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3

안녕하세요~ 양 천마리입니다..^^
mijlief@hotmail.com
http://club.nate.com/cent

 

번역,제작:양 천
수정,배포는 자유입니다..단
출처와 원작자는 수정하지 말아주세요~ *^^*

 

11042009 즐감하세요~ *^^*
TOHS

 

난 Bronx 출신이라구
그러니 아주 간단히 하지

은행이 왜 칼비니의 유도 미사일을
구매하는 걸까...

이해 할 수가 없군.

 

창문은 닫아 둬.

 

긴장 좀 푸는게 어때?
난 긴장 되어있을때 기분이 더 나아.

당신이 우리에게로 접근 했다는거
아직 기억하고 있지?

당신은 거기서 빠져 나오는 방법을
찾고 있었고 내가 그 방법중 하나를 제공하지.

난 단지 당신을 30분 전에 만났...

그리고 지금은 내가 아는 모든걸
가지고 내가 사라지길 바라는거야?

내 목숨은 당신의 손에 달려있다구.

내 생각에 당신은 그 문제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군.

우리 다시 약속을 잡는게 좋겠군..

확인해야 할 문서가 있어.

 

그래, 내리라구...

 

엘라, 그를 금방 만났어.

 

그는 진짜라구.
그가 이번 문제를 공개하기를 원해.

은행이 유도 미사일 명목으로 2억달러
지출했다고 그가 얘기했어.

근데 난 잘 모르겠어..

그래, 그러니까 다시 만나기로 했어.
내게 문서를 보여주기로 했으니까..

 

조심해.

 

흐릿하거나 두 개로 보이나요?

 

아니요.
- 그냥 불빛을 따라가요.

 

당신 귀에서 고주파소리가 들리는게 맞아요?

네.

 

당신 오늘은 병원에 있어야 겠어요.

아니 그럴 필요 없습니다.

 

내 동료는 어디있죠?

 

토마스 슈마

 

심장마비 였겠군요..

 

급성 심장근육마비

 

램프 좀 빌려줄래요?

 

뭐 하는거죠?

 

돌리게 좀 도와줘요..

이러는건 금지 되어있는데.,,
- 자 도와줘요..

 

베를린 경찰에 신고하고 지금
당장 부검의뢰를 해야겠어요.

왜죠?

 

내가 보기에 이 남자는
자연사가 아니거든요.

이봐 엘라, 만약 슈마가 베를린 기차역에서
그 정보제공자를 만나기로 했다면,

그 남자는 외국인 국적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있어. 그렇담 연방문제라구.

내 말을 좀 들어 봐 어니.

둘을 다시 만나게 하자구
그 남자가 문서도 가지고 온다고 하니까....

그리고 나서 토미가 마무리 지으면
우리 상황은...

증인보호 프로그램으로 그를 보호하고 싶다면
넌 검찰과 공조할 필요가 있다구.

휴대폰으로 전화하면 둘 다
보이스메일로 넘어가는군.

내가 그의 부인에게 연락해 볼께.

만약 내가 부처에 설명하지 않아서. 이번 케이스 조사를
항상 그들이 하는대로 방치해 둔다면,

그들은 우리를 케이스에서 제외시킬테고
정보제공자는 사라지게 되는거야....

내가 얘기 하잖아, 2년간 찾았 해맸던 자가 바로
그 자 일 수 있다고 말야.

보이스메일

 

도대체 무슨 일이지?
왜 전화하지 않는거지?

나도 더 이상은 검찰하고 실랑이
벌이고 싶지 않다구..- 샐린졉니다.

드디어 왔군. 스피커폰으로..

 

마마미아 루이스, 왜 이렇게 오래 걸린거지?

여보세요, 아무도 없어요?
- 응..

무슨일이지?

 

토미가 죽었어...

 

뭐라구?

 

그가 죽었다구..엘라, 네가 당장
여기로 와 줬으면 해.

 

이상한 색의 선혈에
비염이 증가 되어있었어.

생체활성독 이라는 증거가
두 가지 증거가 있어.

여기 목 뒤에 상처, 바로
여기를 통해 독이 핏줄을 타고

신체 내부로 침투.

상처부위 조사도 했고 역시 어떤 종류의
독이 이런 반응을 만드는지도,...

피의 색깔을 변형 시키는데에는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지만...

적어도 생체활성체(무기화합물)이
그 원인일겁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가 살해 당했다는 거지..

 

청산과 유황화합물의
혼합체일 꺼라고 했는데.

 

그건 반응 시간이 굉장히 짧아요.

일 분 안이죠.

 

그러면 가해자는 슈마가 차에서 내린 뒤에
독극물을 투여 했다는 건데..

 

그러면, 뭔가 이상한 점은
발견하지 못했나요?

누군가 슈마에게 접근을 했다든가?

 

아니요,..아니 내말은..

 

모르겠어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슈마가
살해 당했다고 확신하는거죠?

 

샐린져 요원과 저는 맨하튼의 DA 사무국과

인터폴에서 합동 조사중인
사건과 이번 사건이

어떤 연관성이 분명 있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어떤 사건이죠?

얘기해보자면, 우리는 조직적인 범죄와 연계된

재정조작을 조사중이지요.

2년전에 우리는 룩셈부르크의
한 은행본부에서

등록되지 않은 활동과 관련된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어요.

"국제 사업금융 은행(IBBC)"

조나스 스카슨이 대표이고
그의 휘하 체계이죠.

우리는 IBBC가 비밀리에
조직적인 범죄와 연계해

돈을유출을 하고 있어요.
자본유출이죠.

뉴욕 검찰청의 슈마와는 무슨관계지요?

맨하튼의 IBBC는
검은돈의 세탁과 관련이 있어요.

슈마와 나는 이 사건을 조사중이었구요.

샐린저 요원과 그의 사무실은
우리 관할안에 있었습니다.

왜 우리는 그동안의 사건경위를
전혀 알지 못했던 거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보는데요.

 

슈마는 여기 베를린에서 뭘 하고 있던거지?

난 우리 사건의 가장 핵심
인물인 IBBC의 디렉터와

만나기로 약속을 했었어요.
그는 협상을 원했었죠.

이런 정보의 출처는 어디지?

그건 우리도 모릅니다. 그는
보호를 위해 출처를 밝히지 않습니다.

지난 열 두시간동안 그를 찾기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왜냐하면,아직 죽지 않았다면
곧 죽을테니까요.

그건 왜지?
- 슈마와 같은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은행에 등을 돌리면
그게 누구든 간에...

죽거나 아니면 사라지죠..

 

샐린져 요원, 자네의 과거 기록을 보니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조금더 신중히 행동해야 할걸세..

그런 어마어마한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말이지.

내 과거 기록?
무슨 얘기죠?

우린 자네의 기록을 봤네.

 

그걸 봤다구요?

 

가치도 모른다는게 무슨 말이죠?

 

나도 이 상황이 너희 둘에게
굉장히 힘들다는 거 알아.

하지만 누군가 무상이론보다 더 나은
방법을 제안 하지 않는 이상..

IBBC는 독일에서 간단하게
추적당하는 일은 없을꺼야..

 

콩코드 호텔이요.

 

도대체 무슨 얘기가 오간거야?

다이머가 무슨 과거기록을 가지고 있다는거지?
- 그거는 신경 끄라구..

매수라니 발도 안돼..도대체 내가 알지 못하는
당신에 대해서 그들이 뭘 알지? - 그들이 뭔가를 알고 있어요.

그들은 당신에 대해서 충분히 안다구요.

상관없어. 그렇게 궁금하면
당신도 그 기록을 한 번 보던가..

 

토미에게 그 일을 하라고 하는게
아니었어..

그건 네가 벌인 일이 아니야..
그 접촉은 내가 허가 했으니까..

제기랄, 난 바로 길 건너편에 있었다구.

난 거기에 있었어..

 

난 그가 쓰러지는 걸 봤어.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

 

우리는 그들을 도망가게 하면 안된다구, 루이스.

 

리옹, 프랑스

 

그림이 맘에 드나?

 

난 고문적인 고통을 아주 좋아해요.

 

왜지?

 

왜냐하면, 난 그게 사실이란 걸 아니까요..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죠?

움베르토 칼비니가 발을 뺐다가
다시 나타났어.

네 상사는 이런 상황에서
네가 해결사로 나서길 바라는거지.

만약 칼비니가 동참을 거부한다고 해도
내 노고가 달라지는건 아니지요..

자네의 책략이라면 그들이
그래도 새로운 아이디어에 개방적인

칼비니의 두 아들과 계속하게 되겠군.

모든 세부 사항은 서류에서 찾아 볼 수 있네.

 

협상이 시작 되자마자
연락하겠습니다.

 

인터폴 본부
리옹, 프랑스

 

렌?

 

이른 시간에 여기서 뭐하지?

샐린저때문에..

 

정보제공자를 찾았어요.
- 뭐라구?

 

베를린에서 슈마를 만났던
그 남자를 찾았다구요.

안드레이 클레멘트?
- IBBC 취득부의 부대표야.

 

그는 룩셈부르크 외곽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어.

슈마가 죽은지 약 9시간 뒤지.

여기 경찰의 임시 사고경위서야.

 

그는 8시경에 베를린에 도착했어.

룩셈부르크에서
룩스에어 플라이트 9871편을 타고 말야.

그러면 IBBC의 대표 조나스 스카슨이
얘기한거랑 매치가 안 되는데..

그는 클레멘트가 룩셈부르크의
자기집에 같이 있었다고 했거든.

10시 이후라.. 클레멘트가 8시에
베를린에 도착했다면 도저히 불가능하지.

경찰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 얘기는 없었나?

없었어요..

 

보고는 안했지만...
- 뭐라구?

나 지금 룩셈부르크로 갑니다.
직접 스카슨에게 물어봐야 겠어요..

안돼, 절대로...

 

나 지금 룩셈부르크로 갑니다.
스카슨이 직접 얘기하게 하겠어요.

그 거짓말쟁이를 잡고
수사를 진척시킬거에요.

오 하나님..
넌 더 이상 필드요원이 아니라구..

인터폴이 하게 내 버려 둬..

 

우린 지원과 정보를 제공해.
그거야...

그렇게 일하는거라구..
네 정보를 적절한 곳에 건내주면 그만이라구..

그러고 나면?

 

우린 결국 원점으로 돌아왔네요..

누구도 관여 안 하고 신경도 안 쓰는..

모든 사건이 다 그랬죠..항상 그 놈의
국제법 때문에 미결되었었죠..

슈마, 클레멘트..

 

이 개같은 벽 전부!!!!

 

냉혈살인자는 복잡하지 않다구요

 

국제 사업금융 은행 본부(IBBC)
룩셈부르크

 

미스터 스카슨씨와 약속이 있는데요.
- 미스터 샐린져, 이쪽입니다.

 

미스터 스카슨?

 

미스터 스카슨?

 

샐린져 요원, 저를 따라 오시죠..

 

미스터 화이트.

 

샐린져 요원, 기다리게 해서
미안합니다..

마틴 회이트입니다..
IBBC의 법조자문관이죠.

여기는 경찰의 크리스챤 바일론이구요..

그는 당신의 질문에 여기 같이 동석
하기로 했지요..

앉으세요..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난 스카슨씨를 만나러 온 겁니다.

네, 전 스카슨씨의 변호사입니다..
저하고 먼저 얘기를 하시지요.

미스터 화이트씨, 난 11시에
미스터 스카슨씨와의 약속을 확약 했었는데요.

제가 먼저 당신과 얘기하게 된다는걸
왜 아무도 얘기해 주지 않았죠?

이해합니다, 오해가 있었다면
사과하죠..

하지만 당신의 질문에는
제가 대답을 줄 수 있을것 같군요.

자..앉으시죠..

 

그렇다면 내가 안드레이 클레멘트와
관련된 질문을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는 거죠?

네.

 

제가 알기론, 클레멘트씨는 스카슨씨
아래서 일했었다고 하는데..

그가 살해 당하던 날 말이죠..

그가 사고를 당하는 날, 예.

그날 몇시에 스카슨씨의 집에 도착을 한거죠?

기억이 정확하다면, 아마도 6시정도..

 

당신도 거기 있었나요?
- 네..

그 시간대가 정확한가요?
- 거의 확실하죠..

 

거 참 이상하군요..

 

그러니까 당신이 얘기 한 건 스카슨씨가
경찰에 얘기 한 것과는 매치가 안 되는군요..

거기에는 클레멘트가 10시부터 그의
집에서 자택근무를 했다는데요..

스카슨씨가 경찰에 있을때 나도 있었지만,
그때 그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요.

경위서에 따르면 그렇다는데요..

잠깐 봐도 될까요?

 

임시 사고경위서가 잘못 됐군요..

시간이 잘못 표기 되어있네요..

최종 경위서에는 클레멘트는
6시에 도착했다고 되어있군요.

시간에 관해서는 오기가
되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공개 사건과 관련해서
임시 사고 경위서가

유출 될수 있다고 봅니다..

 

그 외에 우리가 뭐 해드릴게
있나요, 샐린져 요원?

 

네..
- 나에요.

지금 슈마 조사 결과를 받았어요.

그리고?
- 명확하지가 않아..

명확하지가 않다구?
그게 무슨 개뿔같은 의미지?

그의 피에서 청산염 성분을 찾아냈어.

하지만 독극물 사인이라고 주장하기엔 부족하지.

 

아직 거기 있어?

 

미안합니다..

 

당신 제정신이야!!!

 

클레멘트, 집전화
룩셈부르크 +352 222 909

 

클레멘트 부인?
- 네..

 

뉴욕검찰청의 일레노아 휘트맨입니다.

 

제가 메세지를 남겼었는데요..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삐소리후에 메세지를 남기세요..

자꾸 전화해서 미안합니다
클레멘트 부인..

당신에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짐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당신 남편의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0019171356565.제 휴대푠 번호입니다..

 

아무때나 전화하세요.
-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난 할 말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 나 좀 내벼려 둬요..

제발요,,그저 질문 몇개만 하면 됩니다.

애가 둘이고 걔들은 이미
아버지를 잃었다구요..

이해합니다.
- 아니요 당신은 이해 못해요..

 

혹시 부인은 당신남편이 우리요원과
약속이 있었다는 걸 알고 계셨었나요?

그가 살해 당하던 날에?

 

오늘 침대에 눕기는 할건지...

네 목소리가 들려서..
- 음..미안해..

이녀석 몇시에 내려 온거야?
- 한 시간 전쯤..

T-Rexr가 또 옷장에 있다고..

내가 데려다 누일께..

 

자 가자 녀석아...

 

나한테서 뭘 원하는거죠?

 

우리 한 번 만나요.

 

안돼요.

 

부군이 우리와의 만남을 얘기 했었나요?

 

아니요.

 

그러면 혹시..

 

IBBC의 무기거래에 대해서 아는게 있나요?

 

움베르토 칼비니하고 얘기해 봐요..

 

움베르토 칼비니하고 얘기해 봐요..

조용..

 

루이스.

 

그들은 경위서가 매치 되지 않는단 걸 알고 있었어
스카슨의 진술을 고쳐버렸더군..

빅터가 그걸 어떻게 알았지?

들어와..
- 아니..

 

미쳤어? 춥다구..

 

그만해..

 

루이스.

 

자네 미친거야?

 

우리 강아지나 산책 시킬까?

신선한 공기좀 마시자구..

 

누가 그런거지?
- 누구라고 생각해?

내 아파트에서 그리고 휘트만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차관에게 보고를
해야 할 것 같아..

농담하는거야? 그러면 기회는 사라진다구..

기회?

 

슈마가 엘라에게 마지막으로 한 얘기는
클레멘트가 IBBC의 무기거래

정보와 관련한 정보를 주려 했던것 같아.

 

움베르토 칼비니
칼비니국방의 대표.

유럽에서 가장 큰 대규모의 무기거래상이지..

아마도 차기 이태리의 수상?

그 옆에 서 있는 자가
바로 우리 정보제공자지..

안드레이 클레멘트.
- 죽었어.

 

칼비니국방의 유도미사일과 조정시스템
대량구매 협상에 클레멘트가

IBBC를 대신해 협상에 나섰었다고
휘트맨이 발견했었는데..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모든게 결렬 되었던 모양이야..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 그건 우리도 아직 몰라..

내일 밀라노에서 휘트맨을 만날꺼야..

우리는 칼비니를 만나 얘기하고
조사를 할꺼야..

 

나한테 온 소포가 있을텐데..

 

고맙습니다..

 

일레노아 휘트만, 이쪽은 알베르토 쎄루티 경관.

만나서 반갑습니다.
- 저두 그렇습니다.

시간이 많이 없어요. 칼비니는 우리를 보고 난 뒤
곧바로 튜라인으로 갈테니까요..

난 우리가 그를 이런 정치
유세장에서 만날줄은 몰랐어요..

시간여유 없이 미팅을 어레인지
하려면 이 방법밖에는 없죠..

10층으로 가세요..
전 밖에서 기다리죠..

 

단추를 눌러야 하지 않아?

 

당신 정말 몰골이 말이 아냐..
- 아주 고맙군 그래..

언제 마지막으로 단잠을 잔거야?

몰라..

 

언제 마지막으로 건강한 식사를 한거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그럼 언제 마지막으로 성생활을 한거지?

왜, 나에게 자원봉사하게?

당신 스스로를 좀 돌봐야해, 루이스.

난 당신이 2년 전처럼 무너지는 걸
보고 싶지 않거든...

자 이쪽으로 따라오시죠.

 

이 미팅은 완전 비공식입...

미스터 칼비니씨는 당신의 조사와 관련된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않을테구요..

이 대화의 참여자는 신문에
알려질 수도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 잠시 여기서 기다리세요..

 

그러니까 내 기록을 읽은거야?

영국에 몇 통의 전화만 했지.

당신은 필드에서의 IBBC사건에
대해서 다 얘기 했어야 했어.

그러니까 당신이 그것 때문에
떠났었다는걸 얘기 했어야 했어.

도대체 무슨 얘길 들은거야?

당신의 바보같은 증인때문에
봉변을 당했다면서..

결국엔 모든게 실패로 종결 되었었고..

당신은 어쩔줄 몰라하다가
결국은 보스의 코를 부러트렸지..

내 케이스는 실패로 종결 되지 않았어.
단지 사건 종료였고,.내 증인은 완벽했었다구..

그가 나에게 은행에 대항 할수 있는
모든 필요한 걸 다 주었어.

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그를 그냥 돌아가게 했었어.

3일 뒤에 자동차 사고로
그들은 전부 죽었지.

그들?
- 응, 여자와 두 아이..

 

미스터 칼비니씨는 왜 IBBC,
그러니까,..왜 한 은행이

당신의 회사에서 수억달러에
달하는 유도 미사일과 조정시스템을

구매 하려고 하는건지 아시나요?..

 

IBBC는 중국의 실리콘미사일을 수십억 달러를 주고 구매했어.

 

그건 다시 중동의 한 소비자에게
되 팔려 나갔고...

거기엔 고열유도 시스템이 장착이 되었지.

 

내 회사가 세계에서 두 개밖에 없는
이 고열기를 만들어내는 회사 가운데 하나거든..

또 다른회사는?
- 아흐메드 써내이.

 

터키 항공제조?

 

왜 그 은행이 그렇게 많은 자본을 들이고
로켓구매 중개 노릇을 하는거죠?

 

일종의 테스트야..

 

작은 무기, 그것들이 사실은 전세계
대립 가운데 99% 에 사용 되어지는 것들이지.

그리고 누구도 중국처럼 빠르고
저렴하게 만드는 곳도 없고.

스카슨이 시도하려 했던 것은...

IBBC가 중국의 작은 무기를 제3세계로
중개하는 걸 독점하게 하는거지.

로켓협상은 그 내부로
들어오기 위한 거래일 뿐이야.

그래, 하지만 수십억 달러를 단지
중개인이 되기 위해 투자한단 말인가요?

그정도의 투자는 이익과 비교도 할 수 없을텐데요.

아니, 무기를 팔아 이익을
남기냐는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건 조정이지....

 

무기유입의 흐름을 조정하고
대립도 조정하고..

아니...

 

아니, IBBC는 은행일 뿐이지..

그들의 목적은 대립을 조정하는게 아니야..

대립이 만들어내는
그 죽음을 조정하는거지..

대립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있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창조한 대립이
만들어낸 그 죽음안에 있는거야

죽음을 조정 할 수 있다면
자네는 모든걸 조정 할 수 있는거지..

 

혼란스러운가?
- 네..

하지만 이게 모든 뱅커들의 핵심이지.

우리도, 연합도, 개인도 전부...

 

죽음의 노예로 만드는거지..

 

당신은 IBBC 에 굉장히
비관적인것 같은데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난 안드레이 클레멘트와 사이가 좋았었네.

난 그에대한 믿음이 있었고
또한 나의 좋은 친구이기도 했었지..

 

그렇다면, 그의 죽음이 헛 되지 않게
우리를 도와 주세요..

연설이 끝나고 나면 나랑 함께 가자구..

공항으로 가는 길에
차에서 얘기 할 수 있겠군.

 

좋은오후입니다..

 

그는 아무와도 연관이 없어..

 

누군가 그를 저격했어.

 

지역을 봉쇄하고 출구를 막아.

서둘러..

 

세상에.., 괜찮아?
- 응 그런거 같아..

내 생각에 차는 좌회전을 했어
중간에서 차단해보라구..

어서 가!!

 

시동을 끄고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시동을 끄고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지금!!!

 

지난 기간동안에 스위스와의 관계가 악화 되었어.

그들이 우리의 달러예치금을
무려 160포인트 가치절상 해버렸거든..

우리의 거래 비용이 두 배로 올랐단 얘기지..

뭘 기대한거죠 장군?

 

당신은 사자가 언제쯤이나 쟈칼을
죽이고 이익을 거머쥘지..

알 만큼 이 매매시장에서의
잔뼈가 굵었잖아. - 그래.

IBBC는 당신 조직에서
특별히 요구되는 것들을 보장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구성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어느 다른 경쟁자 보다
더 나은 환율과 조건을 제공 할 겁니다.

더 많은 무기,정보, 운반
그리고 보좌까지....

사실 이 모든 건'Revolutionary
Freedom Front'에게 필요한 것이죠.

그것을 위한 교환조건은?

RFF가 자본이 없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이 연구소의 기본 교환 조건은
돈이 아닙니다..

 

그러면 정확히 뭐죠?

 

우리는 정확한 지침과 보조라고 생각합니다..

RFF는 당신의 나라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가지게 될겁니다.

아마도 다가오는 달에 있을 도시 장악에
굉장한 성공을 가져올게 될겁니다.

만약 이 모든게 가능하다면,
자네의 은행은 무슨 이익을 보는거지?

아주 특별하고 영향력있는
친분관계의 주의와 감사함이죠.

죄송합니다.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무슨 문제죠?

 

약 30분 전쯤 움베르토 칼비니가 살해 당했습니다....

밀라노의 정치 유세연설에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서로 얘기 했었지만, 내 생각엔
관계당국이 사건을 해결할때까지 기다리는게 상책..

그러고 난 뒤에 그의 아들과 협상을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얼마나 걸리지?
- 조사는 아주 빠르게...

시작되겠지만,, 예기치 못한 여파들이

이 사건에서 생겨 난다면

 

조금 더 복잡해 질 수도 있습니다..

우린 아직 그"애벌레"를
납품할 60일의 여유가 있지만,

복작해질 만한 시간은 없다구..

이런 야심적인 지침서는
굉장한 위험을 초래하네..

문제점은 보이지 않는데요..

얼마전에 협상을 체결했던
마리오,엔조 칼비니의 아버지,..

이유없이 주저 했었던..

 

중요한 남자, 헌신적인 아버지가
금방 살해 당했습니다.

칼비니 가족에게 문조서한이라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의 죽음에 조의를 표한다는 서한을 말이죠..

 

저격수는 그러니까 로데 브리가데의
수하로 판명 되었다는 거죠?

그러면 차에 있던 자는?
- 그 차는 도난 차량이랍니다..

차에는 그 어떤 지문이나 머리카락도
발견 되지 않았어.

목격자에 의하면 그 차를 버리고
도망 갔다고 하는군..

그래서?
- 그러니까 이게 경찰 공식 보고서에는...

..오늘밤의 기자회견에서 로데 브리가데가
이 살인의 배후라고 지목이 되는거지...

우리는 아직 로데 브리가데가
이 배후에 있다고 보지는 않아.

누군가 그렇게 보이게 하기위해
아주 솜씨좋게 해 놓은거지...

이 건 내 일은 아니야..

그리고 이 사건을 총괄하는 자의 힘이
엄청난데다,.. 아주 개자식이지..

조금만 둘러보면 됩니다..

 

좋은저녁,,
- 쎄루티 경관이네,,이 쪽은 내 손님이고..

 

잠시만..

 

또 보자구..
- 안녕히..

 

그들이 이미 방향을 분석했나?

쎄류티는 아니라는데..

 

만약 두 번째 저격수가 있었다면,
그는 여기에 있었겠군..

호텔방안의 타임워치가 1분에
조정 되어 있었다는군..

맞아, 칼비니가 적격 당했을때는
연설을 시작한지 막 1분이 지났을때니까..

만약 동시에 일어났다면?

 

좋아..

 

내가 두 번째 저격수라고 해보자구..

아래층 녀석은 내 존재를 모르고,
난 그의 방 위에 자릴 잡았어..

그 녀석이 가진 똑 같은 사우어200을 가지고..

난 스톱워치를 1분에 조정해 놓고...

칼비니가 연설을 시작하자마자
스톱워치를 작동시키는거지..

아래층의 저격수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했을테고...

그가 먼저 첫 번째 총알을 발사할테고..

만약 그가 실패하면 내가 발사를 하는거지.

저격수 발사, 미스..

 

몇 초 후..

 

난 칼비니의 머리에 총을 발사하지..

아주 좋은 이론이긴 한데,
문제가 하나 있어.

뭐지?

 

두 발이 창문을 통해 발사 되었고,
연단에서 두 개의 총알을 발견됐거든.

그리고 두 개의 탄피가
총 옆에서 발견 되었거든..

탄도학 조사에서 그 탄피는 방 안의
총에서 척출된것이라고 해.

그러면 결정적인 저격은 이 지붕위의
저격수가 발사 한것이라는건데..

그렇다면 총 3발의 총알이
발사 되었다는 얘기인데..

3번째 총알이 없는 건 어떻게 설명 할건데?

할 수 없겠는데..

 

이 발자국말야..전에도 본 적이 있어..

어디서?

 

내 사무실 벽에 걸려있지..

 

이게 작년 브뤼셀에서 발생했던
스테판 호이싱어의 현장에서 나온거야.

전 국제금융재단(IMF) 대표.

이런 거 본 적이 있어요?

 

그의 생각엔 의족 신발일 것 같다는데..

다리를 걸어주는 용으로 만들어졌는데,
재질은 보통 철이나..

..알루미늄, 물론 다리의 상태에 따라..

..재질이 결정된다고 해.

 

그는 발자국이 매치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베르토, 이걸 당장 FBI의 알런 콜팩스에게
팩스로 보내줄 수 있겠나?

그리고 내 연락처도 알려주고..

 

고마워요..

 

엘라, 이 발자국이 매치되는게 확정되면

그들은 같은 용병을 두 번이나 쓴거네..

그 의미는, 우리가 그를 잡는다면
은행도 잡는거군..

 

누구였지?

 

빠릴로 수사관, 이번 칼비니
사건을 맏은..

뭐라는데?
- 내 엉덩이를 저울질하는군..

그리고 당신 둘을 다음비행기로
밀라노에서 쫓아내라는군.

우리가 뭘 찾았는지 얘기했어?

얘기했지..
- 이런 젠장....

그가 우리를 강제 출국 시킬 수는 없어.

그가 벌써 자네 상관하고 얘기한 모양이야.
돌아 오라는 명령이 떨어졌다는군..

어니, 내게 외교문서나 절차를
읽어 줄 필요는 없다구..

당신도 여기서 무슨일 있었는지 알잖아..

도대체 그 따위 쓸데없는
법적명령이 무슨 상관이야..

우린 금방 하나를 헤쳐나갔다구..

굉장하군 어니, 당신같은....

이건 정말 말도 되지 않는다구..

내가 조금 더 능력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아니 알베르토, 당신은 아주 훌륭했어..

당신한테 아무 피해 안 가게 노력할께...

나중에 또 봐요..
- 고마워요..

모든거에 감사해요.
- 내가 만든 문제들...미안해요

 

왜?

 

다리에 걸어주는게 분명 철로 만들어진다고 했지?

그래서?
- 만약 그가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면...

보안검색대에서 보여줘야 하지..

 

그가 분명해.
- 그렇게 보이지 않는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저러는것도 의도적이야..

그는 어디에 카메라가 있는지
알고 있는 것처럼 보여..

그는 매 번 화면 밖으로 벗어나고 있거든..

그를 찾는다 해도 증거로는 부족해.

자백없이는 불가능하지..

우리가 그를 찾으면 그에게는 심판의 날일꺼야.
그의 인성은 관계가 없지..

그는 은행을 위해 죽을 수도 있어
그게 아니라면, 우리쪽으로 넘어오겠지.

찾았습니다.그는 '셰우드' 란
이름으로 움직였습니다.

알리딸리아 422편을 예약했고,...

어제 오후6시에 밀라노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저녁10시에 뉴욕 JFK에 도착했습니다.

뉴욕으로 가는 다음 비행기가 언제죠?

 

허바드부인, 와드.
여기는 루이스 샐린져 수사관입니다..

내가 들께.
- 고마워요..

그래 뭘 확보했지?
- 운이 좋았어..

세관사무소를 지날때 사진이야..

아주 좋아..

 

셰우드의 전적은 깨끗해,주소는 전부 가짜구..

세솬사무소를 나오고 난 뒤 어디로 갔지?

그건 몰라.CCTV가 코너에서
그를 놓쳤으니까..

모든걸 확인 해봤어,,택시회사,
리무진서비스.....

...공항주차장, 렌트카..
근데 아무것도 없어..

루이스 생각에 그는 도시에 살고
있고, 그래서 가능성이 있을것 같다는데..

왜 그렇지?

 

FBI 신원검색부서의
콜팩스가 전화 했었어.

남겨진 신발 발자국은
무릎,발목 혹은 발의..

..의족용 신발에서 나온거야..

이 신발의 특이할 만한
사항은, 이 도시의...

아이삭손 의족연구소에서
만들어 진다는거지.

신발은 분명 거기서
만들어진다는거지

연락원은 있는거야?

닥터 아이삭손은 확보했지..

 

좋아, 너희들은 거기로 직접 가고,
난 사무실에서 기다릴께..

'어니'가 벼르고 있어..
맘 단단히 먹어야 할꺼야..

 

거기 누구죠?
- 뉴욕경찰입니다.

 

닥터 아이삭손? - 네
- 뉴욕경찰의 오르넬리스 수사관입니다..

이쪽은 내 파트너 와드 수사관이구요..
물어볼게 있는데요..

뭘 원하는거죠?
무엇때문이죠?

선생님 진정하세요..우린 단지 당신의
환자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을 뿐이니까..

무슨 환자? 당신들
지금 몇 시인줄 알아?

들어봐요, 미안하지만 난 아무 죄도
저지르지 않았으니 이만... 잘가라구..

협조할 거 같지 않아..,
공권력을 좀 써야 될것 같은데..

닥터 아이삭손, 부탁합니다..

당신은 아주 커다란
위험에 직면해 있다구요..

당신의 환자중 한 명이 당신을
죽이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날 죽인다구요?
- 전 인터폴의 샐린저 요원입니다..

우리는 이 인간사냥
사건에 공조하고 있습니다.

왜 환자가 날 죽이려는 거죠?

난 그저 의족을 연구하는 사람이라구요.
- 이 사람은 싸이코패쓰 에요..

벌써 유럽에서 7명의
의사를 살해 했죠..

그리고 우리는 다음 희생자가
당신이 될 수 있다는 증거를 확보했거든요..

이 남자를 본 적이 있나요?

 

아니요, 없는거 같아요..

 

티모씨 셔우드란 이름..
뭐 떠 오르는거 없나요?

아니요 그런데 그가 나의
환자라는건 어떻게 알죠?

우리는 그의 신발 발자국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발은 AGM 생명기계사
에서 만들어졌죠.

아이삭 연구소의 독점품인
모델 KAFO 121.

모델 KAFO 121? 벌써 시판한지
3년이나 지났는데..

아마 우리 환자의 수백명이
사용하고 있을겁니다..

기록자료를 봐야 겠군요..
- 지금 당장요?

선생님 그가 당신을 찾기전에
우리가 먼저 그를 찾아야 합니다.

엘라, 도대체 여기서 뭐하는거지?
- 일하고 있는데..

너 때문에 내가 어떤
수모를 당했는지 알아?

우린 그저 진실을 좆았을 뿐이라구..
- 이해는 해..

하지만, 사람들이 무슨 소리를 듣기
원하는지 넌 상기할 필요가 있어..

사람들이 무엇을 믿기를
원하는지가...다른 것...

그러니까 진실은 그 뒷전이라구.
- 언제부터 그랬던거지?

내 말을 그렇게 반대하고
나서는게 믿겨지지 않아..

진실은 책임이라구 어니..

정확해, 그러니까
모두들 두려워 하는거야.

 

좀 들어봐..

 

IBBC가 그들의 목적을 위해
용병을 고용했어.

그리고 그들의 마수가
여기까지 뻗치게 되었고..

그 자식 때문에
아수라장이 될 수 있다구..

위에서는 내가 자네 머리위에
총을 겨누길 바라고 있어.

그러니까 그놈을 빨리 잡지 않으면
내가 그 방아쇠를 당겨야 할 판이야..

조나스 스카슨 저택
룩셈부르크

 

디저트 할래?
- 아니..고마워..

엄마 난 줘..

 

이 게임에는 집중과 조망이 필요해..

넌 사업가적인 사고를 하고,
사고적인 사업가가 되어야해..

 

신사여러분,
- 늦어서 미안해요..

이젠 기다릴수가 없군요..

응?
- 밀라노의 샐린졉니다.

휘트만도 그렇구요..

 

그들이 우리의 자문관을 찾는건
시간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당신이 노출 되는것에
어떤 행동도 취하지 말아.

윌헬름, 우리는 우리의
선을 확정했었어..

만약 우리가 납품시기를 놓치면
구매자가 구매를 취하할 수 있어.

중국놈들을 위한 우리의
계회도 무산 될테고...

그리고 이 은행은 아무것도
지불할 수 없는 껍질만 남게 되는거지...

네 노출은 아직은 최소한의 문제야..
- 나도 그렇게 생각해..

우리는 지금 칼비니의 아들과
바다로 가야할 때이라구..

이렇게 하면 누구도
위험에 빠지지 않을꺼야.

우리는 모든 컨설턴트와의
관계를 끊어야 해..

같은 배를 탄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아주 지저분한 사업이 될 수도 있어.

그러면 그렇게 함 해봐.

 

이런 문제의 자문으로
왜 나를 고용하는지 모르겠군요..

당신은 나의 자문이 아닌
협조만을 원하는것 같거든..

이런 윌헬름, 점점 자네가
지겨워 지는군..

그래, 나도 내 스스로가
지겨워지고 있거든..

 

우리가 어떻게 일을
진행하면 좋을까요?

 

카시안,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남자는 어떻게 해야하지?

만약 탈출구가 없다면...

그렇다면 남자는 더 깊이 파야하죠..
그 길이 보일때까지...

 

오우 이런 지저분한 놈,...
- 네가 우리 엄마야??

아니 네 아버지벌이다...이 놈아..

 

누구지?

 

가브리엘 한손.

 

모르겠어, 내 동료가
처리를 했을테니까..

주소가 우편사서함으로 되어있군..

그는 모든 비용을 현금 지불했어..

진단사진도 없군, 어떻게 된거지?

 

나도 몰라요..
- 전화번호가 있어?

응, 2121576421

 

신호가 없는데..

 

허비에게 혹시 추적 할수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전화할께

'저시'의 우편사서함 수색영장을
받을 수 있는지 보자구..

 

그런데 여기 GT라고
써 놓은건 뭐지?

우리는 Gold Taxi에
개방계좌가 있어.

우리가 환자에게 어떤 것들을
제공하는지 알려주는거지..

헤이, 허버드가 그러는데
뭔가를 찾았다구?

응 주소를 확보했어. 지금 가는중이고.
- 어떻게 되는거지?

아마 그놈일꺼야..
- 정말?

응.
- 지금 그를 검거하는거지..

이게 우리 마지막 기회야..
- 마지막 기회라니 그건 무슨 소리지?

어제 어니하고 좀 다퉜어.
이제 시간이 많이 없다구.

우리가 그놈을 잡지 못하면
모든게 끝이야..

 

이놈이 그 놈이길 희망 해야겠군..

 

이게 정확한 주소라구..
- 내가 직접 확인했는데...

그들 얘기로는 항상 여기에다
데려다 주었다는군..

어떻게 찾지...

 

그가 여기서 뭘 하고 있었을까?
- 때려 죽여도 모르겠는걸..

나 배 고파 죽겠어. 뭐 좀 사 올께..
- 필요한 거 있어?

응, 블랙커피..

 

이렇게 된지 얼마나 되었을까?

알 수가 없지..
하지만 찾아봐야 해

의사의 말에 의하면 5주전인가
누군가를 여기다 내려 주었다는군..

여기엔 임시 사무소 같은것도 없네..

여기있습니다..

 

이런 개자식..

 

왜 그러는거야?

 

그놈을 봤어..11시방향..청색코트

 

그놈인게 확실해?
- 100 파센트..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거지?
내가 계산대 앞에 있는데...

갑자기 창 밖으로 지나가는 저 놈을 봤거든..

잡을껀가?
- 아니..

일단 미행해.. 놈이 어디서 기거하는지
알아내면 잡을 수 있잖아..

A, B, C,로 나눠서 밀착 미행해..

 

5026, 이름.
- 사무엘 코들러..

 

메세지.
당신의 삼촌이 당장 보기를 원합니다.

대답.
- 구건하임에서.

5층 교차지, 40분 뒤..

 

릭.

 

오르넬리스 수사관입니다,
안전체계좀 둘러봐도 될까요?

좋아.
- 감사합니다.

 

깨끗해..

 

정확히 내 뒤에..

 

저 옆에 앉은 할아버지는 누구지?

나도 몰라, 헌데 룩셈부르크의
은행 본부에서 본적이 있어..

오늘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군요..

우리는 항상 끝날 때 보다는
시작할 때가 좋아 보이지

끝을 어떻게 마무리 지으면 좋을까요?

절정에 다다른 약간의
목적의식 고취..

종결?

 

그래 종결...

 

상황은 그렇게 될겁니다..

 

생각은 매력적이군. 내 생각에
당신의 손이 다른곳에도 필요한 것 같아..

어디에요?
- 샐린져..

 

방법이나 방식은 모두 자네가 결정하게..

자네 보스는 그가 연기처럼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지길 원하거든..

그 외에는?

 

그래, 실수는 없어야 하구..

 

내가 그를 미행하지..

 

이기는 어딜 가는거야?
- 새로운 용의자를 따라갔어..

 

지금 잡아야 해..

 

뉴욕경찰이다..손을 머리 뒤로!!

 

당장. - 그들은 내가 잡히게
그냥 두지 않을꺼야..

당장 그렇게 해
아니면 발사할꺼야..

 

수갑은?
- 내 벨트에..

 

무기를 버려..

 

내가 무기를 버리면
우린 둘 다 죽는다구..

내가 얘기하잖아..
무기를 버려!!!

그들은 날 잡으러 온거야..근데
너도 죽이겠지..

이것 좀 벗게 도와줘..

숨을 쉴 수가 없군 그래..

 

층계로..

 

괜찮아?

 

적하 장소가 유일한 탈출구야..

 

죽는건 꿈도 꾸지마..

 

내가 이미 얘기 했잖아..

 

무슨 얘길 했는데..?

 

그들은 내가 잡히는걸
절대로 그냥 두지 않는다구..

 

그들이 네가 오는걸 알아,
그러니 빨리 하라구..

어디서 찾은거지?
- 저수지 벤치에서..

뭔가를 얘기했어?
- 아니,하지만 아주 거칠게 다루어졌어..

그가 여기 있다는걸 누가 또 알지?
- 모두 다. 나로썬 어쩔 수 없었어,

검찰에서도 오고 있다구..

 

시간이 얼마나 있지?
- 5분에서 최고 10분..

 

아직 끝나지 않았어..

 

이래도 괜찮은거야?

 

나한테 맏겨..

 

당신을 알아볼까?
- 아닐꺼야..

 

요즘 어때, 알?

 

그건 네가 어떤 걸
원하느냐에 달려있지..

 

뭐가 더 필요하면 얘기하라구..
- 고마워요..

 

괜찮아?
- 응..

 

네가 그놈을 쏜거야?

내 파트너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해줘..

 

준비 됐어?

 

좋은 저녁입니다. 웩슬러 대령..

전 루이스 샐린져 요원입니다.

 

당신이 누군진 알아..

 

물론 알겠죠..

 

오늘 오후에 난 '구건하임'에 있었죠..

 

오늘 만난 용병의 연락책이
당신이란 걸 알아요..

그리고 내가 가까이 접근하자
그를 죽게 한것도 당신이란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건하임'에서처럼..
내가 그에게 근접한 이유로 용병팀이...

일을 해결했다고 한다면,...

 

지금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 근접해 있다는걸
은행이 알면 또 그렇게 해결 되겠군요..

누구나 다 죽는걸쎄, 샐린져 요원..

 

그래요, 하지만 내가 알아 본 바로,...

..당신은 그저 죽기를 바라는
성격은 아닌것 같은데요..

진실과 허구에는 차이가 있지..

 

허구는 항상 논리적이거든..

 

혼란스럽군요 대령..

 

왜 과거 30년 동안 스타시의
자본주의에 대항해...

..강하게 사상을 지켜온
진정한 공산주의자가...

..언젠가 경멸했었던
연구소를 위해 일하며..

그의 마지막 생을 낭비할까요...

 

당신은 공산사상에
당신의 인생을 바쳤어요..

당의 건실을 위해
모든걸 제공했어요..

 

하지만 뭘 위해서죠?

 

당신은 배신으로 아내를 잃었고..

당신의 딸은 자살했죠..

 

그리고 벽이 무너지면서
당신의 인생도 무너졌죠.

당신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

난 이미 벽이 무너지기 전에
모든걸 잃었지..

난 그런 남자가 될 것으로
예견 되어 있었지..

단단히 굳어버린...

 

사실과 목적의식..

 

하지만...

 

캐릭터는 새롭게 받는 것 보단
유지하는 게 더 쉽지..

삶이 우리에게 무슨 짓을 하는지
넌 그것을 조절 할 수 없단 말이지...

네가 알기전에 벌어지는 일들은

그런일이 벌어지자마자

또 라른 일을 하게끔 만들지..

마지막 순간에 모든건...너와

 

..네가 그토록 원했던
자신의 사이에 있지..

아니요..

 

우리는 삶속에서 선택을 한거고
당신은 당신의 것을 만든거죠..

 

종종 사람들은 이루지 못한
것들로 운명을 저울질 하죠..

 

스카슨, 그리고 은행은
저지른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집니다..응당한 정의의
심판을 받게 되겠죠..

당신은 그렇게 하게끔
나를 도와야 합니다.

정의의 심판? 그건 불가능 하지..

 

왜 안돼죠?

 

왜냐하면 샐린져 요원...

 

당신의 정의의 심판은
단지 환상일테니까...

 

이해 하지 못하는군..
은행의 일이나 스카슨의 연루는

어느누구의 허가도
관여도 할 수 없어...

상대적으로 얘기해 보자면,
IBBC는...

모두가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 할 수 밖에 없지..

 

'모두' 라니 무슨 의미죠?

 

헤즈볼라..

 

C.I.A.

 

콜롬비아 마약조직..

 

러시아 범죄조직..

 

이란, 독일, 중국
그리고 당신 정부까지도..

모든 다국 정부...모두 전부...

그들 모두 IBBC와 같은
은행을 필요했다구..

독일작전도 가능했었고..

 

그래서 당신의 수사가 거부 되었던 거지..

 

혹은 최소화했던거야..
이 은행이 법정에 서기전에...

아주 조용히 모든걸 처리한거지..

 

그럼 난 무얼 해야 하죠?

 

포기를 해야 하나요?

 

세상은 이런거라고
받아들일까요??..

 

난 그렇게 안 할겁니다..

 

난 믿어요 그리고 압니다..

분명 어딘가에 그 은행을
격침시킬 방법이 있을꺼에요..

그래서 당신은 날 도울꺼구요..

 

당신은 이해해야해..

 

만약 당신이 정말
IBBC를 멈추게 하고 싶다면...

이것이 당신의 법령안에서는
불가능 하다는 걸 알아야 하고..

그렇다면 당신은 법을 어겨야 하는거지..

만약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거기에는 파급되는 피해가 있겠지...

 

그렇지?

 

사람은 대의의 대가로
사상을 포기하는건가?..

굉장히 어려운 선택이지..
그게 어떤건지도 이해하고..

하지만,,당신이 심오하게 얘기했던...

종종 남자는 피하기 위해..

 

선택적 운명의 길을 만나는거지..

 

지금 뭐 하고 있는거지?

가야할 시간이 된 것 같아..

간다구? 무슨 얘기지?
-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텐데...

 

말도 안 돼..루이스..
안 돼..

이제 거의 되었잖아.. 안으로 다시 들어가
그가 스스로 하게 하라구...

우리는 그가 모든걸 다 불 수 있게
모든걸 이용 할 수 있어.

아니 전혀 그렇지 않아..
- 왜 안 되지?

난 이미 여기까지 왔었다구..
두 번의 똑 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는않아..

내가 그를 보호할께. 루이스..
- 아니 불가능 해. 그들이 그를 잡고 말꺼야..

그들이 그를 잡지 못하면 널 잡을테고
널 잡지 못하면 네 가족을 잡을꺼야..

 

그냥 이 상황에서 도망칠 수는 없어..

넌 그냥 사라지는거야..
그러면 내가 사라질 필요가 없는거야..

 

어떻게 그를 믿을 수는 있지?

흔적이 저안에 있으니
해법은 있는거야..

내가 그걸 그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지..

모든게 끝나면 누가
당신의 손을 들어주지?

우린 다른길을 가야해..

 

내가 도망쳤다고 그냥
아무렇게나 얘기해.

내 과거 기록을 사용해 봐..
그럼 널 믿을꺼야. - 모르겠어..

엘라, 잘 들어..

 

살다보면 종종 어떤다리를
건너야 할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해..

그리고 어떤 걸
지워버려야 하는지도 말야..

네가 지워야 하는 건 바로 나야..

 

우린 벌써 한시간째 기다리고 있다구.
- 죄송합니다..

하지만 우리중 누구도
그들과 연락이 안돼..

안타깝지만, 마리아,엔조 칼비니는
면밀함과는 거리가 멀군...

그들은 오늘 협상체결이
되는 걸 알게 된거지요.

 

미스터 화이트씨, 당신과 당신 동료를
건물 밖으로 안내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짐을 챙겨 저랑 같이 가시죠..

누구의 지시를 받은거지?
- 협조해 주시지요...

 

우리 아버지는 저들을 믿지 않았었지..

진실을 얘기해 줘서 감사합니다.

 

만약 당신이 앞으로 나서지 않았다면
오늘 우리는 가장 큰 실수를 저지를 뻔 했군요..

그렇게 생각해 주신다면
저도 기쁩니다..

 

나도 모르겠어 조나스. 아무 얘기
없이 그냥 쫒겨난거야..

그들은 알고 있어..

 

지금은 얘기 하기 힘들어..
이따가 비행기에서 전화하지..

 

월드뉴스입니다.
전 트리스타나 모어입니다.

지금 우리는 리베리아 민주
연방공화국에서 생방송중입니다.

방송중간에 새로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RFF의 찰스 모톰바 장군의 용병들이

다나웨이에서 수도로
이동중 이라고 합니다..

목격자에 의하면 도시 곳곳에서

 

총성과 폭발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리베리아 사람들은 이제껏
이용만 당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역사의 장을 시작 할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국가의 자유와 주권을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마틴에 대한 소식은 있나?

그는 호텔에도 공항에도
나타나지 않았어

이태리 경찰은 그의
기사도 차도 찾질 못했다는군..

내 생각에 엔조와 마리오 칼비니가
우리에게 메세지를 보낸 것 같은데..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알게 된거지?

 

그걸 알기 위해 지불을 했어..

우리에겐 시간도 옵션도 없군..
'써내이'와 일을 하는 수밖에..

그 사람을 어떻게,.. 믿어야 하지?

이스라엘 정부는 그의 대 고객이거든..

왜 그가 우리를 돕기 위해
로켓의 조달을 승인한거지?

이란과 시리아,..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해서지..

써내이를 알아..

그는 분명 당신들에게 유도시스템을
팔기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을거야.

그는 이스라엘이 발사 가능한 로켓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과연 터키가 이런 위험한 게임을 할까?

우리가 하는거야..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

그건 '써내이'의 정보가 엄격히
새나가지 않도록 하는거야.

만약 우리 구매자가 로켓이 전혀
쓸모가 없다는 걸 알게 되면...

..그들은 주문을 취하하고,.
그러면 은행은 망하는거지..

그러면 내일 오후에 만나보자구..

내일 그는 조카 장례식에 갈꺼야..

그리고 월요일까지 연락이 불가능 할테야..

자네가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다면 말이지..

전화해..

 

아흐메드 써내이를 연결해 줘..

 

내일이야..

 

저깁니다.
안내를 원하시나요?

필요없을것 같군. 고마워요..

 

여긴 써내이의 장례식이요..
- 금방 끝날꺼야..

여기서 기다리세요..
- 화장실 좀 사용해도 될까요?

저 위쪽에..
- 금방 돌아오죠..

 

연결상태는?
- 좋아요..

써내이의 장례식이요..
- 어디에 도청기를 숨긴거지?

그의 코트 옷깃 밑에..

 

변호사?
- 화이트? 그가 사라졌어..

 

내가 벌써 얘기했듯이
항상 따라오는 여파의 피해가 있지..

만약 직접 일을 해결하겠다고 하면

 

당신 계획이 효과가 있군..

스카슨은 이제 하나의 옵션밖에 없어.
모든걸 녹음하면 원하는걸 얻을 수 있을꺼요..

그들이 그런 얘기를 할꺼란 걸 어찌 알죠?

이스라엘의 발사 로켓과
써내이의 거래애 대해서?

바로 그거야. 만약 이란과 시리아가 그 로켓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아무 쓸모가 없다는 걸 알면

모든건 수포로 돌아가지,
그리고 IBBC는

 

완전히 쓰러지는거야.

 

윌헬름.
- 아흐메드

아주 오랜만이군..
- 그래.

조카를 잃어서 상심이 크겠군..

고맙군.
- 조나스 스카슨. 아흐메드 써내이.

처음부터 내게 왔었다면...

그러면 더 상황은 좋았겠지.

 

오후기도가 곧 시작해..

최종결정 때문에 온것이니
오래 걸리진 않을껍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해결하지..

10분밖에 없어..

 

내가 잠깐 미스터 써내이와
얘기해도 괜찮을까요?

 

내 생각에 당신의 입장이아주
특별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보는데...

어쩌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개인적으로 얘기를 해야할 것 같은데..

네 물론이죠..

 

이쪽으로 오세요. 뭔가
특별한 걸 보여드리지요..

이게 실존 한다는걸 아는 외부인은 거의 드물죠..

내가 알기로는 당신이
구매한 XW41과 관련이 있다는데..

먼저 가시죠..

 

그래요. 4200기죠.

 

어떤 유도 장치를 설치 하셨나요?

 

아마 '불칸'유도장치가 설치 되겠죠..

발사 방법은?

 

함선과 항공기로..

 

그럼 데드라인이
있다는것도 아시겠네요..

2월1일
- 가능하시겠어요?

물론,하지만 당신이 최종사용자까지
책임진다는 인증을 해 줘야해요

그리고 운반도..
- 모든걸 책임집니다..

작업은 어디서 이루어지는거죠?
- 사이프러스에서..

거기에 작업장이 있어요..

 

"애벌레"는 도착한 날 장착이 될꺼에요..

그러니까 2주안에 납품만 하면
데드라인을 지키는거죠..

 

그 데드라인 정보가
새나가는 일은 없을겁니다.

내 참여가 유령회사의 두꺼운
벽에 잘만 감춰져 있다면,..

별 어려움은 없어 보이는군..

 

죄송합니다.
- 이리 오시죠..

우리는 러시아의
수입파트너를 끌여들였어..

난 관광객입니다..
- 당장 나가시죠...

불 좀 꺼주시죠?

 

그래서...

 

그럼 거래량에 대해서 얘기 할까요?

잠깐 그러기전에 먼저 해결
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게 뭐지?

 

믿음의 문제죠..

 

당신이 이스라엘 정부의 로켓에 필요한
유도장치를 공급한다고 알고 있어요..

 

지난 해에 벌써...

 

이스라엘과 3억달러에
달하는 거래를 했었지.

 

절대로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일은 없을꺼야..

이 정보가 새나가지 않는다는 걸
어떻게 믿어야 하죠?

양쪽의 이익이지.
믿음의 문제는 아니야.

그게 우리 관계의 끈이지..

 

당신을 위한 보상금은
신탁계좌에 입급될겁니다.

연락하지..

 

지금 작업중입니다.

 

내일 계좌정보를 연락 받을 겁니다.

 

오늘의 피비린내나는 협상은 끝났군..

 

내일 써내이의 측근들을 확보하기
위해 당신정보가 필요해..

그래, 지금 그쪽으로 가지....

 

윌헬름?

 

일어나라구..

 

도대체 누구지?

 

루이스 샐린져.

 

당신은 날 체포할 수..
있는 전권이 없을텐데..

누가 체포 한다고 했지?

 

뭘 원하는거지?
- 난 단지 그 놈의 정의를 원하는거라구.

잠깐만,내 죽음이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는다구..

수백명의 뱅커들이 내 자리를 대신할꺼야..

모든건 계속 될꺼라구..

 

당신의 바램을 더러운 핏속에
감추고 마구 발산하고 만족하는거라구..

 

당신도 알잖아..

 

엔조와 마리오 칼비니의 안부네.

 

고맙네..

 

IBBC의 대표 이스탄불에서 살해

암흑위기에서도 세계 5개
거대은행 중에 하나..

 

프란시스 에하메스 IBBC의
새 대표...

 

IBBC는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한
새로운 부서를 신설..

시리아의 수퍼로켓 시험으로
중동지역의 긴장 고조...

IBBC는 4분기 순수익에서
세 번 연속 기록을 달성...

 

상원에서는 제3세계 대립에 관련된
불법적인 재정조달 조사를 시작..

즐감하셨나요~ *^^*
수정,배포는 자유지만
원본출처는 지우지마세요~

 

번역,제작 : 양 천
mijlief@hotmail.com http://club.nate.com/cent Resync: Ele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