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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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이라니
하기 싫었지만
영화사 방식대로
뭐가?
- "겟 로스트"?
전편은 꽤 재미있었어
- "겟 리오"가?
거기다
내용도 좋았어
있잖아, 토미
이제 영화에서 손 떼고
전에 일로 돌아갈 생각이야
- 뭐? 사채업으로?
왜?
적어도 그들은 위선은 안 떨어
대체 왜 그래?
이봐, 아가씨들!
봤지?
이봐, 칠
우린 헐리우드에 와서 배우고
우리를 봐
성공했잖아! 왠지 알아?
거래하는 방법을
내가 속편을
그렇군
R등급을 안 받으려면
욕을 딱 한 번만
- 설마
집어 치라 그래
난 손 뗄 거야
네가 손 떼기 전에
만들어야 할 영화가 있어
그래? 뭔데?
NTL에 관한 거야
NTL이 뭔데?
NTL이 뭐냐고?
- 아니
낫씽 투 루즈 음반
독립 음반사 같은 거야
내가 밴드와 계약하고 앨범을
- 근데,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그럼, 25자 이내로
한 자로 해주지... 나!
- 너?
네 엄마도 그런 영화는
음반 사업과 나에 관한 얘기야
갱스터 랩퍼와
그리고 방송 매수하는 거 말야
이 바닥이 피 튀기는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야
게다가 여배우도 있어
항상 그렇지
린다 문이라고 하는데
그녀는 스타 지망생
난 실력 있는
뮤지컬로 할 거야
린다가 TV 쇼 프로에서
나한테 계속 문자를 보내
내가 널 안다는 걸 알고 말야
네가 도와줄 거라고 말했더니
바이퍼 룸의 손님 리스트에
(2005년 作)
어쩔 수 없었어
해야 할 때도 있거든
- 응
- 그래, 정말 재미있었어!
- 그래
이제 자리도 잡았어
알기 때문이야
찍게 된 것처럼 말이지
해야 하는 것 알아?
- 진짜야
농담하는 거야?
- 미치겠군
만들어 대형 음반사에 파는 거야
- 그래! 안 그런 사람 있어?
줄거리를 말해봐
- 그래! 나!
안 보려 할 걸
러시아 마피아, 알잖아
무법 천지라는 걸
역을 맡을 거고
음반계의 거물이지
널 보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