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독
차를 마시기 시작한건
신농때 부터 이며
차는 남방의
그 맛이 쓰고
장기 복용시
오관을 트이게 하여
무욕의 경지에까지
나 륙우는
[다경]을 집필 함에
고금의 다계(茶界)
천하의 다사(茶事)를
문득 차에 매료되어 운명이 바뀐
고대 중국 서남
야생 차 나무들이
부족마다 각기 독특한
그 중
가장 기묘한 것이
흑금차는
각기 다른 맛과
자, 웅(암, 수)
웅흑금차를 마시면
왕성한 혈기와
[웅흑금차 가문]이
무력으로 타 부족을
바로 자신들의 차가
자흑금차는 그 우아한
심신이 맑아지고
그 맛에서 헤어 나오기가
자흑금차 가문은 천하제일에 대한
자웅 양 부족은
얼마후
"야기소에몬" 의 출현으로
이 가슴아픈 사연의
천하제일의 자흑금차요
손님, 한잔 해 보시겠소?
모든 번뇌와 걱정을
이 자흑금차를
극락세계 로다!
아저씨!
네?
넌 너무 어려서
더 크면
그만 가 보거라
어이!
무슨 소릴
네 놈의 차가
어디 볼까!
퉤, 뭐야 이거?
아녀자 들이나
잘들어라!
천하제일 차는
네놈들의 차는
천년만년 후에나
아깝게도..
이 훌륭한 차가
누가 문외한 이라고?
다도인의 세계에선
오직 차로 승부를
흥, 어디 해 보자
가 보자구
-투차래
천하제일의 차를
자, 웅 흑금차
[투차]의 방식으로
투차 개시
당시 투차의 심사 기준은
하나는
차 거품의
둘째는
차 맛의
왕야민
노 나라 주공때 보급화 되었다
가목 (佳木) 으로서
해열 작용이 있다
머리와 정신을 맑게 하고
이르게 한다
차조(茶組)라 불리게 되었는데
유유 하며
두루 살피다
한 사내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산 기슭에
서식 함으로서
차 제조법을 지니고 있었는데
바로 흑금차 였다
효능에 따라
두 종으로 나뉜다
폭력성을 지니게 되는데
이 차의 효능에 의지하여
업신 여김은
천하제일이 되고자 함 이었다
회운의 맛 으로
번뇌가 사라짐에
쉽지 않았다
욕심이 없었기에
마찰 없이 지내 왔으나
막이 올랐다
해소 하고 싶다면
마셔 보시오!
저도 주세요
한 잔만 주세요
안 된다
그때 주마
지껄이는 거냐?
천하제일 이라고?
넘어갈만한 맛 이로군
바로 나의 웅흑금차다
가능하단 말이다
문외한 에게 짓밟히다니!
결정할 뿐 이다
볼 거리가 생겼어
-누구랑 누가?
가리기 위해
두 가문은
승부를 내기로 했다
두가지 였다
상태와 지속력
우아함과 그 매력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