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구치 료스케 감독 작품
아무 것도 없죠?
커피 끓일까요?
아니, 됐어.
가게요?
응
재워줘서 고마워
참, 내 전화번호가...
뭐야...
미안합니다.
안녕!
안녕하세요
- 늦었어!
아토피인가 뭔가 때문인 건 알아
하지만 그만 좀 해
후지쿠라상
부탁해요
오늘 오후에 씌울 수 있게 서둘러 달래요
네에~
시작합니다.
좋아
온다.
수치는 어때?
응, 괜찮아.
보자구
- 높이는 어때?
보자..좀 이상한가
어..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누가 점검한거야?
아, 가라앉는다.
뭐 가라앉았다고 할수있겠네요.
아..가라앉았나?
무게 안쟀어?
난 못해
아, 어서오세요
그럼 커트하고 샴푸할게요
네, 부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냄새 좀 어떻게 할 수 없을까?
사장님이 뭔가 만드시는 거죠?
뭐하시는 거예요?
쿠키를 굽고 있어.
쿠키요?
뱀인가 해구신인가를 넣어서
애견용 정력 쿠키를 만든대
그게 뭐예요?
나한테 묻지마
죄송합니다,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먼저 온 손님인가요?
예약이 된 줄 알았는데
아, 죄송해요. 괜찮습니다. 해드릴게요.
아, 그래요.
자, 테스짱. 들어가자.
러브짱, 자, 이리와
안돼, 안돼, 러브짱
러브짱, 왔네
착하지
- 반갑습니다.
마이짱, 오빠한테 안녕하세요 해야지
마이짱, 안녕~
안녕하세요.
- 죄송해요
네가 만지는 것마다 끈적거리잖아.
- 좋아
좀 이상하군
- 네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