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여러분이 보려는 것이 소설작품이지만
역사는 허구로 꾸며진
과거의 어두운 꿈속에서
다시는 돌이킬 수 없다
1854년 더블린
오! 하느님!
와일드 마님, 리차드 어서 와 보세요!
농부가 되고 싶어요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트럭 운전사요
오스카 와일드
100년후
어른들은 어린 시절을
하지만 잭 페리의 기억은 그렇지 않았다
어느 불가사의한 날
잭은 어딘가에 자신처럼 특별히 선택된
그들은 언젠가
벨벳 골드마인
이완 맥그리거
조나단 라이 마이어스
토니 콜레트
크리스챤 베일
제작 : 씨네무비 자막팀
자막 : 짱아(merciel7@lycos.co.kr)
씽크 : 짱아(merciel7@lycos.co.kr)
수정 : 짱아(merciel7@lycos.co.kr)
이봐!
맥스웰 앞에 있는 마지막 거울!!
봐!, 잭 페리다!
잭 페리가 누구야?
런던의 거리는 반짝이는
젊은이들은 그들의 우상인
팝스타 브라이언 슬래이드
브라이언 슬래이드는 대단해요
그런 사람은 첨 봤어요
그의 전번 앨범은 굉장히 특별했어요
팬들에게 보답을 한 거죠
런던의 라이셈 극장은
흥분에 휩싸인 관중들이
BBC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이 무대에서 피격될 거라고
꺼버려!
그의 열정은 식을 줄 모르고
순천연색의 팬들은
브라이언, 시간 됐어
그들의 말에 의하면....
신사 숙녀여러분
라이셈 극장과 비쥬 뮤직사가
성공적으로 마치고 온
맥스웰 데몬과 비너스 인 퍼!!
가수 브라이언 슬래이드
횃불을 꺼내 달을
미지의 땅이 있다
그곳엔 이상한 꽃들과
기쁨이 가득하며 즐거운 꿈을 누린다
완벽한 땅이지만 그 속엔 독이 있다
오늘의 젊은이들은
그들은 성적 해방을 외치죠
요란한 차림과
새로운 매력과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런던이 놀랍지 않나요?
런던은 좋아지고 있어요
기둥서방들처럼 저렇게 모여
다음엔 뭘 할 꺼지?
이런 현상을 일으키는 사람은
그의 파격적인 스타일은
커트 와일드와 플래밍 크리쳐
슬래이드덕에 젊은이들은
당신이 양성애자라구요?
예, 전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아요
다를 게 있나요?
기자양반!!
트레버 핀, 리드 기타-비너스 인 퍼
동성애는 옛날부터 존재했고
몇 년전에 긴 회색 코트와
커트 와일드-가수
동성애자라면 동성간에
이 아이들은 거기 까진 못해요
'사람들은 양성애자라네'
아무 의미도 없다고 봅니다
의미란 사물의 안에 있지 않다
슬래이드 피격은 속임수
불꽃을 피울 센세이션이 필요했어
결코 전적으로 소설을 극화하진 않았습니다
멸망한 고대 왕국 같다
모두 잊혀져 간다
오스카 와일드의 출생지
팝스타가 되고 싶어요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 한다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믿게 됐다
이 더러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http://www.cine33.com
화장과 옷으로 불타고 있습니다
또는 맥스웰 데몬을 보러왔죠
그의 마지막 월드투어 콘서트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말해서 주변의 경비가 삼엄합니다
지난 밤부터 이곳에서 기다렸습니다
공동으로 개최한 유럽투어를
스타들을 소개합니다
무대에서 피격되다
숨기고 별도 숨긴다
신비한 향수가 있다
새로운 패션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의상 플랫폼 슈즈는
건들거리다니 못 봐주겠어요
팝의 거인 브라이언 슬래이드로
음악계에 새바람을 일으켰죠
잭 페리와 폴리 스몰까지
새로운 음악에 젖어있습니다
록은 항상 일반적인 기준에 반역해왔죠
지금은 유행이 됐습니다
레드 제플린 음반이 유행했듯이
요즘에는 유행이라면 모두들
따라서 하지만 동성애자인 척은 못해요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데
이런 말이 유행이지만
그 사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