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즐도연(잘생겼음)
긴장풀어요. 릴렉스.
니가 키를 잊어먹을수도 있다고봐.
지갑을 잃어버릴수도 있고.
리스, 이봐. 나보고 우짜라고?
네대중 세대면 되짜나.
지금, 그 건방진 태도.
공평히 말해서, 리스, 그건 일마 잘못이 아니여.
니가 일마 변호사냐?
야야야, 농담한거야!
- 농담한거래도.
테런스 말이 확실히 맞아.
자 축하나 하자고. 맥주 마실 사람?
- 좋아!
- 자기야!
비행기. 그것도 돈들어.
이 요트, 이 파마머리, 내 아들내미 치아교정,
키티, 돌아봐. 돌아봐!
리스, 총 내려놔.
담번에 비행기가 떨어지면
등 좀 발라줄래?
- 그럼요.
- 너무 탄거 아니지?
- 구라아냐?
사소한 범죄도
짜다시 크게 위반한것도 아니더라도.
오직 법대로 한다.
꼼짝마! 베이 시티 경찰이다!
가죽점퍼에 꽉끼는 청바지를
내가 쫒고있는 녀석 보이는가?
그래도 난 저놈을 잡으려고
놀아보자고? 그래 함 해보자.
왜냐면 내 직업이 저놈을 잡는거니깐.
시파!
그리고 시에서는 나한테
게다가, 저놈은 무단 횡단도 했다.
베이 시티에서,
... 당신 불알은 내것이다.
거기 서라고 했지!
내 이름은 데이비드 스타스키,
나는 항상 이 경찰업무의
때려 잡을수 없다면, 같은편이 되는거.
안돼! 안돼!
거기있는 돈 집어넣어.
너무 많은 경찰들이 현장에서 잘못되는걸
난 전혀 안그렇다.
- 이봐 늙은 아찌. 이걸 넣어죠.
난 현실주의자다, 그뿐이다.
게다가, 당신은 상상도 못한다.
꼼짝마! 베이시티 경찰이다!
오. 오. 진정들해.
이보게들. 에혀.
내 이름은 켄 허친슨.
어디서 온것들이야?
미치겠다, 스타스키.
사람 많은 교차로에서
엉덩이를 박살냈더군...
...그리고 언놈은
그 지갑안엔 겨우 7달라 들어있었다고.
- 좋아요, 내 뱃지를 원해요? 여기요. 가져요.
아이 참. 난 단지 임무를 수행할려고 했다고요.
데이비드. 데이비드.
네 엄마는 베이시티에서 가장 훌륭한
22년간 파트너가 같았다고.
다음 카페 '새도미연나'
근데 어떻게 비행기를 잃을수있냐?
마약은 허벌라게 많다고.
바로 그게 우리 사업을 성공시킬꺼야.
니가 왜 씨부리냐?
- 우리 그인 농담을 즐겨요.
그러니까, 씨바, 네대중 세대는 나쁘지 않자나.
- 그래.
- 마약. 그거 다 돈이야.
그게 전부 돈드는거야. 마누라는 돈안든다고 생각해?
닌 그기에 타고 있는게 나을꺼야.
- 난 너무 태우는건 싫어.
- 그럼요.
- 걍 멋있어요.
용납안된다.
입은게 바로 나다.
난 녀석이 싫다.
별짓을 다할꺼다.
월급도 정말 많이 준다.
당신이 무단 횡단을 하면...
경찰이다.
이론에 충실하다.
걱정한다.
난 진짜 껀수를 원한다.
- 자자자! 뜨자고!
월급이 얼마나 작은지.
난 비밀임무 수행중이라고.
경찰이다.
수십발이나 발포했냐.
지 캐딜락 지붕 고처달라고 지랄이다.
- 좋아.
- 오. 오. 오.-_-;;;
경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