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속보 입니다. 두 자매
에밀리와 새라 로드리게스의
그들은 영매에 관한
대학 행정관과 지방 당국은
실종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서
그들의 소셜 미디어
현재까지 두 자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밝혀진 건 없습니다.
그 소녀들이 인터뷰한 영매들 중 하나인
폴 쉬프먼에게 연락해봤습니다.
그의 말을 들어보시죠.
에밀리와 새라를 어떻게 아세요?
에밀리와 새라를 처음 만난것은
그들의 집에 와서 판독을 해달라고
직업이 뭔지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뭐, 내가 진짜로 하는 일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당신의 재능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저는 뭔가를 볼 수 있는데요
그게 선물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제가 읽어낸 내용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그들의 반응을 보는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내가 하는 일 중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지요.
그리고 난 많은 비극을 봤어요.
좋아, 루카스 나한테 빚진 거야
자기, 뭐하는 거야?
그냥 산책하고 싶어서.
- 괜찮아?
너는?
괜찮아.
- 알았어.
- 좋아.
으응.
잠깐, 뭐 하는 거야?
새라, 지난 3년은 내 인생 최고였어.
대답해줄래?
루카스.
넌 항상 멀리 떠나 있을거야.
난 항상 너에 대해 걱정겠지.
이런, 젠장.
- 무슨 말이야?
난 군인 부인이 되기는 싫어.
난 못해.
비참해질거 같아.
유감이야.
좋아.
안녕하세요, 에밀리입니다.
이건 내 대학 기말 과제야.
야, 대체 뭐야?
뭐 하는 거야?
소개 좀 하고 있어.
그건 나에게도 중요한거라고.
오, 세상에, 알았어.
어쨌든.
여러분, 난 에밀리에요.
그리고 난 그녀의 여동생, 새라에요.
에밀리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는...
영매에 관한 거고
그래서 '죽은 목소리'라는 제목을 붙였어요
전혀 소름끼치지 않죠.
영매가 하는 일은
죽은 자와 살아있는 자와의
영혼간의 의사소통을 매개하는 일입니다.
실종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페이지를 샅샅이 뒤지고 있지만
연락해 왔을때 였어요.
내 재능을 사용하는 겁니다.
또한 저주이기도 합니다.
- 음-흠.
- 난 좋아.
- 정말로 좋아.
- 난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