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무엇인가를
그것이 위대한 진실이든
그걸 찾으면 이득이
나는 오래 전에
그 이후로 그것에
내가 성공한 것은
그것이 오늘의 나를
그건 바로
당신이 모르는 일은
내가 읽는 책에선 그걸
모두가 왕의 부하들
'루이지아나 주'
총부터, 어서...
이럴 수가
판사는 쉽게 겁먹을
쉽게 될 거라고
내가 이러는 게
그야, 아무래도
그래, 난 주지사야
주지사면 품위를 지켜야 한다고
체면이니 품위니
인간은 그런 식으로
대통령이 돼서
자정에라도 내가 원하면
그때 저는 잠 좀 자게
아니지, 같이 가야지
자네와 슈거를 데리고
슈거한테는 백악관 정원에
공화당 상원의원 놈들을
그리고 자네에게도
잭 버든의 비밀 비서로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을
안 좋은 기사 나면
하지만 오늘은 따로
다른 때 해도 되지만
다른 때를 찾다간
개새끼
어느 쪽이죠?
잭, 슈거에게
자네 계급 인간들이
문을 안 열어주면요?
열게 해
'5년 전'
'뉴올리언즈'
안녕하신가, 잭
더피 씨 오셨군요
이쪽은 메이슨 시티 출신
- 시 재정관이죠
- 잭 버든입니다
반갑습니다, 버든 씨
메이슨 시티 관련
학교를 하나 세우느라고
입찰이 하나 붙었어요
윌리는 저랑
자네가 학교에 다녔다고?
물론 선생님이
맞아요, 맞습니다
하지만 윌리는 달랐어요
윌리는 학교 선생님과
궁금한 게 있는데
고귀한 선생님들도 우리처럼
태어났다고 하던데
그게 맞는 말이오, 스탁 씨?
찾고 싶다면
잃어버린 안경이든
있다고 믿어야 한다
무언가를 찾았고
결사적으로 매달렸다
그것 덕분이다
만들어 주었다
하나의 원칙이다
당신을 파멸시키지 않는다
이상주의라고 부른다
위인이 아닙니다
생각하지 않아
품위가 없다고 생각하지?
주지사님이니까요
생각하는 게 문제야
다 쓸데없어
만들어진 게 아니거든
이놈의 주지사 관두면
아무나 만날 거야
내버려두세요
자네도 그걸 원하잖아
백악관에 입성하는 거야
사격장을 만들어줘야지
표적으로 쏘면 되겠지
한명 붙여줘야지
임명하겠네
주물러주기도 하고
은밀히 해결해주지
처리할 일이 있어
기어이 이 오밤중에 말이죠
영영 못하지
길 좀 가르쳐주게
사는 동네잖아
월급값을 해야지?
윌리 스탁
- 만나서 반갑습니다
- '크로니클'의 기자님
제보가 있어서요
같은 학교 출신이죠
금시초문일세
이뻐하시진 않았겠지
지금도요, 그렇지?
결혼했어요
여자 밑구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