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3

3호실이네요...

 

어느정도 여기에 계셨나요?

할아버지.

에...또...3년정도네요...

 

조금 멍하신것같은데요?

아...가벼운 치매때문에...

아...그래요

그럼.이상한행동하거나 하나요?

그렇네요...

"딱딱"하는 소리는 내지만요...

밤에 어슬렁대거나?

예...조금...

 

큰일이시네요.할아버지.

음...그러니까...전기를 너무맞지않았나...하고

생각하지...젊었을때...

나라에서 보조금같은건 안나오나요?

안나와.

 

그런데...아버지는 어떻게되셨나요?

결국에는...아버지...책임도있어...
(할아버지가 저렇게 된데에는.)

책임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아버지는 돌아가셨지...

젊었을때 더 커지고 싶어해서,

전압을 더 올려서...

결국에는 전압을 너무 올려서...

전기로 쇼크사 하셨어...

그래서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대신해서

더 오래하셨지...그래서 이렇게...

내생각 이지만...

왜 좀더 크게되고 싶어했지요?

활기 넘치던 사람이였고...

눈에띄고싶어했으니까...

그러니까...이런...다른데에도...이런 일을하고있으니까...

그쪽에서 우두머리가 되고싶어한거지...

 

그렇게하면 커지나요?

안커져.

 

예.

할아버지 커져버렸어요.

뭐?

멋대로 전기흘려버려서.

 

도쿄타워 대 대일본인

 

.......

 

공항폐쇄 5만명 다리묶임

 

아직도 필요한가?대일본인 위험해!!!

 

아침해에 경례!?!

 

이건...그거야...

4대가 멋대로...

4대든몇대든 그런건 상관없죠.

스폰서 다들 없어져버려요.

스폰서들은 그다지 상관없으거같은데...

지금 무슨말씀하시는 거예요.

스폰서 다들 엄청 화나있다구요...

그런거 난 몰라.

그런건 매니저인 당신이 알아서해야지...

이게 내가 할수있는 일인가요?...

4대째?

4대째지요?

4대째가 한거야...

이거뭐야 도대체!

우리집도 당신이모르는 사정이라는게 있으니까...

집안사정이라니.

다들잘좀해주세요.

그런식으로 말하지말라구...나도 열심히하고있으니까...

뭐 그건됐고...스폰서 때문인데요.

이번달이랑 다음달 허리부분에 로고붙을거니까.

허리는 안됀다고 했잖아!

허리아니면 안됀데요.

가슴도 꽤 크게 했잖아!

그걸로 마지막이라고...그래서 가슴은 괜찮다고...

지금 무슨말하는거예요!!!

지금 당신은 스폰서같은거 더이상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알고있잖아요!!!

그러니까...허리는...제일중요한부분은 안된다고...

내가 전부터말했잖아!!!

그냥 하세요.

안되는거 그런식으로 말하지말라구!

그냥 허리예요...

허리는 안돼!!!절대!!!

그건 뭐 내 방침이니까!

누구한테 무슨말을듣든 허리만은 절대 양보못해!!!

이건!!!내

매니저를 계속하려면 당신도 확실히 기억해둬!!!

 

신슈쿠 지대를 돌아다니는 괴물이나타남

하지만 밤에는 조용히 자는 특징이 있음.

(대충) 희안한 괴물이 나타남...(모름)

 

그녀석 무슨괴물이였나요?

몰라...

언제 나올까요...다음번엔...

시청률이 엄청나던데요...

그렇지뭐...

구체적으로 시청률이 7%나 됐어요...

그렇네...

와...잘됐네요...

그건 한번더 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조금 괜찮으세요?말씀좀나눠도.

예.

엄청좋은 차네요!!!

예.좋죠!

샀어요?

예.

새차로?

예.

에~~~얼마얘요?

500만엔?

굉장하네요!

돈꽤버시나봐요?

조금요...

예?

조금...

돈벌이가 잘되시나봐요...

개도 굉장히 크네요!

예.

이름이뭐죠?

얘가 신바시, 저기 밑에있는게 데리카시,

데리카시?

예.

오늘또 일하시나요?

예...개 데리고...

예...

괜찮나요?

예!얌전하니까요!

어느쪽이요?

신짱도,데리도...?

데리?

예.

어느쪽이 데리였죠?

이쪽.

얼마전 시청률 보셨어요?

예!봤어요!

굉장히 좋았죠!

덕분에!

한번더 안하나요? 그런거

그...렇네요...

가까운시일내에 한번더 있으면 좋겠는데요...

얼마전에 대일본인 보셨나요?

어떠셨어요?

그건좀 아니죠...

나도 봤어!봤어!

당하는것을보는것보다 물리치는것을보는게...

똑같은거지만요.

대충하는게아니라, 제대로하는걸 보고싶어요!

꼴불견이였어요.

저희는 항상 응원하고있으니까요!

 

차...또 바꿨다매?

또 딴얘기예요?

그것보다 무슨얘기하실려고요?

그거...알아보겠다고하겠다고한거...

벌써 알아보고있어요.

가능하면 좀 가르쳐줄래?

그때 안도망쳤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도망쳤다고 말하는거 그만둬주지않을래?

니가 매니져라면 그렇게말하지마.

그래도 그때 도망쳐줘서 허리로고가 잘 보였어요!

그건 잘됐다고 생각해요!

도망간게아니라 그때는 그럴수밖에 없었어!

너도 알잖아!

...

 

내몫은?

글쎄요...

이거말이야!

이건 딸 선물이야!

 

이거...그러니까...모자야!

모자!

토끼가좋다고해서,도대체 뭘사야될지몰라서...(잘안들림...)

 

다이사토우상이랑 잘어울리는 가게네요!

그런거아니야!

우연히오게된거지.

얼마만에 만나게 된거예요?

음...그건...음...

항상 이가게 이신가요?

응.그래

와이프 본가랑 가깝기도하고, 옛날부터 왔던 곳이니까.

왜 빅 보이 인거야!하고 생각하지마!

우연히 오게 된거야!

그치만 신기하잖아요!

그렇지않아!

완전 평범하잖아!

뭐...그렇지...

내딸이 나보다 더 많이 만나고싶어하는거같애!

한달에 한번이상.

근데 나도 내 일이있으니까...

조금 유감이지...

매일 만나고 싶어하나요?

딸은 그렇게 하고싶어하지...

근데 그게 꽤힘들어...

어이!!!

여기!!!

왜 망설이는거야...

카메라 있다고 말을 안해둬서...

괜찮나요?

긴장하고있는거 같은데?

이야...그런건 전혀 관계없는데...

 

이상한 일 하는 주제에...

왜그러시죠?

니가 말해...

니가 설명하면 되잖아!

저기...죄송합니다...

딸을 데리고와서...

가능하시면 얼굴은 안찍어주셨으면 해요...

오늘 촬영하는지 몰라서요...

가능하시면 모자이크 씌워 주실수 있으신가요?

왜 모자이크를 씌울필요가 있는거야?

얼굴이 나오면 우리들이 괴롭힘당하니까!!!

괴롭힘 당할리 없잖아!!!그런걸로...

목소리가 너무커!!!

뭐...하나도 챙피해할거 없잖아!!!

괴롭힘당한다니까...

뭔말인지모르겠어...

당신만 나오면되잖아!!!

우리는 나올필요없잖아!!!

모자이크를 안씌우고도 좀더좋은 방법이 있잖아!!!

아빠좋아해?

그다지.

아빠일어떻게 생각해?

몰라.

아빠필요해?

상관없어.

 

어느정도 페이스로 만나나요?

반년에 한번정도지요...

반년?

예!

한달에한번이아니라?

아뇨...그렇게는...

반년에한번정도면되죠뭐...

그사람은한달에한번만나자고 하는데요...

그게 한계예요...

이혼 하신건 아니죠?

예...그건...이혼한거같은데요...저는...이혼한거랑 같은데...

그사람은 뭐라고 말하고 다니는지 잘 모르겠지만...

역시 애랑 연결되는건 조금 안좋지않나...라고 생각하고...

애정을 줘야하는 애한테 전류를 줄순없잖아요...

줄수는 없죠...

그렇죠!!!

다이사토우상은 여자애라도 상관없다고 하셨는데요...

이야...그런건 절대 안돼요...

그런거 힘들잖아요...어떻게생각해도 몸이 견딜수도없고...

절대싫어요...

지금 무슨일 하세요?

지금은요...아는사람가게에서 일 도와주고있어요...

거기 사장님이 꽤 잘해주셔서,

딸도 꽤좋아하고...

아...

이거...다이사토우상한테 보여드려도 될까요?

아...그건...물론...보여주세요!!!

이런 느낌이였는데요...

이런상황이였는데요...

 

여름(나쯔)

 

덥네요!!!

그렇네!!!

오늘 아마 비안올거예요...

일단...

꽤 자르셨네요?

응...조금...그렇네...더우니까...

괴물나왔어요!!!

뭐?

몸에서 악취가나는
만명정도의 방귀냄새와 맞먹는

(의역)아줌마 괴물이나타남(모름)

 

너뭐야?

당신이야말로 여기서 뭐하는거야?

뭐가?

뭐라니!!!당신이 여기에 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악취가나는줄 알어?

저기말야...악취든뭐든 난 몇십년을 살아왔어!!!

당신에게 이러저거한 말들을 나이가 아니야!!!

어쨌든 이런 도시에 오면 안돼!!!

교외쪽으로 가란말이야!!!

뭔말하는거야 너야말로!!!

빤스한장에 봉들고.

뭐야그거!!!무섭게시리...

그건 둘다마찬가지야!!! 너야말로!!!

시끄러워!!!

저기말야...

아줌마...이런데에서...

누가 아줌마야!!!

뭐야...

뭐야!!!

나이같은건 모르겠지만...

여기 서있는거만으로도 교통상황이 엉망이된다구!!!

그런거 상관없어!!!그건 자동차가 내발밑에 있을뿐이야!!!

어이어이!!!

그만둬 그런거.

자동차한테 민폐야.

어이어이!!!그런것도 하지마.

유리는 왜깨!

죽어버려!!!

이나라를 지키는 사람이야!!!나는!!!

닥치고있어!!!

뭐하는놈이야?!!!네녀석은!!!

간사이다!!!(오사카쪽)

돌아가!!!

방금왔다!!!

목적이뭐야!!!네녀석은!!!

말못해!!!

빨리 말하란말이야!!!

저것봐 저기.

계속 나 쫒아왔어.

 

저거뭐야!

구애하는거야?

그래.나랑 하고싶은거야.

이케부쿠로에서부터 계속쫒아왔어.

안돼!안돼!이런데에서 해버리면 절대안돼니까 알아둬!

너같음 하겄냐?꼬마잖여!보랑께 아직10대잖여...(사투리)

분명히 병있을거야
뭐야뭐야뭐야...그만두라구...

절대 안돼!!!
알았다구!!!

누가 쟤랑하겠냐?시시하게말이야.

그래도 엄청난 모션취하고있잖아!
아까부터계속 저것만하고있어.

 

조금씩 커지고있어...

안한다니까...당신이가서 확실히말하고와!!!

 

너!너!

그만둬 너!

니가 아무리 그렇게 구애해고 여자쪽이 넘어갈 생각이 없다니까...

뭐야그건!!!

 

(의역) 꼬마괴물이 나타남 (모름)

 

엄마...

으으윽...

엄마...

내가 빨랐어...

뭐...어차피...스타트대쉬가 틀렸으니까...

첫코너를 돌때에는 꽤 차이가 났었지...

하악하악...

어차피 그렇게 차이가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머리속에서의 흥분은 리드한채로 골을향해

달려갔을거라고 생각해...

어쨌든 그래서...엄마... 내쪽이 빨랐어...

 

이야...엄청난일이 되버렸네요...

뭐가?

뭐가라뇨?아이를 죽이고...

 

(추모제)

 

저번일도있고 이번에는 아이를 죽여서 있어서...

그사람의 이미지업을 위해서 한마디 해주길 바랬는데요...

솔직히 그사람이 안오다니...깜짝놀랬어요...

안죽였어...

원래부터...그런게...뭐됐어...마시라구!

원래부터 그런거잖아.

안죽였어.

타이밍이 안좋았어.

하지만 도착했을때...

반대로생각해서 왜 내가 안가면 안돼는거야?

나는 나쁜짓 하나도 안했잖아.

하지만...젖꼭지 물린거만으로 떨어뜨린거는...

젖꼭지는 중요하단말야...

 

다음번에는 언제 해요?출동?

안해!

왜요?해주세요!시청률이좋단말이예요.

시청률이라든가 그런거 좀 당신 그만둬주지않을래?

그런거아니잖아...

골든타임으로 돌릴수있을거 같애요.
특집방송으로.

개런티도 올라갈거예요.

난 관심없어...

쫄았나요?

뭐가?

그 빨간괴물.무서워보이는.

저...당신...전부터 내가 말하고 싶었는데...

무섭거나 그런문제가 아니야!

아...그렇나요?

말하자면 내가 혹시무슨일이 있을때

내가 가장 걱정하는거는 4대째를 누가 돌봐주냐는거야.

내가 무슨일이 있을때 4대를...
4대째를 누가돌봐주냐는 거지.

그럴때에는 양로원에 가잖아요.

양로원이라든가 그런데는 못보내지.

하지만 연금 엄청 받잖아요.

그런 문제가아니야! 내 기분의 문제지.

4대한테 신세지고있어.

신세지고있다고할까...은의(신세진일)가 있으니까.

은의?

은의라고 해야되나...역시...그런...

기분이 있으니까...

아...그러고 보니까 어렸을때 이야기는 아직 못들었네요...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어떤 아이였나요?

뭐...어떤애...

조금 비만이였던...애

살쪘었나요?

조금...아주조금...

어느정도?

건강한 우량아였지...

다이어트하셨나요?

그런건안했지만.

5대째인 아버지가 자꾸먹이는 교육을...

너는 역시 나중에 대일본인이 되지않으면 안되니까...하고

아버지라면 전기를 너무 흘려서 돌아가신분 아니신가요?

그렇게 명백하게 말할건아닌데...

왜 너무 전기를 흘리셨죠?

그게...눈에띄고 싶어하는 사람이였고, 놀래키는걸 좋아했으니까...

무서웠나요?

그건 당연하지.

그건...말하자면...아직 몸이 다 자라지않은...

애인 나한테 전기를 흘릴려고 했으니까...

괜찮아?

당연히 안괜찮지...

나는 아직 마음의 정리도 안된 초등학생이였으니까...

아파?

그건역시 무서웠지...

뭐가뭔지도 몰랐으니까...

 

그걸...막아준사람이 4대째였지...

전기흘리기전에 멈추지않으면 의미가없잖아.

전기 흘렸지?벌써.

하지만...

 

하지만 흘려버렸잖아요 전기...

그래도 그이상 흘렸으면...더 비참한일이 생겼을거야...

 

쎄네!

뭐가!

술!

뭐든지 쎄! 술뿐만이 아니야!

나 이제 돌아갈거니까.

괜찮아?

뭐가!

비오잖아!

이거 가지고있잖아!

뭐야 그거.

접는우산.

가지고왔어?

언제나 가지고 있다고 말했잖아!

안돼안돼!!!

대일본인이야!!!

 

여보세요.

지금 나갔어요.

 

(노래)

슬픔에만날때마다

그사람이 생각나

이럴때에 옆에서

어깨를 안아줬으면좋겠어

달래줌도 눈물도 필요없어

따스함이 필요할뿐이야

사람은 다들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으니까

 

허무함에 괴로울때는

그사람을 부르고싶어

한마디도 안하고

같은노래를 부르자고

별생각없이 마음이 통하였지만

행복함이 따라오네

사람은 다들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으니까

별생각없이 마음이 통하였지만

행복함이 따라오네

사람은 다들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으니까

살아갈수 없으니까

 

여기서부터는 실사로 봐주세요

 

미국의영웅 스빠쟈스티스!

스빠쟈스트스 아빠!

엄마 스티위즈미!

사춘기의딸 돈탓치미!

애기 비마이베이비!

 

지금 스빠쟈스티스 출동하였습니다!

지면안돼!스빠쟈스티스

보여!쟈스티스.

 

허허허!나이스투미튜!

 

일본불량학생이 약한학생 괴롭히는 장면 패러디.

ㅋㅋㅋㅋㅋㅋㅋ

 

안끊어짐.......ㅋㅋㅋ

 

네버엔딩!!!

 

쎄야!!!

아니예요...됐어요...

제발.

예.

쎄야!!!!!!!

 

전혀 의미가 없잖아.

 

쎄야!!!

아니...됐어요...

쎄야!!!

제발

 

괜찮나요...

 

쎄야!!!!!!!

 

죄송합니다...

신발...

신발벗겨졌는데요...

 

끝 (아직 남아있음...)

 

처음 제대로 만들어보는데 참힘드데...

이제 안만들어야지...ㅋㅋㅋ

 

제발.

 

건배!

 

저기말야.

왜?

너 오늘적 몇점정도라고생각해?

오늘적?75점정도?

뭐야그게!

내가봤을때는40점이하야!

뭐야...그렇게 낮지는 않았지...

처음에 너 어떻게했어?

버스들고 싸웠지?

저기말야

갑자기버스는안돼.

첫방은 버스지!

아니지.첫방에 도구를 쓰면안되지.

우리히어로들은 굉장히 바보같았을거야.

괜찮다니까그러네.

그런건 안된다니까.

그런생각은 옛날에하던 거라니까!

옛날이라든가 새롭다던가 나는 그런얘기 하는게아니야!

처음에 싸울때에는 이거(주먹)부터잖아!

아니라니까!버스라니까!

아니라고해도 그러네...

그쪽이 상대가 쫀다구!

내얘기 들으라구!

꼴불견이였다고 나는 얘기하는거야!

갑자기 버스로 빵하고 때리는거!

그럼 어떻게해.

우선 펀치라든가 킥이라든가 그런거부터 한다음에

도중에 버스는 괜찮아도, 처음부터 버스는 절대아냐!

그런가...

여러가지의미로 오늘 순서도 엉망진창이였고...

굉장히 꼴불견이였어...

뭐?어디가?

전체적으로!

그런가...

너 흔들댔었지?

흔들대거나하고 말이야!

제발!

저기.듣고있어?

듣고있어!

나는 그다지 화내고 있는건 아닌데.

이제부터 너도 혼자해야되니까.

앞으로는 너 안따라가니까.

알았어?

알았다구!

순서가 엉망진창이였다구!!!순서가...

꼴불견이였어...

조금더 스무스하게 했으면 좋았을것을...

나는지금 그얘기하는거야!!!

원래는 말이야. 애기는 그기술로 결정되어있잖아!

저기...

내 헤딩까지는 괜찮았어!

마지막에 니 킥!

굉장히 잘안맞았어...

잘맞았다구!

잘안맞았다구!얘기하잖아!

잘갔잖아!

손님계시는데 큰소리 내지마!

나 화난거 아니니까!

원래는 애기로때리는거 할때는...

빔쏠때도말이야 네버엔딩후리즈!

그거 너 말안했지?

응.

말안하면 안된다구!

알았어 하면되잖아.

알았으면 다음부터해.

알았다구.

제발.

너 잘모르지?

진짜끈질기네 알았다고!!!

항상 너는 내가 말해도 여기서부터 여기로

흘러가 버리니까.

듣고있다니까!

전혀 듣고있지않잖아!

아니라니까!

쟤도 오늘 타이밍 안좋았잖아!

미안...

너 제대로 건네줬어야지!

다른사람탓 하지마!

똑바로하란말이야!

다른사람탓 하지말라고!

큰소리내지마!

손님앞에서...창피하게!

항상 이렇게 된다니까 너는.

니가 잘했냐?

제발

당신도 당신이예요

팬티 한번에 찢기를 바랬어요.

그건그래!

나 정말 창피했다구!

꼬마들한테 각인이 안되잖아!

뭐야...돌돌말아놓고 전혀 찢어지지도않고.

그리고 당신 마지막에 발로밟고 찢을려고했지?

그럴려고했지?

밟을려면밟고 밟지않으려면 밟지마.

확실히하라고!꼴불견이었어정말.

제발.

저기.저기.

이런사람한테 반했다니 믿을수없어...
정말 순서가 엉망진창이였어...

오늘 너무하네 정말...

그런거라면 이새끼가 제일 나빴다구!!!

손가락질하지마!

이새끼잖아!

손가락질 하지 말라고!

빔쏠때도 전혀 손대지 않았다구.

손댓다가뗏다가!이새끼!

왜 자꾸 댓다뗏다하는데!

너 그리고 이거할때 뭔말했지?

"뭐야이거"라고.

이사람은 됐으니까.

하는거보면 대충알잖아 보통은!!!

제발.

정말 오늘은 스무스하게 손올려줬으면했어...

손님이니까 별로 말하고 싶지는 않는데...

그쪽도 그런것들 지키지 않으면 안되까

빔이 나올때는 댓다뗏다하지말고 슥~하고 올려주는게 나았어.

거기까지만 말해둘께요.

너 마지막도 그래.

너 우리 마지막에 날때 우리는 그거 엄청멋있게 하는걸로

되어있단말이야!

너 뭐라고했어!옆에서!

아...신발.

신발!그런말 했지?

그건 조금 꼴불견이였죠...네...

모르는건 어쩔수없지만 우리는역시

마지막에날떼 앞을 보는걸로 정해뒀으니까.

위아래보거나 옆으로 고개돌리거나

하는건 꼴불견이였어.

주위 두리번거리는건

그래서 조금 창피하네...하고 생각했어.

너 왜 그런말만하는건데!앙?

죽여버리겠어 이새끼!

앉어!

죽인다거나 그런말 하면안돼!

앉으라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