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아이디스크 고전 명작 전문 클럽
http://club.nate.com/classicmovies
엄마, 뭐 하세요?
그러다 큰일나요.
안으로 들어오세요.
뉴욕, 노스바스.
설리반?
설리반!
방금전에 하나님이
클라이브, 그 분이 점점 더 가까이오고 계세요.
작년에는, 거리 끝에 있는
이번에는 그루퍼의 수반(水盤)이고요.
하나님께서 나를 데려가시려나 봐요.
올해에는 하나님께서 가만히
할머니, 거기에 아직도 살아계세요?
주무시다 혹시 돌아가신건 아니에요?
아직 아니다.
혼잣말 하고 계셨군요,
어쩐지 일찍 끝나더라니...
사실 혼잣말하고 있던게 아니야.
클라이브 시니어와 말하고 있었어.
잘하셨어요.
혹시 정신이 어떻게 되신거
차 한 잔 줄까?
아뇨.
지금도 사양하고,
넥타이는 왜 매고 있니?
경찰서 가야할 일을
다시 벌인건 아니지, 그렇지?
제가 주차 위반했다고 할머니가
난 그렇게 할거다.
아마 상받을거야.
경찰이 널 교도소에 보내기 전에,
현관의 난간을 좀 고치는게 어떻겠니?
부서진지 벌써 한 달째야.
알았어요, 할머니.
잊지 마라.
내가 그런적이 있어요?
있지.
그럼, 이번엔 잊지 않을게요.
뱅크(Bank)는 소식 좀 있어요?
난 네가 그 아이를
클라이브는 추수감사절
그래, 사실은,
내 아들이 나를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만들어낸
그 말을 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네가 기억할 것 같지 않구나.
당신이 했죠, 베릴 여사.
8학년 시절 내내 말하셨어요.
이봐, 멍청이.
안으로 들어와있지 그랬냐?
거긴 따뜻해요?
내가 항상 바라는게 뭔지 알아요?
따뜻한 코트를 살만큼
또다른 건 뭔지 알아요?
몰라, 그래 또 원하는게 뭔데?
전처럼 우리가 함께
듣기로는 칼 뢰벡이
아니, 됐어.
그걸 다시 만든대요.
그만 해.
클래식 무비(Classic Movies) '호림아'
그루퍼의 수반(水盤)을 가져가셨다.
신호등이 부셔졌어요.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 같네요.
잠시동안,
아닌가하고 생각했죠.
앞으로도 사양할게요.
밀고하시지만 않은면요.
그런 식으로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녁식사에는 온답니까?
컨트리 클럽에 데려간다는구나.
쇠사슬을 걸치고 있다.
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거에요.
일하러 갔으면 좋겠어요.
커다란 빅토리아 건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