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ZHENG LIANSHI
수정과 배포는 자유지만
1차 수정을 마친 자막으로
추후 자막을 수정하실 님들은
보다 완벽한 자막이 완성되기를...
이것은 우리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나 그리고 남편과 이쁜 세아이들
이곳은 우리의 사랑스러운 농장이다
남편의 조상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농장이다
내니 맥피 - 유모와 마법소동
불행히도 전쟁중이라
그래서 이 모든것을
당연히 우리는 남편에 대해 항상 걱정한다
그래도 생각보다 우리는 잘 극복하고 있다
잘 하고 있다
아주 잘 하고 있다
거실에서는 좀 싸우지 마라
이게 바로 나다
레몬사탕
너 정말 개구쟁이야
애들도 노력중이다
쏘파에서 내려와라
그들이 먼저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노력중이다
엄마가 쏘파 위에 있어요!
우리는 다 잘 지내죠
그럼 고함소리 그만 해라!
우리는 안했어요
우리는 농장을 빈틈없이
내일은 사촌애들이 온다
허나 너희들은 지금 하고 있는것은 싸움뿐이다
나는 그들에게 나눔 이란것을 보여주고싶다
너희들이 집을 멀리 떠나있다고 상상해보거라
왜나면 폭탄이 언제 어디에 떨어질지 모르니까
우리는 그 애들에게 쨈을 주지 않을거에요
아빠를 위해 만든 쨈을
그래 그러렴
내 말은 너희들 방에 있는 장난감말이다
아빠는 왜 내 편지에 답장을 하지 않나요?
아가야 지금 아빠 얘기를 하는게 아니잖니
헌데 아빠는 왜 답장을 안해요
아니다 아가야
보거라
3개월전이다 그게 전부다
보았느냐?
아빠는 군인이라 여기저기 많이 이동하니까
걱정 하지 말거라
지금 나는 가봐야한다
너희들은 애들이 오기 전에
걔들은 어떻개 생겼을까요?
걔들은 도시에서 사는 아이들이라
그리구 내가 확신하는건
걔들은 아주 교양이 있을거란거다
브렌킨이 또 토했어요
차 세워요
나 괜찮아요
내 솜사탕 어디 있지?
시릴 도련님
금방 토하셨는데요
솜사탕을 먹는다는 것은 항상 좋은 선택이에요
이 멍청아
내 새 폰타넬리 구두를 망쳤어
분홍색 구두는 집에 두고 왔단말이야
멍청이 멍청이 멍청이
오 저거봐
넘 이쁘다
아니에요
빈센트 빨리 일 해
이 돼지들은 내일 팔거다
형이 약속했지
아빠가 이 일을 나 한데 맡겼어
허나 아빠가 돼지들을 위해
내가 말했지 내려와
그만 씻겨라
안녕
슈~
안녕하세요 우리 이쁜 형수님
코트를 거꾸로 입으셨네요
아니요
보시다시피 아주 완벽한데 아니라니요?
이사벨 절 보세요 절 보세요
내가 누구요? 내가 누구요?
우리는 가족이에요
그래 알았어요
우리는 지금 농장을 팔아야해요
당신은 내일 트랙터 대금 지불할
만약 트랙터가 없으면
밀 수확을 못하면
농장은 안 팔아요
실은 노만이 돈 구할 방법을 찾았어요
그래서 저는 트랙터를 구할 수 있어요
그애가 진짜 생각 해냈어요? 무슨수로?
이사벨
나도 형수님 마음을 이해하지만
반은 로이 것이고 반은 당신것인거
알아요
허나 제 동의 없이는 농장을 못팔아요
저는 절대 안팔아요
헌데 이지(Izzy) 지금 계약서까지 챙겨 왔는데
저왔어요 저왔어요 도허티부인
도허티부인?
도허티부인?
하이 오
자막 제작일 : JULY 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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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남편은 집에 없다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만 한다
지금 노력중이다
빈센트 내려와 내려와
쏘파에서 내려와
우리는 문제없다
엄마가 쏘파 위에 있어요!
엄마가 고함 치고 있잖아요
깨끗하게 정돈 해야한다
싸움 싸움 싸움
나눔 나눔 나눔
슬플것이다
뭐라고?
그 애들에게 줄 수 없어요
그것은 아빠를 위해 만든거니까
마지막 편지 받은지가 벌써 몇년 전 일이에요
그래서 그런것 뿐이다
알겠니
농장 청소를 끝내야한다
생활 수준이 높을거다
내 신발까지 묻었어요
브렌킨 지금 차 세워요
지금 솜사탕 먹는것이 좋은 생각일까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저기로 가는거야?
팔기 전에 내가 한번 더 씻겨주기로
이 반자동 돼지 세척기를 만들었지
금방 내려갈게
나는 메밀 보러 가야 한다
가까이 오지마세요
나일론 치마에는 스타킹이 필요해요
아니요? 뭐가 아니요?
농장은 안 팔거에요
당신는 나의 시동생이에요
바로 이것이 형수님이 날 믿어야 할 이유에요
필 하고 싶은 애기가 뭐에요?
충분한 돈도 없어요
밀 수확 작업도 못할거고
이 농장은 끝이에요
저는 이만 급한일이 있어서
내가 지금 그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아세요?
그 농장의 절반은...
저두 알아요 잘 안다구요
매번 절 만날때마다 그 얘기를 했으니까요
잘가요 필
혼자 시작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