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Nacguffin@hotmail.com
수정 : 송원근(cineok@hanmail.net)
싱크, 오타, 오역, 욕등을 수정하여
처음으로 자막 수정했네요.
그럼 즐감 하세요 ^^
도대체 무슨짓을 한거야?
- 아무짓도 안했어!
젠장!
아직도 쫓아와?
- 아직 쫓아오냐니까?
제길!
- 어떻게 좀 해봐
- 손가락으로 막아보던지 어떻게좀 해봐!
망할놈들 쫓아오잖아!
젠장!
더 빨리!
망할놈들!
- 이런 젠장!
- 젠장! 완전히 뻗었잖아!
도대체 어쩌자고 저런
-죽었냐니까?
대답좀 해봐?
아직은 아니지만 죽고있어
아까보다 피가 더 많이 나잖아!
- 상처를 막았어
이런 젠장!
병신들!
쫒아오지도 못하잖아
서둘러!
망할놈들!
- 더 빨리!
더 밟아!
창문 열어요!
창문이요!
옥타비오 & 수잔나
준비는 됐겠지?
얼마 걸거야?
1만 페소
좋아
시작하지
10페소씩 내세요
자! 여러분!
판초에 10페소,
열받게 좀 해봐!
준비!
붙여!
코피!
코피! 코피!
망할 개같으니!
저 왔어요
오늘 잘 있던가요?
좋아졌어.
수잔나.
왜요?
내 동생이 이사가는데
그리고 장도 좀 봐야되고.
정말 이러시기에요?
내일 마지막 시합이 있어요.
안돼.
네 엄마한테 맏기면 되잖아.
제 엄마요?
이번주만 맡아줘요.
안돼.
난 내 자식을 키웠어.
너도 네 자식을 키워라.
잘해 봐.
싸움을 멈출까?
괜찮아.
죽여버려!
- 엄마, 별 일 없죠?
요즘 어때?
- 좀 어때요?
고마워요
어떤애가 과달라하라
뒷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데.
- 왜?
만약 그 애가 발길질을 하면
만약 비명을 질렀다면,
그런데 만약 웃는다면,
그럼 여자애는?
18살 까지는 손가락을 끼워야지
말도 안되는 장난좀 치지마
수잔나?
수잔나?
이것좀 봐!
그리고 코피는 또 어디있어?
그 망할 개새끼는 또 어디 있는거야?
- 당신 개를 왜 나한테 물어요?
- 전 몰라요
니가 또 밖으로 내보냈지?
내가 나갈때는 조심하라고
- 그만 됐어!
형은 어차피 신경도 안쓰잖아.
나랑 내 부인 이야기니까
내가 나가게 했으니까
-그만들 해라!
제발좀 그만해
이게 네 몫이다
10번 연속으로 이기다니!
- 운이죠, 뭐
- 토요일에 뵙죠.
- 망할 개는 어쩌고 가는거야?
바베큐나 해먹어라
보시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거의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했다고? 거짓말 마!
몰라 이렇게 피를 흘리다간 죽겠어!
- 몰라, 안보여
이 피좀봐!
- 나더러 어쩌라구
- 피가 너무 많이나
더 빨리좀 가
- 조심해!
- 죽었어?
미친놈들을 건드린거야?
-몰라
- 엎드려!
총을 가졌잖아!
치카루의 집으로 가자구!
- 임마, 엎드려
그냥 건너 가!
네, 그렇게요!
1만이면 되겠지?
판돈은 10페소입니다.
투코에 10페소
이리와!
어머님!
열도 내려가고.
내일은 못 봐줄것 같은데.
도와줘야 되거든
제가 오늘 다림질 할께요.
그 다음엔 제가 볼께요.
투코!
저러다 죽이겠어
이 녀석은 최고야
- 앉아서 먹거라
꼬마 친구?
- 많이 좋아졌어.
(멕시코 제2의 도시)에서 태어났는데
- 그 애가 어떤 인물이 될건지 보는거지
그 애는 축구선수가 될거래
가수가 되구.
호모가 될거래.
옥타비오.
당신이 내 제복을 표백한거야?
- 어디 있냐니까?
- 그냥 앉아서 먹거라
이 망할년아?
항상 말했잖아!
- 누가 너한테 물었어?
밥도 내가 준다구.
넌 끼어들지마
그만좀 해!
-내가 뭘?
500페소는 내 몫이고.
- 좋아
-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