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막 : 윤상현(www.cyworld.com/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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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디엄(원제 : 코네티컷 유령)
이 영화는 실화임
준비, 액션!
왜 당신에게 이런일이
"왜 착한 사람들에게만
그게 바로 핵심이에요, 그렇죠?
"왜 하필 우리일까?"
그게 바로 모두가 알고싶어 하는거죠
-"사악한 악마의 집!"
이유라면, 단지 그것 뿐이었어요
문제는, 왜 그런일이
우린 남들처럼 지극히도
-1987년 6월 19일
의사는 그 아이가
아픈 아이를 둔 부모들은
때론 알수없는 힘이
바로 그 집에서
하느님 제발, 이 아이를
그렇지 아니하신다면
혼잣말을 하는것은
혼잣말 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신을 협박하는건
그러니 하지 마세요
협박한게 아니란다
그저 네가 내게 있어 얼마나
차좀 세워줘요, 엄마
혹시 장난하는거니
장난하는게 아녜요
쳐다보지마요, 엄마
나 잡아봐라, 이 소세지머리야!
엄마, 안녕
누구보고 소세지머리래?
-좋은 아침
집에 온줄 몰랐소
4시쯤에요
맙소사. 8시간이면 꽤
오는길에 구토 때문에 몇번이나
저런..
지금은 좀 어떻소?
많이 나아졌어요
-가서 눈좀 붙여요
운전해서 좀 머리가
-안녕하세요, 새라 이모
-집안꼴이 말이 아니지?
-저 악동들 아침좀 먹여줄래
얘들아, 아침먹자
계속 운전하게 될테니
-이사를 갔으면 싶어요
우린 지금 웬디와 매리까지
그래도 자기들 할 몫은
알고있소, 하지만..
돈은 돈대로 떨어졌고,
누군들 아픈 아이를
그런뜻은 아니었소
알아요
당신말이 맞아
코네티컷에서 병원근처에 있는
그럴만한 여유가 되나요?
이번 주말까지면 될거요
새로 담보를 잡읍시다
일이 잘 될까요?
(아이디:Optimusprime)로 보내주세요
일어났다고 생각합니까?
나쁜일이 일어나는가?"
-우린 그 집이 마음에 들어 이사했고,
우리에게 일어났는가에요
평범한 가족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의사는 믿지 않았어요
죽을거라고 했죠
아이를 잃을때의 슬픔을 잘 알죠
그들을 억압하기도 해요
일어났던 일처럼..
고통받지 않게 해주소서
전 절대로 용서..
나약해지고 있다는 첫 징후래요
하느님과 얘기하는 거야
그 신호의 두번째 단계래요
중요한 존재인지 알려드린거야
속이 안좋아요
속이 뒤집어질것 같아요
난 괜찮아요
-잘잤어요
언제쯤 들어온거요?
긴 시간인데 어떻게 버텼소?
차를 세운줄 알아요?
아직 자고 있을거에요
-괜찮아요
좀 아픈것 뿐이에요
-그래, 잘잤니
-우리집 보단 나은걸요
-알았어요
어서 눈좀 붙여요
-세 내서 살잔 말이오?
떠맡고 있잖소
다 하고 있잖아요
게다가 아이는 아이대로..
낳고 싶었겠어요?
그렇게 하지
임대주택을 구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