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괜찮은 방법 같아요
그러니 집을 떠난 결정을
'피닉스'가 그리울 거예요
날씨도 그리워요
사랑스럽고 별나고 자상한
새아빠도요
둘 다 사랑하지만
두 분이 여행을 가게돼서
잘 한 일이겠죠
제 생각엔요
자막 제작 : Cine M
워싱턴 주에서...
끊임없이 내리는 비를
'포크스'라는 작은
주민수 3120명이죠
이곳으로 이사가요
우리 아빠 '찰리'예요
경찰서장이시죠
머리가 길어졌구나
지난번 만난 후에
또 자랐나보구나
매년 여름 2주간
하지만 1년만이죠
화장실 선반 비워써라
아, 맞다
좋은 전등이야
판매직원이 골랐어
너 보라색 좋아하지?
보라색 괜찮아요
고마워요
그래
아빠의 좋은 점
혼자 놔둔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줬군
벨라, 빌리 블랙씨
네
멋져 보이세요
아직도 한창이지
네가 와서 기쁘구나
너 온다고 아빠가 입을
계속 뻥치면 진흙속에
발목을 받아버릴까
덤벼봐!
안녕, 난 제이콥이야
그래
우리... 어릴 때 진흙
맞아. 기억나
두 분 늘 저래?
나이 드시면서
그래... 어떠니?
뭐가요?
네 귀향 선물
이 차요?
빌리에게 샀지
내가 엔진을 다시
이럴수가
세상에!
이거... 완벽해요!
놀랐어요
미안
좋아할 거라고 했지
애들을 잘 알거든
그래. 자넨 꽝이야
곳에서 죽는 것은...
후회할 수 없죠
엄마도 그립구요
비행기 타러 가야돼
아빠와 지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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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고 가다보면...
마을이 있어요
잘랐어요
여기서 지냈어요
화장실 하나죠
침대보 말이야
하나는...
반갑네
기억하지?
다물지를 않더라
밀어버리겠어
장난하고 그랬지
더 나빠지지
조립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