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매니아 -
※ 자막 수정시 반드시 제 아이디를
1991년 3월, 걸프전 직후
쏴도 되나?
뭐?
저거 쏴도 되냐구?
글쎄, 쏴도 되나?
내가 물어봤잖아!
어떡하지?
나도 몰라!
- 껌 좀 줘.
눈에 모래가 들어갔어요.
저놈 총이 있나 본데!
총이다!
멋진데!
이라크 와서
사진 찍자, 사진!
쓰리 킹즈
사기가 충전한 가운데...
제길, 다시해
군인들의 사기는 드높고...
어땠어요?
미군에 대한 불신이
우리가 쿠웨이트 해방군이요
이제 내 가족에게로 돌아간다네!
이 땅에 태어나게 해준 분께
자유의 깃발은 계속 날리고
누구도 깃발을 뺏을 순 없지
사랑하는 조국이여!
당신에게로 돌아갑니다
내 조국을 사랑하기에
내 조국에 영광을 주소서!
트로이 발로 병장, 아빠가 되었음
콘래드 빅 일병, 트로이의 추종자
끝내 줘요! 훌륭해!
끝내 줘요! 오~하느님!
아치 게이트 소령, 두 주 후 전역 예정
이번엔 또 뭐래요?
승전 자축에 관한 거
그래요? 또 대충하다 말겠군
이라크 포로 얘기도
난 금괴 아이템이 있어요
뭐 좀 알아냈소?
이라크 벙커 어딘가에 숨겨 놨대요
- 무슨 일이십니까?
최고의 안내인을 소개해
- 잠깐 있어 봐요
- 지금 같이 있잖소
무슨 그따위 소리를!
안내인이 내 아이템을 누설하면 어쩔겁니까?
- 아이템이나 있소?
당신 꼴이나 신경써!
내 꼴이 어때서?
아드리아나 크루즈,
이게 대체 무슨 꼴인가, 소령?
기자끼리 싸움을 붙여놓다니 자네 참 대단하구만!
내일 얘기하세,
한방 박아!
한 번 더!
멋져!
어이! 특등 사수!
그만해!
자막 제작 : 멍키펀치!!!
공동작업자로 올려주세요
도대체 어떡해야 돼?
- 씹던거나 씹어.
못빼겠는데.
아랍놈을 한 방에 보냈어!
총 맞은 놈두 보게 될 줄이야...
이제 종식됐다고 하던데
난 아주 감사한다네
소령님!
흐지부지 됐잖아요
쿠웨이트에서 훔친 금괴
- 내가 물으려던 참이야
준다더니 참 한심하네요!
- 저 여잔 안내인도 없대요?
- 저 여자한텐 전문 섹스파트너나 붙여줘요
- 떠들고 다니지 마
난 최소한 옷은 입었다구!
에미상에 5번 올라감, 후보로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