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sub2smi by 열노(yeolno)
자막을 기다리다 제가 직접 작성했습니다.
의역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작자 수정금지*
마구잡이 번역 : gdeity@hanmail.net
모든이는 그들만의 인생경로를 가지죠.
그리고 이건 나의것이 시작된 즈음 이야기네요.
내 이름은 노빗 앨버트 라이스고, 고아였어요.
저는 날 너무나 사랑해주신?ㅋㅋ
그렇다고 날 훌륭하게 키워줬단 뜻은 아니에요.
부모님들이 지역 고아원을 조사하고,
자신들의 소~중한 아기가 완벽한 환경속에서
길러질수 있도록 하기위해 고아원
선택을 고민하는 제 부모님을 볼수 있었죠. ㅡㅡ;;
링링! 또 하나 버려놨네!
승냥이놈들, 꺼져! 어서 썩 꺼져, 승냥이들아!
썩 꺼져! 또 애기 먹진 못할거다.
오, 젠장. 또 흑인 애기야.
어디 주지도 못하겠네.
얘도 참 못생겼구만.
누구하나 와서 "못생긴 흑인애기 주세요"
못생긴 늠아. 내가 본 중에 쵝오 못생겼구나.
많은 사람들이 고아원하면 냉랭하고 무서운곳이라 생각하죠,
하지만 골든 웡튼은 자라기엔
우리도 보통 애들이 가진 모든걸 가졌었죠. 애완동물이나...
옛다. 이거 가지고 놀아라.
큰 뒷마당과 함께 놀 많은 애들 말이죠.
링링! 이놈들 화학조미료통 안에 들어갔어.
이제 니놈들 머리 또 다 빠져나갈거다.
덜떨어진 고아들!
노빗, 머리털 하나없이
아무도 대머리 노빗은 원하지 않는다고!
여기있는 이놈의 애새끼들
웡씨는 참 흥미로운 분이셨어요.
그분의 애들에 대한 사랑과 함께
구식 포경(고래잡이)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가지셨드랬죠.
고래다~!!
죽어라, 이 개...!
야르~! 바로 고놈 숨구멍이다!
노빗, 어디가냐?
마빈 브라운이란 애가 몇주전에
고아원에선 짝꿍제를 시행하게 되었죠.
달려, 노빗~!
제 짝꿍은 자~악은 케이트 였답니다.
달려 노빗! 달려 노빗~!
괜찮아, 아주 잘했어.
케이트와 저는 항상 함께였죠.
- 오, 이런..
무서운 영화를 보던지요.
왜열~ㅋ 우린 같이 응가도 했답니다.
그런 어느날, 케이트와 저는 결혼하기로(^^)
저희는 무지하게 큰 떡깔나무
이제 당신을 나의 아내로 선언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나의 남편으로 선언합니다.
그거 수박맛이야.
니껀 풋사과맛 이야.
이제 키스할 시간인거 같당~ ^^
그리고 우린 그후로 행복하게....
한 2주동안 케이트가 입양가기
잘있어, 노빗.
그 일뒤로 자전거도 한참 타지 않았어요.
케이트가 떠나고, 고아원에는
그런고로 전 한동안 짝꿍없이 지냈었답니다.
때론 작은 슬픔에 젖기도 했었지만,
기다리다 지쳐만드는 두번째 자막이군요.
하지만 모르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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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파일 글쓴이 : intercept
부모님 생각하기를 좋아해요.
너도 여기 아주 오래 있을거다.
라고 하는넘이 없으니....
아주 훌륭한 곳이였어요.
아무도 대머리 고아 데려갈 사람없어!
어찌 가족들 찾으려고 하냐?
대체 뭐가 잘못된거여?
동양 요리에 대한 각오 외 에도
왜 쬐그만 계집애처럼 도망가는거냐?
시내에서 길을 잃고 헤맨일 있고난뒤,
체스를 하거나...
- 아싸!
결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밑에서 결혼을 하였답니다.
전까지 살았답니다..ㅠㅠ
사람수가 짝이 맞지 않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