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 : 태름아버지(200811)
아직 멀었어?
나갈게
귀찮게 하기는!
헤이, 아메리칸
아직 안갔어
별 일 없어?
다 태웠어?
브루노도 여기 있어
몸이 형편없네!
브루노 있어?
저쪽에
넌도 썬탠하냐?
= 고모라(2008) =
2천 이에요
이번주엔 얼마나
9,200
정말요?
그래요, 돈 치로
2천 유로 더요
돈 치로
좀 느리잖아요
어서해
밖에 별 일 없냐?
잘 지켜
됐어요
종이컵 넣어
화장지
- 또 뭐요, 엄마?
모짜렐라 하나...
샴푸...
재촉하지 마요!
너땜에 환장하겠다!
서둘러
- 또 없어요?
- 나중에올게요
- 시몬
무슨 일이냐고?
- 무슨 일인데?
정말?
- 먹을것 좀 있냐?
안녕, 나중에 봐
카멜라, 아줌마!
안녕, 복서
두개, 두개!
난 하나만!
게이따노, 확인해!
잘있어
돈 치로
그렇게 전할게요
열하나, 열둘...
커피 마실건지 물어봐
됐어요, 고마워요...
배웅해드릴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400...
500
이번에도 똑같아?
백번도 넘게 말했잖아
돈 치로...
이렇게 닭모이 만큼 받아선
집세랑, 전기료
입에 풀칠도 못한다구
- 그렇게 전할게요
손톱 손질 중이야
화상 안입게 잘해!
(Gomorra, 마테오 가로네)
들어오겠어요?
지난주보다도 적네요
9,200 이라...
이제 똑같아요
종일 걸리겠네
집에 가야지
- 샴푸도
목욕 오일 말고!
배달이 밀렸어
- 없어
- 딴데로 새면 안돼
- 토토, 어쩐일이야?
일하는 중이지
- 비탈레랑 봉봉이 체포됐어
- 응, 근데 내께 아니야
날짜 좀 잘지켜
이걸론 못산다고
못산다고 전했어?
수도료도 내야돼
빚 때문에 꼼짝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