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름아버지(201103) *
할 홀브룩(애브너 미첨)
= 그날 오후의 태양(2009) =
레이몬드 맥키넌(론조 쵸트)
월튼 고긴스(폴 미첨)
미아 바쉬코프스카(파멜라)
캐리 프레스톤(루디)
바로우 제이콥(택시 기사)
딕시 카터(엘렌 미첨)
배리 코빈(트럴 체서)
아! 이런...
남의 물건을 슬쩍하는 게
미첨 씨시죠?
양로원에서
네, 맞아요
날 잡아오는데 얼마야?
20 달러요
돈은 받았고?
모셔 오면 주겠댔어요
그렇군
근데, 자네...
이리 와서
양로원으로 데려가게 협조할게
젠장
이런
뭐래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 시계는
허, 아니
자네 세대는 그게 문제야...
마무리를 못 하는 거
50 년이나 간직해온 시계야
아내가 선물한 거지
이런, 거긴 이미
말 했잖아...
마무리를 못 한다고
20 달러라고, 어?
네, 영감님
25 달러 줄테니까
애커만스 필드까지 태워다 줘
애커만스 필드
원작 : 그 오후 해가 지는 걸
애커만스 필드라...
젠장
각본 및 감독 : 스콧 팀즈
친구가 있는 것 같네요
여기가 맞아요?
우편함에 내 이름 보이지?
*예수님은 영수증을 모으십니다
얼마를 줘야되지?
20 달러만 주세요
그정도는 받아야지
테네시 린든에서 왔으니
그거면 돼요
자...
아니에요
아냐, 받요
네, 고마워요
저 아가씨 알아요?
내가 보기론 아닌데
그냥 가려니 맘에 걸려요
여기 아무것도 없잖아요
난 그래서 좋아
맘대로 하세요
이런 날씨에 열받지 마시고
(That eveninf sun, 스콧 팀즈)
앤소니 레이놀즈(전화 수리공)
자네 버릇인가?
날 잡아오라고 보냈나?
시계 찾는 걸 도와주면
사라진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아
3 번이나 봤잖아요
그 양로원일랑 잊고
보기 싫었다 - 윌리암 게이
*통통한 아가씨는 공짜
그정도는 되지
친척인가요?
내 걱정일랑 마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