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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By BaeZZi
자막해석 : BaeZZi

 

해석이 난해 하더라도 이해를 ^^;
슬랭이 많아서 해석하는데 애 먹었슴

 

하나!

 

초점을 마쳐!

 

둘!

 

한방에 보내버려!

 

아웃!

 

뭐?!

 

- 세이프야
- 아웃이야

 

이곳에 밟았으니, 세이프지

 

그만하쇼, 더이상 듣고 싶지 않으니..

 

- 퇴장!
- 진정하쇼

 

할머니께서는 워싱톤에 있는
작은 공원에 날 데려오곤 했었지

 

그때 난 바비 피셔가 한번에
10경기를 하는 걸 보았지

 

여왕

 

그는 각 테이블에 다섯번 내지
여섯번 수로 경기를 끝내버렸지

 

결국, 그는 챔피언이 되었지,
그가 그랬나?

 

암튼, 그리고 나서 정신이 나가 버렸지

 

편집증 환자가 되고 나서,
여기저기서 공격을 받았지

 

그런 이유로 그를 볼 수가 없었지

 

장군!

 

장군!

 

내 이름은 데이비드 피쉬

 

1등급 경사
난 30년동안 뉴욕경찰국에서 형사로 있었지

 

그 당시...

 

난 14명을 죽였지...

 

다시 틀어보게

 

난 14명을 죽였지...

 

미쳤군

 

언제부터 시작된 거지?

 

어떻게 시작된 거지?

 

아마도, 찰스 렌달 때문에
이 일이 시작된 것 같다

 

렌달은 유아 살해범 이였다

 

4년 전에 그놈은
자기 여자친구의 딸을 죽였다

 

병신...

 

그는 기소 되었지만, 배우자 때문에
배심원단으로 부터 무죄를 선고 받았다

 

동료와 난 그 놈 무죄를
수용할 수가 없었다

 

내 동료는 참 좋은 사람이지

 

자네 정말 그 일을 할 건가?

 

하다니 뭘?

 

자네 지금 렌달을 접수하러 갈게 아닌가?

 

그 놈이 죄를 짓지 않았던
가정 범죄라도..

 

내가 뭘 하면 좋겠나?

 

자넨 나의 동료이고

 

나의 마누라일세

 

- 맞아...
- 마누라 없이 내가 뭘 하겠나?

 

우리가 언제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있는가?

 

무슨 대화?

 

이로써 처리했다

 

렌달은 짓지도 않은 범죄로
자유를 잃었다

 

난 신앙을 버렸다

 

- 나 가겠네
- 알겠네

 

계속할 지는,
이 고백으로 말미암아....

 

어찌되었던....

 

그 일이 몇주 전이였지

 

어떤 자야, 터크?

 

마커스 스미스 일명'스파이더' 큰 마약 거래상
살인, 갈취, 그 밖에 저질스런 죄질들

 

할렘가에 이 오래된 은행을
404클럽으로 탈바꿈 시켰지

 

그 놈이 우리에게 자백을 하면 모를까

 

뭐? 자넨 기적을 믿지 않지?

 

어느날 자네가 수표를 주다면야
기적을 믿겠네

 

- 가세, 내가 한잔 사지..
- 그러세,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기적일세

 

- 이곳이 바로 돈 세탁을 하는 곳 이군?
- 맞아, 깨끗하게..깨끗하게..

 

돈 세탁을 깨끗히 하지

 

오줌 좀 누고 오겠네

 

몇 분만..
전 오줌 누러온게 아니에요

 

문제 없수다

 

남자들은 참 편리하죠

 

뭐가요??

 

남자들은 화장실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서서 오줌을 누잖아요

 

한 방울..한 방울...
싸고나서, 바로 나가잖아요

 

난 오줌을 눌 때가,
가장 큰 문제인데...

 

좀 드릴까요?

 

그거 어디서 낫수?

 

스파이더, 맛이 끝내주죠

 

나쁘진 않군

 

그래

 

그럼 뭘 기대했는데?

 

그래도, 터크,
내 머리를 너무 쌔게 잡았잖아

 

내 여동생도 이것 보다는
더 쌔게 잡아당기곤 했지..

 

그렇군

 

가야겠어

 

어디를 가는데?

 

잠자리에 갈려고

 

잠자리에 들려고?

 

여긴 미국이야
술에 찌든 년아!

 

택시 타고 가서 일이나 해

 

네, 가고 있는 중입니다
곧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람보, 이 스케이트 포주가
내 10번째 희생이였지

 

청소 미화원 처럼...

 

쓰레기 같은 이놈을 깨끗이 해치웠고
은화로 흔적을 남겼지

 

시를 지으면서..

 

루스터, 살인자를 찾아야겠어

 

누가 이놈에게 메달을 줬네

 

누가 널 죽였는제 아나, 람보?

 

죽었는데 말을 하겠나?

 

이놈 이름이 "로버트 브래디"였군

 

바비 브래디, 엿 같군...

 

어떻게 생각해? 마시아와 그렉?

 

제 범죄 현장을 망치러 오셨나요?

 

"바비 브래디"라고 혹시 아나?

 

1시간 전에 그를 봤는데

 

프랑스인처럼 생겼어....

 

네, 상처를 입힌 탄약 점화 상태를 봐선
3피트 거리에서 쐈어요

 

시체의 머리에서 물고기와 포도주를
꺼내야 될 것 같아요

 

- 뭐라고?
- 그래요, 알았어요

 

"마시아와 그렉"

 

좋네요, 루스터

 

빠르군

 

전 그냥 당신의 장단에 마췄는데....

 

그는 찢어진 살집의
죄악을 장사한다

 

신선한 과일을 모으면서..

 

지금은 누군가 그놈의 창녀를
때리고 있겠지

 

그의 심장은 멈췄고,
더 이상 숨을 쉬지 않는다

 

자네 이 사건을 어떻게 할 건가?

 

최고의 행동으로 이 사건을
해결해 보고 싶네

 

창녀들이 등장하면,
"자네가 좋아하는 누군가를 만나겠지"

 

아니야..제발
자네가 알고 있는 자를 엮이고 싶네

 

농담 말게나

 

그녀가 내 굳어진 정액을 먹어서 그런지
앉아서 변기에 똥 때릴네..

 

- 오, 묘사해 줘서 고맙네
- 하..내말이 그 말일세

 

뭘 도와드릴까요, 신사분들?

 

상사와 이야기 좀 나눴으면 하는데..

 

위 층에 계세요

 

바지 사장 말고 다른 사장

 

람보...

 

그 놈 재수 없어요

 

그 놈이 왜 재수 없는데?

 

절 따라 오세요

 

혹시 그를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저요

 

다른 사람은 없고?

 

왜요?

 

그가 죽었나요?

 

이봐 잘들어, 우리에게 협조하지 않으면
이민국에 연락해서...

 

당신을 집에 보내 버릴테니..

 

한번 해봐요...
전 미국시민 입니다

 

여기, 나중에 내 불알 좀 핥아주게

 

뭐요?

 

뭔가 들었거나 기억이 나면
언제든 전화를 주게 뭐든간에..

 

샘 부처란 자를 찾아야겠네

 

누구?

 

골때리는 농담이군..

 

그럼 반장님, 정말로 저희가
람보 살인자의 수사를 맡으란 말이죠?

 

자네가 조금만 더 조사를 해보면,
누구 짓인지 알게 아닌가...

 

..그 놈을 감옥으로 보내 버려야지

 

무대뽀로 밀어부치지 않는다면야..

 

문제 없수다..

 

저희가 수사하는 "스파이더"를 꽉 쪼이면
2개의 수사는 잘 해결 되리라 봅니다

 

그 놈에게 접근해서,
누군가 그놈의 거짓말을 알고 있겠죠

 

그래서 어떻게 할텐가?

 

시원하게 한방 갈기고 있는데,
그녀가 코로 들이키면서 보여 주던데

 

난 그 놈에게 놀랐거든

 

운이 좋군..

 

- 그녀가 그 놈으로부터 마약을 구입했나?
- 네

 

좋아

 

그 놈이 주체하지 못하게 방법을
강구하고 나서, 잡아 들여

 

빈둥거리는 변호사를
잡아 두는게 영 내키지 않는군

 

이곳은 스파이더 클럽이 아닌데..

 

뒷뜰로 가면 돼

 

음, 이곳은 황폐해져 버린 공장이지, 제시카

 

제가 하는 역활이....
뭐라고 불리죠?

 

- 밀고자
- 경찰 끄나풀

 

고맙네요

 

가난한 아프리카 미국인들은
이곳에서 마약에 찌들거나 매춘을 하던데..

 

200명 정도 클럽에 있는 그 새끼들은..

 

...흑인과 미국의 술취한 창녀보다는
더 똑똑하지

 

일반적으로,
그들은 늘 그렇게 생각하며 살지

 

모든 준비가 완료 됐습니다

 

그곳은 안전한가?

 

여자 친구에게 긴장하라고 하세요
이제 갑니다..

 

"영사"라고 말했나?
준비 되었지?

 

네, 어서 끝내버립시다

 

좋아, 우리 대기 할테니, 그곳으로 가서
뭘 필요한지 묻기 전까지는 기다려..

 

110그램(4온스) 이하로는 사지 않는다고 해

 

- 110그램 이요?
- 응

 

많지 않나요?
전 적게 사는 편인데..

 

스키를 타기 위해 1주일치 달라고 하면 돼

 

그래, 휴가 때문에 필요하다고 해

 

이 일을 할께요..
그럼 제 범죄기록이 모두 삭제가..?

 

전부는 안되고..

 

법률 회사에 알리진 않을 거죠, 네?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거야

 

눈 한번 딱 감고 이일을 해주면 돼..

 

다시는 마약하지 말고, 집에 가서..

 

결혼도 하고...아이들도 낳고..
다시는 이곳에 발 들이지 마

 

알겠어요

 

좋아, 가자고..

 

네!

 

제시카!

 

행운을 빌어

 

2층으로 내려가시면..
문은 왼쪽이고, 초인종을 누르면 돼요

 

이봐 스투비,
가서 고객을 모셔와..

 

서둘러, 뚱땡아

 

시작해 보자고..

 

안녕하슈

 

안녕, 스파이더

 

- 전 계단에 있을게요
- 알았어

 

- 잘 지내죠?
- 네, 제시카..

 

이거 제 자식들이 보던 걸
보는 중이라서..이 영화 보신적 있죠?

 

아뇨

 

"저놈들과 거래하지 마세요",
마약쟁이들은 알아서 유통 시키죠

 

무슨 말인지 알죠?

 

저놈 일리가 있네

 

- 자네 "언더독" 영화 기억하나?
- 무슨 개?

 

아~ 그 개새끼,
마약쟁이들을 대량 살포하는 개새끼..

 

이 오래된 은행안에 클럽과
녹음 스튜디오를 만든 거네요?

 

- 네, 맘에 들어요?
- 네

 

뭔 소리를 하는 거지?

 

뭐긴 그 동안 줄곧 개소리지..

 

신발을 닦고 있군..

 

그 순종인 "Sweet Polly"가 남자에게 소리치면,
개가 듣고나서 남자가 여자를 구출하지

 

그럼 강력한 힘이 필요할 때,
그는 뭘 하고 있었지? 반지를 끼던가?

 

알약을 내 뱉고, 그걸 터트리지

 

빌어먹을, 자네 말이 맞아

 

그 놈은 자네에게 병신같이 지껄이지..

 

그럼 원하는게 뭐죠?

 

QP는 어때요?

 

QP가 좋긴 하죠

 

QP는 허벌라게 오래가죠

 

친구들과 스키타러 갈려고요

 

친구들이 많거든요

 

어디를?

 

콜로라도의 아스펜요

 

제기랄..
묻기 전에 당신에게 좀 보여드리죠

 

멋지군요

 

- 위스키?
- 네..

 

제발요, 꾸물거릴 시간이 없어요

 

상의를 벚고, 잠시 기달려요

 

어떻게 생각하나?

 

사실은 서둘러야 해요
1시간 안에 중요한 기업공개 일이 있어서...

 

갑자기 떨리나 보죠,
알려주죠..

 

정말로 전......

 

어떻게 할 건가?

 

도청기를 숨긴 걸 내가 모를 줄 아나?

 

넌 정말 재수 없는 년이야,
나 같이 흉악한 검둥이를 만나서 말야

 

지금 무서운가 보지?

 

널 구출하러 경찰들이 등장하셨군

 

뭘 도와드릴까요? 경찰나리들..

 

어서 문 열어, 스파이더

 

그런 이름은 이곳에 없는데..

 

- 어서 문 열게
- 자네와 이야기 할 게 있으니 문 열게

 

보이지, 어떻게 날 감시하는지

 

어디서 날 감시하고 보는지
난 다 알거든

 

아빠에게 오렴..

 

처음에는 항상 아프기 마련이지

 

괜찮아?

 

왜 이 여자에게 도움을 주는데?
TV만 봤을뿐이야

 

TV 시청 때문에,
어디 다치기라도 했나 보지?

 

- 그녀가 무언가 겁내는 걸 내가 들었어
- 듣다니 뭘?

 

병신같이 터프한 척 하고
돼지같은 입술을 가진 개 새끼..

 

그래요?
1분전 까지는 그런 사람이 없었지만..

 

내가 함 보여줄까? 못생긴 개새꺄..

 

- 이만하면 됐네
- 그러면, 자네 아내를 이곳에 데려오지?

 

그만하세, 가세...가자고
됐네...

 

- 그만하게?
- 알았수

 

- 괜찮아
- 도청기 돌려 받고 싶수?

 

총이야!

 

안돼, 스투비, 하지마!

 

엎드려! 엎드리라고!

 

가자고!

 

뚱땡이는 죽었네

 

저 잘했죠?

 

오 이런, 피를 흘리고 있네

 

3-4분대는 본부에 연락해서
앰블런스를 부르게

 

니클라스 184가에 총상을 입은 사람이 있으니,
EMS(응급 서비스)가 필요함

 

-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
- 이제 곧 괜찮아 질 거야, 귀염둥이, 괜찮아..

 

편히 있어..

 

저기, 형사분들..
변호사가 필요 하시면.....

 

옛날이 그리운가 보지!

 

앰블런스를 부르기 전에,
우린 널 이곳에 잠재울 거야

 

- 진정, 진정하게...
- 비열한 개새끼

 

그만하면 됐네, 그만하게

 

당신 너무 터프한데, 안그래?
수갑을 채운 날 발로 차버리고..

 

입닥쳐, 개노무 새끼야!

 

네 머리를 못 날릴 것 같나?

 

난 2번 생각하지 않아

 

저쪽에 가서, 저 돼지의 총을 가지고 와서
너에게 주면 그만이야

 

한방에 보내 버리면 돼

 

앰블런스는 안오나?

 

이번 사건은 엉망이에요
모든 지원 부대가 엉망이야

 

아무것도 얻은 게 없습니다

 

그 살인자를 찾은 건 어때요?

 

마약도 없고, 마약 중독자도 아니고,
음모도 없고, 나올게 전혀 없어요

 

중죄가 아니라면....믿을 수가 없군
차라리 중죄라고 말하는 건 어때요?

 

할렘가 현장, 폭력배, 마약들..
그럼 이게 중죄가 아닙니까?

 

이봐요, 형사님은 그 백인 여자가
죽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기라고요!

 

IAB에서 두분을 심문 할 겁니다
앞으로 2주 안에 보고서를 제출하세요

 

지금은 비공개지만...
당신은 사실 소송 절차를 위반하지 않았지만,

 

사상자가 먼저 총을 쐈고,
형사분들이 대응을 했으니 됐습니다

 

그래서 두분 사이가 좋다면,
이 사건을 잘 해결하겠죠

 

자네들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말하는 게 좋을 걸세

 

난 저 멀리 전근을 가기 싫으니..
자네 둘이 일을 망쳤으니...

 

자네 둘은 집에서 발이나 딲고
"Rubber Gun Squad"영화나 보게 될 걸세

 

자네들 정신과 의사 상담을 받지 않으면
이번 임무에서 빠지게 될 걸세

 

그 놈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군

 

입 닥치게, 터크!

 

진정하게, 파트너..
반장님 일이 꼬일테니...

 

여러분,

 

질문 하겠습니다

 

그 시간에 출동 하라고
누가 결정을 내렸습니까?

 

내가 그랬수

 

- 마지막 총격은 누가 했죠?
- 내가 그랬수

 

- 그 즉시 경찰 신분을 밝혔나요?
- 그렇수, 그렇게 했지

 

당신들은 정말로 경찰 신분을 밝혔나요?

 

밀고자의 현 상황이 위험해서
말할 처지가 아니였수다

 

- 당신들 주장이 옳은 것 같군요
- 당신들은 돼지들이야

 

- 저기요, 형사?
- 제 고객과 이야기 끝났나요?

 

저 둘은 안성기와 박중훈 같군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

 

어떻게 생각하나?

 

건질게 없네

 

밀고자를 위험에 빠지게 했지만,
총을 봤고, 그에 맞는 대항을 했으니..

 

터크가 그 얼간이를 차긴 했지만,
그가 잘못을 저지른 건 아니지

 

정신과 의사가 뭘 말할지 보세나

 

그럼, 지금 뭘 물어 볼거요? 의사양반
확실한 범인을 잡기 위해선...

 

총 갖고 다니지 말고
범인들을 뒤쫓으라는 말씀?

 

당신은 왜 경찰이 되었나요?

 

그게, 뉴욕의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경찰이 되리라고 마음 먹었죠

 

지금은 말할 시기가 적절하지 않소,
프로스키 의사양반

 

제 고향에서는 총과 경찰배지는..

 

안전모와 망치로 통하죠..

 

총을 쏠 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더티 해리가 말하길 :

 

선량한 사람들이 총을 맞는 한,
약간의 총질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그럼 범죄인들이 총 맞거나....?
엿 같은 소리죠..

 

배지를 단 경찰이라면 마지막 부분에서
오히려 끝낼 수 있으면 끝내야죠

 

무죄인 사람들이 죽으면
느낌이 어떻소?

 

그게 사실......

 

일종에 정신이 멍해지죠

 

여기..

 

당신에게 이걸 주고 싶소

 

이 메모장에 당신의 생각, 질문, 그리고
당신 자신이 참고할 만한 것들을 적어 두시요

 

아무튼..

 

그거에 대해 물어 보지는 않겠소

 

당신을 위해서니..

 

함 해보시오

 

재미 있겠군

 

뛰어, 터크, 뛰어!

 

어서 뛰어!

 

어서! 뛰어!

 

좋았어!

 

바로 그거야!

 

자네가 이겼네!

 

자네가 이겼네!

 

그들이 쓴 소리해도
귀담아 듣지 말게나!

 

자넨 훌륭하니깐!

 

뛰어, 터크!

 

뛰어!

 

세이프! 공을 떨어 뜨렸네!

 

- 이게 무슨 비열한 플레이요!
- 정단한 플레이야!

 

- 그래서 뭐요? 뭐요?...
- 공친 후에 달렸어

 

아니면 어쩌라고!

 

누군 배짱이 없는 줄 알아!!

 

나도 배짱은 있어!

 

뉴욕 경찰들 대개는 욕구 불만,
적대 행위, 그리고 남성호르몬 넘치기에..

 

그리고 언제 어느 때나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방아쇠를 당기고, 혈압이 내려가도,
분리된 영혼이 날 붙잡아도 말야

 

폭력이 왜 즐거운지 아는가?

 

존경을 받기 위해서지!

 

대부분 사람들은
경찰 배지를 존경하지

 

모든 사람들은 총을 존경하지!

 

이봐 라일리, 난 JD에게 이야기 했는데..
자네들은 필립 트래거란 새끼를 잡았던데?

 

총포 밀수입자 던가?

 

- 네, 정말 똥같은 새끼죠
- 어떻게 굴복 시켰나?

 

몰라요, 누군가 그 놈에게
약을 맛 보라고 준 것 같은데..

 

한 남자가 그 놈의 아파트 주소를 알려줘서,
총으로 그 놈을 죽였죠

 

총을 쏜 놈 말야, 혹시 아는 거라도?

 

네, 사실 범인이 시를 남겼는데..

 

남겼다고?

 

오 이런..!

 

사이몬, 혹시..그 시 기억나나?

 

트래거 사건?

 

- 너 지금 뭔 소리하는 거야?
- 터크가 그거에 대해 물어봐서..

 

도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저기.. 터크가 그 시에 대해 알고 싶데

 

넌 마약 거래를
너무 많이 했기에..

 

내가 너의 지저분한 문을 따 버린다

 

그가 촘을 잡으니...

 

난 그를 죽이고 총을 잡았지만,
그게 좋은것 만이 아니다

 

그게 바로 제가 아는 시 내용의 전부죠
2운체는 아니지만, 시적이죠

 

- 루스터!
- 왜!

 

우리가 찾는 범인과 동일하군,
람보를 죽인 범인과 말야..

 

몇주 전, 브루스 프라이저에서..
언제 그 사건을 맡았나?

 

지난 주, 총 사건 때문에 저희들
ATF[화기 단속국]에 명부에 올라 때쯤..

 

람보, 수사에 뒷받침이 되겠어

 

지난 3주, 총포를 죽인 범인과
우리가 수사하는 범인과 동일 인물이야

 

오, 그렇군!

 

- 수사에 뒷받침이 되겠다니요?
- 그건 저희 사건 입니다

 

지금 저희들 사건을 뺏어 가실려고...

 

그 사건 손떼게,
자네들은 아직 배우는 입장이야

 

자네들 그 놈 이름이
"그레이트 그래디"라고 말 해줘

 

제발, 그렇지? 아닌가?
오, 누군가 브래디를 한방 치겠는데

 

아니면 작은 주머니를
잡을려고 애쓰겠지

 

트래거, 총포 화약의 밀수입자,
11번 째로 죽은 희생자

 

총알이 트래거 아파트에 발견한
45구경 총과 일치해요

 

놀랄 일은 아니지만....
그래서 ATF[화기 단속국]에 뒤져봤죠

 

총알은 6개의 한 묶음이고,
지난 달, 한 중학생에게 털렸다고 했어요

 

그럼, 트래거가 확실하군

 

그건 그들의 생각이고,
그들의 서술은 그와 일치하죠

 

이놈을 찾더라도,
아직까지는 도움이 안되겠군

 

그냥 사건 시간만 알 뿐이고,
그 시간에 범인은 이미 시를 쓴거군

 

여보쇼

 

이봐 터크, 잊지 말게나
우리 나중에 법정에 가야 하네

 

그러면...

 

그 마약쟁이를 쏘고,
제압했다고 들었는데..

 

아, 스파이더..

 

그래서 뭐?

 

그가 그랬나요?

 

맞아, 땅 바닥에 그를 제압했지....

 

수갑이 체워진 채로...

 

터크가 그 놈을 제압하고 나서,
발로 찼었지

 

그리고 나서...

 

그 놈 가슴을 누르고...

 

정말로 때리더군

 

머리 위 부분을...계속해서...

 

배와 폐에 소리나도록...
"네놈 머리를 산산조각 낸다고, 개노무 새끼야"

 

그리고 나서 그 놈 눈에서 피 눈물이 나더군..
그 놈을 그렇게 하고 나서...

 

터크는 "흑인"을 그렇게 다루면서..

 

그 놈에게 분노를 표출 하더군

 

난 터크가 그를 죽이는 줄 알았어

 

정말요?

 

자넨 정말 나쁜 여자야

 

저 일하러 갈께요

 

못됐군

 

판결을 하겠습니다

 

법적인 증거가 없는 한,
이 재판을 판결을 하기가 어렵군요

 

후에 발생한 어떠한 증거들은
배제 할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군..

 

따라서, 저는 미스터 벤렉트씨의
강제 성폭행인 혐의에 대해...

 

기각하는 바 입니다

 

재판장님

 

검사! 피고인이 내 딸 근처에
오기를 나도 원하는 줄 아나?

 

그렇지 않으면, 어느 누구의 딸이라도?

 

난 피고인을 풀어줄 수 밖에 없네
아니면 곧 재판이 다시 재개 되겠지

 

보게

 

저 개노무 새끼를 봐...

 

이봐, 경고하나 해 주지
네놈을 잡고야 말겠어

 

밖에서 길을 걷고 있을 때,
항상 뒤를 조심해

 

조용히 하세요!

 

- 너 같은 개새끼는..
- 이러지 말게나, 지금은 아닐세..

 

당신 고객에게 헛튼소리 하기 전에,
저놈을 여기서 밖으로 끌어내게

 

- 정숙! 정숙!
- 무슨 말인지 알았으면, 사라져

 

형사!

 

정신과 의사인 프로스키는
내가 자유를 연상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간다"

 

방아쇠를 땡길 때,
내가 무슨 생각을 할까?

 

난 내야 플라이로 날아가는 생각을 한다
그 규칙이 좋다

 

모두에게는 최악이라고 할순 있겠지

 

"미안하네, 자네는 내야 플라이를 친
얼간이야..허나 주자는 달린다"

 

"사기꾼을 잡아" 소리를 치는 멍청한 내야수는,
공을 떨어뜨리면, 그걸 바로 탈출이라고 불린다

 

내가 좋아하는 부분은 타자가 "아웃" 되는 거다
그러나 주자는 목숨을 걸고 나아간다

 

그럼, 불괘한 기분이 들지 않을까?

 

원래 그래야 하기 때문에,
너같은 새끼는 각오를 단단해 해야 하...

 

거나, 아니거나..

 

반 루이텐스, 강간범이 하나 줄어든다
누가 이놈을 그리워 하지?

 

아무도..

 

숫자를 세면서..12번 희생자

 

오오...조심해요

 

- 안녕하세요, 형사님
- 좋은 아침

 

왼쪽에 계십니다

 

- 강제로 들어갔나?
- 그건 아니고, 페레즈 형사님이 계십니다

 

벌써 와 있다고? 알았네

 

- 지난 밤에 경기들 어땠나?
- 네, 예상한 대로요..

 

이봐 테디, 테디, 이쪽으로 오게
이걸 함 봐봐

 

젠장

 

크네

 

힘이 넘치지

 

- 플라즈마 맞나?
- 아니, CT

 

- 플라즈마야
- 아니, CT가 맞아, 봐.....

 

- 이봐요
- 크지 않은 것 같은데

 

형사님들!

 

이 남자 근거리에서 사살 당했어요

 

여자들은 싸움을 잘하는 놈을 좋아 하던데,
그렇지 않아, 카렌?

 

그렇게 보이지 않은데

 

싸움은 순식간 이지,
힘 안들이고, 절단 내고, 상처를 내지

 

이봐 코렐리 경찰관,
당신 사생활에 다들 관심 없어

 

그건 당신 생각이죠,
니들딕 형사님

 

저희가 뒤쫓는 동일 범인이죠

 

이번 희생자는 누군데?

 

두개 정도의 차 대리점을 소유한,
존 루이텐스 입니다

 

- 오 이런
- 강간혐의는 있었지만, 지난 주에 풀려 났어요

 

이걸 읽어봐요

 

남자는 전쟁을 피하고,
미모를 존경한다

 

그가 먹었던 늙은 요염한 여자들은..

 

...유죄를 선고하지 않을 것이다,
삶을 살 권리조차 없었다

 

이거 그 놈이지, 맞나?

 

이놈 시는 늙은
"팔 조니" 보다 우위에 있네

 

그를 아세요?

 

그럼

 

그는 나약하고 감상적인 새끼지,
라고 말하고 싶네

 

자네들은 연속 살인범을 보고만
있는 걸 즐거운가 보군?

 

좋은 지적입니다, 반장님

 

지적은 말야...

 

자네들이 이 사건을 지휘하든 안 하든 간에,
진지하게 수사 했으면 하네

 

저희가 하지 않는다고 보십니까?

 

이거 왜 이래

 

자네 둘이 이곳에서 근무한 년수가
110년 이라도 된단 말인가?

 

120년 입니다

 

한 마디 하겠는데, 자네들은 나사가 풀렸어
자네들 연금 받고 싶지 않은가 보군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싶은가?

 

- 네
- 그렇고 말고요

 

406 입니다, 반장님

 

406

 

좋아, 406 의미가 뭔데?

 

테드 윌리암스
(전설의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선수)

 

테드 윌림암스는 맨 마지막 시즌에
타율이 400을 달성 했죠..

 

삭스 매니저는 그에게 평균치
장려금을 보상했죠, 맞죠?

 

그는 2개의 경기를 더 뛰며,
마침내 6을 더한 타율이 406 되었죠

 

좋아, 자네들 세상이야

 

그저 불평만 하지 말게나, 그리고 어느..

 

교통 경찰관이 그 살인범의 속도 위반 때문에
차를 세우면, 그 놈은 15분을 영광으로 알겠지

 

자네들은 "어라, 이 살인자 새끼가
내 앞에 있을수 있겠다" 라고 진짜라고 느끼겠지

 

그리고 그놈을 잡기 위해선
1천 광년이 걸리겠지

 

거슬릴진 모르지만, 반장님
수 광년은 시간이 아닌 거리를 의미하죠

 

고맙네, 형사나리
참조 하겠네

 

2003년 엘리스 린드

 

이 남자는 게이 술집을 들락날락 거리며
20명과 떡을 치고, 그들을 허벌라게 때렸죠

 

그리고 나서 그의 아파트에서
총을 맞은 채로 발견 되었죠

 

그들 중 한명이 이 남자와
떡을 치고 있었죠

 

그의 머리는 구멍이 났죠,
아무런 소리 없이...

 

지문도 없었고, 분명한 사실은....

 

그의 거실에서 사건이 일어났죠

 

그러면 2004년 이후에 시작된
2번째 살인이 될겁니다

 

나는 냉혹하게도 살인한 것에..
처음엔 한 두 차례나 몸을 떨고 있었다

 

감기 때문이라 생각했지만,
그 힘이 날 뺏아갈 거라 생각했다...

 

난 감옥에 가는 걸 두려워 하지 않았지만,
총과 탄피를 뺏기는 게 두려웠다

 

다음날 난 출근을 했다
그들이 다른 기분을 느끼는 걸 예상했다

 

경찰의 비열한 행위를 시민들이 알고 있다면,
그들도 날 그런 모습으로 볼 꺼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하지 않았다

 

그 순간 알게 되었다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다고...

 

...영원히

 

그래서...,
다음 목표는 스파이더

 

그 놈의 사업을 폐쇄 시키면,
체포가 되겠지

 

우린 변호사가 있었지..

 

그녀가 그 놈에게서
코카인을 구입 했다는 진술이 필요했다

 

그녀는 좋은 변호사였다

 

나와 내 동료는
할렘가 404클럽을 심문하러 갔다

 

난 그 놈이 걱정되었다

 

톰 코완은 30년 동안
줄곧 내 동료였다

 

내가 여태까지 겪어 본 경찰중에
그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난 항상 문틈 사이로
그를 뒤따르지

 

그 놈 몸뚱아리를 쏜 총알은
나를 위한 것이었다

 

그는 내 마누라였다

 

내가 "톰 코완 이기를 포기했던 그 날"이
내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였다

 

증거 <범인:렌달>

 

저기..

 

루스터

 

시에 관한 사건 파일을 찾고 있는 중인데..

 

당신이 모르고 지나친
흥미로운 것이 있던데..

 

찰스 렌달이 수감되어 있을 때,
총이 발견 되었죠

 

그래?

 

현장에서 발견한 총과는
다른 총이였죠

 

그런데 유사한 점들이 너무 많아요

 

페레즈와 레일리 형사에게 그걸 언급했죠
누군가 그 죄수에게 심문하러 가야 하는데...

 

뭔가 연결 고리가 있을 거에요

 

좋은 생각이네
허나, 페레즈와 레일리 형사는 안돼

 

그들은 이 사건들을 망칠게 뻔해

 

이건 너무 중요해

 

터크와 내가 함 다뤄 볼께, 알겠나?
수고해

 

형사님들, "찰슨 렌달"요

 

너희 두 새끼가 원하는 게 뭐야?

 

인사군...

 

시 좋아하나, 찰스?

 

뭐?

 

시를 좋아 하냐고?

 

그래

 

장미들은 빨강, 제비꽃들은 파랑

 

너의 눈을 내 자지로 찌르고 싶어,
개노무 새끼야

 

- 어떻게?
- 시를 짓는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였군

 

엿 먹어, 둘다 엿 먹으라고...
날 여기서 꺼내쥬슈

 

대체 왜 우리가 거기를 간 거야?

 

우리가 가지 않는다면,
우릴 의심할 게 아닌가?

 

긴장이 풀렸나?

 

풀렸네

 

나중에 카렌에게 화풀이 할래

 

가면 갈수록 우릴 옥죄이는군

 

재미있겠어

 

자네가 나 대신 해줄래?

 

조심하게, 동료
난 정말 여자에게 환장한 놈 이거든..

 

난폭하게 해

 

그런 짓 안하네

 

사실, 내 모습이 역겨울 정도의
멍청한 놈으로 보여주고 싶지 않네

 

그 놈을 죽여,
감옥에 있잖은가

 

그 놈에게는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 이야기는 고만하게

 

무슨 일이 일어나도,
나 혼자 죽지 않을 걸세

 

난 걱정말게, 괜찮으니..
날 믿게나...

 

웬지 모르겠네,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어

 

뭘 생각할지 모른다고?

 

자넨 10살 난 여자 아이의..
두개골이 깨진 것을 생각하고 있잖은가

 

그래, 난 자네를 저지할려고 했지만......
그날 자네에게 탐복 했네

 

자네가 뭘 했든...

 

.....그건 의로운 살인 이였네

 

그리고 다음 번에 또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자기 자신을 비판하지 말게

 

좋아, 내가 범인이라면..

 

내가 살인자임을 보여줬고
문쪽을 향해 쐈어

 

또는 차 유리판에....
몇 가지 이유 때문에, 당신이 문을 열었어

 

당신이 차 유리판에 굴러 떨어졌어..
나 때문에..

 

그럼? 내가 누구지?

 

제가 아는 사람이거나..

 

멋진 가슴이겠죠..

 

그 시는 어떤데?

 

범인이 그곳에 있기 전에,
그 시를 작문해야죠, 그렇죠?

 

그렇지 않으면, 그 남자의 머리를 박살낸 후,
앉아서 "겨울연가"를 쓰겠죠?

 

그 시에는 지문이 없었네

 

그래서 말야, 십중 팔구는
장갑을 끼고 썼을 거야

 

범인은 확실히 희생자를 알거나,
쉽게 넙나 들었을 거야

 

나 또한 희생자들이
범인을 알았을 거야

 

이 놈들은 모두 불한당이고,
어느 누구도 신뢰하지 않았죠

 

아무에게 문을 열어 주지 않았고,
확실한 건, 그들을 몰랐던 거죠

 

맞아, 맞아..
허나 범인은 그들을 더 잘 알지

 

범인은 그들의 모든 것을 알어..
그들의 움직임, 패턴, 일정표까지 알아

 

그래서 그들을 뒤따라 가면서,
제거를 한 거죠

 

하고 싶은 말 없나?

 

뭘?

 

놀랍군

 

- 맞아요, 경찰
- 아니야

 

우리 시야에 사라지기 전에
일이나 하세.......

 

- 맞아요! 경찰, 맞다구요
- 경찰은 아냐, 그건 아니야

 

분명히 말하는데, 경찰이에요
범인은 경찰, 경찰요

 

경찰은 절대 아냐, 경찰이야, 경찰
자넨 왜 "경찰이에요"라고 고집 피우나...

 

- 진정하게, 그냥 말로만 그러는 거네...
- 자넨 뭔 소리를 하는 거야?

 

뭔 소리인지 나도 아네!

 

말같은 소리를 하란 말야!

 

그러거나 말거나...
허나 "경찰이에요"라고 말하지 말란 말야

 

저녁 어때?

 

나가고 싶은데?

 

어디?

 

어딜 가든, 상관 없어

 

왜 그러는데?

 

왜 그러다니?

 

나랑 시간을 보내고 싶으면..
당신은 그저 손님이야

 

나 갈 마음이 쏵 사라졌어

 

좋아

 

날 내버려 둬, 지금은 내 시간이니..
그리고 당신 도움 따위는 필요 없어

 

그래서?
경찰들하고만 섹스를 하는군?

 

가끔은 말야,
소방관 그리고 범죄자

 

한 사람에게 만족을 못하는 군?

 

난 차분한 소방관을 사랑해

 

헛소리 하지마

 

당신이 경찰 유니폼을 벗을 때,
왜 당신 곤봉을 뺏는 줄 알아?

 

몰라

 

그건 당신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야

 

지금은 내 자신도 신뢰하지 않아
그래서 당신이 날 사랑하잖아

 

존 반 루이텐스를 만나지 않은 게 아쉽군
둘 궁합이 환상적 일텐데..

 

그 놈의 결정적인 죽음은...
바로 자지가 작기 때문이지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만남이야

 

아마도 당신이 원하는 그 날이 오겠지

 

그들은 범인이 경찰이래

 

- 일리가 있군
- 말도 안돼, 그건 사이코 같은 소리야

 

오.....
근무 중에도 그런 것들이 많지

 

잠은 잘 자나요?

 

- 아니요
- 네

 

잘 먹고요?

 

- 아니요
- 네

 

- 악몽에 시달리나요?
- 네, 영원히 당신과 처박히고 싶소

 

아니요

 

임무에 돌아 가는게,
지금이 적기라고 보시나요?

 

- 당근이죠
- 네

 

- 퇴직은 생각해 보셨나요?
- 당신 의미는...

 

사망 보험금?

 

또는 그와 비슷한?

 

퇴직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은
하셨나요?

 

아니 올시다

 

장래에 내가 뭘 할거라 보시오?
내 26번 배로 항만을 항해?

 

경찰 소프트볼의 심판?

 

경비원 일은 어때요?

 

- 너무 위험해
- 그럼 무슨 일 하실려고?

 

보트를 사겠죠

 

좋아, 내가 믿으면 어쩔수 없지만,
자네들이 말한 것에 제안하고 싶네...

 

우리들의 합의점을 도출해 보세

 

만약 경찰을 사칭하는 자면?

 

누군가 경찰 유니폼을 입었겠지

 

선배는 하나만 생각하는 군요?

 

내 동료는 "마틴 바움"을 생각하겠지

 

오래된 경찰

 

그 용의자를 어떻게 하실려고요?

 

몇년 전에 경찰 일 그만두고,

 

동기가 있을 거란 말은 하지 않겠지만,
그는 모든 희생자를 알지

 

그럼 터크,
나도 희생자들을 아네

 

그리고 자네, 레일리, 페레즈,
심지어 코렐리까지..

 

난 그냥 제안을 했을 뿐이네

 

아마 자네가 그들을 죽였겠지

 

맞아, 내가 그랬네

 

시들, 그리고 무기의 위치
우리가 아는 살인들에 연관성이 있네

 

우리가 조사 할려는 것은
바로 법의학에 희망을 걸려는 거지

 

선배 시를 함 해결해 보죠,
우린 선배 여자친구를 먹었죠

 

맞아, 왕방울, 긴 한 주였지
죽여줬지

 

뭐라고?

 

다시 함 가보세..

 

자네 입 조심하게

 

조심하지 않아도 돼요, 카렌과 사이몬은
그냥 지나간 일이니, 걱정하지는 마세요

 

그럼, 페레즈가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던가?

 

네, 전 제 자신에 대해 말해요
제 자신에 대해 말할께요, 엿 드세요 터크!

 

그럼, 네놈에게 총알을 박아 주겠어...

 

- 총알 보다는 다른 걸 해주시죠..
- 자네, 호주머니에 총알을 넣게

 

그리고 자넨, 경관들을 따라가고..

 

자넨, 선배에게 용서를 구하고..

 

어서!

 

이곳에 나가야 하지 않겠어?

 

나가세, 안 갈 텐가?

 

- "마틴 바움"에 다시 이야기 하죠
- 내용이 뭐죠?

 

내가 아는 몇명이 돈을 가져갔지
바움은 그들을 모른체 했고, 은폐 하려고 시도했지

 

형기를 치렀나요?

 

그들은 그에게 죄를 덮어씌웠고,
그는 항변했고 결국 사임했지

 

그럼 문제가 뭐였어요?

 

난 그를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려고 했지만, 그렇지 않았지

 

문제가 있었다고 치죠,
그가 선배를 왜 잡지않죠? 왜 죽이지도 않고?

 

왜 연쇄 살인범 처럼 쫓기죠?
말이 안돼요

 

- 난들 아나, 난 그냥 이야기 할 뿐이네
- 저도 이야기 할 뿐이죠, 말이 전혀 안돼요

 

난 제안을 하는 것 뿐일세

 

- 자네가 조사하고 싶나? 뭐라하지 않겠네
- 말이 전혀 안돼요

 

자넨 그가 경찰이라고 생각하잖아
난 그가 "경찰에게 불만을 갖는다"라고 말한 것 뿐..

 

자네가 원하면 확인해 봐......

 

일단 진정하고, 왜 바움이 용의자가
되어야 했는지 이유를....네?

 

월경 전 증후군이야..

 

어서 와요

 

무슨 일 인데?

 

FBI에게 당신의 보고서 작성차
여기에 왔어요

 

제가 주위를 둘러 봐도,
괜찮죠?

 

당신 사건에 수집과 처리

 

문제 없어

 

- 제 자리에 갖다 놔
- 그게, 이거 흥미로운데..

 

어서, 어서.....
일어나, 일어나, 어서...일어나

 

이봐요, 손 치워요

 

난 자네에게 약간의 사생활을 주고 싶네
자네를 방해하고 싶진 않아

 

당신들 제가 이 파일들을 보는 게
두렵나요? 그래요?

 

좋아, 난 가겠네
즐겁게 해

 

당신 대체 왜 그러는데?
당신 대체 왜 그러냐고!

 

지난 밤에는 미안해요, 됐죠?

 

전 정말이지..버릇이 되서...
버릇은 고칠 수 있죠? 맞죠?

 

- 그건 거짓말 이야
- 아니에요

 

저 정말로 진지해요, 네?

 

거짓말이 아니에요

 

정말로..

 

자넨 터크 선배가 이번 연쇄 살인범을
조사하는데 멋지게 이끌수 있다고 생각하나?

 

우리가 살인범을 찾는데 방해하고,
내가 행방을 감춘다면, 나도 그렇게 되겠지

 

터크 선배가 우릴 부당한 지시를 하면,
우리도 바움처럼 되겠지

 

말이 되는군

 

난 터크 선배가 싫어

 

이봐, 이쪽으로 와, 온다.....

 

새벽 2:45분 이군

 

살인 할 시간인가?
살인 할 시간은 아닌데.....

 

어서, 바움 누군가를 죽여줘........

 

맞아, 터크 선배를 죽여, 자넬 모함했으니..
우리 부탁을 들어줘...

 

자네 터크 선배가 그 동안
세운 기록을 보았나?

 

터무니없는 기록이지
99개의 서브, 100의 70야드

 

해설 부분에서 전투 협회의 상

 

이 선배는 자네 목숨을
50야드는 더 뺏을 수 있네

 

컴퓨터를 조회 해 본 결과,
자기 신변이 철저했어

 

- 코렐리는 어때, 뭐 새로운 거라도?
- 아니, 아직은 없어

 

바움이 누군가 죽이면,
사건이 일어 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겠네, 알겠나?

 

내가 가지

 

좋아, 테디, 좋아...
자네가 자랑스러워

 

자네가 "페레즈" 맞나?

 

 

난 "마틴 바움"일세

 

난 총기 허가증이 있지

 

난 디머 지역의 치안을 위해 일했지

 

그래, 자네들이 추정하는 인물이
경찰이라 이건가?

 

그래서, "바움을 조사하고",
"그가 살인을 했다고 생각해" 이건가?

 

그래서, 터크가 말한
요약이 이거 아닌가?

 

- 터크 선배가 잘못된 생각을...?
- 잘못 짚었지

 

- 인생은 엿 같죠
- 맞아

 

- 괜찮나? 사이몬?
- 테드, 도대체 어딜 간겨?

 

- 어떻게 지내슈?
- 저희에게 말하고 싶은 게 있나요, 바움 반장님?

 

내 주머니에 있는 것을
자네에게 주고 싶네

 

여권, 신용 카드 영수증들,
탑승권들.....

 

그가 죽은 날에,
난 브라질 고객에게 경호를 했었네

 

"만약 그가 진실로 회개하는..
진정으로 늬우친다면.."

 

"그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름이 생각나지 않지만.."

 

"전 지난 수 십년 동안
수 많은 사제들이 있었죠"

 

수 많은 사제 소년들은
자기들 이름을 거론하긴 어렵지

 

내 이름은 데이비드 피쉬 형사

 

내 이름을 기억할 진 몰라도,
"자네 남은 일생동안 내 이름을 기억할 거라" 장담하지

 

코넬 신부, 그는 지옥에 떨어질 거다

 

13명을 죽이고, 나머지 하나

 

하얀 속옷, 무릎까지는 파랑

 

같은 형태로, 약품 처리반은 어디?

 

고인의 엉덩이속에 끼워 넣은
카드를 제거하고....

 

그리고 나서
플라스틱 증거물 가방에 보관하고...

 

- 다시 올께
- 알겠어요

 

어서와요
또 다른 사건이에요

 

어린이들이 신뢰한 이 늙은 남자는
정욕을 참지 못하였다

 

재는 재로, 먼지는 먼지로

 

척은 그를 멈출수 밖에 없었다
누군가는 해야만 한다

 

그 밖에 뭐 새로운 게 있나 볼께요

 

나의 정의는 뭐지?

 

코넬 신부님은 베네룩스에서 돌아 왔을때..
나에게 첫 성찬식을 해 주셨지

 

- 자네들에게 연락하지 않아서 미안하네
- 알아요, 전 선배 때문에 온 거에요

 

저쪽에 가 보게, 주위를 둘러보고 조사하게,
우리 나중에 기록을 비교하겠네, 알았나?

 

목사에게 묵은 원한을 풀었던
친구가 죽인 것 같아

 

- 목사 팬티가 내려졌네
- 오, 제발..

 

- 한번 봐
- 제발,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지 마세요

 

이봐, 구석구석 잘 살펴보게

 

잘 들어봐, 터크 선배는 "바움"이 이곳에서
사제 소년으로 지냈다고 말 할걸세

 

정말 못 믿겠어,
이 두 선배는 악취를 너무 풍겨

 

봐요, 의사선생, 시를 쓸 줄 알면,
가능하겠죠?... 그게 경찰일수도 있겠죠

 

아니, 본 적이 없네
경찰이 연쇄 살인범이란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네

 

힘내 얘들아!
어서 끝내! 힘내!

 

달려, 달려, 달려...

 

의사선생., 저희에게 제보 좀 주쇼
이놈을 어떻게 잡을수 있죠?

 

그건 걱정하지 말게
그는 잡히길 원할 거야

 

점심을 위한 더 좋은 장소라도 원하오?

 

-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 스파이더에 대해서?

 

네, 병원에서 절 볼봐 주시고,
절 격려해 줘서요

 

- 그가 왜 잡히길 원하죠?
- 잠시 후면, 성이 차지 않아서 도망칠 걸세

 

당신 딸이 저 팀에 있나요?

 

아니, 전에는 야구를 했었지만,
지금은 25살이고 캘리포니아에 산다우

 

- 간호사로 일하지
- 그럼 부인은요?

 

딸이 어렸을 때,
아내가 죽었소

 

범인은 무사히 빠져나간 것을
모두가 알기를 바랄 걸세

 

자기가 얼마나 멋진 놈인지
모두에게 보여주려 할 걸세

 

이번 살인들이 대부분 바로 수탉앞에서
그리고 범인의 얼굴 때문에 무죄가 됐죠, 맞죠?

 

그리고 범인은 수많은 목격자들 앞에서
줄행랑을 치기 위해 죽이고 협박했죠

 

그리고 나서 범인은 "바움" 반장님을
모함하고 추격하게 만드는 거죠

 

- 맞지? 그가 그랬지?
- 맞아, 그랬어

 

- 왜? 왜죠?...
- 자네, 자네 말야...

 

자네가 엉뚱한 만큼
확실한 정보를 더 보여주게...

 

- 반장님에게 보여주게
- 더 보여줘요? 교회 기록은 어때요?

 

터크 선배가 그곳에서
열심히 종사한 기록들 입니다

 

지금 드러난 건,
가장 최근에 희생된 코넬 신부님은..

 

...20년 동안 8교구를 옮겨 다니셨죠
카톨릭 사제처럼 왜 옮겨 다니셨죠?

 

확실한 건, 신부님은 사제 뒤에서
어린얘들에게 성찬식을 하셨죠

 

터크 선배가 어렸을 때니 이미 알고 있었죠
정말 타당성이 있죠

 

성직자인 코넬 신부께서
자네의 첫 성찬식을 했나?

 

- 그 분이 하셨죠
- 그 분이 불법을 저질를 만한 일을 하셨나?

 

- 내 말은...
- 무슨 말인지 알아요, 아니요 절대...

 

좋아, 그러면..그 분이 부정을 했다고
다른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지?

 

네, 제가 용의자 인가요?
반장님?

 

아닐세, 동료들이 냄새를 맡기 시작했네.......

 

그 냄새가 자네를 향하고 있네

 

- 대세? 떠밀리고 있는건 가요?
- 내가 무슨 말을 하겠나?

 

자넨 최근의 희생자와 연락이 있었네
자넨 테레사 수녀님이 아닐세

 

- 전 그분하고 문제가 전혀 없었어요
- 알겠네, 좋아..

 

해결해 봄세

 

- "레일리" 그리고 "페레즈"와 의논했네
- 좋은 경찰이죠

 

- 잡소리 집어 치워, 알겠나? 그냥 듣기만 해
- 듣고 있습니다

 

그들은 터크를 용의자로 보고있네

 

오 이런, 제가 앉은 곳이
정말 재미있다고 말은 하고 싶네요

 

그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네?

 

우리들 중 한 명을 사냥한다는
사실은 거의 대부분 인정했네

 

허나 터크는 아닙니다
물론 이곳에 앉아 있는 저도 아니고요

 

- 자네 확실한가?
- 물론이죠

 

- 자네가 그걸 어떻게 아는데?
- 제가 확실히 알기 때문이죠

 

저도 틀림없다고 생각해요, 됐나요?

 

성직자인 코넬 신부님은
그가 어렸을때, 그의 주임 사제였네

 

- 그가 반장님에게 말했잖아요
- 허나, "어린이 성추행범" 이라고 말 하지는 않았네

 

- 전 믿을 수 없습니다
- 믿게나

 

터크는 공정한 사람입니다
경찰 중에 최고죠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말아!

 

그에게 어떠한 충고라도 하지 말게나
그렇지 않으면 자넨 끝장일 테니 말이야

 

- 지금 말해도 돼죠?
- 하시게나....

 

그가 걱정을 해요
제 말 뜻이 뭔지 아시겠죠?

 

터크는 사람들을 걱정해요

 

그가 한번 경멸할 만한 짓을 했다고 해도,
문제 될게 전혀 없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보호하는데 만 걱정을 해요

 

만약 반장님이 그를 믿지 않으시면,
후회 하실 겁니다

 

- 오, 깜작이야!
- 미안

 

전에는 누굴 놀래케 하는 일은 하지 않았는데..
시간 있나?

 

네, 무슨 일로?

 

터크와 내가 친구란 걸 알지?

 

- 물론 이죠
- 그를 위해 뭐든지 할거네

 

그도 당신을 위해 뭐든지 하겠죠....

 

- 자네도 할 건가?
- 하다니 뭘요?

 

자네도 그를 위해 뭐든지 할 건가?

 

아니요,..., 그게.....,
어디로 가야할 지?

 

- 그는 나랑 섹스 하기를 원하네
- 정말요?

 

신경쓰지 말게
그것 때문에 온게 아니니....

 

좋아요, 왜 왔는데요?

 

람보가 죽던 밤에,
자네는 어디에 있었나?

 

트래거 사건도 그렇고,
그날 밤에 알리바이라도 증명할 수 있나?

 

그들이 죽기 전에, 이 희생자들을
알고 있었나 이 말일세

 

- 알겠어요
- 이 질문으로 자네는 물론 불편하겠지

 

자네가 유죄가 아니더라도,
유죄처럼 보일 걸세

 

자네가 그들을 죽이지 않았단 걸,
나도 아네, 안 그런가?

 

지금은 자네도
터크 입장을 알 걸세

 

자네에게 정보가 좀 필요하네.......신중히

 

그래 줄 수 있는가?

 

- 알겠어요, 그렇고말고요
- 이 살인범을 잡자고....

 

- 이봐, 똑똑한 친구
- 참 완벽한 시간이네요, 선배

 

듣게, 자네 정말로 반장님에게 보고했나?
반장님이 내 동료를 의심하는데 말야

 

네, 의심할 걸요

 

우리가 이 사건을 공평하게 처리 할수
있는지 사태를 지켜보자고, 알겠나?

 

- 알겠어요, 8시에 트레일러 술집에서 만나죠
- 9시로 하면 안되겠나?

 

- 오랜 친구를 만나야 하네
- 네, 그렇게 하세요

 

안녕, 친구들

 

와 줘서 고맙네

 

- 이 여성은 "셜 브룩스"
- 안녕하세요 "셜 브룩스"

 

셜이 자네들에게 할 말이 있을 걸세

 

제 딸, 린은 4년 전에 죽었죠

 

그 여자애는 10살 이였고,
강간과 살인을 당했지

 

찰스라는 놈팽이와
저는 같이 살고 있었죠

 

- 찰스 렌달
- 네, 찰스 렌달, 그 놈이 범인이였죠

 

- 왜 저희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지?
- 그 놈은 형벌을 모면 했으니깐....

 

그 놈 무죄로 풀려놨지

 

- 이유가...?
- 이유는...

 

- 제가 그를 위해 증언을 했어요
- 하다니 뭘요?

 

저랑 같이 있었다고 증언을 했어요

 

알다시피, 셜은 사람을 쉽게 용서하지....
융통성이 없었지..

 

- 저를 죽인다고 협박했어요
- 그만, 셜, 됐네

 

멋진 형사분들께 "작별 인사" 해야죠

 

자 여기, 집에 가시면,
자기 자신을 술로 지새우지 마세요

 

좋아,..., 그러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듣고 싶네요
어서, 말해 보세요

 

우린 렌달 아파트에
총을 숨겨놨네, 알겠나?

 

- 자 말했네, 기쁜가?
- 고마워요

 

- 네, 전 기뻐요
-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난 다시 하겠네

 

그 비열한 새끼는 영원히 도망 갈테니...
난 켕길 거 없네

 

그럼 저희에게 원하는 게 뭐에요?

 

좋아, 자네들 생각은 내 동료가
이번 연속 살인범이라고 생각하지

 

자네들 잘못 짚었네
터크가 이 일을 했다고 보나?

 

자네들과 함께 할 걸세,
물론 도와 줄 걸세

 

허나 그 빌어먹을 총으로
찰스 렌달을 죽이지 않았지

 

그 놈이 감옥에서 걸어 나왔다면,
바로 죽음의 열차를 타겠지

 

뭐라고요?

 

연장으로 그 놈의 머리통을 쑤셔 넣겠다고...

 

...내가 직접 말일세

 

완벽하게.....

 

제 할머니께서는 오페라를 좋아했고,
바느질로 우릴 키우셨죠

 

저도 바느짓을 하곤 했죠...
할머니를 위해서

 

교회에 모든 돈을 헌신 하셨죠

 

- 그녀를 동경 하셨나요?
- 숭배했죠

 

루스터? 신앙심이 있어서,
교회에 가곤 하죠

 

당신은요?

 

저희는 1%의 나쁜 놈들로 부터
99% 시민들을 보호하는 일을 하죠

 

저희 인생의 반을 그 1% 놈들과
보내야 하는게 문제일 지라도,

 

99% 시민들이 우리를 필요로 하는 한,
저희 임무를 완수 할겁니다

 

그 놈들은 무지하죠

 

거리에는 경찰들과 범죄자들 뿐이니,
주의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디를 간다거나....,
쇼핑을 하더라도 말이죠...

 

좀 더 엄격한 규율로,
자네에 대한 명령 일세

 

사무직으로 일을 할 걸세
정신과 의사와 상담해도 좋을 거네

 

다음에 만나고 싶으면,
자네 둘은 다시 파트너가 될 걸세

 

누가 수습했어...,
어떤 새끼가 무마 했냐고!!!

 

페레즈 이 쌍노무 새끼, 아가리를
찢어 버려도 시원치 않을 버러지 같은 새끼

 

젠장! 그 개새끼를 죽여 버릴 거야

 

진정하게,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자넨 잘못된 수를 둔 거네

 

자네 뭔 소리를 하는 건가?
이건 체스 게임이 아닐세, 파트너!

 

혹시 아나, 그거 일지도 모르지..

 

가봤자 득될 게 없네, 누가 기쁠 것 같나?
자네만 그 놈의 함정에 걸리는 꼴 일세

 

자네만!
자네가 걸리기를 기다리겠지

 

빌어먹을 반장님도 너무 하는군,
그 놈을 믿다니......

 

반장님이 페레즈,
그 개노무 새끼의 말을 믿다니

 

진정해, 잠시만...
적당한 때를 기다리게...,

 

...그리고 나서 질러 버려
지금은 아닐세, 지금은 적당한 때가 아닐세

 

날 믿게

 

자네 날 믿지?
지금은 적당한 때가 아니야

 

저기, 터크, 오늘밤은 건너 뛰어야 겠어
수업이 늦게 끝나

 

내일 보자, 알았지?

 

어제 반장님과의 일어난
일은 정말 안됐어

 

괜찮을 거야, 가라앉을 테니...
그러게 말이야..사람들은 과민방응 하잖아

 

알았지? 잘 있어

 

"경찰이 범인, 경찰이야, 경찰이야..."

 

뭘 준비했지, 이쁘니?

 

내 말 좀 듣게, 페레즈가 날 조사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야

 

페레즈는 멍청할 정도로 똑똑하네

 

대학교를 딱 1년만 다녔네,
그게 말이 된다고 보나?

 

- 1년 다녔네, 그것 뿐이야, 딱 1년
- 알겠네

 

그들이 그 놈을 그만두게 하고,
그 놈의 설득력을 누그러 뜨렸지

 

2미터 40cm인 다벳과 캡틴 래리에게 들었는데,
이 새끼는 정말 개노무 새끼라고 말하더라

 

BMW 3번째 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CLK, 박살났지
(자동차 경주 게임에 대한 이야기)

 

BMW 7번째 시리즈, 큰 엔진으로
안 보이게 하고 시작했지

 

그들이 날 겨냥했으면,
자네들도 그곳에서 벗어났을 걸세.....

 

벤틀리 차 정말 죽이지, 왜냐하면...

 

...뒷 자석에서 2명의 창녀들과
빠구리를 할 수 있지

 

그리고 후드에 화염 방사기로 달수 있지
안 그래?

 

맞아

 

젠장..., 모퉁이에서......
자네 지금 날 놀리나?

 

자네 혹시 네안테르탈인들을 아는가?

 

물론, 판시나 지역에서 "Johcey Ancey"를
쳐 부셨지...감비노 처럼

 

그럼 이반은 어때?

 

러시안인 Yevgeny Mugalat
(비디오 게임 말하는 사람 이름),

 

가이아나인에게 엄격히 대했고,
근면한 감비노에겐 잘했지

 

- 그녀가 나를 수사하네
- 나도 아네

 

나에게도 그런다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주어 담고 뱉어 놓고.....

 

틀림없이 자넨 프로스키 박사가 준
작은 공책에 한 글자도 쓰지 않았을 거야

 

물론 안 했지, 자넨 했나?

 

응, 괜찮더군

 

나에게 도움을 줘
올바르게 쓰더군......

 

뭔 말인지 알겠나?
글을 쓰게나, 그리고 털어 놔

 

- 한번 해 보게나
- 내가 함 볼께

 

이건 나만의 것이네, 사생활

 

- 안 보여 줄텐가?
- 이건 내 심장일세 절대 안돼

 

속이고, 단서들을 찾고, 체포를 하는
이 모든 게임에 넌더리가 난다

 

보고서를 쓰고, 증명하고, 짜 마추고,
이 모든 게임이 엉터리지

 

형사님...

 

그러면 속기 쉬운 현실이 되겠지

 

응, 페레즈 형사
이봐, 레일리, 왜 그래?

 

난 쓰레기 같은 놈을 증오한다,
쏴 죽이고 싶고, 내가 왜 포기 했을까?

 

저기, 내일
루스터 선배하고 만나기로 했네

 

그래, 말은 잘하지
터크 선배가 아무것도 몰랐으면 하네

 

은퇴 기념 파티? 금 시계? 시장과 악수?
명판에 내 이름 새기는 것?

 

그딴게 다 뭐야!
이것 보다는 낮겠지

 

지금 내가 누군지, 내가 어디에 있는지
모두들 알겠지

 

저기, 나야

 

일단 들어, 누군가 날 미행해
지금은 집이야

 

지금 밖에 있어,
당신........

 

...이쪽으로 올수 있는지.....
다시 전화 줘, 알았지?

 

알았어

 

어서, 문 열어

 

터크

 

- 방금 전화 했어
- 총 내려놔

 

- 저기 날 미행한 차가 있었어
- 총 내려놔! 총 내려놔

 

- 나에게 할 말 없어?
- 뭘?

 

- 트래거, 렌달 사건.....
- 당신 내 아파트에 몰래 들어왔군...

 

당신 컴퓨터에 그게 다 뭐야?

 

그 사건에 모든 연관성을
조사하던 중 이였어

 

당신 나에게 숨기는 거 있지?

 

방금 이걸 주웠어, 시야

 

시? 그걸 언급하셨군, 하아?

 

필적이 일치하지 않아
이건 가짜야

 

그럼, 당신이 썼지?
당신이 쓴 거지?

 

이러는 이유가 도대체 뭐야?

 

당신은 페레즈와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 안 그래?

 

맞아, 우린 사건을 조사 중이잖아

 

- 당신.., 질투하는 거야?
- 당신을 믿어도 돼?

 

- 그래
- 좋아

 

페레즈와 레일리에 대해 발견한 게 있으면,
어떤 것이라도 나에게 알려줘.....

 

...그들은 날 알거야

 

모든 걸, 카렌
날 물먹이지 마

 

전 당신이 주장한 "그 범인은 경찰이다"
너무나 서투는 증거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기, 선배 잘 들어요,
이 몸은 배움의 단계를 통과했죠,

 

물론 경찰의 활동 무대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내 집에서 총을 쏜 경찰을
고려하면 말이죠

 

오 맙소사, ..., 자네 다쳤나?

 

다쳤죠..., 다쳤죠,
내가 다친 걸 선배가 알고 싶어하네

 

사실은 죽었어요

 

그의 이름은 메갈랏 이였네

 

- 그날 밤, 우리가 경마장에서 본 남자
- 맞아

 

루크 거리에서 발생한
강력 사건에 그가 있었지

 

그들은 메갈랏이 "야코브 프로스티"의
머리를 잘라냈다고 생각하네

 

자네 생각은 어떤가?
자넨 그가 "희생자" 또는 "용의자"라고 보는가?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네
재미있어 질 것 같은데...

 

의사 선생님,
어찌 된 사연이죠?

 

이 남자는 제가 수술해 본
인간들 중에 신체가 넘버원 입니다

 

- 6개의 총알을 끄집어 냈죠
- 6개?!

 

3방은 그날 밤에 난 상처고,
다른 3방은 전에 맞은 총알이죠

 

이 남자 탱크에요

 

그와 잠깐 이야기 해도 되죠?

 

- 그의 턱은 짧죠, 이야기 해 봐요
- 알겠어요

 

제가 질문을 할 땐,
그냥 으르렁만 거렸죠

 

이봐, 정신 차려
일어나봐, 완전히 정신을 잃어버렸군

 

제가 러시아어로 말해야 하나요?

 

이 러시안 킬링 머신이
저희 첫 번째 목격자가 되겠죠

 

일어나봐, 메갈랏
누가 자네에게 이 짓을 했는지 말해 보게

 

형사님, 이제 그만하세요

 

자네 "야코브 프로스티"의 머리를
어디에 숨겼는지 우리에게 말해봐

 

43, 43, 총격 사건의 정확한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환자 이름은 메갈랏, M-A, gulat
루크 거리의 ICU (의학 집중 치료실)

 

경찰의 "잔혹 행위"를 신고 할려는데
이 번호가 맞나요?

 

응답이 없네

 

다시 보석금을 낼려고? 자넨 날 무서워 하는군
개노무 새끼, 뭘 원하는데?

 

몸 조심해, 형사,
당신 월급이 내 세금이니.....

 

넌 세금도 안내는 새끼야,
넌 그냥 개노무 새끼일 뿐이야

 

요점이 뭐야, 말해봐

 

희생자들 중에 한명인, 트래거은
남쪽에서 모든 총을 훔쳤지

 

같은 총들이
당신 살해 현장에 나타났지

 

그럼 간단해, 누가 총을 빼돌렸는지 알아봐,
쉽게 찾을테니..

 

그럼 자네가 범인을 안다고?

 

물론, 내가 거래 할려는 경찰은
시민들에게 위험할지도 모르지

 

난 내 자신을 믿고 살지
어떠한 속담도 귀담아 듣지 않을 뿐이지

 

이봐, 2초를 더 줄테니,
"네" 또는 "아니오"라고 대답해

 

범인을 안다고?
언제 만나면 되겠는가?

 

- 금요일 9시, 내 클럽에서...
- 알겠네

 

멍청하군, 멍청해,
이런 멍청한 새끼가 이리로 오다니

 

진정해, 진정해
자네에게 일이 쉽게 풀리겠군

 

자네는 미끼를 잘 던졌네, 바로 그거야
우리에게 약간만 부추기면 돼, 알았나?

 

우릴 도와준다면,
우리가 자넬 지켜 주지

 

자네 클럽은 온 종일 시달리지 않을 걸세
사건에 관련이 없을테고, 감옥도 가지 않을 걸세

 

거래를 할 건가? 말 건가?

 

좋아, 자네 동료가 여기에 오면
하니발 렉터(살인마)의 똥구멍을 햛을 줄 알아

 

조디 포스터가 저 문을 통해서
들어온다 해도, 난 모르는 일이야

 

하나님이 총인종을 눌려도 말야

 

안녕하세요, 형사님,
하나 드실래요?

 

맛이 없겠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낮겠죠?

 

난 러시아인이 죽지 않았다는
소리를 듣는 즉시

 

모든게 같을 순 없다는 걸
나도 알고 있다

 

규칙을 변경해야 겠다, 전략적으로

 

대담하게 해야겠다...,
원상태로 돌아갈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난 용성할 수 없는 일을 했다

 

제발, 안돼.....

 

뭔 말인지 모르세요?!
방금 말했잖아요!!

 

제가 얼만큼 더 크게 불어서
떠벌려야 하죠?

 

그 정신병자가 날 습격했어요!

 

그 놈은 "반 사회적 정신병자"에요

 

알았네, 알았어, 조사하겠네
알았나? 조사 할께

 

지금 그곳에서 나오게
알았나? 알았나?

 

집어쳐

 

실례합니다, 아주머니, 형사 코렐리에요
예약 좀 확인 할께요

 

물론이죠, 보세요

 

"맥 데이비드 피쉬"

 

- 고마워요
- 천만에요

 

네, 코렐리 형사에요

 

페레즈와 레일리 형사
위치를 찾고 있어요

 

그들 소재가 불분명해서요 / 알겠어요

 

- 난 파티가 좋아
- 난 부비부비와 키스가 좋아

 

내 혀는 목이 마르면,
가짜 피를 뱉지

 

그들과 긴급한 통화를 해야 합니다

 

네, 압니다, 근데 제가...,
위치 좀 알려주세요, 제발

 

저기, 터크 선배가 왔어요

 

들어가게 해줘

 

아 고마워라! 그 경찰놈이 왔네

 

- 자 왔네..., 어디를 가면 되나?
- 절 따라와요

 

- 여기서 2블럭 된 곳에서 야구를 하나?
- 그곳에는 볼 일이 없수다...

 

난 어렸을 때도,
자네 같은 새끼들을 겁내지 않았지

 

아직도 그래요

 

지금은 카렌이 나와 함께 사는데,
나쁜 이웃이지

 

- 저에게는 아닙니다
- 그런가

 

네, 안으로 들어갔어요

 

지금까지는 좋아요

 

아양 떠는 일 그만하게

 

- 어서 빨리 말하게?
- 좋군, 얘기를 하고 있군

 

그가 할 거라고 보나?

 

오! 반장님, 이 새끼는 쓰레기에요

 

그 날 내 이빨이 3개가 날라갔죠

 

그는 시민도 아니고,
빌어먹을 마약 거래상이죠

 

그래서 뭐? 자네들은
황금 이빨을 사랑하니, 나한테 고마워 해야지

 

터크는 러닝셔츠를 입었어요, 그리고 죽이
맞는 "영구와 땡칠이"가 감시하고 있죠

 

- 멍청한 새끼들
- 네, 엿 먹으세요, 선배

 

알았네, 허튼소리는 집어 치우세

 

자네가 "시를 쓴 소년"을 알고 있다는데,
뭘 가져왔는지 보따리를 풀어보게

 

- 좋았어, 지금 시작 합니다
- 지금 시작해

 

제발 좀..?

 

터프하게 말했을 뿐이네,
괜찮구만.....

 

뭐 좀 물어보죠, 코퍼닉 선배

 

선배 벨트에 있는 총은...,
바로 소형 권총 아닌가요?

 

트래거 사건에 그 총을 사용했던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죠?

 

내기 하기를 원하는 겐가?

 

- 400달러요
- 그러지 뭐

 

- 전 500달러 걸죠
- 허, 이거 재밌군

 

- 봐요, 도와 줄테니, 보답을 해줘요
- 그럼, 날 도와

 

알았어요, 제 휴대폰 비디오 안에
그날 밤 당신이 쏜 트래거를 녹화해뒀어요

 

- 자네가 뭘 했다고?
- 녹화한 게 있어요

 

무도회에서 돌아 온 꼬마들이
특별한 선물들을 가지고 왔는데,

 

순진한 생각으로,
형사님 보고 "Big Tom" 이래요

 

- 오, 내가?
- 네

 

좋아

 

- 지금 제 말 뜻이 뭔지 알죠?
- 알겠네

 

그래, 내가 그리 보이던가?

 

시인 처럼?

 

- 왜냐하면 그게 나니깐, 난 시인이야
- 잡았어요, 어서 갑시다

 

사실, 자네를 위한 시를 이미 준비했네,
스파이더 듣고 싶은가?

 

총 내려놔요, 어서요!
어서 내려놔!

 

- 어서 빨리!
- 오, 나에게 은총을...

 

국가가 2개의 여분으로 더 주거나 하겠지?

 

- 땅에다 그 빌어먹을 총 내려놔
- 기꺼이, 기꺼이 주지

 

여기 있네

 

- 내 시를 읽고 싶나?
- 진정, 진정해

 

자 여기, 읽어요

 

넌 날 함정을 파놨지, 개놈새끼들
이런 식으로 말이야

 

넌 내가 속고 있는줄 알았지만,
대신 넌 정말 얼빠진 짓을 원하는 군

 

- 훌륭했어 - 저게 뭐야?
- 고맙네

 

그건 시야

 

자네 여기서 뭐하는 겐가?

 

날 보지 말게나, 파트너
자넬 보호하기 위해 혼자서 술래잡기 했네..

 

...저놈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 왔지
가치가 있었어

 

저기, 저희는 일을 한 것 뿐이에요,
전 사과하지 않을 겁니다

 

나도 원치 않네, 테디
그곳엔 배지를 단 살인자가 있네

 

자넨 대충 때우러 이곳에 왔는가?

 

- 우리가 왜 이곳에 왔다고 보는데요?
- 그거 아주 좋은 질문이야

 

- 터크 선배가 아니야
- 맞아, 아니지

 

나 방금 1천 달러 벌었네

 

저기...다른 총은 어디에 있나요?
어서 내놔요, 어서요

 

옷 위로 몸수색하지 말게, 셜록 홈즈
어서, 수색해

 

- 어서, 수색해
- 수색하고 싶지 않아요

 

어서 해

 

조심하게, 메리
일을 한 후에 자넨 뭐하는가?

 

자네가 전념하지 않으면,
난 중간에 포기할 마음은 없네

 

자네 얼굴에 그게 뭔가?
자네 하녀 친구가 사랑의 펀치를 날렸나?

 

입닥쳐!
얼굴을 뭉개 버릴라!

 

니 얼굴에 한방 날려 줄테야! 개놈아
저리 꺼저!...

 

저 놈이 뭔 소리를 하는 거야?

 

그가 이야기 한 것은 바로 "이번 사건에
우리가 찾던 용의자가 아니란" 말이죠

 

저희는 이제 그만 할테니..
그만해

 

- 얼간이 처럼 행동하지 말라고
- 터크 선배가 욕을 하잖아요.....

 

- 엿이나 처 먹어
- 겪어 보니깐 어때요, 선배?

 

- 선배 실수한 거요
- 이 짓을 그만뒀으면 하네

 

개 호로 새끼야

 

긴장풀어, 스파이더
이리오게, 한자 하게나

 

바로 이곳에
냉장고가 있는 걸 봤는데

 

잠시 후에 다시 올께

 

이봐, 미련퉁이

 

이 남자가 당신을 쐈죠?

 

확실하죠?

 

아니, 네가 미련곰탱이지

 

내가 그리웠어?

 

- 진정하게
- 괜찮네, 모든게 괜찮아질 거야

 

- 하느님 맙소자, 루스터 자네...
- 난 방안에 들어왔을 뿐이네

 

앉게

 

앉아!

 

자넨 이 일을 알거야, 톰...,
나에 대해서 말야

 

작은 수첩을 열어서
읽기 시작했지

 

자네가 알고자 하는게
그 수첩에 다 있네

 

그러니, 읽게

 

큰 소리로........

 

녹화 중이군

 

여기 미니 카메라 보이지?

 

내 이름은 데이비드 피쉬
강력반 형사

 

난 거의 30년 동안 뉴욕경찰국에 몸 담았다

 

- 데이브, 데이브,...
- 그래, 뭘?

 

톰, 우린 많은 걸 은폐했네

 

이러고 있을 시간이 많지 않네,
그러니...

 

내 이름은 데이비드 피쉬
강력반 형사

 

내 이름은 데이비드 피쉬

 

난 거의 30년 동안 뉴욕경찰국에 몸 담았다

 

당신이 날 기억하리라
예상 못했지

 

날 당신 무릎에 앉힌 그 날이
후로 오랜 시간이 지났군요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그 말...

 

현재는....,

 

제가 14명을 죽였어요

 

장담하컨대,....

 

당신은 그 이름을 기억 할겁니다...

 

남은 생애를 이런 일을 하면서...

 

자넨 자기 목적을 채우거나
주장하기 위해서 경찰이 된 게 아니군

 

자네에게 총과 배지를 주었기 때문에
자넨 그 힘을 즐거워 하는군

 

대부분 이들은 배지를 존경하지
또한, 총도 존경심을 불러 일으키지

 

난 살인자네, 보여줬고
문을 향해 발포했지

 

자네 뭔 소리를 하는 겐가?!
이건 체스 게임이 아닐세!

 

혹시 아나, 그거 일지도 모르지.....
자넨 잘못된 수를 둔 거네

 

연장으로 그 놈의 대가리를
쑤셔 넣겠네.....내가 직접 말일세

 

틀림없이 해야되는 일이지

 

일종에 감각이 무더지더군,
감각이 무더져............

 

톰 코완, 그는 내 마누라였다(파트너)

 

내가 "톰 코완 이기를 포기했던 그 날"이
내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였다

 

몇년 전에, 어린이 살해범
"찰스 렌달"인 그 자식을 죽이기로 작정했다

 

나에게 다시 출몰할 것 같았다

 

자네..,
이것으로 내가 뭘 하기를 원하는데?

 

지금까지 말한 게 다야?

 

자네에게 속죄를 하겠네, 친구

 

왜 지금 그 얘기를 하는건가?

 

총 맞은 "이반",
그는 곧 있으면 깨어날 걸세

 

그리고 날 지목하겠지

 

안녕하세요, 형사님
하나 드실래요?

 

맛이 없겠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낮겠죠?

 

내가 이곳에 방금 들어왔을 땐,
"프로스키" 박사는 잠자네...나가게, 어서

 

내가 엉뚱한 러시안 새끼를
쏜게 잘못된 거라고 보나?

 

이제 우린 녹화가 되지 않을 걸세

 

아, 난 자네가 "렌달"에게 죄를
뒤집어쓰기를 원했네, 자네도 봤잖는가

 

그 상황을 고려할 때, 왜 안 되겠어?
나에게 고마워할 필요는 없네

 

- 이걸 나에게 뒤집어 씌우진 않겠지?
- 그럼

 

못 믿겠어

 

자넨 훌륭한 경찰이야, 톰

 

자넨 내 인생에 있어서 유일한 산소였지,
두번 다시는 없을 거야

 

그리고 자넨 범을 어겼네

 

총에 관해 위증했지.....
렌달에 대해서...

 

......날 실망시켰지

 

난 신앙을 버렸네

 

모든 일이 시작할 때,
그리 됐지

 

그리고 자네가 한번 했을 때도...,
난 멈출 수가 없었네

 

마지막으로...,
난 원하지 않았네

 

허나, 그럴수 밖에 없었지, 알잖은가?
마지막에는......

 

죄를 뒤집어 씌우는 거지
정액들을 배출하는 거지

 

그러는 거지, 그거야....

 

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 뭔 말인지 이해를 못...
- 자네가 이해를 못하는 걸 아네, 톰

 

러시안 놈이 죽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는 즉시,

 

내 규칙을 변경해야 했지,
"미완성의 일을 끝마쳐야겠다"라고 말야

 

난 용서할 수 없는 짓을 했지

 

그럼 내가 뭘 해야겠나?
내 친구, 동료인 자네를 체포할까?

 

동료들을 불러야 할일 생겼군

 

- 우린 팀이야
- 그랬었지

 

그래, 그랬었지

 

- 훌륭한 팀이지
- 그건 어제까지야, 데이브

 

오늘은...

 

오늘은 자네가 날 겨냥하고 있었어

 

총 울림은 아직 끝난게 아니네

 

- 잘가게, 톰
- 어딜 가는데?

 

모르겠네, 지옥에나 가겠지

 

이봐, 데이브

 

가까이 오지마!

 

- 그래선 안 되네
- 자네 인생에 도박을 걸고 싶은가?

 

그러지 말게, 파트너
자네가 하지 않을 거라 믿네

 

내가 할 거야

 

카렌, 진정해

 

- 당신의 마음을 잊어도 되겠죠?
- 닥치게, 데이브

 

당신...., 당신이 변호하는 이 새끼는...

 

....비열한 쓰레기야!

 

- 생각하기 나름이지...
- 난 저 놈을 쏠겁니다

 

- 진정 하라고!
- 엿 먹어, 터크, 총 빨리 내려놔!

 

- 하지 않겠다면?
- 데이브

 

당신 머리를 날려 버리는 건 어떨까?

 

꼼짝마!

 

- 카렌
- 날 날려 버리면, 터크는 죽어

 

- 그러고 싶은가 보지?
- 움직이지 말라고 말했지, 넌 쓰레기야

 

총 줘봐, 나에게 총을 줘

 

이곳에 있어

 

오, 이런!

 

젠장!

 

자물쇠들이 오래돼서 잠겼어

 

- 정말 안 좋군
- 데이브, 우린 이 일을 끝마쳐야 하네

 

- 끝내자고?
- 총이나 내려 놓으세

 

자네 계획이 뭔데?
날 체포 할려고?

 

날 감옥에 쳐 넣을게 아닌가,
지문을 채쥐해서 기록할 게 아닌가?

 

몸 수색하고, 날 조사하고?
뭘 어떻게 할려고 이러는데?

 

헬랄도에서 날 돌아다니게 할려고?
1주 일에 "마약 중독자"를 보여주거나...

 

오프라 쇼에"심층 심리학" 보여줄려고?

 

자넨 준비가 되었나 보지?
난 날고싶지 않네, 친구

 

데이브, 자넨 선택의 여지가 없네

 

자넨 선택했네, 난 벗어날 걸세

 

날 그리해 줄 수 있는가, 톰?

 

- 날 벗어나게 해 주겠냐 이 말일세, 톰?
- 제발, 그러지 말게나

 

난 도망갈 걸세
어떻게 생각 하나?

 

옳은 선택을 하게

 

10:10이네, 파트너
방아쇠를 당기고, 용의자가 된 느낌

 

- 하자고!
- 제발, 그리 하지 말게나

 

이봐, 파트너, 어서!
방아쇠를 당겨

 

- 이러지 말자고!
- 용의자가 된 느낌, 체포에 불응하고?

 

어서!

 

정의로운 남자...,
내가 취하기 전에......

 

이 불결한 땅에 서 있는 한 영웅

 

마음속에 있는 전우가 자네인가?

 

자네도 그리하기를 정말 원했었네

 

나도 그리 하겠네

 

- 아니, 자넨 못해
- 아냐, 나도 할께

 

이 인생에 있어 단 한 가지는 말야.....

 

나에게 만족을 주는 것이였네...

 

그 새끼들을 죽이는 거 말일세

 

그래, 이것이 인생이라네

 

단..., 이 경우는 아니지

 

10-13, 경찰이 쓰러졌네

 

아무데도 안 가겠네, 톰
아무데도 가지 않을 걸세

 

괜찮네

 

34 본부 지원센터, 34 본부 지원센터....

 

10-13 경찰이 쓰러졌다, 니클라스 거리 184번지
경찰이 쓰러졌다, 10-13...긴급함

 

- 10-4, 니클라스 거리 184번지 확인했다
- 톰, 하지말게

 

6분 정도 소요된다.....

 

하지말게...

 

하지말게...

 

- 34 본부 지원센터
- 네, 말씀하세요

 

- 10-55이다, 앰블런스를 취소하겠다
- 10-5?

 

앰블런스를 취소하겠다,
10-55, 앰블런스를 취소하겠다

 

- 확실 합니까?
- 확실하다

 

- 자네가 이 쇼를 했네
- 아네, 파트너, 알어

 

우리 좋았지, 톰

 

 

말해보게

 

우린 좋았지

 

자넨 좋은 사람일세, 톰

 

자넨 좋은 사람이야

 

바라네...

 

난 자네가...

 

화려한 성공을 하길 바랬네

 

- 곤란한 일을 했군요, 파트너
- 불을 켜세요

 

보세요, 코완, 우리는 그 시 살인자가
"피쉬"형사라고 예상했죠

 

알겠수, 어찌되었던...,
당신들이 무슨 말을 하던.....

 

- 끝 마쳤나요?
- 네, 끝났습니다

 

내 딸은 "루스터" 사건에 당황을 했고,
나에 대해 걱정을 했다

 

내가 만약 그였다면, 그런 멍청한 일을
하겠냐고 반문을 했다

 

난 대답을 했지, "뭘 말야?"

 

성질 죽이기 수업에 들어가거나?
퇴직을 하라고?

 

난 말했지, 내가 항상 하던
그 일을 할 거라고.......

 

딸이 대답하길 "좋아요",
그거 아니면 다른 일을 하겠나요?

 

난 대답했지
"맞아, 부전자전이지, 내 딸아"

 

딸이 대답하길,
아빠도 좋은 경찰이죠

 

재밌어, "루스터"도 똑같이 말했는데...

 

저기, 얘들아, 실전 같이 해

 

셋을 셀테니...

 

모두 준비됐지?

 

원, 투, 쓰리
예!

 

감사합니다 -배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