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장 끝났다면 돌아가 언니는 밥 안 드세요?
시시리라고 해, 하지만 우린 인간이 쫓아와서 더는 친해질
-쫓아와서요? 무슨 일이
다수의 무리가 많은 코볼트들이
역시 코볼트들도...
저기, 실은 꼬마 친구를 언니한테 전하고
조만간 토벌대가 여기 있으면
-알고 있어
-별의 계시가 있었으니까 난 별을 보는 가문의 일원으로 그래서 이름이 라시아어로
우린 인간과 싸울 거다
너희는
저기, 저희는 싸우는 것 말고 인간과 마물이 공존할 수 있는 거절하겠어!
네?
말했잖아
애초에 이 무리는 인간들의 습격 속에서 무녀인 날 의지해
인간을 신용할
하지만..
-네마
슬슬 마을로
저기, 내일도 또
어떻게 된 거지?
우리의 별 옆으로
별이 재밌는 계시라도
저 계집이 설마...
아니, 설마
이세계에서 복슬복슬을 みんなの笑顔 まるで 光のシャワーみたい 優しい時間が降りそそぐ 木もれび揺れる世界 ふわり駆け出すオモイ あたたかい あたたかい いとしい 大好きな場所 そーっとね 触れてみた イノチの手ざわりは ふかふかで ふかふかで やわらかで なめらかで とびきりの Fluffy Touch Feeling Happy こうしてずっと 一緒に笑ってたいな そのために今日のわたしに 何ができる? 綿雲みたいに夢 どんどんふくらんでく いつかみんなと叶える日まで 重ねてゆこう 日だまり色のCotton Days
つながる つないでゆく ココロと ココロで きっと… OP 테마 Cotton Days
10화 작전 회의를 해보자! 10화 작전 회의를 해보자! -뭐라고 써져 있어요? 네? 언니가요?
삼남매가 다 모이다니
이건 여기 대장의
빌은 뭘 받았어?
그래
왕세자가 어떠한 조사를 왕국 기사단은 소속·계급과
-문제는 이쪽이겠어
왕국 기사단의 특별 감사를 체포권을 왕세자에게
폐하로부터 온
-지금? 다시 말해서 앞으로 걸림돌이 될
아빠, 진짜로 배신자를 지금 재밌을 거 -그, 그런 거 아니야!
그래도...
이걸로 비도
뭐, 결과만 당분간 돌아오지 않아도 감사하니까 생각난 건데 음, 결국 돌아오지
-어?
맛있어요
너한텐 고마워하고 있어
여기까지 왔어
생각 없어
-그래
있었던 건가요?
단번에 공격당했어
죽어 나갔어
돌려보내는 것 말고도
싶은 말이 있어요
올 거예요
위험할 거예요
-네?
-계시요?
별의 움직임으로 길흉을 점치는 무녀야
시시리인 거예요?
별이란 의미니까
얼른 마을로 돌아가
시아나 계획이란 걸 생각해 봤는데요
세계를 목표로...
살아남은 코볼트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거라고
생각은 없어
-어?
돌아갈 시간이야
오도록 할게요
구세주의 별이?
내린 거냐?
그럴 리가...
쓰담쓰담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모두의 미소가
꼭 빛을 뿜는 것만 같아
다정한 시간이 쏟아지네
나뭇잎 사이로 햇빛이 흔들리는 세계
두둥실 뛰기 시작하는 이 맘
따뜻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제일로 좋아하는 장소
살짝 건드려 본
생명의 감촉은
폭신폭신하고
폭신폭신하고 부드럽고
매끈하고
깜짝 놀랄 만큼의 Fluffy Touch
Feeling Happy
이렇게 계속
같이 웃고 싶어
그걸 위해서 오늘의 난
뭘 할 수 있을까?
뭉게구름처럼 꿈을
점점 부풀려 가네
언젠가 모두 힘 합쳐 성취할 그 날까지
계속 같이 하자
햇빛 Cotton Days
이어지게
연결해 보자
마음과 마음으로 꼭
歌 Kotoha
아버지한테서
온 거예요?
-뭐라고 써져 있어요?
-카나가 이쪽으로 오고 있다나 봐
-카나가 이쪽으로 오고 있다나 봐
혼돈의 예감이...
신변 조사표야
부탁했던 위임장이야?
행하고 있기 때문에
상관없이 왕세자의 명에 따를 것
-응?
실시하는 동시에
임시로 양도한다고 돼있어
칙명이야
-그래
기사는 이참에 정리하라는 거겠지
처단할 생각이구나!
같다고 생각했지?
-음...
끝까지 같이 있을 수 있겠네?
낸다고 한다면
뭐라 하지 않겠지...
힐런은 어떻게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