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 : 태름아버지(200610)
응. 베르나.
맞아.
설탕이 없는 제빵사나 마찬가지야.
파블로 것을 가져가.
앞면은 오늘 밤 까지 될거야.
내부 색조에 대해선
오케이, 고마워, 베르나.
누가 그림 그리나요?
날씨 좋죠, 선생님.
여자인데요.
화가신가요?
네.
역시!
어디 계시죠?
여기요.
얘기를 하세요!
이쪽이예요.
남잔줄 알고 그렇게 불러서 미안해요.
당신 향기가 물감 냄새에 덮여서요.
괜찮아요.
길을 잃으셨어요?
아뇨, 전혀요.
여기 자주 오거든요.
여기 뿐이요,
모양을 느낄수 있어요.
모양을요?
네, 모양요,
노란색, 오렌지색, 갈색.
불꽃?
불꽃, 맞아요,
화산 같지만...
아주 온화한 화산 말예요.
따뜩하고 조용한 바람이죠.
그냥 나뭇잎만 살랑거리는 바람.
네, 맞아요,
바람도 쏘일겸해서
제가 방해가 됐나요?
아뇨, 전혀요.
벌판 끝에있는 집을
아뇨, 하지만...
같이 가보시죠.
네가 이마을 시장이예요.
몇 분이면 될거예요.
절 좀 인도해 주시겠어요?
당신 그림 속으로 들어갈 거예요.
전 아담입니다.
마들렌이예요.
집을 소유하는 것은
마들렌, 또 걸었어.
저녁으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마실 것은 내가 대접할께.
길이 험해서 밤이되면 위험하지.
사슴들이 나와, 길을 건너다니고.
퇴직 불안?
조기 퇴직이지.
쉽지 않은일이야.
진실로 열정을 바친 거라면,
알아. 나도 교직과 수학을 잊는데
그러던 어느날,
남자의 인생에 더 흥미로운 일이
내가 완전히 쓸모없다고 느껴져.
엘리스가 오늘 오후 전화를 했는데,
2 초 동안,
빌라에서 건축 수련을
이태리에 있는, 빌라 메디시스래.
딸에겐 아주 좋은 기회네.
그렇긴 하지만...
걔가 여행을 한 적이 없어서.
로마라! 환상적이네.
둘이서 가볼 수 있을 거야.
마들렌은 어디있는거지?
친애하는 윌리암,
자유로운 시간이 아직 당신을 겁나게 하죠,
영원한 휴가라는건
부인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죽기 전 마지막으로...
마음의 준비를 위해서,
고마워!
이제 오네!
- 안녕, 모두.
왜 어두운데 앉아들 있는거야?
진흙이 안묻은 데가 없네.
미안!
#oclyfm@medigate.net, ^.^~*
출세하지 못한 화가는...
비계는 뒷쪽에 있고.
내가 그들에게 말할께.
안녕, 내일 봐.
바람이 휘돌아서요.
걱정 마세요.
내가 다니는 길이예요.
정확히 여기서만,
색을 가진 공기의 흐름 같은거요.
어떤 거냐면...
하지만 따뜻한 느낌의 불꽃이죠.
격렬하거나 폭발이 없는 화산.
전 아마츄어 화가일 뿐이예요.
일을 끝낸 후 풍경을 그리죠.
비켜드릴수 있는데.
그림에 그리셨어요?
팔려고 내 놓은집인데.
열쇠가 있는 곳을 압니다.
감정적인 면도 있죠.
다들 기다려.
꽝! 언제든 사고 날 수 있요.
단순히 직업이 아니고.
시간이 많이 걸렸었지.
있다는 것을 깨닿게 되지.
받게 됐단 말 하려고...
이젠 딸을 다신 못볼거야.
어두워져 가는데.
당신은 어떤 행복이 기다리는지 몰라요.
왜냐면 너무 낮서니까.
어릴적부터 꿈꿔온 거예요...
마침내 당신 거예요.
가게에 들렀었죠.
정말 멋진 운동이지.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