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ion By BaeZZi
해석이 난해 하더라도 이해를 ^^;
하나!
초점을 마쳐!
둘!
한방에 보내버려!
아웃!
뭐?!
- 세이프야
이곳에 밟았으니, 세이프지
그만하쇼, 더이상 듣고 싶지 않으니..
- 퇴장!
할머니께서는 워싱톤에 있는
그때 난 바비 피셔가 한번에
여왕
그는 각 테이블에 다섯번 내지
결국, 그는 챔피언이 되었지,
암튼, 그리고 나서 정신이 나가 버렸지
편집증 환자가 되고 나서,
그런 이유로 그를 볼 수가 없었지
장군!
장군!
내 이름은 데이비드 피쉬 i>
1등급 경사
그 당시... i>
난 14명을 죽였지... i>
다시 틀어보게 i>
난 14명을 죽였지... i>
미쳤군
언제부터 시작된 거지? i>
어떻게 시작된 거지? i>
아마도, 찰스 렌달 때문에
렌달은 유아 살해범 이였다 i>
4년 전에 그놈은
병신...
그는 기소 되었지만, 배우자 때문에
동료와 난 그 놈 무죄를
내 동료는 참 좋은 사람이지 i>
자네 정말 그 일을 할 건가?
하다니 뭘?
자네 지금 렌달을 접수하러 갈게 아닌가?
그 놈이 죄를 짓지 않았던
내가 뭘 하면 좋겠나?
자넨 나의 동료이고
나의 마누라일세
- 맞아...
우리가 언제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있는가?
무슨 대화?
이로써 처리했다 i>
렌달은 짓지도 않은 범죄로
난 신앙을 버렸다 i>
- 나 가겠네
계속할 지는,
어찌되었던.... I>
그 일이 몇주 전이였지 I>
어떤 자야, 터크?
마커스 스미스 일명'스파이더' 큰 마약 거래상
할렘가에 이 오래된 은행을
그 놈이 우리에게 자백을 하면 모를까
뭐? 자넨 기적을 믿지 않지?
어느날 자네가 수표를 주다면야
- 가세, 내가 한잔 사지..
- 이곳이 바로 돈 세탁을 하는 곳 이군?
돈 세탁을 깨끗히 하지
자막해석 : BaeZZi
슬랭이 많아서 해석하는데 애 먹었슴
- 아웃이야
- 진정하쇼
작은 공원에 날 데려오곤 했었지
10경기를 하는 걸 보았지
여섯번 수로 경기를 끝내버렸지
그가 그랬나?
여기저기서 공격을 받았지
난 30년동안 뉴욕경찰국에서 형사로 있었지 I>
이 일이 시작된 것 같다 i>
자기 여자친구의 딸을 죽였다 i>
배심원단으로 부터 무죄를 선고 받았다 i>
수용할 수가 없었다 i>
가정 범죄라도..
- 마누라 없이 내가 뭘 하겠나?
자유를 잃었다 i>
- 알겠네
이 고백으로 말미암아.... I>
살인, 갈취, 그 밖에 저질스런 죄질들
404클럽으로 탈바꿈 시켰지
기적을 믿겠네
- 그러세,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기적일세
- 맞아, 깨끗하게..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