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카케스를 뽑을래요.
음 뭐..
니 애가 치아교정이 필요할때면 모를까..
그를 뽑을 순 없을거다.
왜냐면 네 남편 봉급의 반이
연방정부로 가게 될테니..
뽑은 걸 후회 하게 될거다.
내 남편의 봉급이요?
아무튼 난 30살쯤엔 아기 낳을 생각은 없어
그치만 누난 헛간 같은데서 계속 일하게 될 거야
아주 웃기는구나
그치만 일년동안 노는것도 괜찮은 생각인 거 같네
엄마 아직 아무데도 간다그러지 않았어요
넌 마이클 듀카커스가 이 동네에
-네 그래요
8학년까지는 안돼. (중3)
뭐라고?
진짜 밥맛없게하네
오 엘리자벳~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지 말라고
어쩌면 엄마 아빠가 누나 생각을 들으려고
몇천달러나 들여 정신치료라도 받게 해야겠군
그래 좋아 그럼 엄마한테 왜 약 안먹는지 말할래?
입닥쳐 씨발
-제발 좀!
-엘리자벳 이제 그만해
오 엘리자벳 그걸 어떻게
-내가 너한테 말해주길 바래?
저녁식사중에 이런말은 하지마라
그만해!
씨발이 뭐에요?
책읽고 있어요 엄마. 나가요
오늘밤 어디 갔었니?
그냥 방에서 나가면 안돼요?
오늘 존슨씨네 신문 니가 찢었니?
-그거 물어보려고 온 거예요?
집 망치는건 6학년때 졸업했어요
내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
엄마나 그 염병할 약 먹지 그래요?
쌍년
우리 아들이 날 방금 나쁜년이라고 불렀어요
당신은 나쁜년이 아냐
욕은 하지만.. 나쁜년은 아냐
전 미국이 다시는 마약 거래를
혐의있는 마약 거래상을 그대로 두어선 안되며..
파나마는 아주 우호적인 국가입니다
제가 파나마에서 그곳 사람들과
1988년 10월 2일
난 널 보고 있었어
더 가까이 다가와
더 가까이..
28일
28일 6시간
28일 6시간 42분
28일 6시간 42분 12초
그게 이 세계가 종말할 시간이야..
왜?
이봐 도니다커
-도대체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다커씨댁 아이에요.. 아 미안.. 그냥 이웃집 아이에요.
몽유병에라도 걸렸나보지?
저기 침흘린 자국 좀 보게나
괜찮니 얘야?
음.. 어쨌든 잠은 잘 잔것 같구나 그치?
죄송해요 닥터 휘슈.. 다신 이런일 없을 거예요
가자
아무도 들어가면 안됩니다.
여긴 제 집이에요.
-글쎄 아무도 못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어라 네 오빠가 저기 있구나
우린 오빠가 오빠방에 있는줄 알았어
다코부인. 전 FFA 의 밥 갈렌 이라고 합니다.
뭐라고요?
FFA 입니다.
따로요?
좋아요
그리고.. 여기도요
여깄어요.
호텔에서 머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고마워요
얘들아 이리와라 우리 호텔로 갈 거야
애들키우기에 아주 좋다고 들었거든
내년이면 하바드에 갈테니까
아이 양육을 지원해 줄것 같니?
-난 언제 애 낳을 수 있어?
그럼 우린 안들어도 되니까.
-너 방금 나보고 씨발이라고 했니?
-너나 가서 빨고 박아대
빨고 박아야 하는지좀 알려줘봐
-제발 말해줘
-아니
오늘 내가 본 사람은 내아들 같지가 않던데
하지 않도록 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더 이상 마약 거래가 이루어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돈세탁에 관한 이야기 해봤는데..
일어나
-도니가 누구지?
-여긴 내집이라니까요!
(미 항공관리국)
부인과 남편분에게 따로 이야기 하고싶은데요
좀 주무세요 저희가 일을 처리하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