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 !
알리바이
요건 아침형인가봐?
똘똘이는 잠을 안 자!
- 근데 난 여전히 졸려
- 잘테니까, 넣지만 말고 날 만져
세상에, 친시아 그것이 벌써 젖었어!
이제 그만, 쟈니
자기 의사가 볼 땐 괜찮고
- 의사?
이리와~ 이 음탕한 년아~
자기, 정말 망상에 사로잡혀 있구나!
- 그럼 다음에 갈땐 같이 가던가
그래, 뭐야?
안돼, 전동칫솔은 안돼!
좋아, 가랑이 벌려봐
- 자기는 변태야~
- 어 약간
- 안 돼, 멈추지 마
- 안돼, 쟈니, 제발
음, 알았어 자기가 그렇게 조른다면!
난 실크스타킹에 가터만 입었어
자기가 좋아하는 레이스 팬티랑
- 팬티는?
그게 핵심이라오
- 그럼 스타킹이랑 가터는요?
저쪽으로 가서 의자에 누우세요
- 이렇게요, 닥터 마린?
- 아푼가요?
- 약간요
여자가 애액이 부족할땐,
자 이제 집어 넣을 테니
여전히 아픈가요?
전혀요~
오 ~ 맙소사
그가 섹스 하려 했어? 말해봐
그래 그래!
- 우리는 한몸이 되었어
- 놈이 자기한테 어떻게 했지?
난 의자 위에 누워 있었고
이런 개새끼
아냐, 이처럼 내가 위에 올라탔어!
나는 섹스 하기를 원했어,
그게 좋았어?, 암캐야?
그래, 69에서 96자세로!
엄마야, 앞뒤로 하나씩 넣는 거!
그래 흑인이랑 그거하고 싶지
자기 지금 뭐라고 말하는 거야?
깜둥이 자지를
- 말해! 말해! 말하라고!
오, 이런! 깜뚱이 쫓을
안에 다 쌌어
113호, 아침 식사 2인분이요
- 누구야?
나 추워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고마워요, 이름이 뭐죠?
- 알리 입니다, 전 이태리어를 사용해요
- 제 아내도 고마워할 겁니다
일어나, 잠꾸러기야!
- 아주 멋진 깜둥이야
어떻게 이름을 당신이
누구, 나? 난 그저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 다
- 애들같이 왜그래?
- 그럼 더 자
그렇게 날 쳐다보면 부끄러워~
내가 보면 이러기야?
- 너는 내가 말한 의미를 알잖아!
산부인과 의사와 놀아났던 걸 다 털어놔
- 잠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난 자기 물건이 더 좋아
착하지
- 음탕한 년, 이게 맘에 들어?
- 그래? 싫음 관둘께
- 그럼 닥터 마린에 대해 얘기 좀 해봐
- 알았어, 그렇게 바란다면!
그리고...
- 팬티까지 벗어요?
- 아니, 그건 괜찮소
- 받침대 위에 두 다리를 내려놓으세요
- 그렇군요, 애액이 너무 없어요
러브젤을 뿌려주면 좋아요
힘 뺴고 긴장 푸세
자기 깊은 곳에 넣었냐고!
그래서 어땠어?
- 나한테 하나도 빠짐없이 말해줘
- 내가 의자 위에 누워 있었고
그는 내 거기 바로 앞에 서 있었어!
이런 자세였어?
지상낙원의 섹스를 하기 시작했어
앞에 서 있고 뒤에서 넣어주고?
흑인의 페니스를 내 보지에?
보지에 넣고 싶은거지?
- 그래 좋아
내 똥꼬에, 내 보지에 넣고 싶어!
당신은 정말 귀여워
네 고마워요
- 누구여야 하는데? 그 깜댕이?
이불 좀 덮어줘
- 아주 좋군
- 아닙니다, 고객님 즐거운 아침되세요
아침 식사 준비 됐어
- 누구, 알리?
알지? 당신 자고 있지 않았었어?
말소리가 크게 들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