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의 6번째 자막입니다
이번에는 한국영화[추격자]의
한글자막을 만들어봤습니다
기다려주시고
차를 이렇게 대면 어떻해요?
괜찮아요 금방 나올건데요 뭘
이쪽이요
아저씨 차 맞아요?
씨발놈 넌 잡히면 죽는다
추격자
(출장안마사 광고 뿌리는중)
예
아 예
저 왔습니다
예 사모님 죄송합니다
저 우리 애들이 둘씩이나 도망을 가서요
요즘 정말 힘들어요
예
아 그애들 땡겨준 돈만해도 천이 넘는데
하아
아 사모님 나참
아 어떻게 3일만에 그 돈을 해드립니까?
애들 떙겨간 돈 그돈만 회수해도
저 사모님한테
테레비 꺼 이 씨발놈아
이 씨발놈 형님 전화하는데 이 개새끼가
저새끼는 눈치도 없어 씨발새끼
너 다돌렸어?
예
더돌려 이새끼야
예
아이 저 씨발 허이참
아이 씨
예
프로방스 호텔
301호
예 지금 보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빨리왔네?
근데..
나이가 좀 많네?
몇살이야?
서른이요
아.. 간수 잘했네
몸 좋아
허
왜
화장실가게?
네
아니 이따 가
아 아니 이따 가래니까
아악!!
아 그러니 이따 들어가래니까
아 아이참
왜그래에
이거놔요
아니 그냥 사진만 찍을려고
알았어 알았어
아니 그럼 돈주면 되잖아
이거 안놔? 이 변태새끼야?
뭐?
미친새끼들
어딨어?
이 씨벌놈이
아 사장님 이러지마세요
이거놔 너 죽을래?
뒈질려고 환장을 했나
어?
이거 안놔?
아이 저 씨발년
아이 아가씨 그냥 빨리 가요
너 이리 빨리안와?
아니 사장님
너 뭐야?
저년이 어때서 이 씨발놈아
앉아
꿇어앉아 이 개새끼야
자지가리고 이 새끼야
어떻할래?
합의봐라?
좋냐?
다쳤어? 어디봐봐
나 이일 진짜 그만둘께
전화하지마
야
야
애들 찾았어?
차 어디서 찾았어?
망원동
경찰에 신고했어?
돌았냐?
잡아 죽일년도 신고하게?
개들 도망간거 아니라니까
오빠 형사였다며? 그럼 가서 찾아봐. 어디가서 돈이나 뜯지말고
아 이런 미친년아 누가 돈을 뜯는데?
아 씨발 사방팔방 뜯기고 있구만
나한테 천오백이나 뜯어간년들이 잠수탔어
지나가는 개새끼한테 쳐물어봐라
애들이 팔려간건지 튄건지 씨
나쁜새끼
야 야 어딜내려가
야 야
선희야
아 나 저년 저 성질 저거
어이 씨
뭐야
형님, 어떤새끼가 자꾸 빼돌렸는지 애들이 없네?
아 어떻해요?
미진이 있잖아 이새끼야
미진이 오늘 감기걸렸다고 쉬겠대요
감기는 이 씨발
끊어 이쌔끼야
아 진짜 이것들이 사람들을 어떻게한거야..
엄마
엄마
어
약먹어
엄마 핸드폰 좀
(쓰레기)
네 오빠
어디야?
미안해요. 몸이 너무 안좋은것같아서요
어디가 안좋은데?
감기같아요. 열도 나고
오빠 오늘 하루만 쉴께요.
감기, 하필이면 감기 걸렸다고?
남자하고있냐?
영문자막을 만들기위해
조만간 영문자막도 나올예정이오니
명작 [추격자]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합정동이요?
어
됐다구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