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블무에서 만든 37 번째 자막입니다
만드신 분들
조남기(rumen@hitel.net)
김인하(para0812@ihanyang.ac.kr)
이승길(mind0913@hanmail.net)
임채문(lcmoon@hanmir.com)
Copyright® Sapphire Blue Movie
수정하지 말아주시고
안돼!
내려 놔!
엄마!
내 말 들려요?
내 애기...
난 경찰이에요
다우드 씨는 디트로이트 시나이 병원에
총알은 두개골과
18개월 후
자궁 손상으로 출혈이 있었고
태아는 산모의
병원 기록에 따르면 태아에서도
이 사건은 몇 개월 전에
이제 와서 왜 새삼 거론되는 거죠?
밀러 부인을 만난 적이 있나요?
- 몇 마디 했습니다
왜 밀러 부인을 만나서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 이런 상황은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아이의 죽음이요
이거 위험한 행동이야
- 배고파요?
- 물어버릴 거야
냄새 때문에 벌써
- 이 냄새 좋아하죠?
- 그래서요?
- 그래서 어떻게 됐어?
그렇군요
-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
어떻게 생각하느냐구요?
- 죄송한데 성함이?
예, 디트마 씨, 제 임무는 혼자서...
마약조직 내 위장잠입이었습니다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네, 그럼 정확히는 모르시겠군요
"불러주셔서 영광입니다"
- 모자를 벗고 고개를 숙이기를?
난 절대 못 잊을 거야
그들이 한 말은 그게 다였어
그렇다면 뭐하러 거기 가서 얘길했어요?
그들이 불렀으니까
텔리스씨,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내가 보고 겪은 일을 당해보지 않고는
제 상황을 이해하실 수 없습니다
나는 경찰관이 아니라서...
정규 훈련을 받지는 않았지만
누구라도 분별있게 행동해서...
신중한 결단을 내리고
세상에, 이것 보세요
제 책임을 묻고 싶다면
그런데 이게 뭡니까? 간단히 합시다
난 이 사건에 대해 떳떳합니다
취조하는 식으로 말한다면
마이클 칼베스 사건은 잘 알고 있죠?
네
정승태(orthdoc68@yahoo.co.kr)
문정환(ddasick2@hotmail.com)
신홍식(hong17320@Yahoo.co.kr)
김태환(kthgogo@chollian.net)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도착 당시 이미 사망 후였으며
전두엽(前頭葉)을 관통하였습니다
그 후, 제니 밀러 부인은 유산하였습니다
과다출혈로 인해 사망하였으며
총상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덮어두었는데
- 무슨 용무로 얘길했으며...
얘기하게 된 거죠?
그건 사적인...
좀 덜 과격하게 대처했더라면...
- 뭘 막을 수 있었다는 거죠?
- 발 말이야... 치즈냄새가...
- 아이가 깨겠어요
깨지 않았다면 나왔겠지
- 응
- 그래서 뭘?
- 대답해 줬지
- 뭐라 했는데요?
저는 단지...
- 리즈 데트마
이게 어떤 임무인 줄은 아시죠?
라는 말을 기대했었나?
- 그건 말도 안되죠
예상할 수는 있어요
충분히 자제한다면...
하루종일 이러고 있을 겁니까?
원하는 대로 말씀드리죠
자백을 원하시면 자백해 드리죠
하지만 그런 식으로 돌려 말하거나...
당장 여기서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