.

 

연주를 원해요?
쳐보라니깐!

 

좋아, 홀리 음악을 꺼줘요.

 

- 어서 해봐!
- 아, 미안.

 

긴장하고, 들어보자고~

 

- 허치가 연주한다네.
- 나한테 어떻게 이럴구 있냐, 스타스키?

 

- 우리는 파트너잖아.
- 자자, 허치!

 

하나, 둘, 셋.

 

- 멋져요~ 허치!
- 쑥스럽소..

 

걍 마음에 있는걸 표현한 연주였다고.

 

스타스키는 지루해했어.

 

- 누구 또 심심한 사람?
- 머?

 

- 나이트 가면 잼날꺼에요.
- 나이트 좋지.

 

좋아, 커피 좀 더 들고 가자고~

 

그는 괜찮나요?

 

여기 참 좋죠?

 

여기 맘에 드나요?

 

당신들은 치어리더니깐,
멋지게 놀수 있겠구려.

 

어쩌면 재미없을수도,
직장이랑 비슷해서리.

 

괜찮아요?
좀 편찮아 보여요.

 

그럴리가?
전혀, 난 업되었다오, 흥분했지.

 

쏠준비 됐으. 약간 경직된느낌
이지만 기분 주긴다고.

 

- 키스해도 될까요?
- 네.

 

- 조심해라.
- 네?

 

조심해라고 했다. 여긴 춤추는데다. 저기가서 얘기해라.

 

- 한판 해볼래? 곱슬머리?
- 안돼, 진정해.

 

- 자자자 춤이나 추자고
- 아냐 아냐.

 

곱슬이 함 뜨자네.

 

- 정말 한자리 해볼라오?
- 난 한자리 원하는게 아냐.

 

완전 독무대.

 

예!

 

- 오우, 손님 여러분!
- 제발 참아라.

 

- 걱정마, 내가 잡는다.
- 그게 아니잖어.

 

안하는게 좋아
넌 짐 발이 풀렸잖어.

 

오늘밤 댄서 릭이...

 

-...새로운 얼굴 스탬스키와 대결을 벌입니다.
- 아냐, 난 스타스키.

 

물러나요.
선글라스 가지고 계신분들...

 

...지금 바로 착용하소서
불꽃튀는 대결이 펼치질텡께!!

 

자, 시작합시다!

 

좋습니다, 시작하죠.
모두들 준비.

 

규칙은.
안전 유지, 섹시 유지...

 

...무엇보다도, 이 밤을 달구어야합니다!

 

댄싱 릭이 워밍업 하는군요.

 

몸풀기 코스로 머가 나올까요?

 

오우, 전설의 줄감기 동작을 선보이는군요
무대 중앙으로 나옵니다.

 

모든게 나올꺼 같군요.

 

아, 저 자신만만한 동작.

 

다음은 신예 데이비드 스타스키.

 

먼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거친 서부군요.
6연발 섹시포즈.

 

좋은건지, 나쁜건지, 판에 박힌듯한 동작입니다.

 

원, 투, 스리, 포우,
디스코 전쟁 중입니다, 여러분.

 

대싱릭의 순서입니다, "인간성은 꽝이지만,
당신 춤은 존경함다."

 

다시 스타스키의 순서.

 

커다란 트럭을 모는 동작의 디스코.
기어를 바꾸고, 경적을 신나게 울립니다.

 

주차해야지요?
섹시 베이베를 먹기 위해.

 

디스코 릭이 다시 등장하는군요.
그는 절대로 시간낭비를 안하지요.

 

오옷..1984년 미래의 펑키 디스코 로봇!!

 

둘이 함께 나오는군요, 여러분,
눈에는 눈, 이건 디스코 베트남!!

 

누가 먼저 물러설 기색은 없습니다.

 

어찌되나 두고봅시다.

 

화난 고양이.
밥톱을 세우고 있죠.

 

좋아요, 이제 끝인가봅니다.
기억하세요, 하비 월은 2달라입니다- -

 

오 마 갓!
데이비드 스타스키가 끝내 일을 저지르는군요!

 

어떤가요?
엄청 섹시, 엄청 화끈.

 

심사하기가 힘들게 되었네요.

 

우리 아메리칸 라이트 클럽의 전통
박수 측정으로 심사하겠습니다.

 

자 두 선수들을 다시 모십니다.
자자자~ 큰박수로 맞이합시다.

 

이리로요.

 

먼저 댄싱 릭에게~

 

그 다음 새로운 멤버,
데이비드 스타스키.

 

여러분, 넘 삐까삐까 하군요.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 선수 댄싱릭이 이긴걸로
하겠습니다.

 

우~ 우~

 

머야, 머. 다시하자고!
이건 불공평해.

 

- 머?
- 내가 이겼다니깐, 박수 다시 해봐!

 

이건 걍 재미로 한거야, 넘어가자고.

 

- 내가 다시 하자고 했지? 이 구라쟁이!
- 웃기지마!

 

- 구라쟁이! 다시 해보자니깐!
- 좋아.

 

이봐들, 진정해. 진정해.

 

난 경찰이다. 괜찮다고.

 

괜찮아.

 

괜찬아, 괜찮아!
진정들 하라고.

 

베이 시티 경찰입니다.
체포했습니다.

 

집에 데려다 줄께.

 

- 여기가 어디지?
- 넌 발광했었어.

 

- 내가 널 잡아다놔따.
- 머?

 

좋아, 다왔다.

 

살살해.

 

다되따.

 

마약한거 같아.

 

코카인했단 소리로 들리는군.

 

내가 읽은 효과들이랑 똑같애...

 

난 안했어.
난 커피만 마셨다고.

 

- 그게 머지?
- 감미료, 맞지?

 

얼이 준거?
이걸로 멀한건데?

 

- 허치?
- 이게 어디서 난거지?

 

- 내가 이겼다고. 근데 어찌된거냐고?
- 당근이지.

 

- 니가 이겼어. 맘으로부터우러나온 춤이었지.
- 그리고 모두가 다 봤지.

 

- 자라.
- 내가 뺏긴거야.

 

알아, 우리가 뺏긴겨.
우리가 뺏긴겨.

 

디비자라.

 

디비자라, 숏다리 댄서. 다 괜찮아.

 

세상에나.

 

- 그는 괜찮나요?
- 아네 괜찮아요.

 

그래요, 그냥 잠이 필요한것 같아요.

 

밤이 깊었죠?

 

그러게요.

 

자 슬슬 긴장들 푸시고.

 

- 음, 이게 다는 아니겠죠.
- 먼뜻이에요?

 

어디서 온거징?

 

이것만은 알아주세요,
난 당신 파트너가 참 맘에 들어요.

 

- 그럼요, 글마는 참 좋은 놈이죠.
- 이것은 그냥, 머든...

 

머 이걸 굳이 판단할 필요는 없지요.
너무 자연스런거니깐.

 

- 맞아요.
- 이건 단지....

 

키스 해줄까요.

 

누가 돌리는게 들리는군.
여기야.

 

내가 준비 좀 했지.

 

세상에, 저걸 좀 꺼죠!

 

진정해, 친구.
걍 믹서기야.

 

- 몇시지?
- 허치의 숙취치료시간이지.

 

- 머가 들었지?
- 펩토 비스몰, 자미나 숙모님의 처방...

 

...탱이랑 이것 저것.

 

가장 중요한건.

 

생계란.

 

효과직빵이라니깐. 믿어봐.

 

어때?

 

- 이거 좋군.
- 내가 머랬어?

 

어젯밤에 미안했어.

 

- 여자애들을 돌봐줘서 고마워.
- 이봐, 전혀 문제 없어, 기꺼이 했지롱.

 

그게 파트너 아니겠어?
그리고...

 

...내가 이걸 체크 해봤는데
이거 맛만 설탕이지, 코카인이야.

 

- 확신하는겨?
- 확신하지...

 

...스테이스도 확신하고, 홀리도 확신하고....

 

달걀들 어때?

 

허기가 말이지 큰 마약거래를
전에 얘기하지 않았나?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라고 말했지.

 

먼가 엄창난 냄새가 나는군.

 

내가 운전하는게 어때?
넌 별로 안좋자너.

 

아니, 내가 살아있기만 한다면 내가 운전한다.

 

또 그소리냐, 넌 정말이지...

 

- 괜찮아?
- 난 괜찮아.

 

놈이 내 반짝이는 유리창을 박살냈어!

 

좋아! 차에는 그만쏴!
알았다고!

 

내 차 좀 그만 쏴!

 

좋아, 엄호해, 갈까?

 

가자!

 

얼룩말에서 본부,
차적 조회 바람.

 

L, 1, A, 9, 8, 4.

 

L, 1, A, 9, 8, 4.

 

- 쓰바!
- 괜찮냐?

 

이걸봐! 이렇게 심할수가!

 

나를 이 지경으로 만들다니,
이런 미친 세상 같으니라고!?

 

내 생각엔 우리를 노린것 같아.

 

이게 재밌냐?
나 심각해, 재밌냐고?

 

얼룩말 3, 차적 조회결과.
차주는 Lee M. Chau, 주소 1 325 Western.

 

- 반복한다....
- 복수할 준비 되었냐?

 

꼼짝마, 베이 시티 경찰이다!

 

- 저거 머야 쓰바?
- 어린애 같아.

 

좋아, 좋아, 거기 꼼짝말고 있어라, 애야.
오호라, 여기 자주 보던게 있는데.

 

마약 소지와
살인 미수, 응?

 

- 세상에!
- 이게 모야?

 

애가 아니잖아! 난쟁이인가봐!
칼이 전나 많아! 제기랄!

 

- 내 팔!
- 오, 슅!

 

멈추게 해! 잡으라고!
그만하라고 말해! 그만!
->(이후 한국어 : 직접 들어보세용)

 

스타스키! 스타스키! 지금 떠야되겠어!
뜨자고!

 

기다려!
기다여봐!

 

좋아, 그만....

 

응, 타임아웃, 좀 쉬자고.
걍 나갈꺼거든 - 세상에!

 

악, 엄마! 머가 문제냐고?

 

타임 아웃이라고 했자나!

 

해치, 좀 도와줘!.

 

잘도 꼽혔군, 파트너...
한칼, 두칼, 세칼....

 

대답할 시간이다,
늙은이.

 

그 칼던지고 설치던 난쟁이는 누구여?

 

난쟁이 아니다, 내 아들이다.

 

구라쟁이!

 

자자자, 시내로 나가자고.

 

스타스키 가자고, 혼자 일어서!

 

자, 이제 누가 널 고용했는지 말해보지 그래.

 

코리언 타운엔 속담이 하나있지.
그건, " Kiss my yellow ass
(내 노란 궁둥이나 햝어), copper(짜바리야)!"

 

좋다고, 게임 하나 해볼까?
이건 널 위한게임이다, 주씨!

 

러시안 룰렛을 해보자고.

 

베이 시티엔 속담이 하나 있지:

 

"니가 무단행단을 하면...

 

...니 불알은 내것이다."

 

오오오 진짜로 총알이 들어갔어.

 

- 그래, 나도 알아. 그게 중요한 점이지.
- 그게 아니라 진짜로 들어....

 

- 시작해볼까!
- 총알이 들어 갔다니깐!

 

왜그래, 니가 놀아보자고했자나,
함 해보자고! 해봐!

 

- 니 차례다!
- 안돼!

 

I thought you wanted to play. 자,
주씨. 게임을 원하자나? 게임을 하자고!

 

- 머하고 있냐? 세상에.
- 우리 친구가 얘기를 할려고 그러네.

 

도데체?
(이후 어설픈 한국말 쟤머해~)

 

- 좋아, 대화는 충분하다. 계속 하자고.
- 머? 스타스키 참아!

 

- 당신은 미쳤어!
- 미친거 아냐?

 

진정해.

 

진정해? 나를 죽일려고 했다고.
마구 쏠려고 했다고. 난 벌써 심장에 타격을 입었어.

 

끝났어, 끝났어.
진정하라니깐.
(또 한국말...)

 

- 머?
- 아냐, 아냐, 아무것도. 이 사람 재밌군.

 

- 니 말한건 아냐.
- 좋겠네, 새 파트너가 생겼군.

 

주와 허치, 듣기 좋은데.

 

관두장. 주씨 당신을 고용했던 사람에 대해 말해봐.

 

별건 없고, 백인 두명.
고급옷. 페리 엘리스 입었고.

 

돈을 줘서, 일한거야.

 

- 어떤 놈들로 보였지?
- 모르겠어.

 

백인이었고.
백인들은 다 나한텐 빵상하게 보여.

 

재밌군. 나도 동양인들
다 똑같이 생긴것처럼 보여.

 

그래서 어디서 만난거야?

 

머라고 하드라... 물가에..

 

- 해변에서?
- 아니, 아니, 물위에...

 

- 아항, 보트에서.
- 아니 아니, 보트가 아니야.

 

요트였어.

 

여성스럼이 넘치는군, 엘리자베스!
다들 알지만말야.

 

- 좋았으.
- 저게 먼 의미냐?

 

작은 숙녀분을 위해 배달이 왔군요
바로 여기 있습니다.

 

안에 머가 잇는지 볼까나.

 

- 이 판토마임 후져꾼.
- 나 보지마. 내가 보낸거 아냐.

 

- 그럼 누가?
- 몰라.

 

판토마임이 별로군.

 

리스의 깜짝선물인가봐.

 

여러분 보세요,
나도 합니다.(딸딸이 치는 동작)

 

- 다들 하지 않냐고.
- 황당하군.

 

- 리스가 떴다.
- 알았어.

 

- 여기있어, 내가 쫓을께.
- 내가 쫓겠어.

 

아냐, 넌 여기 있어, 관객을 사로잡으라고.
넌 엄청 잘하고 있어. 사람들이 널 원해.

 

유리벽 연기
다시 할께요.

 

우~

 

멋진데. 좋아한다고 말하고,
카페에서 옆자리에 앉아달라고해. 내가 어찌알어?

 

내가 누구냐, 니 상담가냐?
내가 원하는 정보를 듣길 원한다고, 알았어?

 

다 됐다고.

 

내 친구가 배달했어. 그건 당신 차고에
있을꺼야. 그건 아주 좋게 빡빡하게 잠겨있지...

 

-...누가 냄새 맡을수도 있으니깐.
- 아무도 그를 못봤겠지?

 

귀신도 몰라.

 

자, 이제 내 돈말인데...

 

내가 확인하자마자 넌 돈을 받게될꺼야.
미안하지만 내딸의 성인식(유태인의 성년 13세)...

 

- 리스 기다려.
- 왜?

 

- 축하한다.
- 고마워.

 

빨리도 자랐군.

 

- 용가리하고 놀아. 끊는다.
- 좋아, 뻐뻐~

 

여러분, 제 어린 딸의 성인식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젠 다커서 숙녀로군요.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군요.

 

- 저 남자 괜찮군. 잘하는데.
- 그건 절마 차고에 있어.

 

- 머?
- 코카인이 절마 차고에 있다고.

 

- 확실해?
- 지금 체포하자.

 

- 자, 가자고.
- 자자자, 음악을 꺼.

 

음악을 끄라고.

 

그래도 연설중인데
좀 조용히 할수 없나요.

 

걱정마, 쇼는 끝났어.

 

당신을 판매될 마약의 소지혐의로
체포합니다.

 

- 이 사람은 마약상인입니다.
- 좋아요, 우리가 멀 가지고 있나 봅시다.

 

- 안들리나본데.
- 모두 가만히 있어.

 

넌 지금 인생 최대의 실수를 하고있는거야.
듣고 있냐?

 

실수한건 너야, 마약상.

 

케빈, 변호사 불러,
참내, 웃기는군.

 

- 열어봐.
- 손이 묶였자나.

 

좋아. 내가 하지.

 

모두들 잘봐둬. 이게 교육이 될꺼야,
특히 아이들에게.

 

최고급 옷과 큰 집으로
치장하고 살지만.

 

리스 펠드만은 마약 중계상에 지나지 않는다는거.

 

증거를 보여줄까?

 

여기 그 증거가 있지.

 

여기 악당과.

 

그리고 악당이 한짓.

 

조랑말!

 

성인식 축하한다. 내딸, 사랑한다.

 

애들을 안으로 들여보내.
가자 애들아.

 

괜찮다,얘들아 괞찮아, 여기 있어봐.
새 조랑말을 구해줄께.

 

거기 조랑말씨, 괜찮은겨?

 

펠드만씨 베이시티 경찰서를 대신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괜찮습니다, 반장님.

 

내 변호사 올꺼고. 그놈들을 잡아넣길
원하지만...

 

...그들 맘 깊숙한 곳에는

 

...그 두 형사는 단지
나와 내 가족을 보호하려 했단걸 압니다.

 

잡았다, 고맙군.

 

당신의 태도는 존경합니다만,
보다 확실하게...

 

...다신 없을껌니다
왜냐면 지금부터...

 

...너희 둘은 무기한으로 직위 해제다.

 

아, 반장님 그건 제 실수였어요.
허치는 끌여드리지 마세요. 내가 조랑말을 쐈어요.

 

허치를 걱정하는거야?

 

넌 2주전에 전근을 요청했잖아,
허치의 무단 행위들을 이유로.

 

- 반장님....
- 오, 그래, 그래. 이걸보라고.

 

그걸보면 허치, 넌 엄청난 범죄자라고.

 

- 전근을 요청했다고?
- 총하고 뱃지 책상위에 내려놔.

 

네 엄마가 무척 실망하실꺼다.

 

내가 아주 잘못했다고.
이젠 충분하자나.

 

"경관의 격에 맞지않는.
사악한 인간성."

 

2주전에 적은거야.
지금은 참 좋단말이야.

 

- 너 내 락커까지 뒤진거냐?
- 아냐.

 

- 내 락커를 뒤지다니.
- 들여다 보긴 했지만

 

만약 누군가와 문제가 있다면
얼굴보고 직접말해야 남자지.

 

비겁하게 뒤에서 보고서나 쓰고
전근 가길 원하다니....

 

뒤에서 사람을 찌르는 놈!

 

모두들 데이비드 스타스키랑은 일하지 말라고.

 

뒤에서 칼로 찌를테니깐.

 

그렇게 해결을 보다니.
참 운이 좋군. 그놈들은 엿된겨.

 

- 그들은 이제 우릴 건드리리수없지. 끝난겨.
- 그딴건 상관안해.

 

아무도 내 딸의 성인식에서 광대차림으로
날 엿먹일순 없어.

 

그것도 내 집안에서.

 

멀리 내다 보라고.
우린 거의 끝낸거야.

 

3천 오백만달라짜리 거래가 코앞이라고.
그껀은 잊어버리자고.

 

조아, 글마들이 디지면 신경끌께.

 

난 왜이리 운이 좋지?

 

모르겠어요, 난 그냥
당신이 거칠게 말하는게 좋아요.

 

당연히 그래서 당신이 내 여자징.

 

안녕, 허치.

 

"날 망가뜨려져용!"

 

실례, 친구랑 잠시 얘기할께요.

 

그는 망가져도 끄떡없죠.
옛날에 일화로는. 네가...?

 

허치, 이제 이건 그만 마시는게 좋겠어
넌 너무 취했거든.

 

이봐. 난 짐 기분이 넘 좋다공.
걍 웃고 즐기자고.

 

이제 재밌지 않아.

 

밖에서 여길 감시하던 시간을 생각하라고.

 

그냥 놀자. 금욜 저녁이잖아.
엉? 여긴 술집이라고.

 

허치, 지금은 수요일 오후야.
정신 차리라고.

 

- 몇시인데?
- 5시야.

 

이언 윌리스를 3시에 태우러 가야되는데,
허기, 미안하군....

 

허치, 허치? 집에 있냐?

 

오늘 3시에 날 태워줘야했다고, 먼일이야?

 

게으름쟁이.

 

소원이 한가지 있다면,
무엇으로 할래?

 

" 엄마는 후추랑 소금을 한줄로 뿌리면서...

 

...오랜 지혜의 말씀들을 해주셨다.

 

그녀는 그럴때엔 좋은 친구를..."

 

선택해야한다고. 편하게 지낼수있는.
그게 엄마가 말씀하신 한가지 소원이셨지.

 

- 음, 음, 음.
- 안녕, 윌리스?

 

- 난 아주 좋아.
- 이거나 가져라.

 

주긴당, 새총이군.

 

- 그거 쓸때 조심해, 디게 쌔다고.
- 죽여, 고마워, 스타스키.

 

그건 정말 불법이라고.
니가 내 친구라고 해도...

 

...난 보고서나 써야겠는걸.

 

좋아, 허치. 우리, ...?

 

밖에서 얘기해도 좋을까?

 

아니, 난 애랑 같이 있는게 좋겠다.

 

좋아, 기분 쫌 좋아졌니, 잘있어라.

 

알았어.

 

- 믿을수 있겠어? 저노마가 글쎄...
- 허치, 그는 사과를 할려고 했자나.

 

들어봐, 친구 이런 말이 있지...

 

..."실수는 인간의 일이고, 용서는 신의 일이다."

 

어떤 바보가 그랬어?

 

아마도 신께서 하신 말씀일꺼야,
가장 위대하신 분.

 

데이비드, 데이비드.

 

엉.

 

그래서, 니가 하고 싶은 말이 머였냐?

 

암것도 아냐, 바빠보이는데
별로 중요한게 아냐, 괜찮아.

 

- 정말이야, 괜찮다니깐.
- 이봐, 함 들어보자고.

 

그냥 암것도 아니고..
난 네가 좋은 경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려 했어.

 

- 그래, 고맙군.
- 그리고...

 

...리포트에 적힌것들 정말 미안해.

 

그래 내가 말이지, 진짜 세상이 다 무너지더라고..

 

- 너 우냐?
- 먼 소리야?

 

- 울고있는거야?
- 아냐, 안울어, 니가 울잖아.

 

울어도 괜찮아, 사람들은 다 울어.

 

그렇군, 근데 난 안울어.
난 울보가 아냐. 난 일도 있고, 취미도 있어.

 

- 이리와.
- 머?

 

- 이리온, 용서하마, 괜찮니?
- 엉.

 

용서하마.

 

좋아, 이젠 됐다고.
충분해.

 

- 된거지?
- 엉.

 

- 우리 이제 잘된거지?
- 엉, 잘됐어.

 

왜냐면 누군가 우릴 죽이려고 한단말이지...

 

넌 쏘려했고. 우리집을 날려서
윌리스를 죽일뻔한 그 놈들.

 

자 어떻게.... 또 머야?

 

암것도 아냐, 걍 울컥했나봐.
그놈들은 잡아뿌자고!

 

- 잡아 족치기! 그래 내가 원한거야.
- 잡아 족치자!

 

- 휴지 좀 가지고. 가자.
- 머하는겨?

 

- 이런, 이걸꺼야.
- 봐봐, 바로 여기라고.

 

여기저기서 리스가 걸쭉한 마약상들과
뒤에서 만나는거야.

 

하지만 말하는건 불법이 아니지.

 

음, 이 놈은 바보가 아니야.
그 놈은 깨끗히 처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

 

나쁜놈들은 항상 그렇지.

 

보다 가까이 접근할 방법을 찾아야겠어,
내부에 잠입해서 먼가를 얻어야겠다고.

 

어려울꺼야.
그노마는 우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자나.

 

그놈은 허기 베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자나.

 

이봐들, 이건 좋은생각이 아니야.
나는 정보 제공자지. 난 밀고자는 아니야.

 

- 왜 그래, 허기, 그게 그거지?
- 밀고자는 도청장치를 달고 다니지.

 

밀고자는 정보산업의
찌꺼기란 말이야.

 

밀고자는 영혼이 없어.
제길, 이봐~ 아팠다고.

 

- 미안.
- 좀더 조심해줘.

 

우리도 이게 정말 중요한게 아니면
부탁하지도 않았어.

 

- 하나 빚진걸로해줘.
- 하나 이상이지.

 

계산 좀 살살하자.
먼가 기억이 나는데...

 

몇년동안 내가 봐온것들,
내 파트너 앞에서 말하긴 좀...

 

어떤가?

 

- 좋아, 친구. 없었던걸로 하자고. 빨리해.
- 좋아. 좋았어. 다되꾼.

 

- 자 다음은 외관.
- 외관?

 

안돼, 안돼. 그런건 허기베어는
절대로 안입는다고.

 

좀더 좋은걸로 가자고.
그딴건 플로리다에 버려.

 

그건 내가 아니라고.

 

캐쥬얼씨. 아이고 영광이구려.

 

늦어서 미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냐?

 

골프?

 

재밌군, 아모스.
9번 아이언 줘봐.

 

- 9번 이이언이 어딨는겨?
- 가져온걸로 아는데...

 

내가 설명해주지. 알았나?

 

넌 이것들의 책임자야.

 

채가 없어지면.
다시 구해와야지.

 

난 이 복잡한 절차를 인지하고 있지만
이 모든 걸 운영하는건 너한테 달렸다고.

 

알겠냐, 닙씨?

 

- 예.
- 차로 갈 거리지만...

 

...달려서 가따오라고.
웨지 줘봐.

 

3번 우드?
내 캐디가 3번 우드를 줬군

 

넌 피칭 웨지도 모르냐?

 

- 너 정말 캐디 맞아?
- 왜 그래.

 

보세요. 이 잔듸는
알라바마 크리핑 벤트입니다...

 

...조지아 크리핑 밴트랑은 다르죠.

 

이건 가볍죠.

 

- 가볍다는건 빠르다는거냐?
- 그렇죠.

 

잡고 있어봐.

 

저것봐, 잘쳤는걸.

 

- 골프에 대해서 잘아는군.
- 잔듸에 대해서는 더 잘알죠.

 

그런건 안물었어.

 

- 아주 잘쳤어. 시작하지 말라고.
- 좋아, 사업얘기나 하자고.

 

물건은 모두 움직일 준비가 되있어.
2톤 전부.

 

우린 부자지. 우린 2시까지
연회에 가야돼. 또 다른거 있어?

 

엉, 좀 있어봐...

 

머야, 우리가 데이트 하냐?
왜 이렇게 가까이 붙어 있냐?

 

- 떨어져.
- 알았어요.

 

성별이 머야?

 

'니어리 데어' 연회야.
기억나? 내일이야.

 

- 연회에서 어떻게 코카인을 옮기지?
- 모르겠어, 그래도 우리는 가야해.

 

안돼, 그는 우릴 보자마자 죽이려들껄.

 

내 분장사를 쓰려하는군.

 

안녕하세요. 서류가방좀 체크 할까요?

 

아, 네 그러세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 이제 이 표를 가지고 계세요
추첨을 위한겁니다.

 

저기 무대위에 차 보이시죠?

 

7대가 있는데요, 추첨되신분께 드립니다.
널찍한 트렁크 공간과 함께요.

 

트렁크 공간. 알겠어요. 아주 좋네요.
아주 좋아, 감사합니다.

 

- 이게 내가 말한거야. 여기다 붙이고.
- 가자고.

 

- 어떠냐?
- 맘에 드는데, 주긴다.

 

부자 카우보이처럼 보인다,
농장에서 방금 나온 놈으로.

 

- 말등어봐. 모자좀 앞으로 해봐.
- 아냐, 난 지금이 맘에 드는데.

 

- 아냐, 진짜로 그렇게 해봐봐.
- 그렇게 말 좀 하지말래??

 

그 목소린 진짜 미친놈같아.

 

이건 미친놈 같지않아 '머리 핑클' 같지...

 

...핑클 픽스터사 설립자말이야,
무대조명기구 체인 말이야.

 

아, 그 저음과 그 캐릭터.
그 사람에 대해 잘 아는구먼. 좋은데.

 

살짝 만져봐, 진짜 같을꺼야.

 

- 니 캐릭은 머니?
- 난 머....

 

난 캐릭이 없어.
난 성대묘사 안돼.

 

먼소리야, 우린 위에 올라가야돼자나.
우리가 캐릭이 없다면 바로 알아차릴껄.

 

- 먼갈 생각해내봐.
- 알았어.

 

돌격, 시작하자고.

 

안녕하시오, 안녕한가?

 

좋아, 안녕한가, 안녕하시오.

 

오, 여기 쭉빵누님들 좀봐.
핑클은 마실걸 원한다오.

 

주시오.
여기에다가, 살포시, 주시오, 어서

 

그는 키스를 원하는거야.
우린 위장침입중이거든.

 

Come on, sweetie. Do it.

 

- 아주 달콤한 귀여운 입술이군. 아주 좋아.
- 두분 마실것 드릴까요?

 

고맙지, 이쁜이.
쟈니 레드로.

 

- 네.
- 주시오. 주시오.

 

알겠어요, 당신은요?

 

- 주시오. 바칼디랑 콜라. 주시오.
- 알겠습니다, 곧 대령할께요.

 

- 머하는거야?
- 왜?

 

- 그게 머야? 내 목소릴 배낀거자나.
- 아냐, 안그랬어.

 

니 고유의 목소릴 개발해라.
그건 내꼬다.

 

- 너처럼 쿨한 목소리가 안나.
- 캐릭터를 고안해.

 

넌 텍사스 석유회사의 거물이다.
넌 주기는 콧수염이 있지.

 

놀리지마.

 

어디에 앉자고. 가자.

 

그래서 우린 이 사업을 착수한뒤에야
수구러든 사업으로부터 회복할수있습니다.

 

그거에 대한건 내가 말해주지요.
모두 수구리!

 

도비 반장님, 그건 틀린말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맞습니다.
자 손을 한번 들어보세요.

 

이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살아오면서 잘못을 저질렀던 사람들은 몇명이나 될까요?

 

- 유죄.
- 예.

 

아시는가 몰겠지만, 우리들의 친구
세익스피어가 말하길...

 

..."실수는 인간이 하고 용서는,
음, 그거 맞는말이죠."

 

그래서 여기에 우리가 모여있습니다.

 

왜냐면 누구나 인생의
두번째 기회를 잡을수 있어야하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한말이 아닙니다.
빌 세익스피어가 한말이죠.

 

여기 몇놈들은
우리가 감시하던 놈들이군.

 

- 맞아.
- 우리 뒤에 있는놈 잘보라고.

 

벌써 봤어.

 

어디에 마약을 두고 있을꺼 같아?

 

- 어딜까나?
- 베이시티 폭스바겐사에서...

 

...우리의 기금조성 추첨 행사를 위해 7대의 신형차를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이시티 폭스바겐사, 감사합니다.

 

자, 여러분. 계속합시다,
여러분의 표를 잘보세요.

 

꽉 잡고 계십시오.
기차가 떠난뒤에 울지마시길.

 

벌써 기차는 전역을 출발했습니다.

 

오늘밤의 첫 당첨자~ 63번.

 

- 아싸구리~ 저 차는 내꼬야!
- 축하합니다.

 

저놈은 마약상이잖아.

 

- 대단히 감사합니다.
- 기다려주세요.

 

네, 확인 했습니다. 차의 새로운 주인이 되셨네요.

 

집으로 몰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저 차다. 코카인은 차안에 있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거래를 하고 있어.

 

- 그는 바보가 아냐.
- 맞아, 하지만 저놈은 거만해. 믿어봐.

 

117번.

 

- 해.
- 아주 좋았어!!!

 

아싸!

 

- 고맙구려.
- 앉아라, 앉거. 앉거.

 

올드 세익스 멕긴티가 해냈다고!
아싸, 안믿기는군!

 

난 부자라고, 뽀뽀 해줄께.

 

손 치우시오. 내 생각엔
아니라고.

 

내 친구가 땄다고. 차를 줘. 주라. 주라.

 

- 멀 주?
- 그는 택사스에서 왔지.

 

면허증이 있을란가 모르겠네
내 친구는 말만 타거든.

 

표가 있습니까?
표가 있어야 차를 줄수 있습니다.

 

- 그냥 함 믿어 보시오.
- 그럴순 없지.

 

티켓을 봐야합니다.

 

트렁크 좀 두들겨봐.
이 차의 냄새 좀 맡아보자고.

 

- 자 새차의 향긋함을 맡아볼 사람?
- 맡아보자공!

 

바로 그거야, 이봐.
트렁크 좀 열어보자고, 열라, 열라.

 

- 열라.
- 어이, 멍청이들.

 

티켓을 주던가,
무대에서 꺼지던가 해라, 알간?

 

- 이봐.
- 트렁크를 열어, 마약꾼.

 

알아들었냐.

 

열어.

 

너희 둘 또 머하는거야!

 

열어!

 

스타스키, 넌 이미 한번 졌자나.

 

펠드만, 니가 말했다시피
누구나 다 2번째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고.

 

아니 이게 머야?

 

아주 자주 보는데? 코카인이군.

 

도비 반장님,
이걸 실험실에 가서 분석해보셔요.

 

- 허치!
- 모두 꼼짝마, 움직이지마!

 

- 내가 볼수있는곳에 손을 올려!
- 진전하라고, 진정해!

 

- 손들어!
- 총을 내려놓아라, 안그럼 이 새끼 죽인다.

 

- 리스, 멀하는거지?
- 총을 버려!

 

한방에 보낼수 있겠어!
허락만 해줘.

 

안돼! 스타스키.

 

할수 있다니깐!
왼쪽으로 머리를 쫌만 치워봐.

 

절대로 안돼. 내가 허락못한다고,
절대로 허락 못한다니깐.

 

- 니 불알은 내꺼다, 펠드만.
- 아니야, 안그래. 니 불알은 니꺼야. 니 불알은..

 

스타스키 들어봐. 난 죽고싶지 않아.
난 절대로 허락안할꺼라고.

 

제발 내려놔.

 

내려놓으라고.

 

좋아, 니말이 맞아..
너무 가까웠어.

 

아, 살았다...

 

비켜라!

 

도비?

 

- 자자, 빨리 움직여, 얼릉 뜨자고!!
- 네?

 

비켜. 비켜. 가자고.

 

- 반장님, 괜찮아요?
- 응, 걍 팔에 맞았다.

 

- 도데체 누가 날 쏜거야?
- 죄송해요. 전 단지...

 

스타스키! 리스 팰드만이 그랬어.
리스가 쐈어요, 그 스벌놈이.

 

자, 가서 그놈을 잡아!

 

- 누가 잡으러 와요?
- 아니, 우린 바캉스 가는겨.

 

- 무슨일이예요?
- 뜨자고.

 

이럴수가!

 

- 여보, 조심해!
- 멀, 저놈을 치고 싶었다고!

 

- 괜찮냐?
- 엉!

 

- 벙커 조심해!
- 벙커가 먼지 멀라, 난!

 

일종의 모래더미야.

 

- 더 빨리!
- 빨리 가고 있잖아. 잘만 간다고.

 

- 파트 3에서 오른쪽으로 급경사가 있다고.
- 머?

 

- 벙커 조심해!
- 먼 벙커?

 

세상에!

 

이봐, 조심하라고.

 

여기서 빠져나가장!

 

- 아이스크림 트럭, 얼릉 비켜라!
- 니들이 비켜라.

 

- 베이 시티 경찰이다. 어서 비켜!
- 어서 가자.

 

저것들 부두로 어서 옮겨
자 빨리 움직여, 가자!

 

너희들이 경찰이라면,
벳지 좀 보여도가.

 

- 뱃지가 없잖아!
- 총을 보여주자.

 

얼릉, 얼릉 뛰어!!

 

- 어서 뜨자니깐!!
- 그 사람들 온다!

 

어서, 놈들이 오고있다고
그만해, 집에 가라.

 

안녕, 영웅들!

 

- 선착장으로!
- 배를 탈까?

 

- 아니, 다른수가 있어.

 

이봐, 조심해!

 

- 좋아, 이제 멀하지?
- 응, 이제 우리가 이 차를 말이지...

 

...보트위에 착륙시키자.

 

- 차로 저 보트를 받아버리자고?
- 아니, 보트위에 착륙 시키자고.

 

자, 간다.

 

- 가자고!
- 안돼, 못하겠어.

 

못믿겠군. 니가 내 목숨까지
가지고 장난칠땐 언제고...

 

...이제 와서 이걸
할수 없다고? 난 겁장이지만...

 

- 또 질질 짜냐.
- 아니야, 이건 다른 종류야..

 

울엄니. 울엄니는 항상
나보고 이 차는 나한테 버겁다고 하셨어.

 

- 그랬어?
- V8도 못몰았었지.

 

- 몰겠어, 아마 엄니가 맞을꺼야.
- 이봐, 날봐, 날 보라고.

 

난 니 엄마가 아냐.
니 파트너라고.

 

자, 이제 가자!

 

간다!

 

- 먼가 심각하게 잘못된거 같은데,
- 길이나 잘봐.

 

켄 잘들어. 우리가 실패한다면,
그러니깐....

 

- 잘될껴!
- 멋질껴!

 

자, 그만 씨부리고 보트나 박아버리자고.

 

보트가 아녀. 요트야.

 

이런 씨부랄!

 

- 이런,장난쵸?
- 세상에, 절마들 우릴 죽일뻔 했어요.

 

아, 잘몰랐던걸 말해줘서 고맙군
넌 참 도움이 된다.

 

그들을 구해줘야하지 않을까요.

 

- 이런 씨부랄!
- 멋진 계획이었어!

 

너무 밟아서 너무 멀리 나갔자나.

 

- 아직 차는 힘이 있을꺼야. 가지고 올께.
- 먼짓이야, 그만둬.

 

스타스키!

 

- 아직 바닥까진 안떨어졌다고.
- 그만, 그만. 젠장, 내말들어.

 

끝난거야, 응? 다끝나쪄.

 

- 그래도, 내 차잖아.
- 나도 알아, 파트너. 나도 안다고.

 

오, 세상에! 자기야.
엄청 나네용.

 

아드레날린이 팍팍 분비 되는데용....

 

당신과 난 너무 훌륭한 팀이에요, 안그래요?

 

이건 단지 시작일꺼에요.
우린 더 잘할수 있다고요, 기분 죽이네요.

 

- 왜 이래!
- 먼데요?

 

이런 씨부랄.

 

무슨일이에요? 리스?

 

넌 머냐?

 

9번 아이언 찾았다. 쌍년아.

 

허기 비어를 감히 건들인 댓가다.
아무도 허기 비어를 건들여선 안돼. 알간?

 

이제야 제데로 되어꾼.

 

여기 머가있을까나?

 

그래, 바로 이기 내가 원하던겨.

 

- 우린 사적인 쇼는 안해요.
- 하지만 난 허기 비어의 친구라공.

 

- 하지만 우리의 방침이 그래요.
- 그 방침 좀 뜯어고쳐야겠구먼.

 

내가 알수 없는건 말이지?

 

어떻게 그 보트에 대해서 미리 알았던거야?

 

당신 두 부하가 날 위장잠입 시켰을때...

 

리스 그 자식이 항상 그노무 요트에 대해서 떠들어 됐다오.

 

지름길이 있는데 말라고 처음부터 애씁니까?

 

"지름길이라."
맘에 드는군, 아주 맘에 들어.

 

딴 비밀 임무도 관심있소?

 

- 절대로.
- 반장님 허기 좀 잠시 볼께요.

 

불가사의한 점이 있는데,
5백만 달라가 든 가방 하나가 사라졌네 그래.

 

오, 이거 새로 유행하는 코트냐?
이것들은 다 머야.

 

엉, 돌아 가신 삼촌이
유산을 좀 남겨 주셨지.

 

정말이야? 삼촌이 있다는 소린 첨듣는데.

 

있다니깐.
그리고 엄청 부자셨지.

 

- 기운내라고, 친구.
- 차가 생각나서 저러는거야.

 

자, 일어나봐.
밖에 나가자.

 

- 됐어.
- 밖에 나가보자니깐.

 

- 우리가 위로 해줄테니깐.
- 그럴 기분이 아냐.

 

너희들 차를 새로 장만하는게 좋겠군.

 

- 난 딴 차는 관심없다고, 허기.
- 이봐, 그래도 함 봐주자고.

 

내 차! 어디서 구한...?

 

허치야, 이 사람들은 누구야?

 

몰겠어, 그런데 좋은 파동이 느껴지는걸.

 

저 차를 팔려고요?

 

음, 사실은 이미 저친구가 계산했다오.

 

하나 빚졌다, 허기.

 

- 아주 좋아.
- 자 이친구에게 키를 주라고.

 

고마워용.

 

이 변속기는,
클러치를 꼭 밟고 사용해야하고.

 

- 그리고 난 보통.
- 2번째에서 4번째로 알겠어요.

 

- 그래.
- 얼룩말 3 나와라 여기는 420.

 

응답하라.

 

여기는 얼룩말 3, 잘들린다.
허치, 가자고.

 

당신을 부르는것 같은데.

 

- 행운을 비네.
- 내가 해주마.

 

- 좋아요, 감샤.
- 아니다.

 

좋았어.

 

안돼!

 

그러지마...

 

- 기분 어떠냐?
- 물론 주기지.

 

슬슬 시동 걸어 볼까나.

 

아냐, 아냐, 이정도가 좋아. 참아.

 

- 스타스키.
- 꽉잡아.

 

- 안돼!
- 잡으랑께!

 

[ENGLl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