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번역 : ★허니푸우★ = 박근형
오역과 의역이 많습니다
케이블!
슬레이어스
케이블!
자유까지 4번의 배틀만 남았다!!
- 4번의 배틀 후 자유!
지금 접속하세요
세이브 지점까지 - 411미터
세이브 지점까지 - 320미터
세이브 지점까지 - 100미터
뒤로돌아!!
- 게이머 -
- 잘했어, 케이블
어느 누구도 그렇게 빨리
썩을 누가 조종하느냐에
- 나는 살아 나갈꺼야
당신은 앞으로 3판만 이기면
[영원히 당신과 함께]
- 텔넷방송국 -
- 밥!
국장님을 전 "밥" 애칭을
- 인터뷰 약속은 잡아 놓은거야?
인터뷰 못 따면
변명이겠지만 만나서 대답 듣기도
- 켄케슬은 내말에 응하질 않아요!
좋아요, 밥
밥,
단 1곳에 나왔었죠!
그만!빌어먹을 그놈 회사광고를
- 빌어먹을~ 그러죠
찌질한 놈
좋아요, 일단 점심 뭐 먹을래요?
- 글쎄, 햄버거랑 칠리감자
현실경계와...
[켄 케슬 - "소사이어티","슬레이어스" 개발자]
[켄 케슬 - "소사이어티","슬레이어스" 개발자]
가상을 실제로 하면 진짜가 되죠
생방송! 지나파커 쇼에서 오늘밤
완전 병신 취급당하는 것
우리 방송국을
그렇겠죠. 6,500억달러나 벌어들이는 놈이
들어갑니다
첫번째로 "소사이어티"게임,
플레이어는 한 캐릭터를 선정하고
애니메이션이나 그래픽 케릭터가 아닌,
심지어, 걷고, 말하고, 먹고
- 생각대로~ 비비디 바비디부~
천재 개발자,
켄 케슬이 누구요?
"소사이어티"는 사회에
그 결과로 세계각국 수십억
전 돈을 받고요
사람들은 세상을 조종하죠
그리고 그는 세계최대
하룻밤 사이에 빌게이츠를 능가하는
지금은 9개월 전에 개발되어진,
하나의 또다른 수준의
논란이 일고 있는 작품
- 슬레이어스 -
슬레이어스는...
슬레이어스는...
슬레이어스는 한 플레이어가,
-사이먼:현재 챔피언- / -케이블:사이몬의 게임 케릭터 -
어떠한 무기를 선택하여,죽이고
- 슬레이어스
왜 살인을 하는 거죠?
지나씨,전 그 살인자들을
슬레이어스 케릭터는
전 그들에게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전투에서 30판만 살아남으면 되는데,
그럼 그런식의 자유를 얻는 방법은
슬레이어스는 이미 미정부의 인가를
뿐만 아니라 수익금의 일부를
그리고 인터넷 조사 결과
그건 조작 되었다는
또 다른 건, 도대체 어떠한 방법으로
잘못하면 일반인들도 조종 당할 수
그건 웃기는 소리에요
오로지, 조종가능 지역은 정해져 있죠
좋아요, 그럼 어떠한 방법으로
전자기파를 이용한 나노셀을
그럼 이 나노셀은 무수한 자가복제를 통해
그럼 이 복제된 나노셀들이 뇌세포와
이것을 바로 조종 가능한 완전체
그게 사실이라면 컴퓨터 서버를
누구나 그들을 조종할 수
우리 게임서버는 그리
중앙컨트롤 장치와 시스템이
"소사이어티"만 보셔도 이해
게임내에 1명을 담당하여
그거 돌겠군요
그리고 만약에...
당신을 대신해 줄 누군가가
어떤 누군가가 당신이 못할 일을
정의를 생각할 필요도 없고,
생각해 봐요
그만하죠
지나 파커스의 한밤의 쇼의
훌륭한 언변이요
오호,나의 보물
저도 슬레이어스 광팬이죠
보고 있으면 정말 흥분되요!!
제작일 : 2009,10,4 Ver. 1.0
많은 이해 부탁드리구요
배포는 자유 제작자는 삭제 하지 말아 주세요
또 승리할 것인가!!
킬러!
- 영웅의 케이블!!
진정한 액션 게임 슬레이어스!
( 2009년作 )
- 내 이름은 틸먼이야
세이브 포인트에 간적이 없어
우리 목숨이 달려있다니!
- 그럴 수 있을까?
이곳에서 나가겠군
- 문신내용 -
- 뭐야
부르거든요
- 그럼요, 워낙 까다로운 사람이라서요
자넨 오래 쉬어야 할꺼야
어렵구요
- 그럼 지나 의견을 들어 볼까?
케슬이 언제 방송에 나왔는지
빌어먹을!! 그 것도 9년전이라고요!!
우리가 밀고 있다고해!
- 좋아
일식? 아님 멕시칸요리?
- 햄버거, 좋네요
가상경계가...
그러니까.이중 어떤것이 진짜 일까요?
알겠죠?
그를 독점으로 인터뷰 합니다
같은거 아세요!
사버리겠다고 한 인간이야
방송국 하나 차리는게 일 이겠어요?
5..4..3..2..1..
최고의 초현실적인 게임이죠
그를 조종하게 됩니다
실제 인간을 움직이고 일상생활을 합니다
흥미로운 일까지... 하게됩니다
- 2010년에 개발됐죠
켄 케슬
큰 파장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고 이용하고 있죠
수익률을 올렸고
최고의 갑부가 되었습니다
캐슬의 다른 시뮬레이션 장르
새로운 게임!
= SLAYERS =
소사이어티는 삶의 장르라면...
죽이기 위한 장르죠
게임속 케릭터를 조종하여,
적을 몰살시켜 살아 남아야 하는 게임입니다
실제 피가 튀는... 피 튀는 게임...
- 슬레이어스!!
살리려고 하는 겁니다
중범죄자와 사형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회를 줍니다
빌어먹을 할 만한 거래 아닙니까!!?
위법이 아닌가요?
받아 합법적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교도소 지원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대중 68%가 지지하고 있지요
말도 있는데요
슬레이어스내 그들은 조종할 수 있으며...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요
조종자가 판단하고 그들에게 기회를 주지만
단 한 지역으로만
그들이 운용되죠?
두뇌 피질에 주입시면 뇌세포와 결합하죠
뇌세포 전체를 뒤덥게 됩니다
결합되어 하나의 구조를 이루는데
네넥스라 부릅니다
이용한 해킹이나 IP복제를 통한
있을 것 같은데요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분리되어 있어요
가능할겁니다
행동에 지장이 없도록 모니터링 하고 있지요
그 어떤...
돈만 주면 대신해 준다면...
대신해 준다면...
선택할 일도 없어진다면...
다음에 뵐께요
협찬사는 "슬레이어스"
특히 케이블은 믿을수 없는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