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가 끝났을 때에
...바깥으로부터, 우주로부터 왔다.
사람을 돌연변이로 만드려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말이다.
MUTANT CHRONICLES
많은 고통과 죽음 뒤에,
전사 낙단은,
다 같이
동유럽의
낙단의 형제의 후예만이,
역사들 가운데... 신화 속에서,
2707년
수년 후,
4개의 회사가
동쪽은 미시마가,
유럽과 아프리카는 바우하우스와 제국이,
서쪽은 카피톨이 지배했다.
그들은 얼마남지 않은
끝이 없이 말이다.
유럽의 많은 곳에서,
바우하우스는 카피톨
그들의 사이,
기계는 아직
저 자식들...엄청나구만...
발사!
이리온다!
즐기게..
좋아, 나쁠 수도 있었는데....
나 따라오는게 사는거야.
저것들 격파 시키란 말이야!
싸우게 될 것이다!
재만 남아있는 것을
돌격!
- 순찰대 돌아왔나?
누가 부상을 치료하고 있나?
- 무슨 일이야?
- 몇 대인데?
- 이런.
이 곳을 막고 있었는데,
이것만 끝나면, 저 자식들 죽었어!
곤란하게 만드는군.
저기 온다.
추측컨데,이 병사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병장, 축사를 원하나?
지옥에나 가라.
넌 그렇게 말 못해,
빠르게 접근해오는군.
언제라도 마지막이 될 수 있겠군.
여기 여기 상자에...
깜찍이를 남겨 놓았지.
상관없잖아...
무슨 말하는거야?
늘 전투 중에 하나씩 먹었잖아.
싸우고 있으니까 또 먹는거지..
- 1인용으로 산게 아니란말야,
때론,우리는 우리를
전 그거 안믿어요.
그 기계가 왔다....
(돌연변이 연대기;뮤턴트 크로니클스)
고대부족을 하나로 통일시켜,
지구 깊숙히 봉인 시켰다.
깊은 산 속에
그 기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역사의 성서(聖書)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
자원을 위해 서로 싸웠다.
국경 침략을 준비하고 있었다.
아주 깊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알았지?
보고 싶단 말이다!
- 잘 모르겠습니다...
- 대포가 쉼 없이 포격하고 있네.
- ATC 5대이다.
- 바로 뒤에 두고
적들이 뒤에 있었다.
오늘은 내 제삿날이 아니라고!
더 이상 담배를 안 필꺼야.
덕분에 기분이 나아지네요.
이미 지옥에 있잖아,
- 보너스 받은걸로 싼 거 산거지.
지게 만드는 불행을 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