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한상철(blog.naver.com/samsicke)
괴물들이 사는 나라
이봐, 클레어!
거기에 또 누구 있었어?
이글루 만들었어.
- 그래서?
아, 동생소리야.
이봐, 클레어?
안돼. 그 주말에는 아마도
제설차들이 눈더미들을
- 그래서 내가 거기다가 구멍을 냈어.
자네, 저기로 가!
안돼, 그따위로 말하지마!
너도 저기가서
자, 움직여!
안녕, 클레어, 잘 지냈어? 다 준비 했어?
...그러니까 걜 골라야돼, 알겠지?
클레어, 네 동생이니?
쟤 잡어!
넌 죽었다!
맥스, 도망가!
내가 맞췄어!
빨리! 빨리!
쟤 잡어!
괜찮니?
얘들아, 빨리와, 어서 가자!
얘들아, 엄마왔다.
무슨일이니?
클레어랑 멍청한 걔 친구들이
누나는 말리지도 않았어.
미안하구나, 얘야.
나였다면 뭔가 했을텐데.
맥스, 너 무슨짓했어?
"우연한 기회를 잡았는데
"?내 걱정하는 신발에 넣어두었어,"/i
아니, 널 귀찮게 하려는건 아니고.
레스터씨가 왜 내 보고서를 안좋아했는지에 대해
그... 그럼 몰 어떻게 해야하는건데?
아냐, 그냥 좀 피곤하네.
내... 내가 지금 이걸 잃을 수 있는 상황이 아냐.
알어. 안다고.
그래도 지금 당장 다시 시작하는게 낫겠다
아냐, 듣고있어. 듣고 있다구.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거야,
고마워.
"내 신발은 날 구브러진 길로 인도하네"/i
얘야.
얘기 하나 들려줘.
엉.
빌딩들이 있었어.
대따 큰 빌딩들이었지.
걔네들 걸을수도 있었어.
그리고 흡혈귀들도 있었어.
근데 흡혈귀 중 하나가
그러자 흡혈귀 송곳니가 빠져버렸네.
그리고 다른 이빨들도 다빠졌어.
그러자 다른 흡혈귀들이...
...말하길...
"너 왜우니?
"다 안자란 이빨들(baby teeth) 아니었니?"
그러자...
흡혈귀가 말하길,
그래서...
...흡혈귀들은 알았지
그래서 그들은 따로 떠나버렸어.
끝.
그러니까 태양은 이 태양계의 중심이야.
모든 행성들이 여기에 존재할 수 있는 이유지.
그러니까, 태양열이 주는 온기가,
물론 태양은 언제나 저기서 우리를
뭐, 모든것은 죽기 마련이니깐.
그리고 태양이 죽는다면,
주변의 모든 행성을 감싸겠지,
...엄청나게 강하고 빠르게.
태양과 그 모든 것들이 연료처럼,
만약 연료가 다 타버리면, 글쎄,
그리고, 그 이후에는...
허접한 번역은 수정해주세요;;
맥스가 영화사 로고들에다 낙서를 해놨네요
간지나는거 보고싶지 않어?
- 내가 만들었어.
아빠 보러갈거 같아.
길바닥에 냅두고 갔어...
- 맥스, 니 친구들이랑 놀지 않을래?
자넨, 저기로 가고!
넌 그냥 담장에 불과해!
니 담장 친구들하고 놀아.
- 안녕, 얘들아!
- 그래!
내 이글루를 부셔놨어.
그것을 두개로 부러트렸다네,"/i
단지... 단지 곧...
정확히 알 수 있을까?
오늘 좀 힘든 하루였어...
아침에 다 바꿔야겠다.
약속해, 알겠지?
- 어.
제일 큰 빌딩을 물었어.
그러자 흡혈귀는 울기 시작했지.
"아니야, 다 자란 이빨이었단 말야. "
그가 더이상 흡혈귀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 행성을 살아있게 만드는거지.
따뜻하게만 해주지는 않을거야.
팽창하기 시작할거야.
지구도 포함해서...
맹렬하게 불타오르겠지.
모든게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