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bit.2007.DVDRip.XviD.DiAMOND

영문:sub2smi by 열노(yeolno)

 

자막을 기다리다 제가 직접 작성했습니다.
기다리다 지쳐만드는 두번째 자막이군요.

 

의역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제작자 수정금지*
배포,수정 자유 / 피드백 환영!

 

마구잡이 번역 : gdeity@hanmail.net
짱파일 글쓴이 : intercept

 

모든이는 그들만의 인생경로를 가지죠.

 

그리고 이건 나의것이 시작된 즈음 이야기네요.

 

내 이름은 노빗 앨버트 라이스고, 고아였어요.

 

저는 날 너무나 사랑해주신?ㅋㅋ
부모님 생각하기를 좋아해요.

 

그렇다고 날 훌륭하게 키워줬단 뜻은 아니에요.

 

부모님들이 지역 고아원을 조사하고,

 

자신들의 소~중한 아기가 완벽한 환경속에서

 

길러질수 있도록 하기위해 고아원

 

선택을 고민하는 제 부모님을 볼수 있었죠. ㅡㅡ;;

 

링링! 또 하나 버려놨네!

 

승냥이놈들, 꺼져! 어서 썩 꺼져, 승냥이들아!

 

썩 꺼져! 또 애기 먹진 못할거다.

 

오, 젠장. 또 흑인 애기야.

 

어디 주지도 못하겠네.

 

얘도 참 못생겼구만.
너도 여기 아주 오래 있을거다.

 

누구하나 와서 "못생긴 흑인애기 주세요"
라고 하는넘이 없으니....

 

못생긴 늠아. 내가 본 중에 쵝오 못생겼구나.

 

많은 사람들이 고아원하면 냉랭하고 무서운곳이라 생각하죠,

 

하지만 골든 웡튼은 자라기엔
아주 훌륭한 곳이였어요.

 

우리도 보통 애들이 가진 모든걸 가졌었죠. 애완동물이나...

 

옛다. 이거 가지고 놀아라.

 

큰 뒷마당과 함께 놀 많은 애들 말이죠.

 

링링! 이놈들 화학조미료통 안에 들어갔어.

 

이제 니놈들 머리 또 다 빠져나갈거다.

 

덜떨어진 고아들!
아무도 대머리 고아 데려갈 사람없어!

 

노빗, 머리털 하나없이
어찌 가족들 찾으려고 하냐?

 

아무도 대머리 노빗은 원하지 않는다고!

 

여기있는 이놈의 애새끼들
대체 뭐가 잘못된거여?

 

웡씨는 참 흥미로운 분이셨어요.

 

그분의 애들에 대한 사랑과 함께
동양 요리에 대한 각오 외 에도

 

구식 포경(고래잡이)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가지셨드랬죠.

 

고래다~!!

 

죽어라, 이 개...!

 

야르~! 바로 고놈 숨구멍이다!

 

노빗, 어디가냐?
왜 쬐그만 계집애처럼 도망가는거냐?

 

마빈 브라운이란 애가 몇주전에
시내에서 길을 잃고 헤맨일 있고난뒤,

 

고아원에선 짝꿍제를 시행하게 되었죠.

 

달려, 노빗~!

 

제 짝꿍은 자~악은 케이트 였답니다.

 

달려 노빗! 달려 노빗~!

 

괜찮아, 아주 잘했어.

 

케이트와 저는 항상 함께였죠.
체스를 하거나...

 

- 오, 이런..
- 아싸!

 

무서운 영화를 보던지요.

 

왜열~ㅋ 우린 같이 응가도 했답니다.

 

그런 어느날, 케이트와 저는 결혼하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희는 무지하게 큰 떡깔나무
밑에서 결혼을 하였답니다.

 

이제 당신을 나의 아내로 선언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나의 남편으로 선언합니다.

 

그거 수박맛이야.

 

니껀 풋사과맛 이야.

 

이제 키스할 시간인거 같당~ ^^

 

그리고 우린 그후로 행복하게....

 

한 2주동안 케이트가 입양가기
전까지 살았답니다..ㅠㅠ

 

잘있어, 노빗.

 

그 일뒤로 자전거도 한참 타지 않았어요.

 

케이트가 떠나고, 고아원에는
사람수가 짝이 맞지 않게 되었죠.

 

그런고로 전 한동안 짝꿍없이 지냈었답니다.

 

때론 작은 슬픔에 젖기도 했었지만,

 

절대 희망을 놓진 않았답니다.

 

언젠간 저도 저와 생을 함께 나누어갈
누군가를 찾게 될거란걸 알았죠.

 

그 동안 필요한건 뭐?
그냥 참고 기다리는 거였답니다.

 

- 뭐 때문에 그런거야?
- 그냥 그러고 싶었으니까.

 

- 뭐 어쩔건데?
- 뭐 어쩔건데?

 

좁빱!

 

멈춰.

 

걔 그냥 내버려둬.

 

- 머 이런일이?
- 머 이런일이?

 

- 넌 누구니?
- 라스퓨샤. 니 이름은?

 

- 노빗.
- 노빗? 멍청해 보이는 이름이군.

 

- 걔들은 왜 두들겨 팼니?
- 너 보호하려고.

 

- 너 여친은 있냐 네스빗?
- 노빗이야.

 

없다고...

 

그럼 말이야..
궁둥이 언능 들고 내 손잡아.

 

- 알았어.
- 머하냐?

 

라스퓨샤가 내 여친이 되버린 순간
모든게 변해버리게 되었답니다.

 

우린 서로를 돌봐주었고,

 

다른 애들은 저를 존중하기 시작했답니다.

 

나는....

 

- 노빗 데려갈게.
- 머여.

 

그리고 라스퓨샤 덕에, 제 인생 처음으로........

 

진짜 가족을 가질 수 있었죠.

 

여친은 오빠가 셋 있었어요.

 

빅 블랙잭. 젤 큰오빠.

 

다리다.

 

글구, 블루.

 

가슴살.

 

글구 얼. 걔는 애였죠.

 

날개.

 

오빠들은 막내 여동생을 무척이나 사랑했고,

 

저도 마치 자신들 동생처럼 대해줬답니다.

 

여깄다,노빗.
널 위해 최고를 남겨뒀지.

 

- 이게 머에요?
- 칠면조 궁댕짝이다. 먹어 ㅋㅋ.

 

많이 드시구랴~ ㅋㅋ.

 

많이 드시구랴~ ㅋㅋ.

 

라티모어 가족들은 동네에서

 

가장 성질드럽고, 싸가지 없기로 자자 했었죠.

 

하지만 그건 사람들이 그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거죠.

 

실은 아주 상냥하고,
아주 부지런한 사람들 이랍니다.

 

그들은 지역 건설회사를 운영하고,

 

최근에는 지역사회의 부름에 응하고 있...

 

어이, 모리스!

 

...는 자그마한 보안사업을 열었죠.ㅋㅋㅋ

 

그건 지역 도매업주(다품종소량취급)들
사이에서 놀랄만한 인기를 끌었죠.

 

이봐, 넌 날 건들지 못해.
나 이태리 사람이야. 내가 널 조져.

 

- 그러셔?
- 그럼.

 

이늠 일루 데려와.

 

나도 낄게. ㅠㅠ

 

시간이 흘러,
라스퓨샤와 전 계속 가까워 져갔답니다.

 

고등학교... 그리고 어른이 되서도요.

 

전 여친의 가족사업 장부계원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늘 중요한 전화 오기로 했어 노빗,

 

그러니까 받을때 백인처럼 말하고 행동하도록.

 

결국은 모든것이 한데 모이게 되는듯 했죠.

 

넵.

 

물론, 여친과 제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것이

 

저희 관계에선 자연스러웠죠.

 

남편과 아내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신부에게 키스해도 좋습니다.

 

입 열어.

 

잘한다, 라스퓨샤!

 

결혼식은 마치 동화책속 새로운 챕터의

 

시작같은 결혼식 이였어요.

 

전 또 다시는 외로워 지지 않을거란걸 알았어요.
세상속의 제 자리를 찾은거였죠.

 

불쌍한 노빗.ㅠㅠ

 

(웁.. 성경말 같은데...ㅠㅠㅋ)
내가 자주쓰던 호세의 말씀이,

 

"호세, 만약에 니가 우유를 공짜로 구할수
있다면 아무도 그 소값을 치르지 않을것이다."

 

당신은 이 형제가 우유를
사올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오,

 

왜냐면 그가 그 젖소를 통채로 사버렸기 때문이오.

 

또한 특별한 젖소이지.

 

그거 버터우유가 나오는 곳이 있는것이 틀림없어.

 

똑 바로 노래해, 아가씨.

 

저것들은 보조개가 아냐.
궁둥이에 있는 동굴탐험용 동굴이지.

 

드레스가 성벽오르기 해도 되겠구만.

 

끔찍한 쑈를 하는구만.

 

노빗. 멋진 여자를 얻었구만 그래.

 

- 안녕들 하세요.
- 우리 모두 참 질투 나네 그래, 그렇지?

 

- 오, 그래. 엄청 질투난다네.
- 나도 저런 부인하나 얻었으면 한다구.

 

노빗, 잠깐 얘기 좀 하지.

 

이봐, 내 분명히 말하는데 말야.

 

만약 머 어떤 식으로든 내 동생한테 상처를 주거나,

 

울게 한다거나,한번이라도 슬프게 했다가는,

 

레이져 칼과 레몬즙을 들고 널 찾아갈거여.

 

- 알아들어?
- 넵.

 

이봐 난 지금 고통이란 걸 말하는 거라구.

 

타는듯한, 마음을 마비시켜 버릴 고통을 말야.

 

넵, 알겠습니다. ㅠㅠ

 

- 알아 들었으?
- 넵. 넵. 넵.

 

좋아.

 

- 가족이 된걸 환영하네.
- 고맙습니다.

 

누가 내 캐익 뭉탱이로 때어갔어!!

 

전부 멀 글케 쳐다 보는겨?
난 케익 먹지 않았다규. ㅡㅡ;;

 

당신들 일이나 신경쓰는게 좋을거여.

 

헤이,헤이! 모두들!

 

전 웡이라고 합니다.
신랑 들러리로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노빗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신랑,신부를 위해 건배를 해야 할거 같군요.

 

전 노빗의 아버지를 좋아해요.

 

제가 노빗을 길렀어요. 제겐 친 자식이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뭐냐면,
난 아주 몹시 몹시 혼란스럽구나 노빗,

 

니가 라티모어 집안이랑 결혼을 하다니...

 

난 이해가 가지 않는구나, 왜냐면
니가 꼬마였을때 말하길,

 

"언젠간 제 꿈속의 여자를 찾겠어요."
그런 니가 이렇게 고릴라와 결혼을 하는구나.

 

농담이야 농담 농담.

 

왜 농담을 몰라,
농담 들어본건 언제여?

 

왜 결혼식서 쌈박질 만들고 싶어??

 

진정하고, 내가 누구하나 조지기 전에.

 

자~ 노빗이 어릴적에,

 

벌거벗고 온 천지를 뛰어다니기 좋아했지.
항상 벌거벗고 말이지.

 

그리고 노빗, 걔가 어릴적에 오줌도,
에그롤 만큼 요~만큼 누고 말이지.

 

- 그거 아나 노빗.
- 사실이야.

 

그러던 하루는, 벗은채로 강을 뛰고 있었는데,

 

독사가 불쑥나와 노빗의 오른쪽 궁둥이를 물었어.

 

똥꼬에 아주 가깝게 말야.

 

노빗은 기절했어. 아 이놈 죽었구나 했지.

 

난 맥박 짚어보려 갔어.
아직 살아있어. 아직 숨이 붙어있다구!

 

"좋아",난 말했지,
"이놈 살리려면 뭔가 해야겠다"

 

글고, 생각하기 시작했지,

 

"이놈 궁댕이에 있는 독을 빨아서 내느냐,
아님 걍 죽게 냅둬야 하나?"

 

난 가장 책임감 있는 일을 했어.

 

난 말했지,"죽어도 않해!"

 

"이제 노빗은 가는구나,

 

"왜냐면 웡이 다른 사람 궁댕이 있는 독을 빨아내느라

 

"시간이 너무 지체 됐기 때문이지."

 

헌데 이상하게, 신기한 일이 벌어진겨 노빗.

 

독이 아직 몸에 남아있었지만, 죽지 않은거야.

 

노빗은 점점 더 회복해 갔지.

 

난 알았지, 노빗,
네 깊은 내면은 아주아주 강하다는걸.

 

전사처럼 강하지.

 

내가 왜 이 얘길 하겠나 노빗,
넌 어떤 경우에도 살아남을 거야.ㅋㅋ

 

비록...(마누라가 저런 괴물 일지라도??)

 

그래서 여기서 모든 분들과, 노빗에게 말합니다.

 

많은 행복과 평화 그리고 사랑,

 

그리고 네 새로운 고릴라를 위한 바나나를 위해.ㅋㅋ

 

아아 농담. 노빗과 라스퓨샤를 위하여.

 

노빗,너 뭐가 아주 로맨틱하게 하는지 알아?

 

작은 초콜릿 놓듯이 날 들어서 문지방을 넘어서는 거야.

 

조심해서.

 

등을 밀어넣어.

 

힘내. 남자답게 좀.
넌 남자도 아녀.

 

애처롭구만.

 

라스퓨샤, 우리 둘다 긴장했단거 알아,
전에 이걸 해본적이 없으니까,

 

하지만 시간을 갖고 할수 있을거야,자기.
때가 되면 말이야.

 

라스퓨샤는 너무 사랑으로 가득차 있었죠.

 

메리 크리스마스!

 

호, 호, 호!

 

우리의 사랑은 년중 계속 되었답니다.ㅠㅠ

 

멈춰!

 

187. 경관 부상.ㅠㅠㅋ

 

그리고 아직도 식을줄 모른다.

 

Happy Presidents' Day!

 

미국을 축복하소서 ㅠㅠㅋ.

 

그리하여, 우린 다른 행복한 결혼 커플들 처럼,
함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안녕, 라스퓨샤.

 

"안녕, 라스퓨샤." 좋아하시네.

 

내 말하는데.
난 말야 내 집에서 그 어떤 강쉐로 부터도,

 

위협,억압 받을수 없으니까 그 강쉐 무슨수를

 

내는게 신상에도 좋을거요.

 

지겨워 죽겠네! 나 나가서 공기총 하나 사올거요!!

 

글고 나면 그놈한테 짖어대는 댓가로

 

내가 펑소리 내기 시작하면 총알들이
고 휘둥그란 눈깔가진 잡종녀석 몸속에 있을거요.

 

당신때메 이제 댄스수업 늦었어.

 

젠장, 노빗.

 

얼마나 얘길 해야 되는거여, 내차 운전할때면
좌석 조정하지 말라고 말이야.

 

- 난 좌석 손대지 않았는데.
- 근데 왤케 올라와 있는겨??

 

보기엔 좌석이 뒤로 최대한 간거 같아, 라스퓨샤.

 

아녀,니가 옮겨놓은거야.내 확실히 말하는데, 봐,

 

내가 숨을 들이마실때,
내 젖꼭지가 경적기 울리지. 들어봐.

 

봤지??

 

- 잘못된거여.
- 나도 들었어.

 

그게 니가 내 좌석을 조정했다는
과학적인 증명이야.

 

- 그건 과학이 아냐.
- 과학맞아. 이제 됐어.

 

- 과학이 아냐.
- 그냥 넘어가라고.

 

- 난 그저....
- 과학 맞다고 말했잖아. 젠장!

 

왜 내가 골든 웡튼 가게를 팔고 싶을거라 생각하지?

 

좋은 장사인데 말이지.

 

거의 혼자 돌아가는거나 다름없지.
여기서 엄청 돈 벌었다구.

 

누구든 가격은 있는거지.
우리 생각엔 이정도면 될것 같은데.

 

그럼 여기 내 대안이다.

 

- 실례.
- 됐어, 가는 거야.

 

난 다른 동네사람들 같지 않아.
난 라티모어 집안에 겁먹고 위협받지 않는다.

 

- 아니에요, 웡. 진정해요 좀.
- 조심해요 그거, 웡씨.

 

링링, 내 총 가져와!

 

저 친구 미쳤어.
언능 나가자!!

 

절대 라티모어 집안엔 팔지 않아! 절대! 절대로!

 

좋아! 모두 준비되씁니까?
준비 되셨습니까~!?

 

뚫어 버릴거여!!
뚫어 버릴거여!!

 

스며나올거여!

 

심장이 고동칠거여!!

 

왜냐면 우린 이 살들을 힘차게 두들겨줄
지방 덜어내기의 명수를 원하기 때문이지.

 

와서 힘차게 지방들을 때려요.
지방을 힘차게 때려줘요.

 

이봐, 그 깡마른 궁댕짝 치워.

 

하나, 둘, 셋, 넷.
푸, 진지하게.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푸, 진지하게
하나, 둘, 셋, 넷.

 

기마 자세. 기마 자세!

 

껑충 뛰어요, 모두!
껑충 뛰어요! 그리고 미끄러져 움직이기!

 

째깍 째깍! 어서, 미끄러져 움직이기!
째깍 째깍! 미끄러져 움직이기!!

 

경찰이다.
경찰이다.

 

날 감옥으로 데려가요.
날 감옥으로 데려가요.

 

Riverdance. Come on, white people.
Riverdance. Come on, white people.

 

Riverdance. Come on.

 

Now, pump, pump, pump, pump,
pump me up.

 

Pump, pump, pump, pump,
pump me down.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그리고, 스트레칭.
작은 어금니로 쭈욱~ 힘주고,

 

양쪽다 그리고 양성의 느낌으로.
아주 좋아요.

 

저기요, 버스터?

 

여기 좀 봐주셔야 할거 같은데요.

 

와우, 큼직한 호박덩이 같은걸.

 

놀아볼까. 무슨 일이죠?

 

그게 보다시피, 전 타고난 힙을 가졌구요,
그건 절 아주 유연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봐요, 감미롭게. 봐요.

 

젠장헐,이거 완전 중추 만월 달댕이 같구만.

 

- 늑대인간으로 만들어버리겠어 그래.ㅋㅋ
- 그만 해요잉

 

저기용?
개인교습도 하시나욤?

 

음, 내 작은 부탁하나 들어주시면
개인교습도 가능하죠. ^^

 

뭔데요?

 

그냥... 당신 오빠들한테 제 작은 비디오 테입
사업에 돈 좀 대주라고 말좀 해주면 되요.

 

제가 파워-탭을 좀더 국제적으로
만들려는 중이거든요.

 

저도 빌리 블랭크 처럼 되려고 하거든요,

 

하지만 그 보다 돈은 두배로 벌고,
실수는 반으로 말이죠.

 

거 좋은 생각이네요.

 

말해 볼수도....
그전에 먼저, 개인 교습먼저 받아야 겠수.

 

좋아요. 전화 하세용~

 

- 전화 할게요.
- 당신의 은밀한 댄서가 되어 드릴게요.

 

- 토요일인가 보군.
- 왜 그런데?

 

왜냐면 우리 노빗이,
정확히 시간 맞춰 나타나셨기 때문이지.

 

노빗만 지켜보고 있나보구나.

 

안녕, 상냥한 교황 예수님과
자비로우신 군주나리.

 

요새 니네들 어찌 잘들 지내냐?

 

사업 잘되지.

 

사업 잘되지.
좋았던 예전 시절만큼 말야.

 

그래, 그렇지.

 

"좋았던 예전 시절"이라니?

 

좋은 시절, 우리 뚜쟁이하던 시절말여.

 

알았냐.

 

- 니들 뚜쟁질하고 다녔어?
- "하고 다녔냐고"?

 

야 아직 뚜쟁질은 불법이여.
한번 포주, 영원한 포주지.

 

- 언제나, 영원토록.ㅋㅋ
- 지배자인겨.

 

집사람이 평소 먹던거 가지러 왔어.

 

가게 문 열었지?

 

우린 항상 열려있지.
가봐, 가서 볼일 보라구 노빗.

 

니껀 우리가 잘 챙겨줄게.

 

- 모니쿠아!
- 네, 아빠.

 

킹콩 큰 버킷 세개, 추가 소스 뿌려서 가져다 줄래?

 

- 아 기름기 빼지말고 부탁해.
- 네, 아빠.

 

기름기는 빼지 말아주세요.
아내가 저 죽일거에요.

 

노빗, 말이 나온김에 말인데,

 

네가 흥미로워 할만게 있는데 말야,
이발은 어떠냐?

 

욕조나 싱크대는 어때?

 

이봐, 설마 또 욕조가게까지 사들인거냐?

 

완벽하잖냐 임마.
우리가 주로 여자를 남자한테 팔았지.

 

지금은 남자를 여자한테 판다구.

 

- 침대, 계집들, 등등!ㅋㅋ
- 돈소리 나는군.

 

사양할게 친구들.

 

고아원에 애들 꼭두각시 인형극하러 가봐야되.

 

고아원에서?

 

애들한테 좋은 일 하는구나.

 

여기 이 감자 들고 고아원에 있는

 

꼬마애들 한테 가는게 어때?

 

오, 훌륭해, 멋져.

 

잠만, 내 인형들! 내 인형들 잃어버렸어!

 

가봐야 겠어. 가볼게.

 

- 걔 인형이 어딨냐?
- 인형같은거 가진거 없어.

 

라스퓨샤가 이리 일찍 집에서 머하는거지?

 

스퓨샤?

 

오, 좋아,글치.

 

어서와, 달콤한 초콜릿아!

 

좋아, 너 이제 일났어.
일난겨, 이제 일난겨.

 

난 윌리 웡카다.
일어나 움파파 룸파파~!!

 

좋아, 오, 그래.
다 가져.

 

너의 그 크고 오랜 본성으로 가져봐.
이런건 한번도 가져본적 없을걸.

 

한번도 이런건 가져본적 없을걸!!

 

젠장~ 좋아.
어서, 담요속 돼지놀이 하는거야.

 

어서, 담요속 돼지야~.

 

- 이제 울어. 울어! 울어!
- (돼지 멱따는 소리)ㅋㅋ!

 

뒤에서 가져봐.

 

젠장, 윌리 홍카 된 기분이네,
이 달콤한 초콜렛이........

 

헤이. 안녕해?
머 좋은 일 있나봐 형제?

 

잘 지내? 어떻게 지내?

 

난 버스트 무브 퍼킨이야.
어떻게 지내?

 

이봐, 자네 아내는
그냥 자네 얘기 하던 중이였어.

 

이봐, 자네 아내는 자넬 사랑해.

 

- 당신 아내 탭 댄스 강사잖아.
- 실은, 그녀의 파워-탭 지도자지.

 

난 그냥 잠깐 강습 좀 하려고 온거야.

 

헌데 벌거벗었네.

 

그야 그냥 그러지 않으면 내가 화려한 동작을

 

하면 그녀가 내 근육들의
화려한 움직임을 볼수 없었거든.

 

보이지?
거북이 목해가지고 보이겠냐.

 

글구 너...

 

오, 이봐,
난 그저 댄스에 진정 열정적일 뿐이야.

 

니가 "댄스"라 말하면 그냥
벌떡 일어서서. 댄스! ㅡㅡ;;

 

보이지? 조기 보이지?;;

 

스퓨샤?

 

노빗, 버스터씨 우리 집 손님이야.

 

어떻게 감히 그런식으로 말할수 있냐?

 

그래, 오빗!

 

어찌 감히 그런식으로!!

 

있지, 실은 네 그말에 나 맘 상했어, 알겠어?

 

글고 이런 상황에 너와 전쟁을 내느니
차라리 앉아 있는게 낫겠지만,

 

난 신을 두려워하는 사람이거든.

 

난 예수님 무지 좋아해.
지금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난 그냥

 

다른 볼기짝도 치라고 돌려대겠어.

 

아멘.

 

이제 만족하냐?

 

라스퓨샤, 날 두고 바람을 폈어!!

 

이봐, 넌 괜찮을거라 말했지,

 

글고, 담에 또 이런일이 일어나게 되면,

 

네 입안에 이빨들 쫙다 뽑아버릴겨.

 

라스퓨샤, 우린 맹세했었 잖아.
난 네 남편이라구.

 

라스퓨샤, 우린 맹세했었지만,
날 배반하고 바람을 폈어!!

 

바람 피지 않았어!!

 

아니 바람 폈어!

 

그게 널 이제부터 창녀들의 여왕으로 만들거야!

 

헤이, 노빗!

 

살고 싶음 달아나요!

 

이 개자식! 언능 텨와!!

 

오, 맙소사! 오 맙소사!!

 

일롸! 일루와!!
일루 오라고~!!!

 

싫어! 날 좀 내버려둬!

 

넌 개뿔 겁쟁이 밖에 못되는 놈이야!

 

왕 돼지야!!

 

멍청한 넘 꼬시다!!

 

궁댕짝이나 확 부러져버려라!

 

노빗, 달리기 시작한김에,

 

갈비 쉑까지 달려가는게 어떠냐

 

가서 짧은 갈비 좀 사다주지 그러냐?

 

추가 소스 뿌려서 말야.

 

지금 이러는게 전부 날 굶겨 죽이는거야.

 

전 작고 붉은 거위,

 

숲속을 거닐며, 제 앞가림만 신경쓰는,

 

그때 갑자기...

 

안녕.

 

- 넌 누구니?
- 난 큰 돼지, 숲속의 나쁜 돼지야.

 

이런, 너 참 큰눈을 가졌구나 돼지야.

 

널 더 잘보기 위해서지, 거위야.

 

또 이런, 너 참 큰 코를 가졌구나 돼지야.

 

네 바구니속 맛있는 냄새를 더 잘맡기 위해서지.

 

이봐, 바구니속 좀 보여줘.

 

오, 안돼.
내 음식 뺏을거잖아.

 

아냐, 안 그럴게.

 

돼지가 널 괴롭히게 두지마 구스.

 

그래, 네가 나 괴롭히는거 이제 지긋지긋해.

 

이봐, 나도 너 가지고 노는거 지긋지긋 하다구.

 

바구니에 갈비살 가지고 있는거 다 안다구.

 

천천히 바구니 포기 하는게 좋을걸

 

안 그럼 내 발에 굽으로
네 궁둥짝을 부러트려 버릴거야.

 

오, 그러셔?
그럼, 니 그 게으른 등짝들고 일어서서

 

니가 직접 갈비가게 가서 사먹는게 어떠냐?

 

아님 그보다,
그냥 버스터씨나 여기 불러서

 

잘난 파워-탭이나 해달라 하든지 말야.

 

왜냐면 넌 숲속의 돼지외에도 말야,

 

개뚱보이고, 창녀에, 써글돼지년....

 

노빗! 뭐 하는거냐?
이거 어린이들 위한 공연이다 이놈아.

 

이건 완전 내가 한때 공연한 중국제 스너프
영화를 연상 시키는 수준이잖냐.

 

죄송해요. 제가 잠시 어떻게 됐나봐요.

 

와우, 노빗,
그거 한번 멋진 꼭두각시 인형극이네.

 

오, 이런. 나 기억안나?

 

- 케이트. 케이트.
- 일루와!!

 

케이트! 케이트! 오, 맙소사!
믿을수가 없네! 케이트!

 

그래, 한번 안아봐도 되지??

 

노빗.

 

예전 같구만.

 

둘이 같이 똥이나 한번 싸면 되겠군.^^

 

여긴 하나도 안 변했구나.

 

오, 그럼. 여기 몇몇 가구들은
오히려 더 화려해지는걸.

 

그래, 여기 얼마나 머물거야?

 

아니, 여기 그냥 방문하러 온게아냐.
나 다시 여기로 들어올거야.

 

그래? 와우.

 

애틀랜타에 옷가게 처분하고,

 

그 돈으로 고아원을 하나 살거야.

 

뭐?

 

웡선생님은 점점 늙어 가시잖니.
선생님은 고래잡이 가고 싶어하시고, 그래서...

 

여기 다시 들어와서
이곳을 인수하는게 내가 항상 꿈꿔오던거야.

 

그거 멋진걸.

 

노빗, 봐.

 

저기 나무 아래가 우리 결혼한 곳이야.

 

그거 알아? 나 아직 그 반지 가지고 있어.

 

난 먹어버렸는데.

 

너 떠나고 무지 보고 싶었어.

 

나두.

 

저게 내 차야.

 

우린 회포풀 기회도 별로 없네.

 

나 화요일에 다시 올거야.
점심이나 할까?

 

그래, 화요일 점심 좋지.

 

- 점심 좋아.
- 그래.

 

점심, 좋아, 그럼.
화요일 점심 좋아해 ㅋㅋ.

 

화요일날 보자.

 

화요일날 보자.
화요일날 함께 점심 먹는거야.

 

화요일.

 

화요일x2

 

화요일x5

 

화요일x7...

 

화요일x6..

 

화요일x4

 

화요일, 화요일....

 

함만 더 "화요일"소리 했다간 봐
너 다신 수요일 못볼줄 알어!!

 

알았어. 내가 나갈게. 화요일.

 

화요일 x3

 

- 버스터. 잘 지내? 멋진데.
- 헤이.

 

- 오, 고마워.;;;
- 반갑다. 반가워..

 

고마워..;;
나 너 일하러 간줄 알았는데.

 

응, 지금 갈거야.

 

아 이봐, 조기 냉장고에 시원한 맥주 있고,

 

침대 시트 새로 바꿔놨어.
멋진 댄스 수업 되라고.ㅋㅋ

 

- 알았어ㅡㅡ...
- 좋았어ㅋㅋ...

 

파워-탭.

 

좋아, 아주 좋아.

 

화요일.

 

저 친구 왜 저래?
갑자기 쿨해졌어.ㅡㅡ;;

 

그래, 뭘 잘못드셨는지 모르겠지만,내가
댄스열병 걸린건 알고 있지...흐흐

 

파워-탭 준비 됬나?

 

주여, 힘을 주소서 ㅡ_ㅜ;;

 

헤이,샘, 행복한 화요일이야.

 

노빗.

 

노빗.

 

- 안녕, 케이트.
- 어서와, 자리 잡아놨어.

 

좋아. 이번주를 목놓아 기다렸다구.

 

좋아.

 

안녕.

 

안녕. 누구..?

 

노빗, 이쪽은 내 약혼자, 데이온 휴야.

 

어떻게 지내, 친구?
앉아x5..

 

- 네 약혼자라구?
- 넵, 그렇습니다요.

 

데이온한테는 니가 그냥 고아원 시절에
나랑 짝꿍이였다고만 말했어.

 

지금은 나와 짝꿍이지.ㅎㅎ

 

아가씨를 이리 내비두다니
부끄러운줄 아쇼, 진심이오.

 

글구 데이온이 부동산쪽에 경험이 있어서,

 

고아원 사는데 도움을 줄거야. 정말 멋져!

 

워워... 잠시만 천천히 좀...

 

내 말은 알다시피, 우린 여기 정보수집차 온거야.

 

그치? 이건 그녀의 밑천이니까 말야.

 

난 니가 나중에 후회하게 될지 모르는

 

성급한 결정을 하게 만들고 싶진 않아 알지?

 

그녀는 이 돈을 만드려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내말 무슨 말인지 알죠?

 

데이온, 그리도 날 아껴주다니 자기야.

 

이건 내 일이야. 그러지마.

 

오케이?

 

화요일엔 사랑만 하시나 봐요?

 

로이드, 왤케 빌어먹게 아픈거지 말좀 해봐.

 

뭐가 문제인거야?

 

머 지진이라도 감지되냐, 아님 다른 자연 재앙??

 

그건 그냥...후...

 

내 마누라여.

 

남자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해.

 

드뎌! 가인의 사랑을 위해(형제를 죽인 ADAM의 장남).

 

모세시여~!

 

내일 소풍가서 보자구 인간들아!!

 

젠장헐 노빗!
몇번이나 내 차 시트가지고 놀지 말라고,

 

말해야 알아 듣겠냐!?

 

아무도 당신 잘난 시트 건들지 않았어.

 

그럼 어째서 전부 일케 뭉개져있는겨??

 

글쎄, 알다시피, 라스퓨샤, 요새 니가 좀
많이 먹어왔고 말이지...

 

아주 강한 가능성으로는...(헉 ㅡㅡ;;)
차가 줄어들었나보아염...

 

아마 줄었나봐.
차가 작아져욤.

 

그래, 니 말이 맞을거야. 요즘들어 부쩍
자주 비가 내렸지. 축축하고 습기찬 날씨여.

 

- 오, 그래. 그게 줄게 했을수 있어.
- 요새 날씨가 습기가 많어.

 

어쩔 것이여? ㅋㅋ

 

Don't cha wish your girlfriend
was hot like me

 

Don't cha wish your girlfriend
was a freak like me

 

Don't cha

 

저기 날 날카로이 보는 강쉐좀 봐.

 

라스퓨샤, 무슨 짓이야?

 

닥치라!!

 

- 이봐, 속도 줄여! 걔 치겠어!!
- 잡았다. 잡았어 이제!

 

- 멈춰! 안돼!
- 널 잡아버리게쓰. 잡아버리게쓰.

 

라스퓨샤, 하지마, 안돼! 안돼! 안돼!

 

나 저 소리가 뭘 뜻하는지 알지! ㅋㅋ

 

짖어! 뭐하냐! ㅋㅋ!

 

로이드!

 

참을만큼 참았으.

 

어딜 쳐가시는겨?

 

로이드가 당신때메 병원에 있다구!!

 

그래, 맞는말이네.
내가 그 강쉐 병원 신세 지게 했어.

 

글고, 시체 보관소에도 넣어주었을거여,
니가 내차 시트만 건들지 않았으면 말이지.

 

내 운전실력을 버리는 일이지.

 

라스퓨샤, 당신은 잔인해,이기주의자에,냉혈한에,
가슴이 없는 여자야, 그래 나 당신 떠날거야!

 

- 날 떠나??
- 그래!

 

글쎄, 어딜 쳐가실수 있을거 같으신가 거물양반?

 

넌 돈도 없지.
글타고 가족도 없지.

 

모든게 내 명의로 되있지, 자동차며, 집이며...

 

노빗! 넌 암것도 아니여,
또 어딜가서든 머가 될수도
없지 나 없이는 말이야 절대로!!

 

노빗, 넌 날 떠날수가 없어!
노빗, 제발, 나 애 가졌다구!!

 

애를 가져?

 

오, 그래 노빗, 보면 몰라?
점점 불러오잖아.

 

글구 내 젖꼭지는 쑤시고, 옴오른듯이 간질간질 하다구.

 

오, 노빗, 우린 가족을 이룰거야.

 

오, 노빗, 이리와 안아줘,
대디, 제발.

 

제발, 노빗.

 

난 이해한단다, 작은 조랑말아.

 

너의 고통을 안단다.

 

오, 그래, 알지.

 

실례합니다. 눈토끼씨.

 

난 당신 구역을 건들진 않았는데 말야.

 

아직 이곳은 나 뚜쟁이 호세 것이란 말이지.

 

그냥 키씽 부스일 뿐인데요.

 

이름이야 어찌 부르건 내 알바 아니고,

 

내가 수익 반을 가지겠어.

 

당신은 이제 내밑에서 일하는거요.

 

넵.

 

어디 상품이 어떤지 좀 보지.

 

나한테 한번 해봐.

 

- 매끄럽군.
- 매끄럽군.

 

우리가 돌아왔다.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어떻게 신청하면 되죠?

 

제발. 도와주세요!
저기봐, 저기, 표다! 이봐, 표야 표,표!

 

- 이거 놔! 이거 놔!
- 짝꿍이랑 줄을 서거라.

 

- 여기 있다 얘야.
- 점퍼에 가도 되요?

 

그래 그래 가렴.

 

자기야, 내가 당신 사랑하는거 알지.
이 애들도 사랑해.

 

그게 단지 지금은 고아원을 사들이는게,

 

재정적으로 바른 처사가 아닌듯 해.
그거 뿐이야.

 

헤이, 이건 재정적인 결정이 아냐 데이온.

 

- 자기는 그거 이해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 그럼 그럼.. 이해하지.

 

헌데,이거 내가 말했던....
사업상 전화, 엄청 중요한거거든.

 

나 집에 돌아오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 알았지?

 

머물지 않을거야?

 

응, 엄청 중요한일이라서.

 

안녕? 한번도 당신한테 나빴던 적은 없지.

 

멈춰! 멈춰!

 

노빗!

 

- 안녕.
- 안녕.

 

헤이.

 

- 네가 여기올거란건 몰랐어.
- 오, 그래.

 

헤이, 있잖아, 방금 데이온 가는거 봤어.

 

처리할 일이 좀 있어서 말야.

 

그래, 넌 누구랑 온건데?

 

내 마누라랑.

 

- 노빗, 네가 결혼한걸 몰랐었네.
- 그래.

 

- 음, 잘됐네. 정말로.
- 고마워.

 

그래, 부인은 어딨어?

 

저기 의상에 프린트 해주는곳에.

 

벤치에 아가씨랑 얘기중인 분?

 

아니, 도넛속 젤리 쭉쭉 빨고 있는 여자. ㅡㅡ;;

 

오, 그래..ㅋㅋ 귀엽게 생기셨네.

 

그거 체리야.
그거 체리야 아님 딸기맛이야?

 

오, 쟤들 저기서 머하는거지? 피터! 테오!

 

다른분 귀찮게 해드리지 말아야지.

 

죄송해요. 라이스 부인.

 

라이스 부인? 내 이름은 젠장맞을 라이스가 아닌디.

 

오, 전 그냥 생각에 노빗이랑 결혼하셨으니...

 

당신은 뭐여?

 

케이트, 여긴 내 아내, 라스퓨샤 라티모어야,

 

라스퓨샤, 여긴 케이트라고 해.

 

- 만나서 반가워요.
- 안녕.

 

고아원 시절부터 내 오랜 친구인 케이트야.

 

라티모어, 라티모어 건설회사?

 

그래, 맞아,
라티모어 건설회사.

 

그래 맞는데. 왜?

 

글쎄요, 아주 완벽한듯하네요,

 

왜냐면 제가 보수문제로 한번 찾아 뵈려...

 

난 그거때메 나오지 않았는데.

 

난 여기 축제 즐기러 온거지,
일 얘기 하려고 온게 아니란 말이여.

 

일 얘기 하고 싶으면,
조기 BB총 쏘는데 있는

 

내 큰오빠 블랙잭을 찾어.

 

저기 가서 그 사람이랑 얘기하라구.
난 이럴시간 없는 사람이여.

 

오, 물론이죠, 알겠어요.

 

어서 가서 얘기해봐.

 

- 네 알겠어요.
- 그래.

 

- 이리와.
- 왜, 라스퓨샤?

 

너 섬뜩한 생각중이지, 그치?

 

우리 그냥 친구야.

 

너 친구 가지는거에 대해 내가 뭐라 말했었지?

 

저기 가서 시원한 와인이나 하나 더 가져와.

 

겁나게 덥구만.
더위에 허덕이는게 안보이냐?

 

- 라스퓨샤, 당신 와인 마시면 안되.
- 뭐땜시 마시면 안되는데?

 

- 당신 아이를 가지고 있잖아.
- 아기를? 난 아무 아기...

 

오, 그거... 그거 가스 찼던거여. 아직도 있지.

 

오 여기 니 애기 있네.
자, 가서 마실거 사와.

 

쌍둥이다!

 

요놈! 이리 오지 못해!

 

- 오, 맙소사!
- 뚱뚱한 궁댕이 언능 움직여~ ㅋㅋ.

 

이봐, 늬들이 하나 땄어!

 

잡아. 잡아. 큰검둥아.

 

당신이 빅블랙잭?

 

어떤거 같아요?흐흐..?

 

오, 글쎄요.

 

저랑 제 약혼자가 저기 골든 웡튼을 구입할거..

 

웡씨 건물? 그가 당신한테 팔겠대요?

 

네, 왜 그리 놀라세요?

 

토마스씨, 토마스씨, 가요.
음악이 시작되려 해요.

 

- 오, 멋지구나!
- 어서요. 가요.

 

나중에 마저 얘기 할수 있을까요?
상황이 지금 춤추러 가봐야 할거 같네요.

 

그러죠. 춤추러 가세요.

 

고아원이 게임에 들어섰구나.

 

니놈들 내 모자 돌려주는게 좋을거다.
내 모자 내놔!!

 

여기요, 가져가봐요.

 

내가 거기 못올라 갈거 같냐?
올라갈거여.

 

내가 지금 장난치는거 같냐?

 

모자 지금 주지 않으면,
내 니놈들 눈에 눈물이 안마르게 해주마.

 

헤이, 노빗, 어서와!!

 

오, 안돼,안돼. 난 못해.
라스퓨샤가 기다려서.

 

- 어서, 우리랑 춤추자.
- 아니, 정말로, 나....

 

내가 애들은 죽일수 없을거라 생각지 마.
모든 사람들 앞에서 애들을 죽일거여.

 

꼬마 장난꾸러기들 같으니라구.

 

오케이. 이제 그만.
이제 고통을 느낄 시간이군.

 

춤춰, 노빗, 춤~! 어서~!

 

내 모자!

 

꼬마 백인여자가 비되어 내리는군.

 

내 기도에 답이 온거야!ㅋㅋㅋ!

 

언능 피하는게 좋을건데,
내 기도는 캐딜락 이거든.

 

요 꼬마 애새키들.

 

노빗 이건 또 와인들고 어디로 간겨?

 

목말라 죽겠구만.

 

오, 저건 안될일이지.

 

오, 저거 아주 정신을 놓았구만.

 

싼냔, 그거 내 와인이여!!

 

오늘 내 생일이다! 내 생일!!

 

오늘이 니 생일이냐?
니 생각엔 오늘 니 생일일거 같냐, 허?

 

노빗, 좀 하네, 여러분! 예아~!

 

니가 내 서방을 아주 홀리는구나,
요 삐쩍마른 계집아??

 

니가 하려는게 보이는군.
니가 하려는거 그냥 훤히 보여.

 

고,노빗! 고, 노빗! 고, 노빗!
Come on, everybody!

 

고, 노빗!

 

고, 노빗! x3

 

고, 노빗! x2

 

고, 노빗! 고, 노빗! 고...

 

노빗!

 

부정한 고용인?
무면허 의사??

 

당신 남편 옷깃의 립스틱??

 

당신이 진정 상대하는 사람이 누군지 찾아내세요.

 

29불 95센트, 뒷조사!

 

우편번호 119, 로커스트 폴스

 

안녕, 짝꿍아.

 

안녕, 케이트, 잘 지냈어?

 

난 좋아, 네 머리는 좀 어떠니?

 

오, 많이 좋아졌어.

 

의사가 그러는데, 내 딱딱한 헤어스탈 아녔으면,
나 죽었을 수도 있었다네..ㅋㅋ

 

정말 괜찮은 거지, 노빗?
소리로 봐선 좀 빠른거 같은데 말야.

 

오, 글쎄, 병원에서 몇가지 테스트좀 하나봐.
일종의 날 모니터링 하는거 같은거야.

 

글쎄, 난 이런걸 잘 몰라서 말야,
하지만, 1분에 110번,

 

이건 좀 높아보여. 120........ㅋㅋ

 

오, 맙소사, 130!

 

그래, 아마 기계가 망가졌나봐.
그냥 꺼버릴래.

 

데온 휴??

 

누구 시죠?

 

우린 라티모어 가족이다.

 

네. 라티모어 건설.

 

우리가 이 도시를 쥐고 있지.

 

당신 여자가 우리더러 어찌
당신들이 모든 고아원들을
사들일 계획을 가질수 있죠하더군.

 

케이트는 그녀대로 계획이 있고
저는 또 저대로 계획이 있어요.

 

글쎄, 보기엔 당신 계획뿐인듯
같은데 떠나는거 말야.

 

여기 눌러앉아 망할 고아들이나
기르고 있을순 없어요.

 

내 자식 하나도 건사 못하는데 무슨.

 

그래서, 그냥 한번 건드려 본거다?

 

나 대신 끝이라고 정중히 좀 말해줄래요?
전 빠지겠다구요.

 

잠만, 선수양반.
내 생각에 당신 여기 흐름을 못보고 있는듯 하네.

 

그녀가 사려는 그 고아원,
거기가 도시 외곽 상업지구의,

 

엄청난 자산이라구.

 

게다 주류 영업 허가까지 있지.

 

흥미롭군요.

 

젖꼭지 바 열기엔 완벽한 장소지.

 

- "젖꼭지 바"라 하셨소?
- 젖꼭지~ 흐흐

 

우리가 모두 손을 써놨어.

 

이름은 니플로폴리스라 지을거요.

 

니플로폴리스.

 

젠장 머가 빤짝하고 떠오르지 않아?

 

우린 지금 엄청난 가격의 물탄 술과

 

케케묵은 것들속에 풍부함을 얘기하는 거라구.

 

면세로, 뇌물로, 순수현금, 이것만이 아닌거라구.

 

엄청 큰건이야!

 

맞아.

 

당신이 할건 그저 계약이 우리쪽으로 이뤄지게,
그리고 우리와 동업하는거지.

 

케이트는 어쩌고?

 

너랑 그녀랑 결혼하게 되면,
네게 그녀거고 그녀게 네거고 하는거지.

 

노빗, 난 니가 고아원에 일부가
되어줬으면 정말 좋겠어.

 

애들이 너라면 껌뻑 죽어.

 

- 착한 애들이지..
- 그래.

 

있잖아, 내일 걔네들 호수 아랫가에서
자전거 태울거야.

 

너도 오는게 어때?

 

모르겠어 갈수 있을지.

 

나... 정말 어떻게 하는지 몰라...그...

 

나 아직 자전거 탈줄 몰라.

 

배우지 않은거여? 뭐?

 

그게, 니가 입양가고, 있잖아,

 

거기 사람들 중에 아무도 가르쳐줄
사람이 없었거든..

 

글구 웡아저씨도 타지 않으시고 말야.

 

좋아, 우린 다른걸 하는거야.
워터 파크.

 

애들이 거기 데려가 달라고 무지 조르거든.

 

오, 거긴 잘 모르는데.

 

그러지 말고, 이번 토요일.
너 일하러 가지 않아도 되잖아.

 

응, 알아, 하지만 공원이고, 축축하지,

 

게다가 잠재적인 지옥이 될수도 있는..
내가 거기 간다면 말야...만약...

 

헤이, 그거 들고 뭐하는거야 케이트?

 

글쎄, 예스 할때까지 충격을 좀 줄까 하는데 말야.

 

이봐, 케이트, 그걸로 장난치는거 아냐.

 

- 저기 플러그 꽂혀있어. 뜨겁다구.
- 충전 완료.

 

노,노 충전. 노 충전. 멈춰 케이트.
멈춰, 케이트.

 

어서 예스해.

 

- 예스x3
- 예스x4 , 알았다구 멈춰. 간호사!!

 

오, 맙소사, 데이온. 너무 이쁘다.
당신 요리도 하는지 미처 몰랐네.

 

난 그냥 당신을 위해 뭔가 특별한걸
하고 싶었어, 그... 맘을 담아서 말야.

 

음, 느껴지네.

 

해버리자. 지금 당장 결혼해 버리자 그냥.
기다리기 싫어.

 

- 데이온.
- 성당 토요일엔 맘껏 이용해도 된데.

 

진심이야?

 

- 자기야, 우린 함께여야 해.
- 응.

 

- 그러자. 토요일.
- 좋아. 좋았어!

 

- 고마워.
- 오, 아니, 내가 고맙지.

 

뒷조사 요청 우편(약혼자 뒷조사하나 봄^^ㅋ)

 

노빗!

 

안녕. 좋은 아침, 라스퓨샤.

 

좋은 아침.
오늘 아침은 어때?

 

어딜 가려는겨??

 

특별히 갈곳은 없어.
난 머 그냥 잠깐 나갈까.....

 

- 그냥 노도공원 좀 조사할까 했지.
- 노도 공원?

 

응, 그게 그냥 꼬여들었어, 자기야.

 

알지, 나 이 고아원 있던거,
내가 두드러졌고, 그래서...

 

글구, 고아원 출신인 사람들

 

지금 그들이 다른 고아들을 데리구
노도를 머 조사하고,

 

그래서 그 분들이 묻더라고 같이 가자고,
그리해서리 사회에 받은걸 다시 베풀어주고,

 

그렇게해서 나도 그럴려구, 알잖아
내 맡은 부분을 하려구.

 

작은 삐쩍 마른 지집애도 거기 가냐?

 

머 링링여사 말하는거?

 

내가 지금 링링 말하는게 아니란거
아주 젠장맞게 잘 알텐데.

 

지금 그 소풍때 왔던 말라깽이 지지베 말하는겨.

 

미스 말라깽이... 소풍때?

 

자기야 누굴 말하는거야?
난 대체 누굴 말하는지...

 

잠만, 이제 기억나는거 같아.
아가씨, 그 외국인 같은 이름 가진.

 

- 러시아 이름이였지.
- 케이트, 썅!

 

케이트! 그래 맞다. 케이트지. 그래.
케이트 거기 올지 나도 몰라.

 

그 생각은 못했네.
차마 생각지도 못했어.

 

궁금하네, 케이트가 거기올지가?
젠장맞게 멋진 질문이다.

 

어쨌든, 나도 갈거여.

 

안돼!

 

워터 파크가 맘에 안들거야, 라스퓨샤 안돼.

누가 그러디? 나 아주 좋아하는디.
그들이야 머 재미로 공원을 찾지,

 

차에서 내려 화장실 가려고 도착하지
않으면 안되는 곳인 널 빼고는 말이지.

 

어떠냐?

 

훌륭해.

 

다 왔다. 재밌게 보내렴.

 

여깄다, 브라이언.
닉, 여기있네.

 

좋아, 얘들아. 모두들 라티모어 부인께
얌전히 굴어야 한다 알았지?

 

- 네~
- 네~

 

케이트, 결례가 아님 좋겠네요.
제가 라스퓨샤한테 같이 가자 했어요.ㅠㅠ

 

물론 괜찮아요.
오시게 되서 정말 기뻐요.

 

머여, 여기 서서 하루종일 있을거여,
아님 들어가실거여?

 

실례.

 

실례합니다 부인.

 

뭐?

 

아래도리는 걸치셨나요?

 

물론 입었지!

 

Okay. 들어가세요.ㅡ,.ㅡ;;

 

어따 감히 말이여?

 

오, 씨팍.

 

어... 쩔.... 겨!!

 

여긴 진짜 해변도 아니여,

 

왜냐면 진짜 해변엔 아이스크림 팔고 다니는
얼음통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또, 샌드위치, 감자칩, 멘톨, 스키틀 같은

 

온갖 음식이랑 또 온갖 종류의 즐거운 것들을
찾아볼수 있걸랑.

 

여긴 쥐뿔도 없어!!

 

글쎄, 저기 구내매점이 있어요.

 

가시게?

 

아뇨, 전 벌써 먹었어요.

 

글쎄, 그건 거짓말 같은데.

 

뭐라구요?

 

내가 하고 싶은말은 그저 당신은 너무,
젠장하게 깡 말랐단거여. 니 모양 좀 봐.

 

있지,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들이
(살?)도 있고...아님(왕가슴?)도 있고...
해야 좋아하는 거라구.

 

넌 뭐 하나 없잖어.
그냥 가죽이랑 뼈뿐이여,

 

그저 거기 의자에 앉아있는 가죽이랑 뼈들.

 

불쌍해 보여.

 

글쎄요, 전 그냥 우리 모두는 있어야 할곳에
정확히 있어야 할것들로 이뤄졌다고 느끼는데요.

 

오,아니지. 그건 아니지. 나 기독교인이거든,

 

넌 거기 않아 있지말고 니가 어찌
생겨먹었나 신을 원망하라구. 알았어?

 

음식들 안먹고 밀어제쳐둔건 너라구.

 

내 노빗은 항상 세상엔 두가지
여자가 있다고 말하지,

 

크고 늙은 좋은 여자와 좋고 늙은 큰 여자.;;

 

정말요?

 

맞아. 그리고 자매,내 하나 말하겠는데,
그냥 우리 둘 사이니깐 말이야,

 

노빗을 떨쳐낼수가 없어.

 

그이는 아마 당신 일찍이 만나본 중에
최고의 변덕쟁이 일걸,

 

글구 내 뒤에서 죽일듯이 말이지,

 

매일 밤 침대머리판 으로 날 집어 던진다구.

 

난 요새 작은 다이어트나 머 이런걸
생각 중이라우...

 

그래서 내가 당신처럼
여위어 보일수 있게 말이지,

 

그러면 그이도 날 역겹게 생각할거고,

 

그 동안에 나도 잠시 쉬거나
잠을 잘수 있을거니까 말이야.

 

그이는 항상 그거만 원해.
그냥 붐,밤,붐,붐,붐.

 

그치만, 난 화나진 않아.

 

나 담주부터 다이어트 확실히 들어갈거여.

 

지금은 양고기랑 산적요리랑
와인좀 먹어야 겠어.

 

넌 어쩔겨?
와인코너가 어딨는겨?

 

토마스 선생님, 우리 전부 Leap of Doom으로
출발 할거에요. 어서 가요.

 

천천히. 천천히.
누구 하나 떨어지겠네.

 

머리 박살나는거 순간이란다. 천천히 가렴!

 

기다려!

 

워터파크 온 천지로 애들 쫓아 다니기 힘들지?

 

우리같은 뼈만 남은 사람은 더하지.

 

뭐?

 

암것두 아냐.

 

그래, 노빗, 알려줄게 있어.

 

데이온이랑 나 결혼 하기로 결정했어.

 

무슨 결혼?

 

우리 결혼.

 

이번 토요일날 결혼 할거야.

 

이번 토요일 결혼 한다구?

 

응, 그냥 뭐때메 기다리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

 

음... 그래. 축하해.

 

고마워.

 

- 그래.
- 나 정말 행복해.

 

오, 나두. 정말 잘됐다.

 

저기야. Leap of Doom.

 

그래, 가서 놀자.
난 저기 밑에서 기다릴게.

 

가서 놀아.

 

- 그래.
- 그래.

 

자, 얘들아 한번에 한명씩이다.

 

이번엔 내 차례같네요.

 

뭘 쳐다봐 노빗?

 

그냥... 애들 좀 보고 있었어.
저기 슬라이드로 내려오는거 말야.

 

안전하게 내려왔으면 해서 보고 있었어.

 

- 애들, 허?
- 응.

 

그래서, 그 계집 내려오는거
보고 싶었다 이거아냐?

 

오냐, 그래 계집이 어떻게
내려오는건지 보여주지.

 

오, 안돼...

 

실례합니다?
저희 기구는 300파운드 무게 한계가 있습니다.

 

젠장 나 300파운드 안나간다고.
내 몸무게 165파운드여 어쩔것이여?

 

멋지네요.

 

저건 머지?

 

라스퓨샤야.

 

이냔아 어떻게 내려오는지 내 보여주마.

 

내가 간다, 이냔아!!

 

오, 맙소사.

 

속도 줄여! 멈춰! 멈춰~!

 

머 어쩔 것이여?

 

왜 걔는 결혼하려 가려는거지 로이드?

 

잘 되가고 있는중인데 말야.

 

저기오네.

 

헤이. 진탕 된거 미안해.

 

- 괜찮아.
- 글구 그 목도.

 

- 괜찮어.
- 글구 멍든 배도.

 

글구 그 피응어리 진거도.

 

없네.

 

겁나 잘아네 쟤가 니 애기여.

 

니 애기란거 알잖어. 턱도 같고, 입술도 같네.

 

너랑 머리도 같고, 눈도 같고....

 

가서 검사 받아봐. 검사 받어.

 

검사 결과 듣고 싶으세요?

 

이 아기건은.......

 

음, 검사결과 당신 아이가 맞네요.

 

내 머랬어?

 

라티모어 건설, 노빗입니다.

 

안녕, 노빗. 나 케이트야.

 

지금 당장 나좀 만날수 있을까?

 

그럼, 물론이지.

 

좋아. 맥코믹씨 가게서 만나.

 

좋아. 그러자.

 

라스퓨샤, 내가 방금 엄청많은
서류작업을 받았어.

 

혹시 해서 말인데, 시내로 가서 이거
허가좀 받아줄수 없을까?

 

날 지금 뭘로 보고 말하는겨,

 

젠장할 허가 니가 시청가서 받아.

 

니가 하라구.

 

알았어.

 

- 놀랄일이 뭔데?
- 안돼, 말 안해줄거야.

 

말해봐. 헤이, 머야 왜 이래?

 

- 마지막까지 안돼..
- 뭔데? 뭐야?

 

- 준비 됐어?
- 그래, 뭔데 그래?

 

날 저기 태우려는건 아닐거야.

 

- 내 생각엔 저기 타게 될거 같은데.
- 야, 절대. 야.

 

어서! 너 가고 싶은곳을 봐.
잘하고 있어.

 

됐어? 됐어? 됐지?

 

울타리 조심하고!

 

글구 우체통도.

 

라스퓨샤, 크레스트뷰 지역서 온
페인트공들 식중독 걸려서 토하고 난리야.

 

온 천지 토해놨어!!

 

토사 치우는거 니가 겁나 잘알잖어.
니가 전부 다 치워!

 

- 안정감이 없어.
- 뭘! 아주 잘하고 있어!!

 

그래.

 

드러몬드에 있는 포토산들이 뒤집어 엎어졌어!

 

그럼, 가서 언능 치워!

 

라스퓨샤?

 

니가 해!

 

- 됐어!
- 가!!

 

된다! 내가 타고 있어!

 

니가 타고 있어! 그래, 근데 좀 천천히!

 

- 얼마나?
- 브레이크! 브레이크!

 

오, 이런. 괜찮아?

 

응. 실은 상당히 재밌었어.

 

- 일어나.
- 알았어, 도와줘.

 

- 괜찮아?
- 응, 그래.

 

음, 오늘 저녁에 접대 음식때문에
지오바니 가게에 갈거야.

 

나랑 갈래? 고르는거 좀 도와줄래?

 

데이온은?

 

음식에 관한건 아직 못 미덥네.

 

일전에 저녁을 한번 만들어 줬었거든.

 

맛이 꼭 싸구려 음식맛이 나서.

 

- 음, 그래 갈게.
- 좋아.

 

일단, 먼저 드레스부터 찾고,
글고..한 7시즘에 볼까?

 

좋아.

 

- 완벽해, 노빗.
- 알았어, 7시에 만나.

 

노빗!

 

좋았어. 워~ 노비~.~;;

 

7시야, 늦지 말라구.

 

에휴 영감님들 응큼하시기는.

 

맘에 드네.

 

왜 그래?

 

우리 서두르는거 아닌거 확실한거지?

 

그럼. 서두르는거 아냐.
이 보다 더 행복할수 없을거야.

 

노빗, 그건 데이트야.

 

아냐, 케이트는 그냥...

 

오늘 저녁 만남을 미리 계획한건 아냐?

 

물론 아냐!

 

그럼 데이트 맞아.뚜쟁이 앞에서
한번 따져보려고 하지마.

 

이리와요.

 

- 고마워요.
- 카르멘.

 

알았어요.

 

오, 누굴 위해 이리 치장을 하시나?

 

안녕, 라스퓨샤. 머리 멋지시네요.

 

오, 그래 맞아.
오늘 왤케 특별해 보이려는 거여?

 

오, 전 그냥, 뭐 여자처럼 보이려는거죠 뭐.

 

제 약혼자가 제가 단장한걸 좋아해요.

 

그 고기는 내가 보기엔
이미 잡아놓은 물고기군.

 

꼭 어디 새 물고기 잡으려
그물 손질하는거 같아 보여.

 

뭐에요? 아니에요. 맙소사.

 

당신은 결혼하셨는데, 여기 계시네요.

 

난 남편위해 이러는거 아니여.

 

아가씨, 난 내 평판을 위해라도
이리 해야된단 말이지.ㅡㅡ;;

 

이 마을 사람 누구나 나 라스퓨샤 라티모어는
멋지단걸 알아. 나 멋지지 않냐?

 

- 멋져요, 아가씨! 멋져.
- 자매여!

 

모두들 안다구.

 

하지만 한송이 우아한 꽃같은 나도
때로 작은 수분을 필요로 한다구.

 

아님 주방에 있는 적은 알칼리액으로
회복을 도와 꽃을 피우게 한다 이말이여.

 

어쩔 것이여?

 

라스퓨샤.

 

헬가가 비키니 왁스 바르려고 기다려요.
(제모하려는중 ^^ㅋ)

 

갈게.

 

나 갈게. 가끔은 나도 잔디를 깍아줘야 하거든.

 

넌 그냥 확실히 네 약혼자만 위해
모든 몸치장을 하라구.

 

헬가, 나 들어간다.
만월도 가. ㅋㅋ.

 

댕긴다~.~.

 

노빗의 경찰용 호각 찾는 중이였는데.

 

가져.

 

무슨 일이야?

 

결혼은 계획대로 진행 되는거야?

 

내 문제야 있지만, 내가 해결할거야.

 

니가 말했던거 여기 상황은 어때?

 

고아원에 나온 주류면허 말야.

 

그게 자산 소유권이 이전되면
명의자가 요구를 해야지만

 

주류면허가 재 발급이 된다네.

 

새로 받는데는 몇년이 걸리수도 있다구 하고.

 

사업 시작도 하기 전에 말아먹게 생긴거야.

 

케이트 사인 받아 낼수 있겠어?

 

안돼. 그녀는 레스토랑은 닫을 생각이란 말야.

 

너무 많은 의심만 사게 될거야.

 

그래, 똑똑양반, 이제 뭘 하지?

 

- 그래.
- 그래.

 

노빗.

 

- 어디 가는겨, 노빗?
- 궁둥짝 대고 앉어.

 

이봐, 화장실은 추가인원 있어야 한다고
라스퓨샤 한테 말했고,

 

그러니까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했거든,

 

그래서 이제 가서 보려구.

 

그건 됐고.

 

그럴수 없어. 안돼,
사고가 일어날수 있다구.

 

- 이거 꼭 해결해야만 해.
- 그건 됐다고 글쎄.

 

오늘밤 이 서류에 사인좀 받아줘야 겠어.

 

오, 안돼. 오늘밤은 어려워.

 

사고가 날지도 몰라.
이거 해결을......

 

노빗, 오늘밤 여기다 사인 받아오지 않으면,

 

고아원 리모델링을 시작할수가 없어.

 

그래, 이놈아.

 

젠장. 오늘 밤은 내 볼일 볼거야.
이거 해야만 한다구!!

 

노빗, 나가서 케이트 토마스를 찿아.

 

글구 그녀 사인을 받아내.

 

그래.

 

케이트 토마스?

 

내가 이 서류 케이트한테 가져다 주면 돼?

 

그래.

 

알았어, 그게 더 중요한거네.

 

내가 니들 위해 해결할게.
케이트 토마스한테 이거 전해줄게.

 

- 바로 그거야.
- 언능 일어나.

 

알았어,

 

바로 케이트 토마스한테 갈게 지금 당장.

 

실례, 잠시만.
지나갈게. 고마워요.

 

- 실례. 좀 지나갈게요. 안녕.
- 찌끄리기.

 

그래,나 찌끄리기야. 실례할게.
케이트 토마스.

 

헤이, 미안 늦었지.

 

이봐, 이제부터 뚜쟁이식 변신 시간이야.
한번 해보자구.

 

좋아. 하지만 너무 야하게는 안돼.
좀 야하고는 싶지만, 너무.......

 

학생,그건 아.....

 

자, 이게 바로 뚜쟁이야.

 

좋아, 머리는 크게.

 

좋아.어디, 바로 이거야 얘들아.
니들 정말 고맙다.

 

날아갈거 같이 만들어줘 고마워.ㅋㅋ

 

새 처럼 날아가는거야.ㅋㅋㅋ.

 

- 좋아 보여.
- 고마워.

 

- 우릴 위해 이일을 잘 좀 해 보라구.
- 잘 할거야. 잘 해낼거야.

 

- 가는거야, 노빗.
- 아라쓰~

 

예압. 노빗!!

 

와우, 노빗!!

 

길가에 있는거 그냥 주워왔어,

 

왜냐면 이건 그냥 가벼운 만남이니까.

 

구래. 그래서 꽃 묶을 철사까지 미리
준비해놓으셨군. 아주 멋진데 ㅎㅎ.

 

- 노빗!
- 헤이, 샘.

 

옷으로 누구하나 잡겠어, 허?

 

캐서리나, 아름다워요..
와서, 앉아요들.

 

오늘의 스페셜 메뉴를 만들어 드리리다.

 

헤이. 제가 젤 좋아하는거 만드신거?

 

어이, 어땠을거 같어?

 

난 이꽃들 물병에 꽂고 올게 알았지?

 

참 괜찮은 애요.

 

네가 좋아하는거?

 

너랑 라스퓨샤랑 여기 많이 오나봐?

 

오, 아냐. 그랬었지만 라스퓨샤가
영구 추방 당해버렸지,

 

왜냐면 한번은 샘이 "누구나" 뷔페를
만드셨는데 라스퓨샤가 그걸 개인적인

 

도전으로 받아 들이는 바람에,
완전 개판이 된적이 있거든.

 

건배하자.

 

오, 그래.

 

오랜 친구를 위해.

 

오랜 친구를 위해.

 

우린 짝꿍이였어, 그치 노빗. 그랬다구.

 

있지, 가끔은

 

라스퓨샤랑 절대 결혼하지 않는건데
하는 생각이 들어.

 

무슨 뜻이니, 노빗?

 

난 정말이지 젊었거든, 진짜,
글고 걔는 날 제것으로 만들었지.

 

글고는 날 거기 껴맞추려 도와준답시고는
가족이란걸 주었고, 그래서....

 

우리 고아들은 아무도 없었잖아, 노빗.

 

내말은,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는
우릴 그 누가 비난할수 있겠어 그치?

 

그래, 안전함..

 

너랑 데이온 같이??

 

그래.

 

그니까 내말은,
그게 데이온이랑은 확실히 다른거야.

 

그래, 이건 뭐야?

 

어, 머 그냥 건설회사 서류지 머,

 

허가 받고 머 그런거 관련해서
니가 사인해 줘야 하는거야.

 

케이트, 개인적인 질문하나 해도 되니?

 

그럼, 뭔데?

 

데이온 사랑하니?

 

물론. 사랑해.

 

안그럼, 왜 그 이랑 결혼하겠어 안그래?

 

그치?

 

- 피자 대령이오~.~
- 그럴때도 됐지.

 

너무 배고파서
여기서 사라질뻔 했어.

 

노빗은 머 어디 늪지 물빼러 간겨 머여.

 

응, 걔 완전 늪지 물빼는게 맞어.
너무 하고 싶었단 듯이 하던데.

 

- 왜, 왜 그리 쳐다 보는데?
- 노빗 어딨는겨?

 

늪에 물빼고 있어.
글구 왜 날 그렇게 쳐다보는데?

 

숲 바깥 늪에서 물빼고 있다고 말했잖아.

 

난 암것두 몰라.ㅠㅠ.

 

난 암것두 모르다궁. 응?ㅠㅠ

 

말라깽이 아가씨랑 데이트중이야!ㅠㅠ!

 

고통의 시간이여! 당할수만은 없지!

 

오, 씨팍. 그 와중에
내 차 시트를 또 건드려?

 

줸장헐, 노빗!!

 

내차 시트를 내가 부수게 하는군.

 

여기야.

 

여긴 언제나 참 아름다워.

 

평화롭구.

 

- 안녕, 케이트, 노빗.
- 안녕하세요.

 

누가 있는줄은 몰랐네 그래.
슬슬 문닫으려 준비중이였어.

 

케이트, 이게 전부 좀 갑작스러운지라,

 

리허설 해볼 기회가 없을거 같더구나.

 

오, 네, 그렇네요.

 

그래서, 여기 올라오련.

 

최소한 너한테 서있을 자리라도
가르쳐 줘야 하지 않겠니.

 

- 어서.
- 네.

 

라스퓨샤.넌 여기 들오면 안되.

 

아 치우셔. 노빗 어디써??

 

못봤는데. 누구 노빗 본 사람?

 

- 못봤어염.
- 여기 오지도 않았어요.

 

그럼 누가... 칠면조 궁댕이 드셨수?

 

도망쳐! 도망! 달아나!

 

그 시점에서 네가 데이온에게
서약을 하게 된단다.

 

연습한번 해볼래?

 

그게, 아직 한번도 연습해보지 않아서.

 

네가 할 말들을 아직 하나도 모른다구?

 

글쎄, 너라면 무슨 말할래, 노빗?
난 모르겠어.

 

나라면??

 

노빗!

 

Don't cha wish your girlfriend
was hot like me

 

Don't cha wish your girlfriend
was a freak like me

 

Don't cha

 

제가 맹세해야 한다면 무슨말을 해야죠?

 

그게...

 

케이트,

 

하루종일 난 너만 생각해.

 

네 곁에 없을때,

 

내 온 생각은 네 곁에 있고 싶단것뿐이야.

 

그리고 내 곁에 네가 있을때,

 

온 세상에 평화가 찾아온듯한 느낌이지.

 

알지만...

 

너와 함께하는 인생동안은

 

세상 모든걸 얻은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신에게 다른건 요구하지 않을거야.

 

그리고 단하나 바라는건

 

남은 생을 날 행복하게 해준만큼
널 행복하게 해주며 살고 싶어.

 

왜냐면 널 사랑하니까, 케이트.

 

사랑해.

 

음.. 이렇게 하면 되나.

 

그리고 서약후에는....

 

좋~아.

 

오, 맙소사.

 

미안해, 나 가야겠어.

 

미안해.

 

- 어색하군.
- 그러네요.

 

그 지렛대 좀 줘라.
오늘 누구하나 죽여야하거든.

 

씨팍!!

 

기독교인을 교회로 끌어들여서
신성모독을 하게 하다니, 노빗.

 

죽음이 갈라놓을때 까지, 허?
좋아, 노빗.

 

보아하니 다음 씨팍 계획에 들어간듯하네.

 

오, 또 썼네.

 

기도, 계집, 기도.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주의 이름으로.

 

왕국이 내려와 천국에서 처럼
이 지구의 땅위에 행해질것이다.

 

케이트, 제발. 케이트, 부탁이야
정말 미안해.

 

케이트, 제발, 멈춰서 나랑 얘기 좀 해.

 

제발,제발, 케이트.
말좀 하자, 제발.

 

안돼 노빗.

 

지금은 너무 혼란 스러워.

 

미안해. 전부 내 잘못 이야.
너에게 키스하는게 아닌데.

 

아냐.

 

그러고 싶었었어.

 

그게..그게 내가 힘든이유야.

 

잘자.

 

그녀도 하고 싶었던거야.

 

- 계약서 어딨어, 노빗?
- 어, 여기.

 

지금은 미워할수가 없군.흐흐

 

왜 그래?

 

집에 들어가봐.

 

들어가봐.

 

어서, 멍청아. 뭘 기다려?

 

들어가라구.

 

헬로??

 

초콜릿~ 나 집에 와써용~.~

 

자기야~?

 

우편물.

 

편지 올게 있나, 노빗??

 

워우, 놀랬잖어.
아니, 그냥 보고 있었어.

 

데이트는 어떠셨나??

 

데이트?

 

데이트 아냐. 그거 그냥...

 

그냥 케이트 결혼 리허설 한거뿐야.

 

그거뿐이야. 데이트는 아니였어.

 

오, 그러셔??

 

로이드. 너 맞니, 로이드??

 

로이드, 나 이제 뭘 어찌해야지??

 

저 계집 죽여버려.

 

뭐? 머라고 했냐??

 

들었잖어. 없애버려.
분해해 버려. 계집을 죽여.

 

이봐. 로이드, 너 말을 하네.

 

저냔이 내 다리를 뺏어갔어,노빗.
저냔이 내 다리를 가져간거라구.

 

개 인생에 다리 없이 사는게
어떤건지 너 아냐??

 

오줌누려고 다리하나 들지도 못하는...

 

젠장, 이제 더이상 그짓도 할수 없어,노빗.
그짓은 내가 잘하는건디.

 

이게 머야, 노빗??

 

무슨 이상한, 악마스런 감자 예술??

 

음음, 이건??

 

채석장서 쓰던 산 같아 보이는데.

 

맞아!

 

하지만, 요건 말이지 작고 귀여운
말라깽이 아가씨 얼굴이란 말이지.

 

글고, 노빗, 그냔이랑 한번더 만나거나,
그냔이랑 한번만더 얘기하거나,

 

또다시 그냔 생각이라도 한다면 말이지,

 

그냔한테 이런 일이 벌어질것이여.

 

어쩔 것이여??

 

상황이 이해가냐, 노빗??

 

데이온, 내 생각엔 우리 잠시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한거 같아.

 

너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이야.

 

그냥 우리 조금만 천천히...

 

오, 좋아, 일어났구나.

 

- 데이온, 얘기 좀해.
- 그래 그래야지.

 

우리 새단장 계획건으로 지금 막
라티모어 건설에 다녀왔거든,

 

가니까 블랙잭 책상위에 이런게 있었어.

 

이게 뭐야?

 

이거 웡씨 가게 주류면허 재발급
해달란 요청서인데,

 

안에 라티모어 집안 이름이 들어있네.

 

뭐?

 

자기야, 당신이 어제 여기 사인 했어.
날짜를 봐.

 

아냐. 아냐, 난 싸인한적 없어.

 

그냥 노빗이 무슨 허가문제로 준거...

 

음, 읽어는 본거야??

 

- 아니.
- 아니라. 잘했군.

 

난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어, 데이온.

 

라티모어 사람이 뭐때메 내가 고아원에

 

나온 주류 면허를 재 발급해주길 바란거지?

 

자기야, 사람들이 그러던데 말야

 

걔네들 거기 고아원 손에 넣으려고
한지가 벌써 수년이 넘었데.

 

보아하니 걔들은 거길 스트립클럽
같은곳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거 같애.

 

역겨워.

 

먼저 지하실부터 청소를 하고,
그후에 차고를 청소하고,

 

그리고 2층을 올라가서 다락방을 청소해.

 

우리 다락방 없는뎅.

 

그믄, 망할 다락방 하나 만들어 청소해!

 

난 2층에 거품목욕 하러 갈겨.

 

써글냔아! 이 써글냔~아~!

 

우후, 드뎌.

 

이거야. 궁둥이를 담궈보쟈~.~

 

어쩔 것이여??

 

좋군 따뜻한게.

 

소리가 밖에 비가오나 보군.

 

오, 안돼.

 

케이트!

 

노빗.

 

여기야. 여기.

 

얘기 좀해.

 

어젯밤 나한테 준 종이 무슨
내용인지 너 알고 있었니?

 

그럼, 건설 허가서 잖아.

 

아냐, 전혀 다른거야.

 

노빗.

 

헤이, 그냥... 그냥 가버려,케이트!
여기서 나가!

 

뭐?

 

너도 들었잖아! 어서! 썩 꺼져!

 

라티모어 일가가 고아원을 집어 삼키려고
하는중이야 노빗.

 

음, 어디 다른데 가서 배신자를
찾아 봐야겠는걸,

 

왜냐면 난 죽어도 상관 안할거니깐!

 

- 상관을 안해?
- 그래, 내 알바 아냐.

 

- 글구 너도 어찌되든 상관안해!
- 노빗.

 

내가 정말 정말 아끼고 사랑한 여자는,

 

바로 내 마누라, 라스퓨샤 뿐야!!

 

그치만 어제밤엔....

 

어젯밤은 그냥 한번 너한테 치근덕
거려본거야. 알잖아 한번 가져보려는?

 

그치만 이제 그럴 필요없단걸 알았어!

 

내가 필요로 하는건 아름다운
아름답고 소중한 내 아내 라스퓨샤뿐야!

 

그녀가 내가 원한 여자야, 그러니
그냥 어서 가 글구 어서 사라져버려,

 

이 정신나간 여자야!
누가 당신을 필요로 하겠어?

 

야, 노빗.

 

이 말라깽이가 네 계획을 알아낸겨??

 

아가씌, 아직 모르겠어?
노빗은 널 갖고 논거뿐이라구.

 

당신이 그 서류 사인받아낸 거지??

 

그래, 자기야.

 

노빗은 네가 여기 처음 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널 함정에 끌어넣은 거여.

 

어쩔 것이여??

 

두번 다시 나한테 말 걸지마!!

 

케이트.

 

젠장, 노빗,
오늘 정말 여럿 열받게 만드는구나.

 

두번 다시 말 걸지 말아!
두번 다시 말 걸지 말아!

 

절대로!!

 

이봐, 노빗.

 

웡 선생님, 여기서 뭐하세요?

 

그냥 산책중이란다. 그냥 산책중...

 

여기서 참 오래 살았구나. 오랜시간을..

 

곧, 나도 떠나야지.

 

여기 둘러보다 보니깐 말야,

 

요기 괜찮은 세탁소 하나 없는걸 알았어.

 

헐~!

 

여행가방은 왜 들고 있냐?

 

여길 뜨려구요.
이 동네를 아주 떠나는 중이에요.

 

뭐? 마을을 떠나?

 

내 생각엔 여기 남아서 케이트 고아원
돌리는거 도와줄걸로 알았는데.

 

그녀도 내일 데이온이랑 결혼하고,

 

여기 더 남아있을 이유가 없어요.

 

이유가 없어?

 

네, 케이트는 날 보려고도 하지 않을거에요.

 

게다가, 결국은 항상
그냥 상처만 주게 될거에요.

 

노빗, 내말 들어보렴.
넌 아주 특별해.

 

내 널 친자식 처럼 사랑했지,
사내자식처럼, 딸내미로 말구.

 

상하이 있을때 딸애가 하나 있었지.

 

걔가 2살이 되었을때,
난 그애를 야크와 바꿔버렸어.

 

중국에선 그런일들이 가끔 있다네.

 

야크는 손에 넣기가 아주 어려워.

 

오, 네,그래요. 고마워요.

 

문제가 있다고 도망쳐선 안되,노빗.

 

흑인들은 달리기가 아주 빠르지만,
문제거리는 한층 더 빠르지.

 

무슨 인종차별주의자 같으세요.

 

그래. 웡선생은 아주 인종차별주의자여.
난 흑인을 좋아하지 않아,
그렇다고 유대인도 좋아하지 않지.

 

하지만 흑인이건 유대인이건 중국음식은
아주 좋아해. 뭘까.

 

항상 두가지만 기억해, 노빗.

 

첫째, 니가 아무리 못생겼어도,

 

네 내면은 전사처럼 강하던걸.

 

그리고 두번째,
금요일은 우편물이 늦게 도착한다는것.

 

웡 세탁소.

 

아주 크게 됐을건데.

 

그냥 빨지 말고 풀만 먹이고만 했으면 됐는데.

 

웡선생...

 

케이트한테 알려야돼.

 

여보세요?

 

여보세요, 케이트. 케이트, 나 노빗이야.
말할게 있어.

 

- 제발 더 이상 연락하지 마.
- 케이트, 아주 중요한 일이야.

 

케이트?

 

어디 가시나, 노빗?

 

아니, 난 그냥... 아니.

 

이 집 나서는거 내가 뭐라 그랬지?

 

그냥 바람 좀 쐬려고 나왔어.

 

이봐, 케이트 결혼식 끝나기전까진
넌 어디에도 못가.

 

거기에 걸린게 너무나 많어.

 

그 결혼식에 뭐가 걸렸는데?

 

곧 네 작은 친구가 "네,맹세합니다."라고

 

말하면 데이온과 우리는 그 고아원을
젖꼭지 바로 만들거야.

 

그럼 거기있는 고아애들은 어쩌구?

 

헐, 걔들도 같이 올거야.
걔들 몫을 낼수만 있다면 말야.

 

성 요한이시여, 이들의 만행을 막아주세요.

 

지하실로 쳐들어가.

 

내려 가라구!!

 

여긴 미치광이 집이야! 광기어린 집!

 

- 이리와, 라스퓨샤! 늦겠다.
- 그래 늦겠다.

 

고만 좀 재촉하셔들.

 

미(美)란 시간이 걸리는겨.
저절로 되는게 아니란 말이지.

 

어. 안돼.

 

너 내려.

 

넌 여기 남아서 노빗이 어디로
튀지 않게 확실히 하라구.

 

뭐? 왜 내가 남아야는데?

 

왜냐면 니가 젤 똑똑하기 때문이지.

 

식까지 3분남았단다.
꽁무니빼긴 너무 늦은겨.

 

아뇨, 전 준비됐어요.

 

좋아. 아주 아름답구나.

 

파아우워어.P-O-W-E-R.

 

라티모어 애들이 여기서 뭐하는거지?

 

걱정마. 오늘은 너의 날이잖아.
무지 아름답네.

 

이런 멍청이.

 

노빗!

 

노빗? 노빗?

 

오, 젠장. 도망쳤어.

 

노빗! 노빗!

 

넌 이제 죽었어, 노빗!

 

그래.

 

- 방금? 젠장.

 

노빗이 텼데. 여기로 오는 중이래.

 

젠장, 안돼.

 

- 노빗이 오는중이다.
- 왜요?

 

결혼식을 지연시킬 구실을 찾아야돼.

 

진정하세요, 웡선생님.

 

전 하루만에 엄청나게 많이 결혼 쫑냈어요. 제가 맡도록 하죠.

 

친애하는 하객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 두명의 성스런 결혼식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신부님, 이의있습니다!

 

이의? 선생님, 그 부분은 아직 멀었어요.

 

그럼 미리 이의 신청요, 신부님.

 

기분 상하게 하려는건 아니지만,우리 이제
막 열차 굴러가려는 찰나거든.

 

오, 글쎄, 그 열차 굴리고 싶거든 말야...

 

대문자 "L"을 써야만 할걸.

 

레즈비언.

 

아냐아냐.
레즈비언을 말한거 아니죠.

 

- 늦은 밤.
- 그래.

 

- 그치?
- 응.

 

- 아니,형제,우린 지금 사랑에 대해 말하는거여.
- 사랑 말야.

 

사랑이 그 열차의 엔진으로 앞,뒤로,

 

좌우로, 빙글빙글 돌아 움직이게 하는거야.

 

이해하겠어? 이건 해야돼겠어 친구.

 

지금 난 여기나 차 뒷자석에 떨어져있는
20달러를 말하는거도 아니며,

 

부도덕한 행위,협잡을 논하는것도 아니야.

 

- 아니지.
- 아니야.

 

난 지금 선량한, 유익한, 8가지 비타민으로

 

강력해진 사랑에 대해 말하는거라구.

 

가격은 어디에라도 있지...

 

얼마나 하지?

 

주중에는 136달러, 주말은 212달러.

 

물가 때문에 말야.
아멘을 외쳐도 되겠싑니까?

 

아멘!

 

어딜 가시는겨, 노빗?

 

젠장 니가 알바 아녀, 라스퓨샤!

 

네 꼴을 봐, 늙은 멍청이 같은.
넌 자전거도 못타는놈이 잖아.

 

오, 물론 탈수있어, 케이트가 가르쳐 줬거든!

 

형제,자매들이여.
이 특별한건 형제들을 위한것입니다.

 

당신이 이걸 샀다는건 말이죠,
"그녀의 즐거움의 골을 위해,"하지만,

 

뒤집어보면 그건 당신의
당신의 즐거움의 골을 위한것이 되죠.

 

- 아멘을 외쳐도 되겠싑니까?
- 아멘!

 

자, 갈빗대랑 즐거움에
관해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넵, 제한된 시간 동안이라도,
여러분들에게 자신있게 소개합니다.

 

우리의 바베큐, 애기 등받이, 양고추냉이,

 

겨자와 땅콩버터 입힌 살짝 대가의 기운을

 

불어넣은 갈비, 찻잎을 뿌려얹은 양고추냉이,

 

그리고 민들레 샐러드를 얹은 밥입니다.

 

한접시 사시면, 뼈는 공짜입니다.

 

노,노,노! 얘기는 이제 됐어.

 

결혼식 다시 시작해요.

 

네가 사랑을 말할때는 한번도 충분했던
적은 없었을거야, 형제.

 

- 그렇지 않습니까?
- 네!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군요!

 

사랑!

 

여러분들의 노래를 듣고 싶군요, 성가대!

 

사랑!

 

- 네놈 머리를 따버릴겨.
- 라스퓨샤.

 

- 뭐?
- 차!

 

차든 뭐든 상관안해.
난 죽을 준비 됐다구.

 

차!

 

난 죽을 준비가 됐다구!!

 

난 죽을 준비가 됐어.

 

네 놈이 내 니플로폴리스를 망치게 두고
볼줄 알았냐! 젠장!

 

난 죽을거야. 여기서 죽을거야.

 

운전해, 젠장!

 

어떠셔, 흰둥씨?
여러분들 죄를 갚으세요.

 

당신 이름을 리로이라 바꿔 드리죠.

 

아멘!

 

이제 그만!!

 

그만! x 5

 

- 음악 꺼!
- 잠만.

 

닥쳐! 너희 둘, 닥쳐!

 

이제 됐어. 남편,아내 할 시간이야.

 

이제, 어서 합시다.어서.
남편, 마누라 하는거.

 

친애하는 하객 여러분,

 

우린 오늘 이자리에 함께...

 

이의 있습니다!

 

오, 젠장!

 

- 노빗.
- 노빗.

 

노빗.

 

노빗.

 

이 결혼은 사기이며,
전 그걸 멈추려 여기 왔습니다.

 

노빗, 뭐 하는거니?

 

나 태어나 첨으로
남자답게 구는거야, 케이트...

 

케이트, 사랑해.

 

헐, 너 방금 뭐라 그랬냐??

 

너도 들었잖냐, 매춘부같은.
난 케이트를 사랑해!

 

그래. 널 사랑해 케이트.

 

그리고 지난 2주간 너와 함께 지낸시간이

 

라스퓨샤와 비참하게 보낸 내 전체 인생
보다 더욱 큰 의미가 있어.

 

이제 끝이야! 노빗 알버트 라이스는
이제 더이상 네 꼬봉이 아냐!

 

너 죽었어! 이거 놔!

 

이 손 놓으라고, 검둥아.

 

뭘 잘못 쳐먹은겨, 지지베야?
왜 그래? 떨어져.

 

나한테 그렇게 말하지마라구.

 

아니, 기다려!

 

노,노,잠시만, 자기야,
쟤는 우리 결혼을 망치려는거야.

 

그냥 우리 결혼식 마저 하자.

 

우린 방금 전 뚜쟁이로 부터 콘돔에
관한 충고도 들었잖아.

 

노빗 얘기 몇마디 더 듣는다고
큰일이 날건 같진 않아.

 

데이온은 가짜야.
당신 돈 보고 결혼 하려는 거라구.

 

뭐?

 

그랑 라티모어 일가들 말야.
그들이 전부 계획 한거야.

 

그놈은 6년 동안 4명의 여자랑
4번의 결혼을 했고,

 

다른 여자랑 바람을 펴서 30만불의
이혼 정착금도 줘야해.

 

그래, 나 다 들었어!
그리고 또 있어.

 

이 놈들 네 고아원을 뺏을 심산이였어.

 

이게 이일에 관한 전부야!

 

미쳤구나! 그냥 당신한테 반해서
이런 얘기들 막 지어내는거야.

 

오, 그래? 내가 미쳐? 모두 지어낸 얘기라고?

 

- 그래 니가 지어낸거잖아.
- 그럼 이건 뭔데?

 

여기 증거가 있어. 보라구!

 

이건, 글쎄....

 

아까 호수에 빠지기 전까지는 여기에

 

숫자, 정보 같은게 있었어.

 

사람들 이름이랑 날짜, 주소

 

온갖가지 죄가 있음을 알리는 것들이 있었다구.

 

호수에 빠졌고, 읽을수가 없지.
하지만 이봐, 너 내가 잡은거라구!

 

거 잘됐네, 노빗. 정말.
그거 니 손으로 쓴건 아냐? 애처롭군.

 

케이트, 날 믿어줘.

 

그래,그래, 믿어, 케이트.

 

하나만 기억해. 누가 고아원 훔지려고
서류에 사인 받아냈지?

 

기억나?
그래. 믿어봐.

 

정말 미안해, 노빗.
이젠 정말 더이상 널 못믿겠어.

 

이런,이런,이런, 노빗. 또 졌네.

 

한번 패배자, 영원한 패배자지, 허? 자, 어서! 가자구!

 

그래, 그렇게 느낄지도 몰라, 케이트.

 

그래서 내가 데이온의 전 부인들을

 

초대하는 권리를 행사했어.

 

그럼 아마도 그분들이 얘기 해주시겠지.

 

숙녀분들!

 

헬로, 안투안.

 

- 널 찾고 있었어. - 아빠!

 

안투안? 나한텐 루더라던데!

 

쟤들은 누구여?

 

나한텐 자기가 게이랬어.

 

노,노,노. 당신들 전부 내 게이형제,
안투안, 루더랑 헷갈렷나봐.

 

- 넌 죽었어, 돈만 밝히는놈아!
- 일로 텨오지 못해!

 

난 빠질래!

 

보아하니 결혼식은 쫑났네, 형제.

 

교회란!

 

- 젠장, 노빗!
- 오, 텨텨텨!

 

저놈 잡아!

 

노빗!

 

맙소사! 예수님! 노아! 주여!

 

좋아써.

 

어디 가시나, 노빗?

 

- 니가 다 망쳐놨어.
- 맞아.

 

이제 아주 크게 일난겨 넌!

 

라티모어! 그 손 치우지 못할까!

 

어서 니 가게로 썩 드가 아베,
내가 너도 같이 죽여버리기 전에!

 

이봐! 나도 같이 죽여야 할거다!

 

그래, 나도!

 

라스퓨샤!

 

머 어쩔것이여?

 

아주 혼쭐을 내주마.

 

씨팍 참견들 마셔.

 

참견들 말고 언능 저리 꺼져.어서.

 

오, 그렇겐 안되지!

 

안녕 잘가.

 

덤벼라, 이냔아!

 

오, 그건 아니지.

 

헨더슨 아줌씨 꽤 움직임이 경쾌하네, 허?

 

이 미친,쬐그만 늙은 아줌씨야.
머 어쩔것이여?

 

비켜.

 

그놈 내꺼여.

 

스퓨샤? 라스퓨샤?

 

"죽음이 갈라놓을때 까지" 기억나냐 노빗?

 

안돼!

 

고래다,후아!

 

여기 누가 고래 불렀수?

 

그래, 후아!

 

아싸! 고놈 숨구멍 명중이다!

 

- 우리도 거들자.
- 조지따.

 

오,젠장! 오,젠장! 오, 젠장!

 

노빗!

 

괜찮아?

 

괜찮냐구? 이보다 좋을순 없어.

 

이리와.

 

자랑스럽군요.

 

그래.그래, 노빗이 아주 자랑스러워.
내 아들 같다니깐.

 

널 의심해서 미안해.

 

결국엔, 모든게 좋게
끝났다고 말할수 있겠죠.

 

케이트와 전 고아원을 넘겨받았고,
결국에 꿈은 이뤄졌답니다.

 

오, 그리고 우린 또~ 결혼 했답니다.

 

사랑해, 케이트.

 

나두.

 

이제 당신을 제 아내로 선언합니다.

 

당신을 제 남편으로 선언합니다.

 

신부에게 키스해도 좋습니다.

 

"우웩"?이라니? "우웩"아냐.
남자가 여자한테 키스하는건 아름다운일이여.

 

링링. 이리와봐.

 

이제 남편과 아내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라스퓨샤와 나머지 라티모어 일가에 대한

 

소식은 그 뒤로 듣지 못했답니다.

 

소문에는 멕시코 어딘가에서 자리잡고
클럽을 열었다고도 하더군요.

 

제 생각엔 그들도 꿈을 이룬것 같네요.

 

이봐, 좀더 괜찮은 여자는 없어?

 

우리가게 최고 여자가 지금 나와.

 

라스퓨샤!

 

기다려,이눔아.

 

"페소(멕시코 화폐단위)"라고 적힌거 없으면
암것도 없을줄 알어.

 

"머 어쩔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