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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잇 !

 

알리바이

 

요건 아침형인가봐?

 

똘똘이는 잠을 안 자!

 

- 근데 난 여전히 졸려
- 애들같이 왜그래?

 

- 잘테니까, 넣지만 말고 날 만져
- 그럼 더 자

 

세상에, 친시아 그것이 벌써 젖었어!

 

이제 그만, 쟈니
그렇게 날 쳐다보면 부끄러워~

 

자기 의사가 볼 땐 괜찮고
내가 보면 이러기야?

 

- 의사?
- 너는 내가 말한 의미를 알잖아!

 

이리와~ 이 음탕한 년아~
산부인과 의사와 놀아났던 걸 다 털어놔

 

자기, 정말 망상에 사로잡혀 있구나!

 

- 그럼 다음에 갈땐 같이 가던가
- 잠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그래, 뭐야?

 

안돼, 전동칫솔은 안돼!
난 자기 물건이 더 좋아

 

좋아, 가랑이 벌려봐
착하지

 

- 자기는 변태야~
- 음탕한 년, 이게 맘에 들어?

 

- 어 약간
- 그래? 싫음 관둘께

 

- 안 돼, 멈추지 마
- 그럼 닥터 마린에 대해 얘기 좀 해봐

 

- 안돼, 쟈니, 제발
- 알았어, 그렇게 바란다면!

 

음, 알았어 자기가 그렇게 조른다면!

 

난 실크스타킹에 가터만 입었어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레이스 팬티랑

 

- 팬티는?
- 팬티까지 벗어요?

 

그게 핵심이라오

 

- 그럼 스타킹이랑 가터는요?
- 아니, 그건 괜찮소

 

저쪽으로 가서 의자에 누우세요

 

- 이렇게요, 닥터 마린?
- 받침대 위에 두 다리를 내려놓으세요

 

- 아푼가요?

 

- 약간요
- 그렇군요, 애액이 너무 없어요

 

여자가 애액이 부족할땐,
러브젤을 뿌려주면 좋아요

 

자 이제 집어 넣을 테니
힘 뺴고 긴장 푸세

 

여전히 아픈가요?

 

전혀요~

 

오 ~ 맙소사

 

그가 섹스 하려 했어? 말해봐
자기 깊은 곳에 넣었냐고!

 

그래 그래!
그래서 어땠어?

 

- 우리는 한몸이 되었어
- 나한테 하나도 빠짐없이 말해줘

 

- 놈이 자기한테 어떻게 했지?
- 내가 의자 위에 누워 있었고

 

난 의자 위에 누워 있었고
그는 내 거기 바로 앞에 서 있었어!

 

이런 개새끼
이런 자세였어?

 

아냐, 이처럼 내가 위에 올라탔어!

 

나는 섹스 하기를 원했어,
지상낙원의 섹스를 하기 시작했어

 

그게 좋았어?, 암캐야?
앞에 서 있고 뒤에서 넣어주고?

 

그래, 69에서 96자세로!

 

엄마야, 앞뒤로 하나씩 넣는 거!

 

그래 흑인이랑 그거하고 싶지

 

자기 지금 뭐라고 말하는 거야?
흑인의 페니스를 내 보지에?

 

깜둥이 자지를
보지에 넣고 싶은거지?

 

- 말해! 말해! 말하라고!
- 그래 좋아

 

오, 이런! 깜뚱이 쫓을
내 똥꼬에, 내 보지에 넣고 싶어!

 

안에 다 쌌어
당신은 정말 귀여워

 

113호, 아침 식사 2인분이요
네 고마워요

 

- 누구야?
- 누구여야 하는데? 그 깜댕이?

 

나 추워
이불 좀 덮어줘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고마워요, 이름이 뭐죠?

 

- 알리 입니다, 전 이태리어를 사용해요
- 아주 좋군

 

- 제 아내도 고마워할 겁니다
- 아닙니다, 고객님 즐거운 아침되세요

 

일어나, 잠꾸러기야!
아침 식사 준비 됐어

 

- 아주 멋진 깜둥이야
- 누구, 알리?

 

어떻게 이름을 당신이
알지? 당신 자고 있지 않았었어?

 

누구, 나? 난 그저
말소리가 크게 들리길래!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 다
알리나 바바잖아!

 

그 친구랑 하는 거 보고 싶어

 

- 나?, 자기 미쳤어?
- 오 친시아!, 니가 좋아한다는 것 알아!

 

그는 멋있고, 잘생기고, 강하고
그리고 존나 큰 자지를 가졌어

 

- 그 얘기 그만해, 쟈니!
- 미안해, 그러나 생각만 해도 흥분된단 말야

 

좀 봐봐!

 

- 꼭 돼지 같아!
- 그리고 또 뭐 같애?

 

뭐라고?

 

- 우리가 여기 온 목적은?
- 섹스 하러

 

결혼 7주년 맞아
모로코에 왔잖아

 

7년찌가 고비래~
우리 노력해보자

 

- 딴 놈이랑 자면서?
- 우린 집으로부터 2000 kms 떨어져 있어

 

우리 말고는 아무도 몰라!
그럼 좀 가볍게 생각해

 

- 요즘엔 다 그래, 제닌 부부처럼
- 그들이 누군데?

 

- 스와핑을 한다니깐!
- 식당을 운영하는 제닌 부부?

 

- 그렇다니까!
- 설마, 주일마다 교회에 나오는데

 

- 거기가 스와핑하는 접선 장소지!
- 이 밝힘증 환자!

 

근데, 흑인 남자가 아침 가져 왔을 때
그 놈한테 자기 엉덩이를 보여줬잖아

 

자기가 두 눈으로 봤잖아,
난 자고 있었잖아!

 

그래, 자면서 이불을 걷어차
구멍을 그 놈한테 보여줬잖아

 

우연이었어!

 

아 그래, 알리바이가 필요하겠군

 

그 사람은 알리야,
알리바이가 아냐!!

 

알리바이든 알리든 상관없어

 

그럼 이 모든 것은 우연히 일어난 거네

 

- 뭐가 문제야?
- 글세..

 

우리 공장에서 일하는
흑인이랑 하는 거나 같잖아

 

- 공장은 잊어버려~ 친시아

 

집, 고향 다 잊어버려!

 

여긴 카사블랑카야,
원시의 모습으로 돌아가자!

 

날 창녀로 만드는 건 아니지?

 

걱정 마, 이건 자연스러운 것이야

 

본능과 순리에 따르는 거야

 

존재 자체가 중요하지

 

만약 그렇다면 정말로 하고 싶어, 해줘~

 

- 좋은 아침입니다, 고객님
- 좋은 아침

 

- 뭐 도와드릴까요?
- 갈증이 나서

 

- 집피즈가 좋겠군
- 꽤 덥죠?

 

- 그래요, 저의 고향은 벌써 겨울인데
- 부인은요?

 

방에 있어요,
좀 따분한가 봐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저
코 앞에 멋진 해변을 두고요

 

알리 양반,
여자는 이성적인 동물이 아니오

 

때때로 휴가로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여자들은 어떤 무언가를 더 필요로 하고

 

뭔가 자극적이고 특별한 걸 원하지

 

- 음 그럼, 선물이네요
- 그래 맞아, 선물

 

우린 7년동안 결혼생활했어,
결혼 7주년 기념으로 여기 온 것인데

 

-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소
- 잘 안됐나요?

 

그래요 7년째가 고비라니

 

뭔가 독특하고
특별한 선물이 필요 할 듯해요

 

- 음제가 도와드리고 싶군요
- 바로 그거요! 당신이 선물이 될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고객님?

 

다 알면서 시치미떼긴

 

내 마누라랑 떡 한번 치시게

 

부인도 아시나요?

 

알리 양반, 내가 말했었잖소
여자는 복잡한 존재요

 

'싫다가' 곧
'해라' 지

 

친시아도 색다른 경험을 원할 거요

 

물론 대단히 자극적이겠죠!

 

그렇다고 집사람을 창녀로 보진 마시오

 

-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거요
- 당연하죠

 

저만 믿으세요
오늘은 새벽 2시까지 근무죠

 

그럼 2시쯤 샴페인 한 병 시키겠소,
그게 신호요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좋소 얼마요?

 

진피즈는 200 유로이고
샴페인도 저만 믿으세요

 

개같은 이탈리안놈들

 

벌써, 샴페인을
또 한 병 비웠네

 

우리의 결혼 7주년을 위하여~!

 

한병 더 시킬게

 

바 부탁합니다

 

샴페인 한 병이요
113호

 

어때? 보기 좋지 쟈기?
이 보지는 자기를 위한거야

 

천국이 따로 없군

 

자위하는 걸 보여줘

 

당신의 알리야, 내 사랑 두려워 마
7주년 결혼 선물이야

 

돌아서 엎드려
당신의 무릎을 올려놔

 

오늘로서 많은 행복이
돌아올거야, 여보!

 

얼마나 많이? 난 많은 걸 원해
더많이, 쟈니~

 

앞에 서 넣고!
뒤에서도 넣고!

 

엄마야~ 맙소사

 

더블 트러블

 

- 40 대 빵
- 공정하지 못해요

 

- 왜?
- 반칙이에요

 

- 뭐가요?
- 복장 위반이잖아요!

 

무슨 말이야?
규정대로 입었는데

 

그러나 당신이 그렇게 입는다면
상대를 두 번 죽이는 일이에요

 

미안, 그래도 어쩔 수 없어
2 대 빵

 

- 부인하고 한팀으로 복식하고 싶네요
- 나랑 편먹고 이길 수 있을거 같아 ?

 

같이 칠 때 뒤에서
부인 엉덩이 실컷 감상하게요

 

멍청하긴, 만약 내가 앞에서 치면
우승은 물건나 간다고

 

반면에, 내 물건은
반영구적으로 오래 서겠네요

 

어리석기는! 그런데
에리카는 왜 안왔어?

 

아침에 배가 아프다면서
병원에 갔어요

 

- 부인 남편은요?
- 그는 항상 약속 안지키는 거 알잖아

 

내 전화야

 

여보세요?

 

당신 또 이러는군요, 루이지, 내가 말했잖아요!
새 프로그램 때문에 물론 바쁘겠죠

 

당신 누구랑 만나고 있어요?
아하, 부르노.. 에리카의 남편이랑?

 

누구죠? 당신 남편?

 

네, 알았어요, 일 때문에 정말 오기힘들면
안와도 되니, 걱정 마요

 

에리카 한테 태워달라고 하죠
네, 당신도 아시다시피 에리카 한테 배우고 있어요

 

네, 저녁 때 봐요

 

문제 있나요?

 

남편이 창녀와 바람을 피겠지
하지만, 괜찮아

 

- 당신이 테니스 코트에 있다는데?
- 내가 부인한테 지고 있대요?

 

당신 남편과 놀아나지 않음 다행이지

 

''캔디 카메라''
다른 TV채널에 방송국이요

 

최근에 난 집사람을 데려다 준 적이 없어
당신이 집사람을 데려다 준다는군요

 

아니에요,
브루노한테 병원 간다고 했는 걸요

 

그럼, 저쪽으로 가세요 부인,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지금 당장
당신의 솜씨를 봐야 겠군

 

젖었군요, 당신 거기에
확실히 문제가 있어요

 

- 어디 봅시다
- 잠깐!

 

새로운 프로그램이 제작되면
저에게 MC 자리 줄 거에요?

 

- 진득하니 기다려요
- 그럴 줄 알았어

 

PD인 브루노의 의견도
들어야죠

 

방송국사장 말고
PD가 결정해요?

 

그렇담, 서비스는
남편한테 해야겠네!

 

PD놈들이 뭘 아나!
먼저 테스트를 해봅시다!

 

- 충분히 친 거 같네요, 이제 그만 치고 싶어요
- 저 역시

 

테니스는 이제 싫어요

 

염병할 테니스

 

남편이 그러던데 새로운 토크쇼
준비 중이라구요?

 

들으셨군요!

 

만약 일이 성사되면,
부인을 얌전히 두지 않을텐데!

 

같이 옷 갈아 입게
따라와

 

이제, 당신이 잘하는 걸
어디 한번 봅시다

 

돌아서서
저기 밝은 창문으로 가시오

 

뒤로 돌아와요

 

그만 하고 이제
무릎을 꿇어 앉아봐요

 

나의 돌출된
마이크를 넣어봐요

 

이렇게하면
MC를 맡을 수 있나요?

 

당신은 완벽한 MC야!

 

더 흔들어요

 

PD들은 변태라더니!
정말로 그것이 사실이었네!

 

제작자들 노리개 노릇하다보니
그들이 우리한테 성교를 하다 멈추면 우린 발기부전이되요!

 

이런 변태새끼

 

- 당신 테스트는 다 이래요?
- 물론이지!

 

이 쇼파에서 유명한 PD가 되기 위한
잠자리를 하지

 

이것은 캔디카메라의 MC가 되기 위한
테스트인 것이야

 

줄을 서시오, MC 자리 맡을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부터 이 물건은
내 맘대로 할꺼야

 

- 그럼, 그렇게 하세요
- 안 돼, 아직은 안돼

 

다음 시즌, 황금시간 대에
프로그램을 맡고 싶어요!

 

남편이 결정하는 일이야

 

남편을 설득할 줄 몰라서
말해주지 않는군요!

 

알았으니까,
화끈하게 좀 해봐, 당장

 

제발, 더 날 미치게 만들 보라고
아~ 아~

 

- 허니, 당신 어디에 있어?
- 여기, 주방에

 

오~ 스파게티군!

 

응, "푸타네스카" 스파게티야!

 

장볼 시간이 없었어

 

괜찮아, 여보!
의사가 뭐래?

 

- 뭐? 의사?
- 산부인과 말이야

 

아! 그거!
아무 걱정할 거 없대

 

처방전 써주고
다음 주에 또 오래

 

- 다행이군!
- 스테파니아랑 테니스 쳤어

 

이런 교활한 여자! 남편은 일하느라 쫓뺑이
치는데 테니스나 즐기고

 

무슨 좋은 일 있어?

 

물론

 

무슨 일인데요?

 

당신이 MC로 승진 됐으니까!

 

정말? 더이상 조연자가
아니네

 

허니, 내 꿈을 포기할 생각였는데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알았냐고?

 

음, 오늘 사장하고
새 프로그램 미팅 때 그 얘길 했잖아

 

오 ~ 브루노 정말 잘됐다!
환상적이야!

 

환상적, 당연한 결과지
테스트는 엄격했어

 

당신 실력으로 따낸 거야

 

이거 알아? 당신 말이 맞아

 

난 충분히 자격 있어!

 

- 에리카랑 테니스 쳐서 이겼어?
- 아 하 ?!, 테니스 게임

 

그 여자 테니스 실력이야 늘 같지

 

마이크 앞에선 잘하던데!

 

아침 토크쇼 MC로 맡겨볼려고

 

- 당신 생각은 어떼?
- 좋아! 안될 게 뭐 있어

 

당신이 뽑은 여자 MC는
다 끝내주잖아

 

뿐만 아니라 그녀 남편 있잖아
난 그가 애써 왔다고 생각해

 

당신은 그가 낮 프로그램을 맡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음, 좋은 경험을 가진 사람이야!

 

의심할 바 없네요

 

오, 나도 백프로 다 부르노를 신뢰해!

 

한 지붕 두 마음

 

저기가 셀리마운틴
그리고 저건 새시몬,

 

이쪽은 벨 비디어예요
경치가 끝내줘요!

 

- 죽이는군!
- 망할 염감탱이!

 

이름이 뭐죠?

 

카테리나예요

 

좋아요, 카테리나, 이 방으로 하죠
부츠 좀 벗겨줄래요?

 

그러죠, 마담

 

귀여운 우리 복덩이

 

- 아서!
- 네, 부인!

 

이런 짠돌이!

 

난 베르타예요
내가 부르면 빨리 와요

 

다른 사람은 안돼요, 알겠죠?

 

꼭 제가 올게요, 베르타

 

- 죽여준다!
- 망할 염감탱이!

 

뭐야, 양파냄새 나잖아 치오로!

 

양파수프 때문에 그래

 

향수를 뿌리면 되지
날 미치게 만드는 냄새!

 

음란한 여자, 팬티 어쨌어?
거리 여자처럼 노팬티로 다녀?

 

- 물론이야, 요즘 이게 유행이야!
- 유행?

 

누가 그딴 소릴 해?

 

베르타 부인
오늘 새로 들어온 고객이야

 

부츠를 벗기며 보니
팬티를 안 입었더라

 

실제로, 의자에 앉아서
다릴 벌리고 거길 보여줬어

 

- 팁으로 300 유로 받았어!
- 세상에! 거길 보여주고 300 유로를 줬어?

 

그렇다니까!

 

- 재밌으라고 지어낸 얘기 아냐?
- 정말이야

 

알았어 우리 이쁜이를 믿어야지

 

그래도 오빤 그게 싫지?

 

그렇기는 커녕, 매우 잘 맞다고
생각해! 너무 좋아!

 

천국의 향기!

 

달콤한 숲의 샘물!

 

- 그런 손님이 많으면 좋을텐데
- 당연하지, 우리 이쁜이!

 

들어와요!

 

- 부르셨어요, 마담?
- 그래요

 

- 목욕물을 부탁해요
- 그러죠, 마담

 

빨리 해요, 알았죠?

 

꼴리는 군

 

예쁜, 카테리나 이제 날 씻겨줘

 

그리고 나서 500 유로를 더 줬어!

 

500 유로?? 와우!
그 여자 시중으로 그 영감이랑 위치가 바뀌겠네?

 

자기 미쳤어? 베르타는
결코 그짓을 하게 두지 않을 거야!

 

그녀는 그 영감을 개처럼 때려!!

 

만약 그녀가 마음을 바꾸면 어떻게 될까?

 

자기 무슨 생각 하는 거야? 우리의 호텔을
장만하고 싶은거야? 싫어?

 

- 좋아 Or 싫어?
- 그래, 맞아 내 이쁜이

 

옛날 속담대로: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게 있는 법이지!

 

당장은 친절하게 시중해도 돼

 

단! 너무 지나치면 안돼, 알았어? 조금도!

 

자, 이제 이쁜이가 핥아줘!

 

이쁜이는 계속 핥아줘! 거길 빨아줘!

 

조금 아팠지만, 그때 베르타가 내게

 

1000 유로나 줬으니 됐어

 

1000 유로? 오 세상에나 우리 귀염둥이!

 

영감이 자기한테 손댔지?

 

- 자존심은 안 다쳤어
- 나쁜 새끼!

 

엉덩이에 삽입하는 건 허락했지만
이건 자기 거잖아

 

자긴 정말 좋았었구나!
약간의 희생이 있더라도

 

우리의 호텔이름을 지을 수 있을거야

 

하지만 차고처럼 빠졌다 들었갔다 하는
앞문, 뒷문은 되지마!

 

- 호텔이름을 생각해 냈어!
- 뭔데?

 

- 한 지붕 두 마음
- 그거 너무 흔한 이름이다!

 

기발한 게 좋겠어
이 마을에 어울리는 걸로

 

- 예를 들어?
- 가령

 

엉덩이 안에 두 개의 쉼터!

 

음탕한 여자

 

가려!

 

좀 가려!

 

- 좀 가리라니까!
- 어휴, 유고 무슨 짓이야!

 

아예 홀딱 벗지 그래?

 

사람들이 날 보면 좋다면서!

 

뻔뻔한 여자같으니라고!

 

아 깜빡했네, 싸울 시간 됐어!

 

- 당신이 떠들 시간이겠지
- 유고, 대체 나한테 왜 이래?

 

- 신경 쓰지 마, 됐지?
- 아니, 또다시 시작할 거잖아!

 

그러니까 당신 머릿속에 뭐가 있는지
지금 내게 내뱉으란 말야!

 

- 말라가
- 말라가?

 

- 우린 결혼도 안했었어
- 그래, 허나 우린 이미 약혼했었잖아

 

- 그래서?
- 그래서!

 

호텔 손님들이랑 놀아났잖아!

 

- 취향에 맞는 사람들만 상대했어
- 웨이터들은?

 

너도 알다시피
그땐 휴가 중이었잖아

 

자기도 거기 있었잖아 만약 한명하고
잤으면 죄책감 느꼈을 거야

 

그건 배신이 아냐?

 

단지 여러 남자랑 즐긴 것뿐이라고!

 

- 부정한 짓을 한 거겠지!
- 내가 말하지 않았으면, 부정한 짓이겠지!

 

하지만 난 늘 사실대로 털어놨어

 

거짓말 마, 파블로에 관한 얘기는 안해줬잖아

 

- 파블로 오르간 연주자?
- 난 모르지, 말라가에 없었으니깐

 

어휴~, 유고 아무 일도 없었어!

 

오르간 연주자라면, 호텔 손님도
웨이터도 아닌데

 

- 그 친구하고도 잤겠지!
- 그건 아니야! 게다가 너도 알았잖아!

 

- 너한테 말하기 전에!
- 난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

 

- 넌 변태야!
- 넌 매춘부고!

 

기어이 고집부린다면
하는 수 없지

 

8월달에 휴가날이었어

 

에덴 호텔 정원에서
보물찾기를 했었지

 

파블로와 나는 눈이 마주쳤어

 

잠깐만, 지금 어디로 가는거야?

 

보물이 있는 장소를 알아요
당신이 나에게 키스해주면 알려주죠

 

싫어요, 보물부터 찾아줘요!

 

여기에요 여기에 보물이 있어요

 

"에덴동산 초원 옆에

 

"선악과일이 있군, 겨울엔
새콤하고 여름엔 달콤한"

 

내 초원은 조그만 화분이에요

 

너무나 매혹적인 화단이오

 

여기 이것은
갈증을 적셔줄 달콤한 샘물이오

 

- 여기가 에덴동산인가요?
- 예, 그리고 저게 바로 선악과일이예요

 

부라보!, 놀라워라! 겨울의
새콤함과 여름의 달콤함!

 

얼른요~, 마리샤 우리가 안 따면
다른 사람이 딸거예요!

 

- 그래요, 사람들이 부러워 죽을 거에요!
- 하여간 빨리 가요

 

- 다른 사람들이 보물을 찾았어요!
- 그럼 당신은 아무 상품도 얻지 못 하겠네요!

 

- 그전에 보물을 찾아야죠!
- 허나 벌써 사람들이 따버렸잖아요

 

아 그래요?
그럼 이건 모죠?

 

이것이 선악과일이군요!
겨울엔 새콤하고, 여름엔 달콤한!

 

- 안에다 쌌어?
- 어떻게 알아!

 

- 너무 오래돼서 아마 그랬겠지
- 창녀!

 

변태!

 

- 그렇게 맘에 들었어?
- 내가 말했잖아!

 

휴가중이었고, 자긴 거기 없었잖아
그리고 난 건방진 마리샤 콧대 좀 꺾으려고 했었어!

 

그 년이 파블로랑 여행 갔었다고 주위에
말하고 다녔거든!

 

내 얘기에 좀 흥분됐어?

 

잘들어, 난 수영하러 하러 갈래
같이 안 갈 거야?

 

- 어서와, 개보지
- 그래, 왕 자지

 

라파엘라, 당신 때문에 미치겠어!

 

내 얘기가 남편을
흥분하도록 깨웠네

 

- 또 너의 정열적인 얘기를 들려줘!
- 그 얘기를 다 믿어?

 

물론! 내 마누라
역시 색끼가 넘쳐

 

- 자 빨리, 계속 얘기해줘!
- 뭐라고? 다 얘기 했어!

 

최근 얘기는 빠졌잖아,
결혼한 후에는?

 

- 그럼 자기야 물건 계속 서지 않을텐데?
- 이것 보다 힘이 없어져버린다고?

 

1년 전에, 국제 철도 회사에서
일어난 불장난이야

 

마리샤랑 파비오은 유로스타(기차이름)을 타고
로마에서 밀라노까지 가는 내 동료였어,

 

나와 함께 기차 차장인 조르지오의 집에서
술 마시기로 했어

 

종점에서 이러는 건
간부의 특권인가요?

 

음란한 계집이면 군말 없이
윗사람 지시를 따라야지 안그래?

 

- 난 검열관으로서 면밀하게 살피는거야
- 우리 둘만 있는 게 아니에요

 

파비오는 남편 친구에요

 

나 또한 마리샤 남편의 친구야,
그러나 그가 아무 것도 말하지 못하게 할게!

 

얌전히 굴어 음탕한 암캐야,
우린 한 배 탔어

 

같은 기차겠죠~

 

팬티를 벗어봐,
다른 사람들은 뭘 하는지 모를거야

 

내가 아무한테나 팬티를 벗는다고
누가 차장님한테 말씀 드렸나요?

 

- 지금 나 아니면 나중에 말해줄 거야
- 그럼 지금 빨리 제 팬티를 벗겨봐요

 

- 이런 개구쟁이 색녀!
- 왜 어때서요?

 

- 음란한 속옷을 입은 것에 대해 처벌해야겠어
- 당신을 위한건데요

 

난 유니폼 입은 년만 보면 꼴리거든

 

- 그리고 나서?
- 그게 끝이야

 

이게 모야! 여기서 얘기가 끝이라니!

 

그게 끝이라는 건 믿을 수 없어!
얘기해 더 듣고 싶어

 

나중엔 모두 흥분했어

 

선로 변경 방법에
대해 얘기했거든

 

모두 기차에 타고! 출발!

 

왕복 편입니다
전진하면서 선로를 변경하겠습니다!

 

어서와요, 조르지오, 막차입니다!

 

- 제 펀치(티켓기)로 표 끊겠습니다!
- 다음 열차 들어갑니다!

 

HASTA LA 빅토리아 심판! (CHE GUEVERA)

 

- 유로스타 971도 들어갑니다!
- 7시 30분행 열차에 타세요!

 

충돌해서 멈추면 죽여줍니다!

 

충돌해서 오래 사세요!
누구든지 섹스하지 않을 거면 잡일이나 하세요!

 

여보세요?

 

나야~ 조르지오, 정밀검사가 필요할텐데
오늘밤 우리집에서 볼래?

 

오늘은 안돼요, 조르지오
내가 다시 연락할게요

 

- 뭐하는데 오래?
- 회사 일이야

 

니가 대주는 일이겠지!
그럼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었군

 

- 이건 그거랑 같은 것이 아니야!
- 불장난이라고 말했잖아!

 

- 날 속였어
- 아냐, 유고 내 말 들어봐

 

난 널 위해서였어,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한거지
만약 그렇지 않으면 무엇을 이야기 해줘야 하지?

 

아무튼, 그래서, 이야기를 지은거야

 

이건 나쁘지 않았어,
자기가 그걸 상상하는 바람에!

 

창녀, 매춘부, 음탕한 계집!

 

오~, 내 사랑 라파엘라!
날 위해 말해준거지!

 

당신을 위해였어,
자기의 환상과 쾌락을 말들기 위해!

 

자기가 좋아하길래 한 방법이었어
음탕한 계집이 되어 행복하게 해줄려고!

 

- 매춘부! 음탕한 계집, 창녀 라파엘라,
그런 얘기를 다시 해준다고 약속해줘!

 

- 계속 날 배반한다고 맹세해줘!!
- 언제든지 내가 그래줄게~ 나도 원해!

 

라파엘라, 고마워
너의 그 음탕한 얘기를 해줘서 고마워!

 

제발 멈추지마, 약속 할께 앞으로 계속해서
음탕한 얘기 해준다고 약속할께

 

처녀성을 잃은 여자

 

아주 좋아
완벽해

 

백사장 가운데에 튀어어나온 거기를 흔들며
가는 남자를 본적 있어?

 

팔을 올려서, 겨드랑이 좀 보여줘봐

 

아주 좋아 가슴 위에 두 손을 올려봐

 

그게 아냐, 사브리나 페릴리처럼,
가슴을 가리는 체하며 수줍어하는 것같이

 

- 이렇게요?
- 그거야 아주 훌륭해! 타고났어!

 

너무 좋아!

 

다음으로, 남자가 여자 위에서 자위행위를
한다고 생각하고 제스쳐를 취해봐

 

남자를 위해 똑같이 한 적 있지?
그거처럼 해봐!

 

저쪽에 두발을 내려놓고

 

- 그거야! 다리 사이를 벌려봐 좀 더
- 이렇게요?

 

그래 배를 올려봐 바로 저쪽으로!

 

이제 보지 안으로 2개의 손가락이
미끄러져 들어간다, 이쁜아

 

좋아, 훌륭해 오 세상에, 날 미치게 만드는군!

 

훌륭해, 약간 거길 움직여봐

 

그리고 마누라 엉덩이에 끈적인 정액을
바른 남자의 자지를 떠올려봐

 

그래, 그거야 그 남녀는 남들이
훔쳐보는줄 알고 있었어

 

그는 마누라의 엉덩이를 계속 애무했어
구경꾼들에게 마누라의 엉덩이를 보여주려고

 

마누라는 남편을 위해 뿐만 아니라
그들을 지켜본 구경꾼들에게 또한

 

그녀의 엉덩이를 맛보게 하게 된거야!

 

보지에 넣었던 손가락을 입으로 빠라봐

 

계속~!, 그걸 빠니깐 더할 나위 없군!

 

맛있지, 안그래?

 

너가 가진 보짓물의 맛을 얘기해봐!

 

달콤해?, 짜?
무슨 맛이야?

 

또는, 오히려 딸기 아이스크림
먹는 편이 낳아, 아이스크림 소녀같이

 

풋내기 수녀가
금발 여자 빨아먹듯

 

그녀 엉덩이 정말 조각이었지!
돌아서봐!

 

무릎을 꿇은 채로!

 

그게 아냐, 개의 형태처럼!
개처럼 엎드려, 얼른, 돌아!

 

- 머리를 밑으로 숙여봐
- 이렇게요?

 

그래, 너의 계곡 아래에
3개의 베개를 얹어봐

 

- 이제 너의 뒤 형태가 아치형이야
- 근데 이거 맞아요?

 

절대적으로 확실해!
그렇니까, 얼른 엎드려!

 

좋아 완벽해, 너의 엉덩이를 올려봐
그리고 엉덩이를 벌려!

 

우린 이 사진을 인화해서 달력을 만들거야!
안나 팔치나 모니카 벨루치 보다 더 나은 걸로!

 

매혹적이야! 토르텔리니(이탈리아 요리)를
느끼듯이 향기로와~!

 

아주 맛이 좋군! 마치 할머니가 해주신
케이크맛 같이 달콤해!

 

매력적인 여자를 양념한 것처럼 화끈해!

 

내 물건이, 참을 수 없어!

 

- 그거 하려는 생각지도 하지 말아요!
- 좀 대줘라, 난 그게 하고 싶어!

 

싫어요, 싫다니까!
날 강간할래요? 억지라도 해서?

 

제길! 조금 전까지 그걸 하겠다고
동의했잖아!

 

언제라고는 말 안했어요

 

우린 휴가 중이잖아,
지금 아니면, 언제 해?

 

- 결혼하고 나서요, 알겠죠?
- 이러다 나 정말 미쳐버리겠네!

 

아~ 프랑코, 제발

 

울지마 지금 날 바로 박아줘

 

말해주고 싶어!
너가 천국과 연옥을 내게 줬어!

 

지금까지 왜 당신을 만족시키지 못했을까?

 

이해를 못하겠군,
뒤에서 박는 것에 무슨 걱정 있어?

 

아파서요
자기 게 너무 많이 커요

 

그래서 싫다는 여자는 처음이군

 

알았어요, 손가락은
똥꼬에 안에다 넣도 돼요

 

여기다 넣는 걸
좋아할 줄 알았어, 창녀!

 

- 어서 좋다고 말해!
- 세상에, 자기야 자기야

 

그래, 너무 좋아

 

결혼한 다음엔 자기가 원하면
언제라도 꽂을 수 있게 해줄게~!

 

- 생각나는 거 있지?
- 맞아!

 

자기가 약속한 결혼선물이야

 

매우 아름답습니다 나의 축복이여

 

훌륭한 엉덩이에요

 

모델이 좋아서죠

 

- 정말 타고난 여자야
- 고마워요

 

아끼는 내 2명의 친구들이
당신을 칭찬했어요

 

그가 뭐라고 하는거야?

 

영감 친구들이 자기를 칭찬했대

 

- 나 원래 좀 유명하지
- 물론이야

 

가게에 내 사진을 전시하지 않길 바래!

 

사람들이 이 작품에 대해
예리하게 지켜보았다네

 

- 난 그들에게 이건 새로운 트렌드라고 말해줬다네
- 그럼 문제 없군요

 

그리고 그들은 정확하게 뭐라고 얘기 했나요?

 

이걸 당신한테 전해 달라고 물었지

 

번역 좀 해봐

 

- 무슨 뜻이야?
- 사진작가래

 

보시다시피, 그들은 영국인이죠
영국인들은 별난 데가 있죠,

 

그들은 항상 그래요

 

그들의 집에서 오늘밤 파티에 당신들을
초대한다고 전해 달랬어요

 

얼마죠?

 

돈은 받았어요
노엘 씨가 내셨죠

 

좋아요, 알았어요

 

- 고맙습니다
- 나중에 또 봐요

 

이쁘게 잘 차려입어!

 

확실해, 우린 좋은 시간을 가질거야!

 

- 뭘 입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
- 아슬아슬 한 걸로 입어

 

- 팬티스타킹 아님 가터벨트?
- 그걸 질문이라고 해?

 

지금 입은거 어때?

 

- 아무것도 안 입고 가도 되잖아
- 뭐 하는 짓이야? 정신 나갔어?

 

- 차려입으라며!
- 자기 엉덩이만 보면 참을 수가 없어

 

- 프랑코, 그만해 우리 이러다 늦겠어
- 오래 걸리지 않을거야

 

내가 말하지 않았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반복해서 말해야만 해?

 

이런 젠장! 하고 싶어 미치겠어!

 

안돼, 적어도 지금은 안돼!
일어나, 그들이 우릴 기다릴거야

 

영국인일지라도 빠구리는 이해해 줄 거 아냐?

 

물론이야, 당신은 이해해 주지도 않잖아

 

손이나 혀를 사용할 수 있잖아,
지금 같은 상황에

 

내가 어떻게 해줄지 알잖아, 걱정마

 

- 약속할거야?
- 약속할게

 

- 우린 입다물고 있어야만 하겠지?
- 무슨 소리야?

 

- 영국인 보러 가는거잖아!
- 아니야, 가자

 

우리가 하면 되잖아!?

 

영어을 잘 해야되잖아

 

- 건배
- 건배

 

얼마나 여기 더 머물거요?

 

이삼일만 더요

 

그럼 당신이 머무르는 동안을 위하여 건배!

 

괜찮아요,
샴페인은 행운을 가져온다잖아요

 

그렇소, 샴페인은 행운을 가져다 주죠

 

가자, 자기

 

선생 작품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요,
아주 훌륭해요!

 

- 제 작품을 보셨나요?
- 당연하죠

 

절 따라와요, 내 작품을 보여주겠소

 

- 거기 앉으세요 담배 태우시오?
- 가끔요

 

선생 앞에 있는 상자 안에
특제 아바나 시가가 있소

 

- 마음에 들 거요
- 기꺼이, 알겠습니다

 

- 준비 됐니?
- 예

 

모두 호텔에서 찍었군요!

 

실은 그게 우리의 목적이오

 

각국 호텔에서 내 집사람의
엉덩이 사진을 찍는 거죠

 

멋진 기념품이군요

 

어떤 그림엽서 보다도 좋아요

 

옷 벗겨 줄께요

 

가만히있어

 

제발요

 

이제 다 됐어요

 

부인 뭐하시는 거에요?

 

팬티 사이로 보지 만져도 되나요?

 

아뇨

 

허락해 주세요

 

제것 함 봐요

 

O lala ! Islanmýþsýn!

 

오래된 샴패인 이름이네요?

 

그래요, 맛이 최고 좋게 숙성됐죠!

 

너무 마시고 싶네요

 

여기부터 선원 시리즈요

 

선원이라,

 

게으름 피우는 선원들그들은 모두
물과 아가씨를 먹지 않으면 안 됐죠

 

단적으로, 창남들!

 

당신 아주 오래 걸리네!

 

내 실수가 아니야! T셔츠가 마르려면
오래 거릴 거야

 

자기야

 

- 저와 춤을 추려고 이리 데려왔나요?
- 방해 안 받잖아요

 

당신은 너무 섹시하오

 

당신의 사진들을 많이 갖고 싶어요

 

당신 남자친구를 선원들처럼 데려갔군

 

이런 방법으로요?

 

안 돼, 무슨 짓이에요!

 

화장실에서 그 여자랑 재미 좋았어?

 

- 그럼, 당신은 베란다에선?
- 그녀의 사업이 음탕하다는 걸 알았어!

 

- 무슨 소리야?
- 그녀는 나의 이득을 가지려 했어

 

나와 그녀의 남편과 함께 했듯이!

 

- 뭐라고 했어?
- 그의 사업도 또한 알게 될거야

 

- 무슨 사업인데?
- 그짓에 관한 것은 무엇이든지

 

그가 그놈 물건을 보여줬어?

 

물론이지!

 

이것 보다도 마음에 들어?

 

짧고

 

작은데, 매우 딱딱했어!

 

더러운 창녀! 그건 다루지 않았었잖아!

 

당신 또한 그녀랑 놀아났잖아!

 

- 아무튼, 그가 만족 해 주디?
- 우린 섹스하지 않았어

 

기술적으로 우린 다른 어떤 것을 했지

 

- 안 돼!
- 맞아

 

- 그가 당신 항문 안에 넣었어?
- 워낙 순식간에 일어났어

 

내가 깨어났을 땐 이미 늦어버렸어

 

야이 창녀같은 년아
나는 하지도 못했는데 그놈이 하다니

 

내가 말했잖아 자기꺼 보다 작은 게 좋다고

 

걱정 마, 약속은 꼭 지킬게

 

결혼하면 당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하게 해줄게, 알았지 자기?

 

자기 좋아하네!

 

처녀성을 잃은 주제에 말하고 싶지도 않아

 

훔쳐보기

 

그래, 알았어 우리 시계탑 봤잖아

 

공장은 이상 없어?
독일 사람들은 왔나?

 

탈곡기 2대랑 트랙터 4대가 있어
잘 좀 봐줘!

 

내가 알아서 할게
내일 아침에 전화할게!

 

기한이 지난 수표는 받지 안잖아!

 

현찰 받고, 물건 넘겨
장난해?

 

돈부터 받아

 

샤워가 정말 하고 싶었어요!

 

알았어, 내일 전화할게 응, 바이

 

일, 일, 신혼여행 와서도 일밖에 몰라?

 

미안, 독일 애들이 돈을 안 보냈대서

 

런던이 이렇게 더운 줄 몰랐어!

 

뭐하는 짓이야?
사람들이 당신을 보게 되잖아

 

날 누가 본다는 거야?
아무도 없어!

 

영국인들은 일찍 자나봐
세상에! 런던에서 사막 바람을 느끼다니!

 

여인의 향기를 맡아봐!

 

아주 좋은 향기가 나는데! 너의 비누 향기

 

그 향기 좋아? 거품목욕향이야,
그리고 이건 최음제성분을 가지고 있어

 

- 나 하고 싶어, 귀여운 매춘부
- 나도 그래 벌거벗은 날 먹어봐

 

이건 날씨 때문이 아니야
이건 흥분한 영어 선생님이야

 

당신의 학생들이 이걸 봐야 되는데

 

내 학생들 얘긴 왜 꺼내는데!
우리 신혼여행 온 거 맞아?

 

조그만 애들이 봐서 어쩌겠다는 거야?

 

아무 것도 아냐, 당신이 옳아
돌아서봐, 엉덩이게 키스 할게!

 

- 이번엔 뭐라고 말할꺼야?
- 자긴 돼지야!

 

돼지? 난 남편의 의무에
충실할 뿐이야

 

아~흐, 오스카

 

얼른, 핥아줘 어서 넣어줘

 

좋아? 좋다고 말해봐

 

좋아 미치겠어!

 

이렇게 세워넣고 뭐하는거야?
자기 미쳤어?

 

그래, 아니 미안해, 내사랑
추위를 느꼈었거든

 

추워? 당신 나 놀리는거야?!
여긴 엄청 더워!

 

어서 커튼 걷어

 

- 이걸 꼭 걷어야만 해?
- 응, 빨랑 열어!

 

그리고 나서 빨리 일로와
나 빨랑 자기랑 하고 싶어!

 

안에 빨리 넣어줘, 뭘 꾸물거려?

 

학생들은 당신 엉덩이를 보며
미치도록 자위하겠지!

 

걔들이 그러면 모두 낙제할 거야!

 

걔네들은 그걸 흔들어댄 손에
엄청 싸게 될거야!

 

자긴 런던에 바람불면 잘 하는 거 같에!

 

런던 바람 때문이 아니야, 자기의 신성한 엉덩이 때문이야

 

세상에~! 이게 뭐지?

 

이거 입으면 3일 동안 내 물건 스게 만들겠다!

 

이 짐승! 무슨 꿍꿍이로 여기 데려 왔어?

 

왜 왔는지 알잖아, 나의 본분을 다 할려고

 

-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뭐라는 거야? - 우리가 원하는 거 있는 지를 물었어

 

이게 좋을꺼 같에

 

- 봤어?
- 뭘?

 

- 내 가슴을 만졌어!
- 사이즈 재려고 그랬겠지!

 

이게 이곳 관습인가?

 

우린 대도시 런던에 있어,
남자도 아닌데, 뭐!

 

가서 마음에 드는 걸 골라,
난 독일놈한테 전화 좀 할게

 

- 여보야, 다 끝냈어?
- 응, 바로 나갈게!

 

- 그럼 들어갈 수 있겠네
- 물론, 들어와서 봐봐!

 

- 맘에 들어?
- 나 벌써 커져 버렸어, 이것봐

 

이게 무엇이 그랬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커져버린 이유는 알아!

 

그 팬티 사자 계산 하러 갈게
빨리 호텔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 뭘 입을까?
- 자기가 좋아하는 걸로 뭐든지

 

나의 동료들이 몬따나냐에서 나를 훔쳐봤다면서!

 

누가 얼마나 오랫 동안 봤는지 알아
그들은 그렇게 당신을 마음에 그리지

 

- 오스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 무슨 말이냐구? 걱정 마

 

기다려

 

오스카! 이 팬티 미치도록 마음에 들어!

 

이제, 참을 수 없어!

 

- 잠깐 기다려
- 또 뭐야?

 

내가 위로 올라가서 할래

 

날 창녀라고 불러줘, 창녀처럼 생각하고!

 

창녀야!

 

더 큰 소리로! 로데르! 다시 말해!

 

이 창녀야!

 

좀 더, 로데르, 더 크게!

 

말해!, 말해줘! 창녀라 생각하고
날 창녀라고 소리쳐줘!

 

이 창녀같은 년아!, 너무 좋아! 이 씹창녀아!

 

이게 마음에 들어, 돼지같은 변태야?
훔쳐본 게 마음에 드냐구~?!

 

- 그럼 당신 이미 알고 있었어?
- 몰랐었지!

 

어제밤까진 몰랐는데 갑자기
날 훔쳐보는 낯선 남자의 시선과

 

당신 뿐만이 아니라서 두 남자가
날 원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

 

그거 알아? 자기는 정말로 창녀야!

 

어쩌면 이런 이유 때문에 너랑 결혼한 거 같에!

 

누구야?

 

훔쳐봤던 그사람이야?

 

그가 원하는 게 뭐래?

 

- 당신의 남친 물건에 경의를 표합니다
- 뭐라고? 호모였어?

 

정말로 이것만 본 거 같아! 날 훔쳐본 게 아니었어,

 

자기야 다리 사이에 붙어 있는 뱀이였어!

 

- 그럼! 확실히 세워봐!
- 내가 이 물건에 종사하여 흥분시킬게

 

그럼 불 끌게

 

- 불 켜!
- 불 꺼!

 

- 불 켜!
- 불 꺼!

 

- 불 켜!
- 불 끄라고 말했잖아!

 

오스카, 가끔 보면 꼭 바보 같애

 

쉿! 조용 돼지같은 사람이 보고 있어!
진짜 돼지같은 사람이 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