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BearMan
이 영화는 미국 범죄 기록상
관련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세상은 재밌는 곳이다
"캘리포니아
흔히 남자는 목적이 없으면
할 일을 만들어 내고
살 가치가 있는
수년 전
총사령관이
이 멍청이는
정신의학 기관들은
국가를 위해
피를 흘린 사람에게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아메리칸 드림은
혹자는 화를 내고
복수를 하려는
나태한 자들은
악마의 장난감이다
성경에서 그렇게 얘기하니
하지만 어쨌든
여기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신이 좋아하는 건
안 돼
안 돼, 제발 그만
안 돼, 안 돼!
"카나지 파크"
날 죽이려고
죽을 거 같아
- 아무도 안 죽어
- 죽이지 않았어
좀 아프겠지만
날 죽이려고 했어
죽이려 했다고!
- 넌 안 죽었어
괜찮아, 레니
젠장, 제발 멈춰!
거의 다 왔어
망할 놈의 차에서
우린 못 해낼 거야
그런 소리 하지 마
그럴 가치가 없어, 조
계획대로 할 거야, 레니
아무 느낌이 없어
- 아무 느낌이 없어, 조!
숨을 안 쉬어서
숨을 쉬어
이러면 어때?
자, 어서
레니, 숨을 쉬어
난 끝장이야, 젠장
보이질 않아, 조
괜찮아
그냥 말해
젠장, 이럴 필요 없어
이럴 필요 없다고
그런 소리 그만해
다르시한테 여자에게
엉덩이에 수의사
그 여자가 치료해 줄 거야
알았지?
널 고쳐줄 거야
No.107 - 2016. 07. 04
가장 엽기적인 사건일 수 있다
모든 이름은 가명이다
1978년"
남자가 아니라고들 한다
뭔가를 찾아야 한다
제안을 한 적이 있다
위대한 나라의
목숨을 바치고
더는 의무감을 가질
죽었다고들 한다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이겠지
없다는 것이다
쐈어, 조!
- 날 죽이려고 했어
- 날 죽게 놔두지 마, 조
괜찮을 거야
- 너무 아파, 조!
우리가 해냈어, 레니
내려 줘, 조!
알았어?
- 그냥 숨을 쉬어
그런 거야, 레니
숨을 쉬고 말해
말해 봐, 레니
알았어?
전화하라고 할 게
문신 있는 여자 말이야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