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막 : 김 문 진
창 작 감 독 : 김 유 경
악테온은 들어라
악테온은 들어라
악테온은 들어라
여기서 나가라, 악테온!
악테온은 들어라
악테온은 들어라...
여기서 나가라!
이전과 비교하면 훨씬 적게 왔군
초대장을 보내긴 했지만
분위기가 워낙 험악하니까요
괜찮아, 한 주도 안 돼서
경비원들에게 시위를
행사의 마무리를 망치면 안 되니까
- 알겠습니다
- 어서 와요, 내 친구!
여기 공동체가 보내는 선물입니다
세상에!
이거 굉장하군요!
제1차 세계 대전 때의 화승총이에요
1940년대에
진짜 보물이에요
막시모는 거물 사업가가 되기 전에
전 무기에 둘러싸여 있는 걸
조금만 애정을 쏟아
무기는 절대 기대를
"아타카마"
"1단계"
이글 아이?
"이글 아이
'성촉절...
'성촉절 파티'
"에드문도 아길라르"
젠장
잠깐, 왜 승인을 받으려는데
- 죄송해요, 규정이 그렇습니다
전부 내가 해야 한다니까
조용히 하면 아무 일 없을 거야
돈을 원해?
앉아
현금도 있어, 만약...
아타카마에 자리 잡기 위해
그 뒷거래 기록을 봐야겠어
무슨 소릴 하는지 모르겠는데
당장
내 말 들어, 난 그냥 고용인이야
당장 보여 줘
알겠어
영수증, 영수증을 보여 줘
당신 누군지 알아
부탁이야
난 당신 동포를 죽이지 않았어
고마워, 필요한 건 이게 다였어
이글 아이란 뭐지?
경비원!
보안 팀, 전원 관리실로!
보안 팀, 그 망할 테러리스트가
5년 전
우리는 큰 꿈을 품고
"5주년 기념일"
악테온 아타카마에서
물은 파는 것이 아니다!
물은 파는 것이 아니다!
물은 파는 것이 아니다!
물은 파는 것이 아니다!
못 오겠다는 사람이 많았어요
다들 잊을걸, 늘 그렇지
잘 통제하라고 해
- 좋아
- 살라사르 의원님!
생산을 중단한 물건이죠
군대에 있었거든요
좋아한답니다
제대로 대해 주면
저버리지 않거든요
보호 구역"
막시모 참석'
네게 메일을 보내야 하지?
- 그 규정 내가 쓴 거야
원하는 건 뭐든 줄게
많은 사람에게 뇌물을 줬지?
명령을 따를 뿐, 전혀...
날 놔줘, 사옌
내겐 어린 애들이 있어
광산에 와 있다
이 모험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