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장나인unipoli@yahoo.com
자막은 시네스트에서
검은 빵
꿀렛
꿀렛
삐또리우아....
빠울렛따
빠울렛따
왜?
디오니스네 마차가 숲에 떨어졌어요
그게 무슨 말이니?
꿀렛은?
둘 다 땅 바닥에 있는데 죽은것 같아요
- 어디 있니?
- 빠하 돌아서는 길에요
저지른 놈이 값을 치루게 될거다
- 괜찮니?
집으로 곧장가라
빠리올,잠깐만!
받게!내일 경찰서로 와
시장님과 판사가
얘가 아주 잘 견디네
서류 작업이야, 알지?
요즘은 서류 작업이 끝이 없어
- 그냥 지나갔어야지!
아빠고 뭐고 이제
진정해!
어떻게 된 일이에요?
미끄러져서 생긴 사고라는 군
세상에! 끔찍해라!
그 불쌍한 꿀렛은 아직도 어린데
전쟁이후로 그 숲은 저주 받았어요
플로렌시아!
얘한테 겁주지 마
아빠,집게를 꼽아 줄까요?
-아빠?
집게요,새들이 밥을
넌 그냥 지나치는게 없구나
꿀렛네 새들은 어떻게 되요?
빠울렛따가 하겠지.문제는
안드레우!
안드레우! 내려와! 학교 늦잖니!
그 전에 시장이랑 경찰 서장을
난 가요! 벌써 공장에
- 누가 서명합니까, 저요 얘요?
안드레우
이게 우리한테 말한 전부다
네 이름은 쓸 줄 알겠지?
네가 모범생이라면 말이다
서명하거라
불쌍한 여자같으니...
안드레우
네가 발견했을 때 아이가 아직 살아 있었다고 썼구나
- 뭐라고 말을 안했니?
이름이나 뭐 든간에...
음..이상한 말을 했는데
그게 뭔지 아니?
새 이름인데요.
그래, 알았다. 그런데 새 이름 말고?
사람들 말로는 바우메스 동굴에
저쪽 방으로 가서 우유를 줘.
자네는 기다려, 아직 안끝났으니깐
사고처럼 보이지만 그렇게는 안보이네
누군가 디오니스 세기를 끝장낸거야
아이들 공상은 접어 두고라도
삐또리우아 이야기가 나왔잖나
감독 아구스티 빌라롱가
- 네
네 엄마가 걱정하고 있다
얘 진술을 받아야 해
- 그렇지만 아빠..
어떻게 될지 두고 봐라
-뭐?
자꾸 바닥에 흘려요
꼽아 둬라
이제 누가 돌봐 주나요?
이제 누가 빠울렛따를 돌봐 주냐다
만나야 돼
도착해어야 하는데
- 둘 다
- 아뇨.
아주 중요한 일이다
삐또리우아라고 한것 같아요
아주 작고 말을 잘 들어요
사는 유령 이름이 삐또리우아래요
얘가 아주 똑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