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자막 제작: 도체
바 벨
거의 새 것 같이
300발의 총알도 있네
그걸 나한테 준 사람 말에
3킬로미터에 있는 것까지
이걸 얼마까지 받으려고
천 디르함은 받아야지
천 디르함씩이나
500드릴게요
염소 한 마리 더
이 소총으로 자네 아들들은
자, 너희들 중 한명이
유세프가 쏴 봐라
아빠, 제가 먼저
제가 먼저 쏴 볼게요
이건 안전장치야, 준비가 되면
애들이 자칼을 못 맞추더라도
자, 유세프
유세프가 너보다는
- 행운을 비네, 좋은 날 되게
적어도 자칼 셋은
누구에게도 총 갖고 있는 걸
만약 누가 오는 게 보이면
유세프
유세프
유세프
유세프
뭐하고 있는 거야?
스파이처럼 그녀를
형이 무슨 상관이야?
빨리 따라와
다섯 개에
자칼이 저기에 있다
어디?
저기 말야
바보같이 그것도 못 맞추고
조르하는 나를
그녀는 그럴걸 하지만
이건 그녀와 나 사이의
넌 돼지 같은 놈이야, 담에도
그럼 여기서
나까지 쫓겨나게 만들지 말고
뭐하는 거야?
핫산 아저씨가 이 총은
저 바위까지도 안 나가는데
형은 어떻게 쏘는지 몰라서
봤지?
그래, 하지만 저긴
난 총알이 저것보다 더
저 총알은 불량이야
형은 제대로 겨냥하지
만약 내가 저 차를 맞추면
내가 쏠 거야
봤지, 안 맞잖아
내가 쏴 볼게
저걸 쏴봐
봤지, 안 되잖아
형 말이 맞는 거 같다
우리 장난꾸러기들이
어디에 있니?
지금 내가 찾으러간다
네가 이겼어
이쁜 우리 잠뽀 아가씨를 위하여..
자막 제작자의 정보 수정은 절대 불가
보이네요
의하면
맞출 수 있다더군
하는 거요?
*약 29만 원 정도
받는다고요?
얹어드리고요
많은 자칼을 죽일 수 있을 거네
시험해봐라
쏴보고 싶어요
이걸 밀어 넣는 거지
자칼은 겁을 먹고 달아날 거야
네 차례다
잘 쏘는데
- 신께서 축복하실 겁니다
죽여라
들켜선 절대 안 된다
재빨리 총을 숨기거라
몰래 훔쳐보지 말랬지
두 개 들어갔네
뭐하는 거야?
신경 안 쓰는 거 같아
난 아냐
문제야
또 그러면 아빠한테 말할 거야
쫓겨나서 살지 뭐
그런 생각은 하지 마
3킬로까지도 맞출 수 있다고 했잖아
그래, 이리 줘봐
3킬로가 아냐
멀리 있는 건 못 맞춘다고 장담한다
않고 있어
뭘 줄 건데?
그 말은 못 믿겠다
어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