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친위대와 벨로루시 경찰들은
일주일도 채 되지않아 오만명이 살해되었고
백만명 이상이 국외추방과 죽음을 기다리고있었다.
Defiance (저항)
영어대본의 부제로 들리는데로 마구잡이식 발번역..
-이제 어쩌지?
일단 집에 간다. 가자
이런 세상에..
이럴수가..
아론.
이리 오렴. 이젠 안전해.
가자.
그만해
소일, 그만 멈춰
그만 그치라고! 울지마!
가자.
아론, 가자.
리픽잔스카 숲
토비아, 큰형이야
내가 독일군이였다면 넌 죽은 목숨이야
-그놈들이 엄마와 아버지를 죽였어
아론..
장남이 돌아왔군..
그들을 봤나?
네 마누라와 애들은?
셀터안에 있어
-두리프코는?
-그럼 여전히..?
돈많은 마누라지..
왜 다시 돌아왔지?
-계획이라도 있어?
그러는 넌?
경찰이 우릴 쫒을꺼야
형 우린 평생 도망만 다녔다고.
이제 그만할때도 됐다고 생각하지않아?
이 숲은 우리가 잘 알아
아론! 아론!
여기에만 있으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보고싶어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베니치키야
-경찰대장말이야?
하지만 그놈이 그랬는지 모르는 거잖아?
그놈짓이 아니라면 직접 가서 물어보면 되겠네?
코스치씨한테 총이 있어
총하나가지곤 아무것도 못해
머신건? 왜 독일군 전체가 필요하다고 해보지?
그니까 내 말은...
-제 아이가 아픕니다
토비아형.
저 사람들을 다 먹일순 없어
코스치씨한테 가서 음식을 좀 구해볼께.
-총도 구해봐
좀 도와줄 생각은 없어?
총알은 4개뿐이야
고마워요.
-네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였어.
저년은 그냥 무시해
그들이 평화롭게 잠들길..
야 보드카좀 마실래?
이렇게 사는거 상상이나 가냐
헛간으로 가
괜찮아
유태인들을 검거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등장인물이나 지역이름의 부정확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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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9,386 --> 00:02:20,623
오타, 오역 기타등등 수정 환영.
문의는 sEcTs@hotmail.com
-조용히 해.
1941년 8월
-나도 알아.
안전해지면 다시 데리러 갈꺼야
-좋지않아. 떠나고 싶어하지않더군
-그녀는 여전히 내 마누라야.
-없어
절대 우릴 찾지 못할껄
-그가 그랬는지는 모르는 거잖아
-그놈은 항상 아버지를 싫어했어
언젠가 나한테 보여준적이있어
머신건이나 라이플이 필요하다고
-일단 여기에 눕혀요.
-그래 총도..
-당신역시 마찬가지라고 하셨죠.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