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자 무 구
감독 원화평
주연 원표, 홍금보, 고비
객잔이 있어요!
목좀 축이고 가죠
손님 들어가신다
이상해. 손님도 없는데 계산만하고
분주하게 보이려는것 같은데
가게는 작은데 웬 종업원이
백호! 십칠명을 죽이고
우린 못 빠져나간다!
하남, 하북, 절강, 산서, 강소,
우리를 잡으려 했어도
조심해!
우리를 잡는다고 그건 어려울걸!
백호!
백호!
가세요!
왕주인님..
무슨 일이냐?
세탁비 받으러 왔어요.
들어와서 받아가
좀 놀래줬더니 도망가네요
겁이 많은 놈이군
내가 좀 잽싼게 다행이지
대치황!
대치황!
주인님 부르셨습니까?
옷 시중을 들게 해
대치황님!
어젠 뭐하고 이제 대본을 봐
꾸물대지말고 빨리 해?
빨리...
빨리 무대로 올라가
잠시만요.
또 세탁비냐?
빨리꺼져.
천천히 주셔도 돼요
마누라 속옷이야! 빨아와!
그건..
빨거야 안빨거야?
내 누이한테 혼나요
너에게 물었어
황비홍
어디 두고보자
사부님,
웬 사람?
우리 사공당은 이름나 있는데
당신은 수배자요
친분이 있다지만 관서에서
조사 나오게 되면 곤란합니다
아직은 돌아다녀선 안되오
형제인 친분을 봐서
제자 몇명이 극단에서 일하니
잠시 피해 있다가 잠잠해지면
다시 얘기 합시다
명심해!
다른돈은 미뤄도! 내돈은 외상이 안돼!
목아지를 못 꺽을것 같아
보긴 뭘봐?
난 너무 험악하게 생겼어
좋은 사람 만나면 말이 많고
하지만 누나는 너 보다 더 무서워!
1981 年作
Caption by 병 처리
이렇게 많을까
광동을 빠져 나왔지만
호북, 육성의 포졸들이!
못잡았어!
웬 사람이 뵙자는데요
나 몰라?
나쁜 사람 만나면 입이 굳어지니
돈 떼어 먹다간 초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