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모건이에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여보세요
'뉴욕 주에 따르면
'우리가 뭐라고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
'기념 삼아
'일생에 몇 번이나
'아 참! "뉴욕 매거진"
'커버에 실렸더군
'가판대, 버스, 택시에
"메릴 모건은..."
"탁월한 능력을
"뉴욕 최고의
'기사 내용이야
'나한테 많으니까
'메릴 모건이에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전화 건 진짜 이유는
'자기가 그리워'
'내가 저지른 짓은
'전화 한통 해주면 안 될까?
'선물들은 잘 받았지?
'얼음조각상은 인정해
'분명히 받을 사람 없으면
'소송하려고'
'말 나온 김에
'지금 법원이야
전망이 예술이죠?
집값 뽑는다니깐요
이 방이 맘에 드시면
전 이 방을...
고전적 건축미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죠
임신했어요?
아일 키우실 거라면
아이가 몇 명이나?
몇 명이냐고요? 어디 보자
남편과 별거 중예요
알아요, 세월이
그래서 입양을
사람이 낙천적으로 살아야죠
기죽으면 지는 거예요!
모건 씨, 앤더슨 사건
수고했어
별 구입 건
좋은 하루 되시고요'
나야, 당신 남편'
아직 법적으론 남편이니까'
주지사랑 맞짱뜨겠어?'
'별거한 지'
'별거한 지'
'3달이 돼가 안부 인사차 걸었어'
'3달이 돼가 안부 인사차 걸었어'
만나면 어떨까 싶은데'
별거를 해보겠어?'
부동산호 표지 봤어'
근사하던데'
당신 얼굴이 쫙 깔렸어'
발휘해 업체를"
부동산 회사로 키워냈다"
5부나 샀어'
잃어버려도 안심해'
좋은 하루 되시고요'
울적해서야'
정말 반성하고 있어'
얼굴 보여주면 더 좋고'
고른다고 고른 게 그래'
끔찍했어'
다시 가져오랬거든'
일하러 갈게'
어떤 남자...'
관람비만 받아도
옆방은 볼 것도 없어요
볼룸, 그랜드 살롱이라 불러요
우아한 절제미가
이 집이야말로 안성맞춤이죠
그게... 빵 명이오
어디 기다려 주나요?
고려 중이에요
증언기록입니다
흥미진진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