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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좀 도와줘!

 

좋아.

 

나 여기야,이건 지금 안되겠어.

 

좋아! 그건 뒤에 쌓아둬!

 

안녕, 도리스.

 

부탁 좀 들어줄래?
일 좀 그만시켜라고 전해라.

 

넌 숙녀가 아닌 모양이군.

 

떨어져

 

반갑다! 애들아!

 

숙제는 다 했겠지?

 

안 했다고?

 

그럼 숙제를 안한 아이는
벌칙을 받아야겠군.

 

오늘 수업은 끝이다.

 

귀먹었나? 끝났다니까!

 

좋아! 한번 더 본때를 보여 주지

 

날 놀라게 할려고요?

 

공장장님인줄 압니다.

 

그거 아십니까?
사무실에 안가도 되죠.

 

난 이 일에 지쳤어요,
그러나 관둘 정도로는...

 

준비 끝났어!

 

좋아, 틀어.

 

젠장!

 

꺼져라! 쥐새끼들아

 

좀 비껴주세요.

 

고마워요

 

그의 부츠를 가져도 될까
내침대 밑에 둬.

 

한켤레 더,
신발 가게 차려야겠군.

 

아무튼, 그는 유부남이잖아.

 

데이지 메이,커피더.

 

데이지 메이,
내 아를 낳줄래???~

 

조각나 있는 그를 발견했데
쥐새끼가 어찌나 많은지..

 

믿기지 않을 정도야

 

폴, 저친구 가방이 궁금하지 않아?

 

건방져 보여요

 

엄마가 싸준 도시락일꺼야

 

땅콩 샌드위치겠지

 

크러스트는 없겠지,

 

보이스카웃 같아

 

아마도, 걸스카웃 이겠지!

 

다음에 봐, 걸스카웃!

 

당신은 그들이 숨기는걸 봐야 할거예요.
그년 빰이 예뻐

 

바크만 방직공장에서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사상자는 방직기에...

 

조사에 착수하여...

 

제이슨 리드씨는 야간근무중에
의문사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워익씨!
-그래.

 

오 이런! 최악이군!

 

안전시설을 서둘러야겠군.

 

방역원이 밤낮으로 일하고 있소.

 

그도 지쳤어.

 

-시간 좀 줘요.
-사람이 죽었다면서.

 

여기서 희생자가 더 생기기 전에
방역을 끝내야 돼.

 

제길!

 

7월 4일 공휴일에.

 

방제 작업하죠.

 

이 서류는 그때 합시다.

 

그때 오겠소만..

 

솔직히 말해,나도 여기서
일할 직원은 못 구할거요.

 

소름이 끼치거든.

 

두고 봐야겠지

 

샤워 함께 하자,물도 아낄 수 있고,,

 

새 직원에게 일을 줘

 

일어나자!

 

좋아 질꺼야.

 

-나중에 만나죠.
-안녕

 

반갑소

 

굿모닝

 

커피할래요, 미스터..

 

존 홀! 아뇨, 오늘은,.

 

그럼.. 나도 그만두지

 

설사도 심해질거고,지금부터라도
건강에도 나쁘고..

 

차로 왔나?..아니면 얻어타고?

 

고속버스요.

 

방랑벽으로 발이 꽤 힘들었겠군

 

5년간 많은 곳을 옮겨 다녔군

 

플로리다 밑에서 시작해서,
지도에 곳곳으로 다녔죠.

 

친구, 곧 떠날꺼요?

 

난 여기서 새로이 시작할려고 해요.

 

대학 졸업자.

 

이건 도움이 안되는데..

 

그럼 뭘 원하시오?

 

급료나 많이.

 

이걸 넣으면 돼, 미스터 홀.

 

난 재해시 책임은 못져.

 

그건 누구에게도 못하죠.

 

각오하고 있어요

 

먼슨방직소에 일 한적 있군

 

솜기계 다룰 줄 아나?

 

대충은요

 

혼자 작동 할 줄도 알겠지?

 

방직기는 그 기계에 의해 좌우되네

 

그리고 모든 것이 그 기계에 의해 작동하네

 

지금,이 기계땜에
일손을 줄이고 있지.

 

조합가입 4주전까지는
우린 최저임금 밖에 줄수 없다네.

 

그래도 할텐가?

 

-별수 없죠.
-좋아! 하게.

 

그게 다야, 근무시간 빼곤.

 

열때문에 그 기계는 밤에만 가동해!

 

근무는 밤11시-아침7시까지.

 

그래서.공동묘지라 부르지.

 

망할 놈의 쥐새끼!

 

생쥐새끼

 

젠장 잘맞췄군.

 

마셜 방역소, 턱 클리브랜드

 

존 홀..

 

당신 친구들 같군!
쫓아내긴 너무 많죠?

 

내가 얼마나 많이 놈들을 보냈는데..

 

쥐가죽 코트를 입고 있지,

 

됐어요. 당신부인께 드리구료.

 

참 그립군.

 

-야간근무중?
-선택의 여지가 없지.

 

메뉴얼도
그놈들 덕에 두꺼워졌지.

 

말하기에는 뭐하지만...

 

여긴 오염됐어.

 

여긴 쥐새끼들의 천국이야.

 

당신을 고용한 사장은
들을려고 안하지.

 

분쇄기의 비용도 만만찮을걸.

 

쥐약, 쥐덫 사용했었지

 

20년간 별짓을 다했지만
놈들을 당할 재간이 없어.

 

그놈들은 말이야..

 

쥐약에 오줌을 쌀 정도록
영악하지만,방법은 있지

 

쥐약에 오줌을 싸서,
다른 놈들에게 알려주지.

 

녀석들에게 안성맞춤인 방법은..

 

그놈들 의

 

방식에 맞춰

 

난 처음 베트남에서 놈들을 만났지..

 

강아지 만했지, 겁대가리를 상실했지

 

죽음도, 전혀, 베트콩처럼.

 

그리고,이번엔 불로...

 

태워 죽일거야

 

아무튼...

 

그러고도 돌아올 경우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같이 사는거지..

 

그 쥐새끼들과 나눠 먹는거야...

 

그리곤 놈들은 돌아서서,
우리 뒤를 덮치겠지,,,.

 

그놈들은 VC 한테만 충성하지

 

그렇다니까!

 

왜냐면 VC는 따뜻한걸로
놈들에게 보상하지.

 

VC가 뭘 먹는줄 알아?

 

날고기를 제일 즐기지, 사람의..

 

놈은..

 

사냥하는 방식이 있지..

 

사람들을 지하실로 유인해...

 

이렇게 손과 큰다리를 벌리고 서서...

 

그리곤...

 

배 바로 위를 찌른 후
작은 상처를 내고는.

 

그걸론 죽진 않지.

 

그 상천 단지 입구야.

 

진짜로 굶주린 쥐들이지..

 

일주일 정도는 굶은..

 

상처난 곳으로 밀어넣어,

 

뱃속에 코를 쳐 박고는

 

뜯어 먹게 하지

 

그리곤, 그 망할것이
허기지지 않으면..

 

쌀통에다 숨겨두지,

 

당신에게 알려주는데...

 

그 회백색 쥐새끼는..

 

여기외에는 있쓸 곳이 없어.

 

그놈은 사람을 가두고는 상처를 파헤쳐서...

 

그놈은 혀를 밀어 넣어서는

 

사람의 살을 먹기 시작하지..

 

다음엔 따끈 따끈한
피를 빨아 마시는거야...

 

어쩌면,나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쉬고 싶은 사람?

 

근무 시간이라,웃음이 없군.

 

돈내고 떫은 표정이군.

 

화장실도 닦아.

 

내가 있어야할 지하실에
그 대학생님이 계시지

 

굉장해!

 

성대모사 끝내주는데,
"스타서치"에 보내야 겠군!

 

이리와.

 

수요일에 뉴욕 설명회가는거 알지?

 

차질 없겠지?

 

-네! 공장장님
-알아서 잘해.

 

-안녕.
-안녕.

 

왜 나왔어?

 

일해야죠.

 

사실은, 우리가 약간 앞섰어

 

제인! 부탁이 있는데...

 

피곤해 보이는군.

 

미인은 잠을 많이 자야 해

 

일해야죠.
왜 문제있어요?

 

누가 뭐라했어?

 

승진문제에 대해 얘기하고 있잖아

 

프론트, 아이스커피!

 

이 일은 네가 안해도 돼.

 

스티븐을 보내놨어,

 

- 더워서 고생께나 하고 있을거야.
- 내가 할수 있어요..

 

나도 할 수 있어요 월급이 두배잖아요.

 

-약게 굴라구
-나델로 처럼?

 

지하실에서 보자구.

 

일주일안에 깨끗이 하라니..

 

망할 쥐새끼들!

 

젠장!!

 

브로건?

 

너야?

 

젠장..

 

재밌군! 미친.. 날 겁줄려는거지?

 

어서 나와!

 

망할,

 

-스티븐슨은??
-그는 계속 작업중이야...

 

페이도 안받고

 

누군지 봐봐.

 

저 친구 아직 살아 있군.

 

-안녕하세요! 커피?
-좋죠

 

우리가 널 위해 준비했어.

 

맛있게 먹어.

 

특별메뉴
쥐사냥군을 위해...

 

나쁜 놈들!

 

타실래요?

 

자기! 안녕~~

 

대낮에 이러지마.

 

그럼 어두운데로 가요~~~

 

공장장님?

 

무슨 일이야?

 

토니 카미쉘.
일손이 필요하다면서요.

 

이리로 와.

 

나중에 얘기 하자구.

 

안녕히 가세요.

 

그놈들은 못쓸 놈들이에요.

 

어느 동네나 저런놈들은 있죠.

 

그건 비관적인 생각이네요.

 

- 어디에서 오셨죠?
- 휠링이요

 

웨스트 버지니아? 좋은 곳이죠.

 

당신은 이 곳 출신이에요?
여기에서 태어났나요?

 

아뇨, 케슬락 출신이죠.

 

거긴 노먼락웰 근처에요?

 

아뇨, 그냥 케슬락이죠

 

그럼..또 봐요.

 

지하실 청소 담당인가요?

 

-아직 모르겠어요.
-하게 될껄요.

 

워익을 아는데,
당신이 1순위죠.

 

부인이 외로우시겠어요,

 

밤새 오지도 않고..

 

하지만 해야될 일이면 해야죠, 안그래요?

 

내 아낸 죽었소.

 

오..이런 죄송해요

 

태워줘서 고마워요.

 

잘가.

 

가능한 전등을 천장위로 휜히 비추고

 

낼까진 꼼짝없어,
이것들을 다 쓸어버리자구.

 

작업 들어가자구.

 

놀래긴..너무 예민하군..

 

쥐가 물진 않을테니 걱정마.

 

전에 일하던 사람은 어떻게 되었죠??

 

어떻게 되었냐고?

 

일을 제대로 못했어.

 

이거 타이프 쳐줘

 

- 뭐죠?
- 지하실 청소 당번!

 

나델로, 너도 있어.

 

지하실 청소?

 

네놈부터 청소해주지,워윅!

 

-무슨 일이야?
-공장장은??

 

저 위에...

 

볼만 하겠어.

 

나에게 어떻게 이럴수 있어?

 

넌 거친일을 좋아하쟎아, 안그래?

 

날 지하실로 밀어 넣을순 없어.
아무도 밀어 넣을순 없어!

 

난 다 알아.

 

뭘 안단 말이야??

 

입 조심하는게 좋을꺼야.

 

아니!!

 

지금부턴, 당신이나
입 조심하는게 좋을꺼야.

 

가자, 데려다 줄께.

 

좋아!

 

무슨 구경거리 생겼어.

 

모두 일들이나 해.

 

미안합니다! 쥐인 줄 알고..

 

신경쓰지 말게.

 

자네에게 인사하러 들렀네

 

아깐 정말 미안했네!

 

내가 잠시 흥분했지.

 

정말 오해야,,무슨 말인지 알지?

 

아무튼...

 

수고의 의미로...

 

돈벌이 좀 시켜 줄려고 해.

 

다음주 7월 4일은 공휴일이고,

 

공장도 가동을 멈추지만.

 

대부분 여기 직원들이
휴가란 말이지....

 

노조에 가입한 사람들 말이야.

 

하지만, 몇명에게 일거리를 주겠어.

 

지하실 청소 얘긴 알고있지?

 

정규 청소 작업반으로
내가 몇명을 선발했네.

 

사실은 말이야..

 

자네 일하는걸 봤는데..

 

자네가 마음에 들어.

 

보나마나 엉망일거야.

 

거긴 손댄지가 오래지만..

 

보수는 두배야.

 

만약에 자네같은 대학생도

 

두배 주면 하겠나?

 

-고맙소, 워윅씨.
-천만에..

 

이봐!

 

이봐! 쥐잡이!

 

아주 뿌듯하겠군!

 

우리와 같이 지하실로 간다고..

 

베니가 널 좋아한다며?

 

잠시만.. 날 좋아 한다 했어!

 

무슨 일이죠?

 

누가 지하실 청소 반에 들어 갔을까요..

 

축하해요.

 

우리 나갈까요?

 

그러죠.

 

- 배 고팠소?
- 정말 맛있군요.

 

오랜만이야.

 

마이애미에선 파트 타임
요리사도 했었죠.

 

대부분 햄버거지만..

 

당신 얘기 좀 해 주시오.

 

캐슬락에서 아버지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해서..

 

왜 아버지들은 늘 옳죠??

 

나도 모르죠.

 

아무튼...

 

이혼 후에 얼마 안있어서..

 

공장장이 찾아왔더군요.

 

날 도와 준다면서..

 

그리곤, 사무실 경리를 시켜 줬어요

 

정신적,물질적 도움을 준다는 핑계로..

 

답례로 내가 할수 있는건...

 

그의 사무실에서 여러번 요구했지만, 계속 거절하니..

 

작업반으로 보내더군요.

 

- 개자식.
- 신고 하지 그랬어요?

 

해봤지만 소용 없었죠.

 

하지만 해고시킬순 없을거에요.

 

노조에 가입했더니 당황해 하더군요.

 

날 함부로 할 순 없어요.

 

계속 있을거에요.

 

당신! 이 남자도 싫어하는군.

 

내가 순순히 짤릴것 같아, 개자식..

 

젠장

 

신났군.

 

마이클도 해봐.

 

그만해, 음악 끄고 일이나 해.

 

옙!

 

사람 다치면 어쩔려고 조심해!

 

넌 동료 등에다
대고 스프레이일을 끝네

 

내가 말한 작업지는 저기야.

 

작업은 밤에만 나눠서 한다.

 

명심하도록..

 

질문 있나?

 

원칙적으론..

 

지하실 청소는 목요일까지는 끝내야 해

 

우리에겐 하룻밤동안 쓸 체인장치밖에 없어

 

말끔히 해야 안전 검사에 합격 할수 있어

 

그 후에는?
금 시계라도 준대?

 

소다라도 마시며 쉴 수 있겠지..

 

뭐하냐?

 

공장장이 다 기록해 두래.

 

50년이나 지났는데.. 어디에 쓸려고?

 

그럴 가치도 없어.

 

이봐! 이것봐.

 

좀 쉬었다 하자구.

 

오래 걸리면 걸릴수록
여기서 더썩어 있어야 된다구.

 

겉은 대단한걸.

 

쥐야.

 

문제 없어.

 

썩을놈, 어딜 갈려구?

 

조심해! 죽을 뻔 했잖아

 

브로건, 너 미친거 아니야?

 

난 멀쩡해

 

뭐라고?

 

미치겠군, 둘 다 진정해!

 

우리가 청소하러 왔지! 쥐 잡으러 왔어?

 

돈을 두배로 준다기에 왔지!
우린 방역반이 아니야!

 

문제 있나?

 

- 우린 지하실 청소하고 있는데요
- 우리?

 

Are you speaking for everybody?

 

모두를 말하는 거야?

 

혼자를 말하는겁니다, 공장장님.

 

"혼자를 말하는겁니다, 공장장님."

 

아주 해고 시킬수도 있어!

 

알겠나?

 

누가 쉬자고 했나?

 

똥개 좀 치워, 클리브랜드.

 

맥스, 이리와.

 

이 녀석이 쥐를 잡을겁니다.

 

쥐 전문이죠,

 

어릴때 해변가에서

 

고기도 잘 잡았죠...

 

지금은 쥐잡는 훈련을 하고있죠.

 

벽이나, 콘크리트를 통해 쥐들을 쫓죠

 

아닌것 같은데...

 

그러지마

 

우리 문제가 뭔지 아나?

 

자기들 땅에 쥐가 들끓는다고

 

강하류 주민들이 불평 많지?

 

친애하는 바크만씨가 흔쾌히
동의해서...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자네가 책임을 져야해...

 

고소를 해오면,,

 

당신은 괜찮을줄 몰라도,

 

우리끼리 얘긴데, 바흐만씨....

 

강으로 바로 흘려 보내라고 한건

 

당신인데!

 

경비가 싸게 든다면서..

 

난 니가 책임지길 바래.

 

-엿 먹어 / 엿 먹어라니?

 

방역사 그만두고 싶어?

 

 

넌 무허가잖아!

 

한번만 더 하게나.

 

난 그놈들 둥지가 어딘질 안다구.

 

밤새 걸리진 않겠지.

 

어쩌라구?

 

마지막으로 지하실 간게 언제지?

 

맥스!

 

빨리 쥐구멍을 찾아야지,

 

빨리 집에 가지

 

가서 잡아와!!

 

어서

 

정말 못할 짓이군.

 

못할짓하는 개도 있군...

 

-몇시간만 참아요.
-알아요.

 

휴식시간 끝났어

 

일들 해!

 

-끝도 없겠는데.. / 해봐야 알지.

 

여길 봐..뭐지?
여긴 뭘까?

 

-나이트클럽.
-정말?

 

넌 니빈에서 일등햇겠네, 브로건.

 

사실은, 사무실일꺼야.

 

누가 여기 아래에 사무실을 쓰려고?

 

-이봐!
-뭐야?

 

여길 봐.

 

뭐야?

 

환풍구에요.

 

이상하군!

 

아마도.

 

여기서 놈들이 올라오는구먼..

 

여기가 놈들 서식지구먼.

 

당신은 다 알고 있었군요..

 

여기 모두들

 

이리와봐

 

-안 열려요.
-브로건! 자네가 열어봐!

 

뭐가 있을까?

 

램프 줘봐.

 

내려 갈거지?

 

나요??아뇨.

 

쟈니가 오늘밤 길잡이야.

 

대졸자의 판단을 믿어 보지

 

조건이 하나 있소!

 

함께 갈 사람이 필요해요

 

누굴?

 

당신!

 

설마 책임자가 빠지진 않겠죠?.

 

안그래요

 

보물이 있을거라 생각진 않겠죠?
절도죄로 고소당하긴 싫은데..

 

뒤따라 갈테니

 

먼저 가

 

댄슨, 카마이클, 빨리 움직여!

 

브로건! 너도!

 

한 가족이 되서 내려가는거야

 

가족 좋아하시네...

 

괜찮아요?

 

내려 주러 올라가자.

 

힘 내세요.

 

브로건, 계단 조심해.

 

저게 도대체 뭐죠?

 

상당히 오래된것 같아요.

 

냄새도 지독하군, 그냥 돌아가요

 

엄청난 서식지군.

 

-아파요?
-그래.

 

브로건, 네 얼굴에 벌레 붙었어.

 

저기야!

 

온통 묘지다!

 

나 내려가요!

 

여기 밑에 뭔가 있어!

 

잡아!

 

오, 하나님!!

 

-여기야!
-도와줘!

 

가자.

 

브로건이 죽었어!

 

닥쳐! 카마이클!

 

그거 줘봐.

 

이걸 무기로 써.

 

홀 녀석은 제인과 같이 있겠지

 

지금 그 친구가 문제에요?

 

대체 뭐가 밑에 있는지 생각좀 하자.

 

그가 입구를 찾았어.

 

그가 우릴 내려오게 했지.

 

그가 아니면 우린
여기 내려 오지 않았겠지.

 

나때문이라곤 말하지 마

 

당신은 제정신이 아니야.워윅씨

 

브로건이 죽는걸 보고만 있었으니..

 

너도 마찬가지야.

 

가자.

 

길이 막혔어.

 

나가는 길이 있을텐데..

 

잠시만,

 

들어봐!

 

여기 길이야.

 

여기, 소리가 들려.

 

어느길이지?

 

물소리예요, 아주 커요.

 

들리죠?

 

강물 소리 같아.

 

이길이 나가는 길이예요.

 

니차례야. 카마이클
너부터 먼저 가

 

어서가! 뒤따라 가겠다

 

여기 구멍이 있어요..

 

뚫어 보죠

 

젖었어요.

 

뭔가 내팔을 잡았어

 

도와줘!

 

뭐야?

 

도와줘!뭔가 내 팔을 물었어!

 

댄슨, 움직여!

 

제발 도와줘~~

 

나가자!

 

막혔어!

 

기다려!

 

강이다!

 

살려줘요!

 

도와줘!

 

좋아,

 

여기로 조심해서 가는거야.

 

난 못가요!더 이상!

 

난 안가! 정말이야!

 

죽고 싶어?

 

난 아무데도 안갈거야!

 

그렇게 나쁘진 않아.

 

얼음물이예요.

 

밖이 가까워.

 

다신 여길 올일 없을거야

 

최소한 그 괴물과는...

 

도와줘요!

 

우린 나갈 수 있소.

 

알아요.

 

-갈까요?
-좋아요.

 

여기가 그놈의 집같군.

 

갑시다! 어서.

 

워윅씨!

 

어서요!들어 내야겠소

 

-정말 나쁘네요.
-이놈 끝장내야겠군.

 

잠시만 잡아요.

 

여기야!

 

같이 지옥으로 가주마.

 

같이가자!

 

이런 썩을 놈에게는
이 방법이 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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