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이 브룩스씨의
충동이 브룩스씨의
충동이 브룩스씨의
오, 하느님...
제가 바꿀 수 없는
평온을 주옵소서
왜 그렇게 거부하려는 거야, 얼?
바꿀 수 있는 것은
그러지마, 오랫동안
너도 이걸 원하고 있잖아
그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 예수님처럼
당신께서 모든 것을 바로
이곳에 사는 동안
저곳에서 당신과 더불어 영원토록
아멘
얼을 칭찬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시간과 돈을 어떻게
심지어는...
여기 불러서 직접
신사 숙녀 여러분
사업가이자 자선가이고
포틀랜드 상공회의소 선정
얼 브룩스 씨입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도 제 발톱을 어떻게
20년 전에...
브룩스 포장회사를 시작했을 때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자리에 서게 될 줄은
당신 시즈 월레스의 드레스 봤어요?
젖꼭지가 보여요
그 나이 됐으면...
잘 감춰야 하는데
오늘 밤이 더 완벽하려면...
제인이 왔어야 하는데요
여보, 그애가 전화해서
중간고사가 있다고
걔 학교 그만둘 거 같아요.
보자고...
걔가 무슨 짓을 해도
걔가 멋진 파티를 놓친 거죠
자네를 부추키려고
이미 경보기를 제거할 줄도 알고...
자물쇠를 여는 방법도 알고
안돼
자넨 빌어먹을 '올해의 인물'이잖아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어
마샬, 안된다고 했잖아.
알아들었어
하지만 싫은게 아닐 걸
왜 그래요?
아니야
시무룩한데요
연설에서 못한 말을
여보...
아주 감동적이었어요
모두들 웃게 했어요
빠뜨린 사람도 없구요
그들은 오늘밤 댄스 수업이 있어
그냥 지나가면서...
그들을 봐도 돼
머릿 속으로 돌아왔다
머릿 속으로 돌아왔다
사실 사라졌던 적도 없다
사실 사라졌던 적도 없다
일들을 받아들이는...
변화시키는 용기를...
착하게 지냈잖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옵시고...
세우실 것을 믿게 하셔서...
사리에 맞는 행복을...
온전한 행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베풀고 있는 지...
발톱 깎는 것까지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절친한 친구이면서...
올해의 인물인...
깎는 지 몰라요
상상도 못했습니다
축하한다고 했어
당신은 다 괜찮죠?
이러는 건 아냐
생각하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