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목 with Caption Creator 4

러시아 영화의 100년째에

 

영문 번역: 뻥과자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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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 러시아 문화부
영문 번역: 뻥과자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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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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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디렉션

 

스트디오 사진기록을 확인했다.
그여자가 확실해.

 

다고 영화제작사

 

현재

 

콘스탄틴 카벤스키 (Konstantin Khabensky)

 

반혁명의 아내.

 

이런 얼굴을 어디서 찾지?

 

엘리자베타 보야스카야 (Elizabeta Boyarskaya)

 

서제이 베즈루코브 (Sergei Bezrukov)

 

앙드리아 크라브척 (Andrei Kravchuk)의
영화 작품

 

ADMIRAL 해군제독

 

발트해, 필라우 지역.
독일영해. 1916

 

잘 살펴봐. 기뢰는 최소한
표면에서 7 미터 아래에 있어야해!

 

용골에서 82 피터 아래.

 

용골에서 85 피터 아래

 

- 갑판장님 오십니다..
- 쉬어!

 

- 어떠냐?
- 안개가 너무심합니다.

 

-초계함인지 전함인지...
아직까지 아무소식이 없읍니다.

 

-신호를 한 번 더 보내봐. -예

 

난 함장님과 같이 있겠다.

 

- 들어가도 됩니까?
- 들어와요,

 

-상황은?
-조용합니다. 알랙산더 바실리에비치

 

- 차 한잔 할까?
- 감사합니다.

 

-잘못 본개 아니라면
저건 카잔호 모형이 아닙니까 ?

 

결혼 전에 소피아가 준 것입니다.

 

애나(Anna Vasilievna)가 준 것입니다..

 

기념품입니다...한번 봐요.

 

아름답군...

 

-아름다워.

 

- 누구야? - 들어가도 됩니까?

 

-함교로 좀 올라 오셔야 겠읍니다.
-독일 순양함 입니다.

 

독일군.....

 

저 순양함은 210 미리 대함포가 있다.
우린 겨우 45 미리 함포지.

 

- "프리드리치 칼"호.
- 순찰함대 치곤 너무 커군.....

 

다행히 저 놈이 조용하다.

 

우리를 못 봤나?.

 

전투 준비 시키라.

전원 전투 준비!

 

전원 각자 위치로!

 

전투 위치로!

 

-전속력으로 전진!
-전속력으로 전진!

 

헴스멘, 전속력으로 전진.

 

-장전! -줄을 짤라!

 

-장전! -발사!

 

이대로 유지해!

 

-왜 속도가 줄어 들고있어?
-엔진실!

 

-왜 속도가 주는 거야?
-무슨 일이야?

 

엔진실의 동력 파이프가
파손 되었다.!

 

-고치는데 얼마나 걸려?
-1시간 반 정도요.

 

15분 내로 고쳐.

 

15분 전에 저 놈의 함포가
우릴 고스란히 침몰 시킬 것 같은데.

 

맞아..앉아서 당할것 같다!

 

왜 발포를 중지 하는거야?

 

이봐 함포조!

 

괜찮습니까?

 

알랙산더 바실리에비치!

 

군의관을 부를까요?

 

관제실을 지휘 해!

 

구루브, 살아있어?

 

포탄 장전!

 

일러나서 네위치로 가!

 

발사 준비, 하라고

 

아..내다리..

 

-발사!
-옛!

 

-관제실 쪽에 명중입니다!

 

-이제 적도 정신 없을게다. -저들의 함교가 파괴 되었다!

 

장병들을 정리 좀 해!

 

함포는 삼등 포수에게 맡게하라.

 

미리 거뢰를 뿌려 놨어 다행 이다.

 

-뭐라고?
-죄송합니다.

 

"거뢰를 미리 심었는게 다행이다".라고 했읍니다.

 

함장님, 엔진실의 파이프를
수리했읍니다.

 

-메인브릿지는 한시간 이상 걸립니다.
-예비 파이프로 연결시켜.

 

-시간이 있을때,
여길 빨리 벗어 나야 되는데..

 

거뢰야, 거뢰!

 

전속력으로 전진!

 

-필라우로 방향을 틀어라!
-하지만, 그 곳은 우리가 만든 거뢰밭이 아닙니까!

 

-우측 갑판으로
모든 지휘관을 집합시켜.

 

열중 숴!

 

제군들!

 

-뒤에는 독일 전함대가 있고.
-앞에는 순양함 "프리드리치 칼"호 가 있다.

 

기지로 되돌아 갈 수도 없다.

 

-여기서 빠져나갈 방법은 독일함대를
-우리의 거뢰밭으로 유인한는 길 밖에 없다.

 

-거뢰밭으로 향하는 것이다.
-질문있나?

 

질문 있읍니다.

 

-거뢰가 너무 많아
자살행위입니다.!

 

우리가 파논 거뢰밭에
우리의 무덤을 만들려고 합니까?.

 

다들 침착해.

 

거뢰밭으로 들어간다.
하느님, 부디 보살펴주십시요!

 

기도 하자.

 

모자를 벗어라.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의 구세주여!

 

당신의 여린 양들을 용서해주서
저희의 목소리를 들어시고 보살펴 주십시요.

 

-선창에 거뢰다.!
-에진을 멈춰.

 

후진 준비.

 

-선체 앞에 거뢰다!

 

다들 침착해.

 

자비를 베푸소서....

 

독일 함대의 시야에 들어 갔읍니다.

 

저놈들은 다 같이 있다.

 

후진.

 

이제 겨우 거뢰를 피했다..

 

- 이게 마지막이다...
- 잘가게, 내 친구여.

 

이젠 끝이구나....

 

부끄러운 일이다...제군들이여....

 

전투 명령을 내리십시요.

 

멈춰라.! 전투 대기로.

 

속도 줄여!
원래 항로로.

 

이제 우리는 거뢰밭을 통과했다.
기지로 향하라... 제군들..

 

함장님께 샴페인을.

 

파돌스키, 이리와.

 

-너의 베포가 이것 밖에 안돼?
-아닙니다.!

 

게임을 끝날때까지 있겠다고 약속했다.

 

러시아 해군 기지.
헬싱폴스,핀랜드

 

베짱이 뭔가?

 

새 유니폼이다.

 

우리의 성리를 위해서
꼬냑으로 건배하자.

 

혼자 즐기는 것이지.

 

좀더 재미잇게 해보자!

 

첫번으로 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과 강제로 뽀뽀를 시킨다든지.

 

그러자고!
정렬적이고 감정을 넣어서 말야..

 

그게 용기와 베짱이지,알렉산더.

 

- 난감하겠구먼...
- 제군들.. 장난이 아닙니다.

 

첫번째 들어 올 사람은
삼페인을 가지고 오는 항해사인데..

 

-넌 양심도 없어?
-전시에는 어쩔수 없어.

 

해군 소장 콜책이
항해사 하고 키스를 한다....

 

항해사가 올때까지,
계속하도록 해.

 

이런 장난은 또 뭐야?
블라디미르, 우리가 기다리마.

 

열중 숴!
자 항해사가 옵니다....

 

당신을 찾고 있었어요..

 

급히 본부로 소환되었지.
아마도 오늘저녁에 못 갈것 같아.

 

내 마누랄 집에서 봤어?

 

시간이 없다면,
친구로서.....

 

이 사람은 애나 (Anna Vasilievevna).
내 와이프입니다...

 

물어 볼께요.....

 

제군들..무슨 일입니까?

 

알렉산드의 용기를 시험합니다.

 

첫번째로 저 문으로 오는 사람과 키스를 할수 있는 용기를 시험합니다.

 

그 사람이 바로 당신 와이프죠..

 

So off you go to your watch.

 

알렉산드 바실리에비치
부탁합니다.

 

영광으로 생각해요!

 

게임의 룰이야...
군인의 규칙처럼!

 

안누스카..용기를 보여줘!

 

이 규칙에 정말 복종해야지!

 

베짱은 도박장의 빚보다 더 진지하지.

 

신사 숙녀 여러분
주목 해주십시요!

 

-슬라부쉬카, 가서 놀아라.
-알았어, 아빠.

 

-보로댜, 내 배가 멋지지

 

운명을 믿기 시작했어요.
애나 바실리브나.(Anna Vasilievna)

 

오늘 헬실포스로 오느데..

 

이유는 모르겟지만

 

-너를 만날 것 같은 예감..아니 확신이 들었어.
-정말로?

 

사실입니다.

 

소네카, 우리가 갑자기 모스코바를
떠났을때를 기억하냐?

 

너의 아버지는 어떤 여자와
사랑에 빠졌어.

 

왜 이런 이야기를 하죠?

 

옆집 부인이 너무 아름다워.

 

사샤는 뭔가에 잘 빠져들지만.
얼마 가질 못해.

 

그래요. 한가지 물어 볼려고 했는데,

 

무도회가 내일 포돌그스키에서 있다든데
오실겁니까?

 

키릴 포돌비치,
이쪽으로 와!

 

신사 숙여 여러분, 주목해주세요.

 

도대체 왜 뜨게질 모양으로
이 춤은 자꾸 꼬아데냐?

 

"차르(남)"들이 어떻게 "파터너(여)"를 고르는지 알어?

 

파터너(여)가 그 엉켜진 걸 풀려고 하는지.....
차르(남)은 항상 그걸 지켜본다.

 

만약에 여자가 춤모양을 풀려고 안절부절 하잖아,
그럼, 그 여잔 꼬시면 100% 야...

 

나가자, 게으름장이야 !

 

황제의 아내(여자 파터너)는 인내심과 자재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걸려들지.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여자 파터너 되는 법을 가르켜 주셨지.

 

재미 있구먼:

 

그래서 네 할머니가 너를 셀코바 코사크이라 불러요?

 

아니요, 제가 셀코바 사람인걸로..

 

우리 코사크 사람들은 터키 여자와 결혼해요.

 

저도 터키 혈통입니다..

 

터키 혈통의 즐거움을 위하여!

 

-엄마, 아빠가 해군 제독이야?
-아니, 해군 소장이야.

 

선장으로 남았어면 좋았는데...

 

난 아빠가 선장인게 더 좋아.
해군소장은 발음 하기가 힘들어.

 

난 네가 잠좀 자면 좋겠다.

 

이제 자거라.

 

안그럼, 아빠랑 다시는 수영 못 갈거야.

 

찾아 봤어?

 

'하렘'에서 온 터키여자들은 어떤 정보도 흘리지 않았다.

 

지나가는 사람이 와서는,
그냥 물 한잔만 마시자고 했어.

 

그래서 그 부인은 뭐라고 했지?

 

"이반"이 오면 이걸 당신에게 줄거라고 말했다.

 

악담말어! 중상모략이야!

 

난 당신을 한 번도 실망시킨적이 없잖아.

 

"애나"가 너 때문에 바람이 났을지도.... 난 두려워.

 

난 술이 좋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당신 인생에서 물과 전쟁을 빼면 아무 것도 남지 않을 것 같애요.

 

적어도 내가 보기엔.

 

내가 보기엔
당신이 나를 정확히 봤어요.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자..그럼

 

늦었읍니다.

 

바래다 주셔서..

 

이젠 각자의 길로 가야 할 시간입니다.
혹시 누가 알아요, "애나"

 

언제 또 오늘 보다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고아워요, 알렉산드.

 

들어 가세요, 이제.

 

침몰하는 배의 구조 신호입니다.
"애나".

 

잘 자요.

 

무슨 일이 생겼나 했죠.

 

사샤

 

우리 사이는 괜찮은 것인가요?

 

잘 모르겟소.

 

바람 났어요?

 

-말해주세요.. 만약 그게..
-하지만 난...

 

진정입니까?

 

나도 잘 모르오.

 

당신을 곤란하게 할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슬라브스카, 어머니 와 나는 떠날 겁니다.
피터스브그로 떠날렵니다..

 

쇼냐, 난..

 

떠나지 않아도 되잖소.

 

내가 잘 정리를 하겟소..약속 하겠소.

 

우린 부부가 아니요.
또, 우린 항상 부부로 살 겁니다.

 

슬라부쉬카는 어때요?

 

열은 많이 내렸어요.
우리랑 점심 같이 할까요?

 

아니, 국회에서 점심하기로 되어있소.

 

알렉산더.. 축하하네.

 

자네 경력이 대단해!

 

아닙니다. 누구든지, 사랑이나 혐오를 강요 할 수는 없는 게요.

 

단지, 자신의 의지에 의한 것이죠.

 

-하지만, 우린 혼인 선서를 신에게 했잖소?
-그래서 어쨌다고요?

 

우린 서로 맹세를 했잖소,

 

서로를 사랑하고 충실하기로.

 

-그럼 충실한게 뭔지 잘 알겠네요. -무슨 뜻이에요?

 

딴 남자와 같이 자는 일이 없도록 해요.

 

그런 뜻이라면,
난 불충실 한게 없어요.

 

세상에, 당신은 아직도 어린애요...

 

무슨 말이예요?.

 

도데체 여기서 뭘 하는게요?

 

니콜라이, 본부에 연락해서
거뢰 설치가 완료 되었고

 

또 손실은 없다고, 전해!
우린 기지로 돌아가고 있다.

 

제군들,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알렉산더, 보고서를 작성해서
해군 장관에게 제출하게.

 

-이건 뭐야?
-다른 함대로 보내 주십시요.

 

뭔가 언짢은 일이 있는가,
"설게이"?

 

각하!

 

야전 부대에서 모든 해군 전함에
전보를 보내 왔읍니다.

 

라고트셈 만, 리가 해협, 1916

 

-통신 부력대에 가까이 다가 갑니다.
-엔진을 멈춰.

 

-엔진 정지했읍니다.
-닷을 내려!

 

각하!

 

전보를 받았소.

 

-"Glory"함대가 도착했다."
- 출발 해.

 

케이블을 연결했읍니다..
통신개시.

 

알렉산더, 야전군과 연결 됐네.

 

우측 함포대로 집결하라.

 

함포 사격 준비.

 

서둘러!

 

여기는 "Glory" 순양함의 함장,
해군 소장 "콜 책"이다.

 

상황이 아주 좋지 않읍니다.
우측언덕에서 독일군이 쪼여 들고 있읍니다.

 

목표 지점의 좌표를 제가 말씀 드리겠읍니다.

 

Grid 30.

 

3500.
2200.

 

함포 조! 포탄 장전!

 

조준 18.
굴절 43. 발사!

 

좌로 20 더. 3도 더...

 

독일군이 포를 우리 쪽으로 돌리고 있읍니다.!!

 

"Glory"호!"Glory"호! '

 

야전군!? 들리지 안아.

 

포탄 장전! 준비!

 

독일군이 우릴 향해 쏘고 있읍니다.

 

-그래서?
-우린 닷을 내렸잖읍니까?

 

-바다로 좀더 들어가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좌표를 맞추겠나?!

 

여기서 움직이지 않는다.
통신 부력대를 재확인 해봐!

 

부상이냐?

 

내가 도와줄께: 지금은 시간과 장소가
좋지 않어, "설게이".

 

하지만 군인으로서 말하는데,
너의 요청을 보고 놀랐다.

 

그렇게 오랫동안 같이 일해온
너의 동지들을 떠나겠다니.. 놀랬다.

 

-우리 둘 사이에 일어난
개인적인 상황을 비추어 보면..

 

무슨 상황?

 

-상황이란.. 적과 맞주쳐서 싸우는 것이지
그 외는 상황이 아니다.

 

-나라를 위해서 너의 임무를 다 해라.
-알겟읍니다!

 

소장님. 새 좌표가 뭐엇입니까?

 

좌로 10, 5도 위로, 발사!

 

계속 발사!

 

동지들! 공격! 빨리!

 

멈춰! 멈춰라!

 

모스 코드로 온 문서입니다..

 

집에서 교과서도 보고, 최선을 다했어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오늘이 아마도
우리가 서로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다시는 마주 치지 않을 겁니다.

 

뭣 때문에?

 

뭘 잘못 했어요?

 

"애나"

 

우린 춤도 한 번 춘적이 없어요.

 

왜 알렉산더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잘 가세요!

 

알렉산더

 

그 편지 돌려주세요.

 

사랑스런, "애나"! 흠뻑 젖었구려..

 

조심해야지..병이라도 나면...

 

-피곤해요...

 

그래요. 난...

 

모지레브, 1916
황제의 총사령부

 

황제께서 이 공원에서 뵙기를 원합니다.

 

-전하, 건강하소서.
-안녕한가?

 

자네가 아주 용감하다고 들었네.

 

발틱해에서 보여준 그대로 일세.

 

제 임무를 충실히 한 것 뿐입니다. 전하

 

내가 자네를 보자고 한 것은
내 결정을 알릴려고 함이네.

 

자넬 해군 중장으로 임명하고.

 

또, 흑해 함대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한다.

 

믿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하.

 

이것을 가져가게..아마도

 

자네 임무에 힘이 될 걸세.

 

감사합니다.

 

행운이 있길!

 

이제 물러가겠읍니다. 전하.

 

축복이 있기를...

 

"당신이 살아 있다"는 걸 꼭 알아야 겠읍니다.

 

기사님!

 

기차역으로 빨리 가 주세요!
빨리요...

 

여러분.

 

알렉산더는 신의 가호가 필요합니다.

 

-여긴 휴양지입니다.
-세바스톱폴은 태양이 따스하죠....

 

언제 가셨읍니까, 소피아?

 

티 입니다.

 

당신의 함대입니다!

 

미카이로브스키 성 옆을 걷고 있을때

 

애들이 말싸움 하는 소릴 들었어요.
"내것야, 내게 돌려줘.", "안해"...

 

그때, 모든게 확실히 보였읍니다.

 

"모든게 때가 있다. 그 때는 이미 왔다."

 

더 이상 '너의것' '내 것' 이 없읍니다.

 

매일 아침 내가 눈을 뜨고 웃읍니다..
아..살아 있구나...

 

저는 기다리고 있읍니다.... ,

 

이것은 보상이지 벌이 아닌 것입니다.

 

당신이 준 모든 자연의 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당신이 주면 줄수록
당신은 더 받는 것입니다.

 

상상을 해보세요,
크고 찬란히 빛나는 무도회의 기분을 I can feel in the palms of my hand

 

그 순간을 느낄 수 있읍니다. a big and unbelievably shiny ball.

 

그것은 기쁨이죠.

 

아니 선물이죠...

 

행복이고... 그런 것이죠.

 

웃지 마세요. 저도 알고 있어요.

 

저는 누구도 가보지 못한 이 세상의
끝자락에 서 있읍니다.

 

비록 한치 앞을 내다 볼수 없지만,
(기독교의)사도들이 말하듯이.

 

"어렴푸시 보이는,.....

 

그런즉,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사랑이 최고이나니."

 

알렉산드,

 

내가 듣기론
당신이 페트로그라드에 갈거라고 하던데..

 

언제쯤요? 3월 혹은 4 월?

 

왜 그런지는 몰라도, 그다지 길다는 느낌이 없어요.

 

들어가도 됩니까? 각하.
무선 통신이 방금 왔읍니다.

 

3월 2일 황제 니콜라스 2세가 페위.

 

임시 정부가 모든 권위를 가진다.

 

왕국은 망했다.

 

임시 정부라...

 

무슨 뜻입니까?

 

러시아에게는 좋지 않는 징조가 보인다.

 

맞는 말씀입니다.

 

"애나", 불행이도 ......

 

크론스타트,1917
혁명은 우리 미래에 먹구름을 몰고 왔다.

 

어둠이 몰려오고 있다.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냐?
-어디로 가든...

 

여러분, 우리가 가축의 떼를 몰고 왔읍니까?

 

-손을 빨리 써야 겠다!
-손치워, 이놈아!

 

제발 복종해라.

 

이건 반역죄다.

 

-내 명령을 따라라..
-미치겠군!

 

-지금은 전시야...생각을 해봐!
-뭘 하는 거야?

 

-제독을 찾아내라.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여러분,스스로 구원받아라.
이건 명령이다!

 

-도망쳐!
-사살해...

 

콜야!

 

신이 도와 주시길!

 

세바스톱폴

 

"애누쉬카"..집에 있었구나..짐 챙겨.

 

-무슨 일이예요?
-네펜인 장군이 살해 됐어!

 

-어떻게 죽었어요?
-살해 됐다고 하잖소!

 

그가 소총 개머리판에 쓰러지자,
놈들이 총검으로 찔러 죽였소. Brutes!

 

"세레자", 도저히 이해가 않되는데요
그런 일이 벌어지다니...

 

맙소사! 도데체 이게 무슨 일이야?

 

"세레젠카", 진정하고, 설명해봐요.

 

포절스키도 역시 살해됐다.
내품에서 말야.

 

길을 비켜라!

 

-뭣입니까?

 

-소비에트 인민 정부의 첫번째 명령이다. -반혁명의 음모를 없애기 위해, 모든 지휘관은 무기를 반납하라는 것이다.

 

제독님, 무기를 반납하시죠.

 

-우린 페트로그라드를 떠나야 해.
-왜 떠나는 것이죠?

 

-뭘 좀 가지고 가야 하는데...
-이것 좀 잡아줘.!

 

뭘 꾸물대고 있나?
짐 챙켜요....

 

제독님, 명령을 따르십시요.

 

-당장 나가!
-이봐, 제독...

 

나가지 못해!

 

알았어.
갑판에서 결정하지...

 

보좌관, 모든 지휘관과 사병을 갑판에 정렬시켜.

 

잠시만, "세레즈" 내가 어떻게..
어떻게 떠나지?

 

모든 편지의 주소는 여기로 되었는데.
기다리고...

 

적어도 내 가방은 정해야지?

 

"안야","안야"

 

"아네카", 제발...

 

부탁입니다...

 

배는 한 시간 반 후에 떠납니다.

 

제시간에 도착 못하면,우린 끝장이야.

 

받들어 총!

 

쉬어!

 

주목! 명령 취소한다!

 

-정렬!
-누구에게 복종하냐?

 

-두렵지않아, 이 놈들!

 

-정렬! -빨리.

 

지휘관 여러분.

 

-무기를 들어.
-미안하다! -침착해.

 

-무고한 희생은 피한다. 명령이다! 모든 지휘관은 무기를 반납하라.

 

장군님, 무기를...

 

장군님.

 

페트로그라드 (ST. PETERSBURG)

 

-회의장으로?
-케렌스키 자신이 있을 겁니다.

 

숙녀여러분..이쪽으로 오시죠..갑시다!

 

-오늘 네가 집에 없더라...
-그래서 내가 편지를 확인 했다.

 

당신한데 온 편지가 있어
세바스트폴에서.

 

우편배달이 되니 좀 이상하기도 하고.

 

너무 피곤 해요..

 

3일 안에 페트로그라드에 도착합니다.

 

당신을 만나는 것이 내 모든 바램이요.

 

세바스토폴 SEVASTOPOL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케렌스키는 나를 불러.
-페트로그라드에 있으면 위험해요....

 

선원들과 노동자들이 폭동을 일으켰어요.

 

네페인 제독이 총검에 찔려 죽었어요.

 

-역전에서 절 만날 수 있어요?
-소냐..난...

 

-로스티스라브가 기다리고 있읍니다. 가보시죠.

 

-돌아 오실거죠?
-물론이요.

 

어리석은 생각은 마시요.

 

페트로그라드 Petrograd

 

케렌스키는 당신이 전쟁후에 수상을
맡아주길 바랍니다.

 

글세.. 시간 맞춰서 그를 만났으면 좋겠다.

 

아마도 그가 좀 늦은 듯하네요.

 

오늘...

 

미카이로브스키 성에서....

 

오늘...

 

전쟁에 대한 견해 차이가 있네요.

 

혼란한 틈을 타서
넌 육군을 없애고 러시아 해군을 망쳐놨어.

-장군, 내 말을 명심....

 

엄한 명령을 내릴 권한이 없었더라면 Unless I have authority to impose strict order

 

당신의 제안을 받아 들일수 없소.

 

우리 나름대로의 진행 순서가 있소.

 

-내서 먼저 해군에 맹세를 했으니, 내가 먼저 해군을 떠나겠소.

 

이렇게 해야만,
내가 언제 대중앞에 연설을 할때,

 

-현정부의 짓걸이가 러시아를 망쳤다고 말 할 꺼리가 있지.

 

당신의 사표를 받아 주겠소.

 

나의 명예요.

 

반혁명 죄로 당신은 체포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재능이 아까워서.... 미국으로 망명 하시겠소?

 

독일과 계속 전쟁할 기회를 주는 것이요.

 

러시아에서 나를 추방하는 거요?

 

미국은 상륙작전을 행하고
콘스탄티노플(터키)을 장악할 유능한
인제를 찾고 있어.

 

내 가족은 아직도 세바스토폴에 있고,

 

내가 돌봐야 되지 않나?

 

내가 주선해서 네가족을 해외로 보내 주마.

 

고맙소.

 

내 사랑, "애나 바실리에브나".

 

당신은 나의 행복이요,

 

당신 없이는 살아 갈 수 없을 것 같소..

 

뭐라고?

 

저들의 협상 시간이 끝났다고!

 

난 러시아를 떠나겠다.

 

왜?

 

눈이 많이 충혈됐구나.

 

사랑해요. 언제나 그럴거예요.

 

날 용서 해줘요.

 

-잘 가시요, -알렉산더 바실리에브치.

 

당신이 살아 있다는걸 느껴요.

 

세바스토폴 SEVASTOPOL

 

준비 됐어?

 

최소한 기도할 시간을 주시오.

 

원하시면 기도를 하십시요.

 

자..밧줄을 가져와.

 

선원들을 유도 하는 동안 빨리 가자.

 

멈춰!

 

빨리, 가자..
여기서 그를 기다릴 수는 없소. A

 

멈춰!

 

콜첵 부인! 문을 여세요, 콜첵 부인!

 

서류 확인 해!

 

부셔버려!

 

창 문도 부셔!

 

시간 다 돼었읍니다. 한 시간 후면 영국배가 떠나요.

 

시베리아 횡단 열차
가을, 1918

 

점점 잘 하고 있어..

 

목표를 정해.

 

잘 쏘는데!

 

우리의 희망을 위하여 마십시다.

 

설서 희망이 실현되지 않터라도?

 

그렇다면 아마도 희망사항이 줄어 들거야.

 

-실례합니다.부인.
-네.

 

-미카일 이반이치.
-애나 바실리에브나!

 

-이런 세상에!
-놀랬잖소!

 

-못 본지 1년도 넘죠....
어떤일로 여기까지 오셨읍니까?

 

"세르제이 니콜라데브치"는 중동으로 갔읍니다.

 

태평양 함대의 무장 해재를 위해 갔죠.

 

"세르제이 니콜라데브치"가요?

 

-...지금은 그가 권한을 가지고 있네

 

-정치위원이죠.
-그를 뭐라고 판단 하기는 힘들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는....

 

모두들 다 같은 입장이죠.

 

-어디로 가실겁니까?
-옴스크 까지요.

 

소비에트의 권력이 그 곳까지 미치나요?

 

아니요.."콜 첵"이 그곳에 있어요.

 

알랙산더가 망명했다고 들었는데요.

 

카렌스키가 그를 해외로 보냈지만, 볼세브크 쿠데타 이후 러시아로 돌아 왔죠.

 

미안 합니다만 전 이만 가 봐야 겠네요. "애나 바실리에브나".

 

안녕히 가세요.

 

"세르제이"

 

아....예...예, "안나"!
뭐냐?

 

콜책이 군대를 모으려고 옴스크에 있데.

 

"안냐", 이게 만약 나에 대한 질책이라면,
나도 같이 내 권한이 닿는데까지 도와 주겠다.

 

동족상잔의 비극을 피할 수 만 있다면 중국 일본 등 어디 든지 갈 수 거든..

 

다 너를 위한 것이야, "아네카(Anechka)".

 

전부다 네 잘못이라곤 하지 않아.

 

하지만, "세르제이", 난 "알렉산더"를 사랑하고 있어.

 

그리고 지금은 그가 날 필요로 해...

 

말이 좀 지나 친것 같지만, 그를 한시도 빠지지 않고 사랑 해 왔어.

 

-알았어! 멈춰, 멈춰라...

 

내가 해 줄게...자..됐다.

 

전쟁과 혁명의 시대

 

무엇이든지 사라질수 있다.

 

시대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야.

 

자고 있을땐 너의 남편이고, 깨고 나니 더 이상 남편이 아니라고?

 

당신이 힘들줄은 알아요.

 

하지만, 이럴 수록 더 강해져야 되는 것 아니예요?.

 

머지않아 나를 잊을 겝니다..

 

그건 내가 결정 할일이요.

 

시베리아, 동부 전선
11월, 1918

 

나는 전능 하신 하느님 앞에 맹세합니다.

 

-하느님의 가스펠과 십자가에 대해: -충실하고 진실되게:

 

-조국 러시아를 위하여 -이몸을 바칠 것을 맹세합니다.

 

-최고 통치자로서 -러시아를 받들고,

 

-오로지 러시아의 성공적인 환생을 위하여 -내 인생, 가족, 친구, 적, 혹은 획득을

 

희생하더라도 충실히 임무를 수행할것을 맹세합니다.

 

여기 세이버의 십자가에

 

내 맹세를 입맞춥니다.

 

아멘.

 

옴스크.

 

안녕하십니까, 아가씨!

 

누굴 찾습니까?

 

당신요...

 

무슨 일입니까?

 

제가 당신을 돕고 싶읍니다.

 

내 사랑...자상한 그대

알렉산더 바실리에비츠,

 

전 이제 더 이상 앉아서 기달릴 수가 없어요.!

내가 얼마나 당신의 배 가까이 다가서길 꿈꾸어 왔는지 기억 하십니까?

그것도 그냥 당신만을 볼려고요.

당신은 내가 있는지도 모르는체,
난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어요;

당신 근처에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지금 이런 행복을 맛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신의 승리를 즐겨요.

우리의 부대는 벌써 볼가를 향하고 있어요.

 

신의 뜻으로,

 

우린 곧 모스코바를 볼고 말 것이겟죠..

 

그리고 나의 역할은 너무나 작다는 것을

깨닭을 수 있읍니다. 이 모든 것에 비하면.

당신의 성공적인 작전을 축하드립니다. 장군님

 

감사 합니다..

 

나의 성과뿐만 아니라,
전군의 성과...

 

그 어떤 것도, 공격 할 때, 군인의 마음을 움직일수 없읍니다.

 

우리의 옛 연합국은 우리를 인정 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러시아에서 유일한 합법정부인 것을.

 

어떤 법을 통과 시키더라도,

 

전쟁에서 패하면 아무 소용없읍니다.

 

당신 곁에서 러시아의 반정 회복을 위하여

목숨을 건 여러분이 있기에

 

제 심장은 자부심으로 터질것 같읍니다..

 

우리의 승승장구에 근거하여 모든 방면으로 공격을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의 목표는 우파(Ufa)에 도달 하는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장군! 신의 가호가 있기를.

 

우리가 만난지도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네.

 

각하!

 

연합국의 자닌(Janin) 장군이 도착 했읍니다.

 

이 모든 변화를 거친 후,

 

당신이 어떻게....

 

생각 조차도 하기 두렵습니다.

 

예고 없이 말을 꺼내기가 두렵습니다. 우리의 특별한 상황을 당신에게 맡길려고요.

 

자닌 장군, 우리의 연합국 프랑스와 영국이

 

당신을 총 사령관으로 임명했소.

 

그리고 당신은 러시아의 총사령관이 잖소.

 

여기로 가져와, 뜨거운 물을 가져와!

 

외국인은 우리 러시아 군을 통솔할수 없읍니다.

 

나를 부른 이유가.. 철도를 지키는 체코의 전쟁포로를

 

통솔 하라는 것입니까?

 

아주 중요한 임무입니다.

 

지금부터, 당신이 통합된 체코군의

 

사령관 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독님.

 

오히려 제가 감사드립니다. 자닌 장군님.

 

당신에게 나쁜 일이 일어 나지 않는 세상에, 당신이 있기를 항상 바라고 있고 믿고 싶어요.

 

때때로 멀리서라도 당신을 볼려고,

얼마나 많이 당신을 볼려고 얘를 썼다는 걸 당신이 안다면 우린 벌써 만났을 겁니다.

당신을 향한 내사랑은 어느 때 보다도 강합니다.

당신에게 쓴 이런 편지가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써왔는지, 나도 몰라요.

그래도, 아직 한 통도 못 보낸 내 심정을.......

 

각하!
우리 시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이빵과 소금을 환영의 표시로 받아 주십시요

 

거위는 로마를 구했고 당신은 우리 시를 구했읍니다.

 

자 받으시죠. 각하..

 

이건 좋은거죠..소가 아니라서 그렇치만.... .

 

선물이라고 적어 둬.....

 

러사아 군의 장병 여러분!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는 펌, 에카터리버그와 엘라부가를

 

점령했다.

 

카펠 장군은 우파(Ufa)를 손에 넣었고

 

이젠 데니킨의 군대와는 단지 100 km 떨어져있다.

 

최전방 3 군데가 뚤렸고 1, 2 사단은 이미 패했다.

 

이제 전군은 모스코바를 향해 진격 할 겁니다.

 

진격 합시다.

 

성 바오로는 다음과 같이 말햇읍니다.

 

지금 우리에게 보이는 것은 희미한 거울에 비친 모습이.......

 

그런고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했읍니다.

 

다행이도, 이제 상처가 아물기 시작합니다.

 

소문 들었어? 피란을 가야 한데..

 

부상병을 어떻게 옮기지? "애나 바실리에브나"

 

알렉산더에게 말해야돼
그.. 기차 한 칸을.

 

-적군이 그 만큼 가까이왔어?
-대포 소릴 못 들어서?

 

부상병을 옮기기엔 차량이 부족해.

 

"콜첵"은 부상병을 생각 못 하고 있어. 그에게 한번더 말을 해야 해.

 

"버라", 그건 불가능 해.

 

또, 우린 그 만큼 가까운 사이가 아니야.

 

-누가 내 말을 듣겠어?
-넌 귀족부인이잖아.

 

네 손에 키스를 하면서 네 말을 들어 줄거야.

 

난 모르겠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자..그러지 말구.. 넌 할 수 있을 거야.

 

부상 당한 장교들이 오고 있어.. 우리 장병들이야.

 

가자.

 

우리 후방 뒷편에도 저항세력이 많아요.

 

전방은 더 힘들어요..

 

군수물자와 그 지급량이 부족한건 말할것도 없고.

 

적군이 토볼 강을 건넜읍니다..

 

옴스크는 결코 항복하지 않는다.

 

-옴스크를 포기 한다는 것은 전체를 잃는 것과 같읍니다.. -또,전군을 위험에 빠뜰일 수도 없읍니다..

 

여러분! 오로지 한가지 방법밖에 없읍니다.

 

총공세를 펴서 옴스크를 방어 하는 것이죠.

 

예. 물론이죠.

 

난 하느님에게 맹세했읍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카펠의 부대는 아직도 볼세비스를 막고 있읍니다.

 

옴스크를 구하고자 그 부대를 빼면 상황은 더 악화가 될 것입니다.

 

옴스크를 사수한다해도, 상황이 더 좋아지진 않을 겁니다.

 

실례합니다.여러분.

 

전방에서 곧바로 오는 길입니다. 보고 준비 시간이 없었음을 이해하십시요.

 

-끼어 들어도 괜찮읍니까?
-괜찬네..

 

나쁜 소식입니다. 내부의 반역입니다.

 

유크레인의 2연대는 패하고 중앙 최전선을 버리고 도망갔읍니다.

 

적군이 옴스크를 향해 돌진하고 있읍니다.

 

1-2주 후엔 여기에 들어 닥칠 겁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읍니다. 여러분.

 

최고 통치자 각하. 당신이 결정하셔야 합니다.

 

"얼쿠스키"가 지금부터 모든 통제를 하고, 또, 옴스크를 포기하고 후퇴를 명한다.

 

우리 전군을 살리기 위해서 이런 희생이 필요합니다.

 

볼세브키에 투쟁을 계속하고

 

옴스크, 11월, 1919

 

여기는 탈 수 없읍니다!
비켜라!

 

수상의 사무실은 차량 B에 있읍니다.

 

"빅터", 부상병 운반은 어떤지 알아 봐?

 

여기가 사령관 실입니다. 마지막 방은 통신실입니다.

 

알렉산더 바실리에브치.

 

-잠시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뭔가?

 

"애나"를 여기서 봤읍니다.

 

"알렉산더", 의무 차량이 완전히 만땅입니다. 부상자를 더 이상 태울수 없읍니다.

 

-이 문을 열어.
-열 수 없읍니다. 부인.

 

-그럼 2번째 칸에 자리를 만들어. -그 칸은 군수품으로 가득 매웠읍니다.

 

-벌써 돈도 지불 했고요. -내 명령을 들었어?

 

-뜻대로 하시죠..
-부상병을 옮겨라.

 

저들을 눈위에 내 팽겨 칠 수는 없잖아.

 

-그러죠..그들은 이미 동상이 심합니다.
-차량이 벌써 만원입니다.

 

"애나 바실리에브나"

 

당신을 떠난 것은 용서 받지 못할 실수였소. 이젠 다시는 그런 실수를 또 하진 않을거요.

 

저... 나랑 같이 가겠소? 같은 차량으로.

 

지금부터 밤이나 낮이나 당신이 항상 내곁에 있겠다고 말 해줄지는 모르겠소.

 

그렇지 않으면, 당신없이 더이상 버틸 수가 없소.

 

내사랑 "애나 바실리에브나"

 

빈 방이 더이상 없읍니다.!

 

파리,프랑스, 1919

 

"러시아의 최고 통치자가 얼마나 더 후퇴를 할까?"

 

"러시아 통치자가 옴스크를 포기했다.
'콜책'이 '볼세비스'에 패한 것인가?"

 

시베리아 횡단 열차
얼쿠스크까지 470 Km

 

메리크리스 마스.

 

결혼 반지는 어디있어, "애나"?

 

안 낀지 오래 됐는데, 모르고 계셨네요.

 

"애나", 당신한테 할 얘기가 있어요.

 

오늘 "소피아 페데로브나"에 편지를 썼다. 내가 이혼하자고 했어.

 

하느님이 언제까지 나를 살게 할지는 몰라도, 마지막 그날까지,

 

나의 아내가 되어 주시겠소?

 

"알렉산더 바실리에비츠"

 

마침내 우린 같이 있게 됐소.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애나 바실리에브나" 물어 볼께 있소.

 

왜 조용히 있는거요?

 

크리스마스 건배 하자는 말도 없었죠....

 

뭔 일지?

 

니즈누딘스크 역
이르쿠츠크까지 450 km

 

-엄마, 체코병사 들이야!
-뒤로 물러서!

 

연합군인데!

 

메리 크리스마스.
저두요, "애나 바실리에브나"

 

-왜 또 정차했지?
-체코병사가 또 지연 시켰읍니다.

 

나쁜놈.. 아마도 자기들의 고물 차량 200여대를 먼저 보내고 우릴 보낼 것 같읍니다.

 

쇠소리가 심상치 않어.....!
경호대에게 무장을 해라고 해!

 

옆으로 물러나요!

 

대대장! 이 기차를 정지 시키는 것은 반역 행위인것을 아냐?

 

제독께서 경호대원들은 무장을 하라고 했다.

 

자닌 장군의 명령입니다.

 

자닌 장군은 콜책 제독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콜책은 러시아의 최고 통치권자다.

 

수상님.

 

이르쿠츠크에 반란이 일어 났읍니다..

 

더 이상 갈 수가 없읍니다.. 제발 들어 가게 해 주십시요.

 

카페의 부대가 우리 뒷쪽으로 다가 오고 우린 어떤 저항도 진압 할 준비가 됐다.

 

-들어 가도 됩니까?
-물론.

 

-쿨롬지노에서 카펠의 전보 입니다. -알았네.. 가보게.

 

쿨롬지노를 통과 해서 이쪽으로 오고 있다.

 

빨리! 카펠 장군과 빨리 연결시켜!

 

어떤 희생을 치러더라도 이르쿠츠크에 꼭 와야 한다!

 

이르쿠츠크에 반란이 있다. 나도 그 쪽으로 가고 있어.

 

임무를 완수 해주시요!
고맙소!

 

내 말을 가져와!

 

왜 사격을 중지 하나?

 

대대장님, 탄약이 다 떨어졌읍니다.

 

-로즈흐킨에 가서 좀 가져와!
-그 쪽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령부......대답하라!

 

보이체코브스키 장군 의 고립 ..

 

좌측으로 부터 강력히 죄여 오고 있다.

 

-우린 탄약도 다 떨어졌다. -넌 가봐.

 

-통신은?
-두절 상태입니다.

 

계속해봐!

 

-사령부 대답하라.
-사령부다.

 

블라디미르, 공세가 심한데... 어떻게 여기 까지 왔읍니까?

 

왜 공격을 멈추냐?

무슨 공격요? 우린 총 한 발 쏠 탄약이 없읍니다.

 

콜첵의 전보를 받았다. 이르쿠츠크에 반란이 일어났고 우리가 진압하러 가야 한다.

 

제독과 다시 이야기 하겠다. 우리만이 그 도시를 구할 수 있다.

 

공격을 해야합니다.

 

-나머지 부대도 이쪽으로 옵니까?
-지원군이 오기 전에 이 전투를 끝내야 하네.

 

전투 준비 하라.
선택의 여지가 없네....

 

시간이 없읍니다.

 

"세르제이 니콜라에비츠", 무기를 버리라고 해!

 

장병여러분!

 

탄약을 구할 때가 없읍니다..

 

저 놈들과 같이 지옥에 가자!

 

하느님과 함께!
주님과 기도자들.

 

우린 항상 승승장구를 해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하느님의 뜻으로 알라.

 

여기서 죽을 운명이라면 명예롭게 다가가자.

 

명예와 함께 가자 그렇다면, 여기서 죽자.

 

믿음과 조국을 위하여...

 

총 앞으로 - 전진 행군!

 

총검 장착!

 

블라디리르 오스카로비치 대장님은 안됍니다.
부대를 이끌어야죠.

 

악단은 어디있어?!
군가를 불러! 빨리!

 

음악 말야!

 

군악대 - 앞으로, 행군!

 

근접 형태!

 

사격 형태!

 

학도병 - 전진!

 

군악대! 전진!

 

후라!

 

어.. 넌 마누라가 있지...

 

저 놈들!

 

물러서라!

 

붉은 색을 흰색으로 덮어요?

 

같이.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자식이다.

 

하느님은 저들을 다른 색으로 칠하질 않았어.

 

이르쿠츠크 자닌 장군 사령관실

 

-보고합니다!
-폭도를 진압하지 못했다고 들었네,자닌 장군!.

 

-상황이 어렵습니다..

 

우리 경호대가 이르쿠츠크에 꼭 도착 하도록 해.

 

첵코들이 연합국으로서 해야 할 임무를 거부합니다.

 

그들은 이제 중립을 선언하고 여길 떠날 것이네.

 

지치고 분노까지 하고 있다 합니다.

 

제독님.. 놈들의 유격대가 철도를 점거했읍니다.

 

우리 경호대가 갇히게 됐어.. 내가 가 봐야 겠다.

 

체코사람들에 끼여 이르쿠츠크에 가면 적들이 당신을 건들이지 않을게요.

 

이전쟁의 승패는 내가 얼마나 빨리 이르쿠츠크에 도착 하느냐에 있소.

 

날 꼭 믿어야 하오.
지휘관의 약속이요.

 

너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경호대장과 나만 이르쿠츠크에 갑니다.

 

그 나머지는 니츠뉴딘스크에 호위병과 남을 겁니다.

 

니츠뉴딘스크 역.
이르쿠츠크까지 450 km

 

우딘츠브..이제 가야 할 시간입니다.

 

예..어서들 오시요.

 

제독님, 이르쿠츠크 역에서 밖으로 나가지 마시고, 또 밖을 내다 보시지 마십시요.

 

당신의 근황을 누구에게도 알리지 마십시요.

 

-왜 체포라도 할 것인가?:
-아닙니다, 제독님. 노동자의 폭동이 있읍니다..

 

당신을 공산당에게 넘기라고 합니다.

 

시베리아 횡단 열도.
이르쿠츠크까지 400 KM

 

단지 이 일이 잘 넘어가길 바랍니다.

 

너도 알지."애나 바실리에브나",

 

난 철도 여행을 한 번도 좋게 생각해 본적이 없어.

 

역에 공산당이 있읍니다.

 

마치 지뢰 밭을 질주 하는 듯 하네...

 

마치 내가 필라우 해협을 지날때 처럼?

 

"세르제이 니콜라에비츠"가 모든 얘길 해 줬어요.

 

지금 카펠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체코 놈들이 이르쿠츠크에 있는 우리 군대를 무장해제 하고 있읍니다.

 

그럼, 제독께선 이제 무엇을 성취할 수 있읍니까?

 

카펠은 이런 추위에 200 km 뒤에 있고..

 

지금은 그가 우리의 희망인데...

 

이르쿠츠크에 가면 꼭 당신게 소개 해줄께.

 

네...그를 만나면 반가울겁니다
"알렉산더 바실리에브치".

 

타이가, 칸 강의 뚝.
이르쿠츠크까지 375 KM.

 

각하, 20km 정도 방향을 잘 못 잡았읍니다.

 

강을 건너가자. 시간 다 됐어..가자.

 

흩어지지 마라!
계속 움직여..

 

-블라디미르 오스카로브치!
-물러서! 얼음이 녹았다.

 

사령관님을 도와라..빨리가서!

 

얼음이 괜찮은지 강 윗쪽을 살펴봐라!

 

물러서!

 

어째든, 이 강을 건너야 해.

 

마른 브츠를 가져와!

 

-빨리!
-뒤로 물러서!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당신이 병에 걸리지 않는........

 

난 걸어가겠네.. 그래야 좀 온기가 생길것 같다. 서둘러라!

 

-뭐라고? -부츠를 빨리 신어. 이건 명령이야.

 

시베리아 횡단 열도
이르쿠츠크까지 320 Km

 

막 전보를 받았읍니다.:

 

이르쿠츠크에 있는 수비대가 무너졌읍니다..

 

카펠이 지금 이르쿠츠크로 진격하니깐 난 가서 그를 만나야 돼..

 

-그리고 당신, "앤나 바실리에브나"...
-당신과 같이 있을 것이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 말을 거역 마시요.
-내 사랑 "애나",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이야기 속으로 당신을 이끌게 됐는지 모르겠소.

 

운명은 왜 이런 일을 가져다 주는지....

 

난 당신과 함께 여기 있었던 것은 내인생에 가장 행복한 나날이었소.

 

딱 한가지 후회가 있어요...

 

그게 뭐예요?

 

아직 춤 한 번 같이 추질 못 한 거요.

 

내가 약속하죠.. 첫번째 무도회에서...

 

무도회가 끝날때까지, 춤을 추자고요..

 

-누구냐? -들어가도 됩니까?

 

-안녕하십니까?.
-자네도....

 

명령하신대로 지휘관들을 소집했읍니다.

 

난 그렇게 오랫동안 춤을 못 춰요.

 

나도 그래요.

 

지마 역
이르쿠츠크까지 230 Km

 

잠깐.... 어디를 가세요? 기다려 봐요!

 

어디로 가세요?

 

어떻게 된겁니까?
두려워 하는 것입니까?

 

그를 버릴 거예요?

 

아직도 몰라요.. 이것은 반역입니다. 반역!

 

"애나 바실리에브나"..

 

제독 자신이 경호대를 해체시켰읍니다.

 

원하시면 제가 남겠읍니다.

 

안돼. 난 원하질 않아.

 

명령을 내리십시요?

 

살어..미샤, .. 꼭 살어.
사는게 가장 좋은거야.

 

이제 가라....

 

소냐를 찾어... 로스티스라브를 안아도 주고....

 

말도......

 

말도 좀 전해주고...

 

잘 가거라!

 

이르쿠츠크 자닌 장군의 사령관실

 

자닌 씨! 상황이 그렇게 나쁘진 않는데...

 

철도 노동자가 반란을 일으켜,
기차길을 띁어내고 있네.

겨우 잘 타일러 돌려 보냈다. 노동위원회는 바이칼 굴을 폭파해 버렸어.

 

-동무
- ..씨

 

동무...

 

당신의 친절에 기쁘오..

 

어디로 갑니까? 자닌씨.

 

철로도 없는데?
체코로 갈건가?

 

당신을 충분히 이해 합니다.

 

무엇을 원 합니까?

 

"콜 책"을 중앙정치부에 넘겨주시요.

 

저는 그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알았어요, 당신은 당신의 의무를 수행하시요.
그 놈을 보호 하시요.

 

그렇다면, 난 노동위원회에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누가 콜책을 넘겨 달라고 합니까?

 

그걸 말하게 되면 사형에 처할...

 

그 다음에는 당신의 신변을 보장 못 하오.

 

아마도 그럴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의사양반?

 

돌아 갈수도 없고
당신의 수족은 동상이 걸렸소.

 

탈저 현상이 이미...

 

안타깝게도 ... 선택의 여지가 없읍니다.

 

그럼 시작하시요. 여러분...

 

장군.....나가 주시죠.

 

신이여.... 도와주소서.

 

이런 고통을 참을 수 있게 도와 주소서.

 

문 닫어.

 

하느님이 함께 하길 바란다.

 

이르쿠츠크

 

너희 둘은 나를 따라와
나머진 여기서 기다려..

 

-여기야? -들어가도 되요?

 

-콜 책씨.
-무슨 일 이요?

 

-네.... 개인 소지품을 챙기시요
-인사를...

 

당신을 지역위원회에 넘깁니다.

 

-어떤 위원회라고?
-이르쿠츠크 정치위원회.

 

알았네....

 

콜 책씨, 개인 소지품을 준비하세요..

 

티미레마 부인?

 

-실레합니다.
-괜찮아요.

 

이제 가실까요?

 

제독님..

 

-왜?
-1 분만요.

 

뭐라고 했지...
무기를 소지 하고 있읍니까?

 

그래..

 

-여기 있소.
-고맙습니다..

 

무슨 일이야?
이 손 치워.

 

-페펠리아에브 씨, 법정이 결정을..
-그렇지만, 자닌씨가 약속을.....

 

-콜책씨 잠시만요.
-여기서 기다려요.

 

-제 요구를...
-뭣입니까?

 

-"애나", 당신이 왜 여길왔소?
-날 체포해!

 

-비켜요!
-티미레발 부인!

 

당신을 체포할 영장이 없어요.
근거가 없어요?

 

제독의 부인인 근거로.

 

제발 부탁인데 이러지 말아요!

 

이번 한 번만 당신을 거역하게 해줘요. "알렉산더 바실리에브츠".

 

그건 당신의 권리요.

 

각하...

 

블라디미르 오스카로비츠,
내가 한 번 더 말하지.

 

-난.....
-한 번 더 말 하겠다.

 

난 우리 군을 버리지 않겠다.

 

자비를 베푸소서....

 

제독, 이 방에 들어 가시요.

 

수상 ...들어 가시요.

 

-그 쪽은 어때요?
-아주 나뻐.

 

보이체코브스키.....

 

설게이 니콜라에비츠...

 

우리가 이르쿠츠크를 탈환 해서,

 

공산당을 내 몰아내고, 제독님을 구하자

 

이제 네가 우리 부대을 지휘해라..

 

그리고 장병에게 내가 함께 있음을 알려라.

 

난 조국과 병사를 사랑하고, 또 그들과 생사를 같이 함으로서 증명해 보이겠다.

 

-그렇게 해라.. 내 친구이여....
-예, 각하!

 

이르쿠츠크를 눈 앞에 두고 .....

 

좀 더 힘을내자.

 

카펠이 근처에 있다고 들었다.

 

제독을 좀 보시요.

 

그는 머리가 허옇게 쉬었어...

 

멈추시요, 부인. 그랑 같이 있으면 안됩니다.

 

-좋아요. 딱 1 분만요. "애나 바실리에브나" -날 실망시키지 말아요.

 

안녕, "애나"!

 

-카펠의 군대가 이르쿠츠크 시외에 도달했어요. 이제 당신을 구하러 올 것입니다.

 

내 사랑, 내 달링.. 우린 여기서 벗어 날거야.

 

-그들이 최후통첩을 날렸어요. -어떻게 알았어?

 

옆감방에서 엿들었어....

 

-저들이 뭘 요구 하고 있읍니까?
-당신을 풀어주라고요.

 

그래서 저들이 더 빨리 행동을 취할 겁니다.

 

아니야! 안돼!

 

카펠은 성공 할꺼야. 성공 할 수 밖에 없어요..

"애나 바실리에브나."

 

-시간됐어.
-가시오. 가.

 

안돼요.. 이대로 당신을 두고 갈 순 없어요.
내가 당신을 허락.......

 

이르쿠츠크.

 

공격하라!

 

콜책씨,

 

이르쿠츠크의 혁명 위원회의 이름으로
당신에 대한 결정을 하였소.

 

잘 알고 있소. 계속할 필요가 없소.

 

요구 사항이나 남기고 싶은 말이있소?

 

내 아내에게 마지막 말을 하고 싶소,
"애나 바실리에브나 티미레바"

 

불가능 합니다.
또 다른 사항은 없읍니까?

 

-여기?
-예. 여기.

 

눈을 가려 드릴까요?

 

아니.

 

-당신은?
-필요없소.

 

하고 싶은 말이 없소?

 

파리에 있는 내 아내에겐 내아들에게 축복이 있길 바란다고 전해주시요..

 

마누라가 몇이야?

 

알았어.. 내가 당신의 메세지를 전해주지.

 

-잘 가시요, 제독. -잘 가시게...

 

조준.

 

발사!

 

헤이, 너희 3명! 저들의 물건을 마차에 실어

 

너희 3명은 다음 시체를 끌고 가.

 

얼음에 참 이상한 구멍이 다 있네?

 

교회에서 침례예식으로 쓸려는 가봐.

 

모스필림 필림 스튜디오, 1964

 

이것들은 남겨두고, 저건 필요 없고.....

 

기록을 확인 해봤는데 그녀가 확실해.

 

30년 동안 켐프에 갇혀 있었어. 반역의 아내라고.

 

우리의 애국 영화에...

 

-여보세요.
-그녀가 아니야.

 

아니야, 크고 어두운 팬.

 

그녀의 누명이 복원 됐는지도 모르고....

 

이것 필요해요?

 

실례합니다. "애나 바실리에브나".

 

난 얼굴이 필요해..저런 얼굴을 어디서 찾지?

 

어디에서?

 

리허설할 준비가 됐다!
각자 자기위치로!

 

휴식이 끝났다....필름 찍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자리에 배치해..

 

운반대를 가져 왔네.
가서 한 번 살펴 봐?

 

-예.
-오케이. 또 뭐야?

 

저여자를 쓰지마, 관중 신에서도.

 

알았어요.... 러허설 시작 합니다.!

 

동무들, 빨리.
셑트 장 으로 가죠..

 

-자 모두 준비 됐어요.
-조용해요. 모두.

 

나머진 전부 셑트에서 나가 주세요.!

 

음악 틀고!

 

왈츠! 외이터, 돌려.!

 

동무...그러지 마시고,
진짜 인생 이야길 넣어 봐요!

 

밖으로 나가요.. 당신이 방해가 돼요. 당신은 오늘 촬영이 없어요.

 

이제 그냥 가세요.

 

무도회장 굉장 하네요!

 

"애나 티미레바".
제독 콜첵이 처형된 뒤

 

1975년 1월 1일 모스코바에서 죽었다.

 

"세르제이 티미레브" 애나가 떠난 후, 그는 극동지역의

 

해군으로 지원했다..

 

어떤 배의 함장으로 일 하다가, 1932 년 상하이에서 죽었다.

 

"소피아 콜첵". 세바스톨을 떠나 온 뒤 파리에서 살았다.

 

그의 아들을 키운는데 온 힘을 다 했다.

 

1956년 롱주메 병원에서 생을 마쳤다.

 

로스티슬로브 콜책, 군인
그는 프랑스군인 으로서 2 차세계대전에

 

참전 하여 독일군과 싸웠다.

 

파리에서 1965년에 세상을 떴다.

 

ADMIRAL 해군 재독..

 

콜책 - Konstantin KHABENSKY
애나 - Elizabeta BOYARSKAYA

 

카펠 장군 - Sergei BEZRUKOV
세르제이 - Vladislav VETROV

 

소피아 - Anna KOVALCHUK
미카일 - Yegor BEROEV

  오타나 잘못 번역된 것은 뻥과자먹자 bgjmj08@gmail.com 으로 연락 주세요. 복제나 수정을 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