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Mary and Max
자막제작 : 아싸구리rnfl
의역 및 오역이 다소 있습니다.
수정 및 배포 자유.
- 1976년 호주.
- 메리 딩클의 눈은 진흙웅덩이
- 모반은 응가의 색이었구요.
- 어느 토요일 오후, 그녀는 무척
- 메리는 목마놀이를 같이 할 친구가 있었으면 했죠.
- 메리는 오늘 시리얼 박스에서 나온
- 표에 따르면 그녀의 기분반지는
- 야심이 있으며, 배가고픔을
- 그녀의 유일한 친구들은
-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의
- 그것들은 진짜 장난감이 아니라
- 그녀가 조개껍질과 솔방울과
- 그녀는 스스로 그녀의 모든
-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은
- 오븐에 넣어서 찌그러지게 만든
- 메리의 아버지인 노엘 노먼 딩클은
- 티백에 실을 붙이는 일이었지요.
- 한번은 발표수업에서 메리가
- 그녀의 아버지는 원하는만큼
-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티백은
- 그녀는 '얼그레이'라고 말하는걸
- 그리고 언젠가는 얼그레이라는
- 그들은 스코틀랜드의 성에서
- 케빈이라고 이름을 붙인 개와
- 노엘의 취미는 오두막에 앉아
- 고속도로 옆에서 찾은 새의
- 메리는 아버지가 죽은 새들보다
- 그녀는 여동생과 남동생도
-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를
- 어떻게 누군가가 '사고'로
- 할아버지 랄프는 그녀에게 아기는
- 할아버지는 절인 양파같은
- 그는 51세때 프랭튼 북금곰 수영대회의
- 그들은 살아있다는걸 느끼기 위해 겨울에 수영을 했었지요.
- 랄프는 젖꼭지가 딱딱하게
- 그는 작년에 74세의 나이로 죽었습니다.
- 그리고 그의 절친인 켄은 장례식때 이런 시를 낭송했었습니다.
(보로니아의 언덕에 있는 창고에서 태어나)
(랄프는 장수했으며 폐렴으로 죽었도다.)
- 메리는 할아버지가 보고싶었습니다.
- 그리고 왜 할아버지가 암모니아를
- 많은것들이 메리를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 특히 그녀의 엄마
- 메리에게 베라는 항상 빈둥거리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 베라는 요리하면서 크리켓 중계를 듣는걸 좋아했습니다.
- 그녀의 요리의 메인재료는 항상
- 엄마는 메리에게 그것이 어른들을 위한 차같은 거라고 했습니다.
- 계속해서 마셔보며 테스트해봐야 되는
- 메리는 그녀의 어머니가 쉐리를
- 메리는 왜 베라가 항상 물건들을
- 어제 그녀는 6번 통로에서 생선튀김을
- 그녀는 메리에게 봉투값을 아끼기 위해 옷에 넣는다고 했지요.
- 베라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 메리는 몽상하기를 멈추고 그녀의 애완동물인 수닭을 비를 피하게 해주었습니다.
- 그녀의 아버지가 고속도로 길가에서
- 도살장으로 가는 트럭에서 떨어진
- 메리는 수닭을 에텔이라 이름지었습니다.
- 노블렛을 볼시간이네요. 그녀는 노블렛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 왜냐면 모두다 갈색이었고 차주전자 안에 살았으며 친구가 많았기 때문이죠.
- 메리는 젖은 수닭의 냄새를 맡는 것과
- 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는것과
- 연유를 떠먹는것보다 더 좋은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를
- 뉴욕 -
- 바로 그시간에 맥스 호로비츠라는 남자도 노블렛을 보고 있었습니다.
- 맥스의 작은 텔레비젼은 화면은 나왔지만 소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그의 큰 텔레비젼은 소리는 나왔지만 화면은 나오지 않았죠.
- 그는 44살이었으며 노블렛을
- 왜냐면 노블렛들은 끈끈한 조화를 이루며 명확하게 구성된 사회속에
- 또한 그들이 친구가 많다는 것도
- 맥스는 불면증이 있었습니다.
- 그래서 밤새도록 티비를 보거나 물고기 밥을 잡곤했지요.
- 그가 말하길 저 파리가 그날 저녁에 잡은 여섯번째 파리라고 하는군요.
- 그는 잠자리로 가서 잠을 청해야할지
- 아님 초콜렛 핫도그를 하나 더 먹어야할지 망설였습니다.
- 둘다 하기로 했나보네요. 하지만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 헨리8세가 죽은지 6시간 12분이
- 헨리의 죽음은 맥스의 생활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 맥스의 생활은 균형이 깨어졌고 그는 곧 더 멋진 새 물고기를 사올것입니다.
- 내일 맥스는 애완동물가게에 가서 또 다른 헨리를 사오겠죠.
- 헨리 9세를 말입니다.
(점심식사 중)
- 오늘은 쇼핑하는 날입니다.
- 메리는 어머니가 편지봉투를
- 기다리는 동안 그녀는 방을 둘러보며
- 종이테이프와 고무밴드가 갈색이었고
- 호수앞에 여자가 서있는 그림이 그려진 전화번호부도 갈색이었습니다.
- 메리는 미국 사람들은 이름이
- 락펠러나 핀켈슈타인 같이 발음이 웃긴 이름도 있네요.
- 그녀는 그사람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 결혼은 했는지 안경은 꼈는지
- 어쩌면 미국에서는 아기들이
- 미국사람들은 콜라를 많이 마십니다.
- 아마 콜라캔에서 찾을 수도 있겠네요.
- 아, 아니겠네요. 아기가 캔구멍에
- 메리는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 그녀는 미국사람에게 편지를 써서
- 그녀는 호로비츠씨를 선택했습니다.
- 딩클여사!
- 돌아와요! 베라딩클! 이리오라구요!
- 으으~~!!!!
- 호로비츠씨에게.
- 제이름은 메리 데이지 딩클이에요.
- 전 8년 3개월 9일을 살았습니다.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은 갈색이에요.
-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 초콜렛만큼 좋아하죠.
- 전 에텔이라는 수닭을 가지고 있어요.
- 얜 계란을 낳지는 않지만
- 우리엄마는 담배피는거랑 크리켓이랑
- 우리아빠는 오두막에서 죽은새와 노는걸 좋아하구요.
이야기입니다.
(메리와 맥스)
색이었습니다.
따분했습니다.
회색빛의 기분반지를 끼고 있었습니다.
근심이 있고,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노블렛"이라는
장난감들 뿐이었습니다.
금요일 밤에 훔쳐온 닭뼈다귀
같은 걸로 만든 것 들이었습니다.
장난감을 만들어야 했죠.
쉬링키였답니다.
포테이토칩 봉지로 만든 거였지요.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반친구들에게
공짜 티백을 얻을수 있다고 말했답니다.
얼그레이였습니다.
좋아했습니다.
사람과 결혼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살 것이며 9명의 아기와 2마리의 오리와
함께 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베일리 아이리쉬 크림을 마시는 것과
박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자기와 시간을 더 보냈으면 했습니다.
있었으면 했습니다.
'사고'로 낳은 거라고 했습니다.
태어날수 있을까요?
맥주컵 안에서 오는거라고 말했습니다.
냄새가 났습니다.
회원이었지요.
섰었다고 하는군요.
마셨는지 궁금했었지요.
베라 로레인 딩클이 그랬지요.
'셰리'(술이름)였지요.
그런 차라고 말이죠.
너무 많이 테스트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빌려' 오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빌려왔습니다.
사람이었습니다.
줏어온 수탉이었습니다.
것이었지요.
보는 동안에 말이죠.
좋아했습니다.
살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유중에 하나였습니다.
지났네요.
- 다음 분.
'빌려'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갈색물건이 몇개인지 세어보았습니다.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이는 얼만지,
아기는 맥주밑에서 왔는지 궁금했습니다.
다른데서 올수도 있겠지요.
들어갈수는 없을테니까요.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연유고요.
이렇게 생겼지요.
언젠간 낳을거에요.
'셰리'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