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뛰어넘는
그 인연을 연결 짓는 건
즉, 운명이다
오래 전 머나먼 땅에
중국 평원 지역부터
그 제국은 페르시아였다
칼의 용맹과
다스림의 지혜로
페르시아는 천하를 평정했다
"나사프의 수도"
페르시아 황제 샤라만은
충성과 우애를 기반으로
왕에게 두 아들은
기뻐하라!
그러나 신들의 눈에
왕이 나사프 길거리에서
고아 소년을
비켜!
그만해!
그만하라구!
도망가!
도망가, 비스!
여기 있어
이거 놔!
황제 폐하의 이름으로!
네 이름이 뭐냐?
다스탄입니다
부모는?
꼬마야!
니잠, 태우거라
다스탄의 용기에
아들로 삼았다
왕위 계승권이 없는...
어쩌면 그날
거리의
선택했던 것인지도
대 제국
페르시아의 왕자로!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15년 후"
"페르시아 국경"
"성스러운 도시 알라무트"
전설의 알라무트!
겉모습만 멋질 뿐
국력은 나약하지
배신의 대가를 치러야돼
아버진 신성한 성이니까
아버지 안 계실 땐
긴급 평의회를 열겠다
가시브와 또...
다스탄은 어딨죠?
힘 내요, 창피하게!
-그럼 네가 해봐!
겨우 그거냐?
다스탄 왕자님!
어디 계십니까?
왕자는 여기 없다!
터스 왕세자께서
곧 가겠다
우리 첩자가
알라무트와 거래하는
정교하게
강철 촉이 달린 화살...
코시 장군이 써준
인연이 있다
태고의 소명
한 제국이 건설됐다
지중해 연안에 이르는...
페르시아는 천하를 평정했다
아우 니잠과 함께
제국을 통치했다
큰 기쁨이었다
이들 왕가는 아직 불완전했다
한 용감한
만나기 전까진...
감동한 왕은 그를 입양해
운명의 섭리가
한 고아 소년을
모른다
상상보다 멋지군
평범한 성이요
건들지 말라셨지만
내가 결정권자야
숙부와 내 두 동생...
제 돈 다 걸었어요!
-가요!
평의회를 소집했습니다
상인들의 물품을 탈취했다
잘 만든 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