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의 첫 자막입니다.
트랜스포터 3
91, 92...
- 이제 거의 다왔다.
병신아, 저기에 술 존나 많을텐데,
술 조금 훔쳤다고 죽일거 같냐?
선장님, 날씨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 두시간 후에 항구에 도착예정입니다.
수고했어.
아닙니다, 선장님.
씨발, 이런 냄새 처음이야. 니 똥냄새보다 몇배는 더 독한거 같어.
씨발, 그럼 니 똥냄새는 향기롭냐?
야, 저건가봐.
얼렁 가보자.
- 야, 여기에 술있다며.
선장님, 화물칸에 침입자가 나타났습니다.
- 어느 섹션이야?
망할. 니가 운전해.
- 알겠습니다.
문 빨리 봉쇄해! 마스크 빨리써.
끝내주는구만.
이놈들 처리해.
- 안녕하십니까.
바다가 많이 사나웠죠?
아니오, 온순했죠. 다만, 축제가 좀 사납더군요.
- 이비자 섬에 다녀오셧군요.
수고하셧습니다.
어릴때 아버지가 저랑 같이 자주 낚시가곤 하셨죠.
저는 어떻게 아버지가 물고기가
항상 물고기는 아버지가 말씀하신 곳에 있었죠.
검문 좀 해야겠습니다..
제가 위험한 사람처럼 보입니까?
차밖으로 나오셔서 신분확인을 위해 검문소로 가세요.
신분증 여기있습니다.
검문소에서 컴퓨터로 신분확인 해야합니다.
여자분도 같이 가셔야 합니다.
자고있는데.
- 여자분 신분증도 챙기세요.
놓치게 생겼네, 힘내요.
조금만, 조금만 더.
큰 놈이네. 왼쪽으로 당기세요.
놓이면 않되요.
이제 거의 다 잡았네.
왼쪽, 왼쪽으로. 이제 오른쪽으로!
겁나 큰 놈인거 같은데.
아냐. 고맙지만 내가할께.
나는 자네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물고기를 낚은 몸이야.
아깝네요, 거의 다잡았는데.
이럴때 내가 뛰어난 유머감각을
죄송하지만,
- 맞아, Jerry Lewis는 천재야.
아니, Dean은 그냥 술마시면서 담배를 피웠을 뿐이지.
바로 그거라구요. 그거때문에 모두가
도대체 그런 일을 누가 할수있다고 생각하세요?
미안하지만, 오늘 낚시는 이걸로 마쳐아겠네.
마르세유에 일이 생겼다고 하더군
어떤 미친놈이 아우디타고 질주를 했다고 하더군.
그렇게 쳐다보지마세요.
서장이 자네를 지목하더군.
하지만 서장한테
늘 그래왔듯이.
타코니 형사님!
- 제발!
- 드디어 걸렸는데!
저작권때문에 배포는 힘드시겠지만
배포/수정 하실때 제작자 자막은 지우지마세요.
최대한 대화가 자연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비속어,오역,의역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
- 어디인데? 이러다가 잡히면...
- 몰라, 서류에는 그렿게 써 있었어.
- 101이요.
- 씨발.
- 여권좀 보여주시죠.
- 네.
있는 장소를 잘 아셨는지 궁금해 했죠.
- 알겠습니다.
도와드려요?
가진 프랑스인 인게 다행이구만.
그래서 프랑스인들이
Jerry Lewis(미국 코메디언)를 천재라고 생각하죠.
- Dean 이 천재죠.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포복절도했죠.
자네에겐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다고 말해주지.
- 프랭크,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