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4:
내 이름은 앨리스
난 엄브렐라사
바이러스 무기
하지만 사고로
바이러스가 유출
모두가 죽었다
문제는
정신만 죽었다는 것
인류 대종말이
회사 책임자들은
T-바이러스 개발을
최첨단 요새는
그건 오산이었다
'4년 후'
바이오해저드 제거
시부야 중심가
봤어?
그래
한 방에 보냈네
3대1 이야, 내가 이겼어
날 새려면 멀었어
고깃덩이들이...
토시, 괜찮아?
어디 있어?
'엄브렐라 본사
3호 초병, 응답하라
응답이 없습니다
- 웨스커 회장님
회장님
통신이 끊기고 있습니다
- 몇 명과?
근데 이제 보고해?
처음엔 단순한
지상 게이트 연결해
- 웨스커 회장이다
그쪽 상황 어떤가?
조용합니다
침입자 흔적은?
- 호타카!
한 놈이 아니에요
타겟 확인해
반복한다, 타겟 확인해
2호 승강기가 움직입니다
대원들 보내, 당장!
아저씨들
숙녀한테
중앙 출입구에
우리 대원들이
또 질문 있는 놈?
1~8번 구역에
10, 11번 구역
자리 지켜
방어시스템을 가동한다
승강기 정지시키고
내부를 완전 차단해
피해 확인해서 보고하도록
'침입자 경보'
'본사 폭파'
'카운트다운 개시'
빠져나가!
전부 여길...
기류 이상, 기류 이상
기류 이상
끝나지 않은 전쟁
비밀 연구소에서
개발을 맡았었다
시작된 것이었다
지하로 숨어들어
계속했다
안전할 거라 여겼지만
도쿄'
- 보고해
30분 전부터 초병들과
- 전부 다요
통신장애로 생각했죠
- 네
- 적입니다
매너가 아니잖아?
신경가스 살포해
아직 있습니다
침입자 경보
총격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