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Little Ashes (2008)
자막&싱크&번역 : Amarcord (8524701@naver.com)
도움주신 분 : 메로, losojosmarrones
수정 & 배포 : 2009년 9월 24일
수정 및 피드백 대환영!!
"나를 기억해 주게. 자네가 해변을 거닐때
작은 유해들을 그릴때 말이네. 오. 나의 리틀 애쉬스!
그림 속에는 내 이름을 넣어주게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가 살바도르 달리에게
1922년 스페인은 군사적 지배를 받았다
교회와 대지주들의 삶의 모든 영역들을 보수적인 도덕성으로 침략했다
사회적, 예술적, 성적인 부분까지도
그러나 그런 스페인 도처에서 부드러운 미풍이 일기 시작했다...
메마른 대지
올리브 숲의 바람
올리브빛 목소리를 가진
삼총사가 왔습니다
레시덴시아 데 에스투디안테스
- 루이스 부뉴엘
더 쉬크하죠, 안그래요?
출판한건가?
제 사인도 있습니다
교수님 도움이 아니었으면
나이트클럽의 질나쁜 녀석들과 어울리면서
저희 부모님께서 매우 기뻐하세요
'the soul of the west wind..'
할 말이 그게 다야, 루이?
뭐가?
나비랑 스릴에 대해 읽으면서
어, 여기 봐!
이건 좀.... 안달루시안스럽군
나 안달루시안이야
내 말뜻 알잖아
별로란 뜻이군
아냐, 글은 좋아
글은 아주 잘 썼어
근데 소재가 좀..
과연 이 나비들에게서 페데리코 가르시아
무엇이 그를 성나게 하는가?
무엇이 그를 흥분시키는가?
이봐, 그렇게 얌전한척 하지마
난 건설적이려고 노력하잖나
"LITTLE ASHES"
...다른 깃발은 그녀의 다리에 ...
...그리고 깃발은 잊어버렸 ...
...그건 승리의 ...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갖고 있으면서
살바도르 펠리페 아힌토 달리 도미닉
전공은?
명료하군
관심있는 분야는?
다다, 아나키, 건축물에 천재적이야
누가 천재라구?
나말야
브라보, 루이스 부뉴엘이야
친구를 좀 만들어주지
잠깐만 기다려봐
7번 방에서 개인전이다!
다들 어디있어, 어서 모여
이쪽은.. 세르지오
<헬로>
<오, 티..>
페츄가 맘에들어?
아! 이것봐! 프로이트의 책이
아주 좋아~ 아주 좋아~ 친구
저쪽은 페데리코야
가르시아 로르카..
유명하거든
그래~
쟤도 그걸 아는지 궁금하네
- 와봐, 알려주자
<페데리코>
내가 발견했어, 살바도르
-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입체파구나
<노>
이건 입체파 화풍인데
뭔가 더 대단한게 될거 같은데
내가 잡지 편집을 하는데
표지로 이 그림 좀 써도 될까?
아름다운 분이네
돌아가셨어
페데리고, 어디 있었어?
파코랑 인사했어?
한시간 전에
어디서 뭐하고 있었어?
소재 좀 찾고 있었어
루이는 내가 부르조아라도 될까봐 걱정인가봐
그래, 너도 물론 이 친구 시는 읽어봤겠지
좋던데
물론 너도 좋아하겠지
난 네가 좀 더 모던한 걸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좀 시기적절한 그런거말야
타락한 성직자 자라고사의 파면같은거
에펠타워
섹스!
비행기
뭐든! 어떤거든! 아무거나!
최근에 만난거?
살바도르 펠리페 자힌토 달리 도미닉
외우기 쉽네
8524701@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네가 기막히게 멋진 것들과
그래서 그 이름이 이 세상에 그 무언가로 남을수 있도록
거대한 밤의 고요한 대지
산맥의 바람
살바도르 달리여
우리 보고싶으셨죠?
마드리드국립대학 기숙사
- 이제부터 루이입니다
이 친구 절대로 못 끝냈을거예요
저의 재능이나 썩히고 있었을꺼예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여기 '하나님'도 있다
로르카가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이웃간에 너무 무심한거 아닌가?
적절한 자리에 놓여있군
레지던트 포엣
- 아니..
소개하지, 레지던트 포엣이자 극작가
그리고 스스로를 천재라 칭하는
- 벌써 만났어
어떻게 생각하나?
모두들 좋아한다구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