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께봉이삼촌
들으면서 만든거라 오역이
황금 나침반
세상엔 수많은 우주와
수많은 지구가
평행하게 함께 존재한다
당신들의 세계처럼
영혼이 사람들의
우리들의 세계처럼
영혼이 사람들 곁에서
동물의 모습으로 함께하며
'데몬'이라
이제 아이를 보겠군요
그래야겠지
그 모든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는 건
그것이 이땅에 나타난 건
물의 집시보다도
아이스 베어보다도 먼저였다
이땅의 학자들은
'황금 나침반'이라 불렀고
그것은 숨겨진 모든
허나, 통치 권력은
자신들의 실체가
그 기계를 파괴하고
'더스트'는 입에도
그래도 나침반
그걸 읽을 유일한
절대 못 잡을 걸!
가서 혼내줘, 라라
- 걸리기만 해!
빌리!
이리 오지 못해!
우린 고블러다!
그래, 녀석을 잡아!
달려, 로저!
이제 넌 이 고블러의 밥이다
도망가!
빨리!
뛰어! 어서! 잡아!
잡아라!
- 뛰어!
빨리! 로저! 잡히면 끝이야!
빨리!
멈춰!
목숨이 아깝거든
- 더 안 오는게 좋을 걸
녀석은 우리 고블러의 밥인데
장난이 아냐, 빌리
이 문이 뭔지 몰라?
멍청한 너네 대학 뒷문이잖아
- 그게 뭐?
집시도 그정도는 알아야지
이 문을 지나는 건
남의 데몬 만지는
늬들은 왜 괜찮아?
우린 여기 사니까
지나가도 괜찮지
그리고 애초에
무슨 엄마?
넌 고아잖아
갈데 없으니 너네 삼촌이
여기와서 말해봐!
하지마, 빌리!
제작 일자 : 2007.12.21
18번째 자막 제작
많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몸속에 깃든 곳도 있고
불리는 곳도 있다
'더스트'로
하늘의 마녀보다도
진실 판독기를 만들어
진실을 보여주었다
드러날 것이 두려워
담지 못하게 했다
하나가 남아 있고
사람이 있다
- 누가 할 소리!
- 어서!
- 왜?
- 이 문엔 저주가 내렸어
것보다 더 나쁜거야
우리 엄마가 내린 저주니까
여기 맡긴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