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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년이 됐고
우드랜드 가에 있는
그는 저녁이면 흔들의자에 앉아
시가를 태우곤 했다
아내는 앞치마에 손을 닦고
기쁘게 두 아이들을 돌보았다
아이들은 아빠 어깨에
그의 따가운 수염에
아이들은 아빠의 직업이 뭔지
심지어 아빠의 이름조차 몰랐다
동사무소에 기재된 이름은
그는 사방을 돌아다니며
캔자스 시티의 가게 주인 및
그는 자신을 목축업자나
부유하고 여유 있으며
그는 가슴과 허벅지에
두 개의 총알 자국이 있었다
왼손 중지의
사람들의 눈에 띌까 봐
'육아 조직 눈꺼풀'이란
다른 사람들보다
뭔가 이상한 것을
그가 있으면 방은 더워 보였고
비는 더 곧게 내리는 듯했다
시계는 천천히 갔고
소리는 증폭돼 들렸다
그는 끝나지 않은 내전의
게릴라라고 자신을 생각했다
그는 강도짓도, 자신이 주장한
그는 미주리 주 캔자스 시티에서
그리고 1881년 9월 5일
그는 34살이었다
자네 소매 속에다
그리고 준비되면
그렇게 말이야
'1881년 9월 7일
폭군의 아내 메리 토드 링컨은
대통령의 부하들이
남편의 귀를
남부 연방 제퍼슨 데이비스의
- 맞아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했지
- 아이들에게 말하는 것 같군
아내에게 뭐가 필요한지 알고
최고의 기술과 정중함을
- 찰리, 내 부츠에 왜 침 뱉어?
- 빨리 닦아
하지만 아브라함 링컨은 아마
- 3막극으로
식사!
링컨가는 부계와 모계 쪽 전부
맞는 말이야
강물에 뛰어들어
- 식사!
- 고기 한 점 더 먹어
저기 베이컨 남아있어
실례해요
제가 이리저리 쏘다니다가
누구요?
밥 포드라고 합니다
찰리의 동생?
네
쏘다니다가 우연히
봄봄
(letmesleep@naver.com)
별장에서 살았다
목말을 탔고
뺨을 문질렀다
왜 자주 이사하는지 몰랐다
토마스 하워드였다
상인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상품 투자가라고 불렀다
호감을 주는 사람처럼
불완전하게 치료된
손가락 마디가 없었고
항상 조심했다
증상도 앓고 있어
많이 눈을 깜박였다
발견하기라도 한 것처럼
남부 측 지지자이자
17명의 살인도 후회치 않았다
여름 한 철을 더 보냈다
그냥 집어넣어버려
털어버리라고
털어버려
미주리 주 블루컷'
보름달이 뜰 때마다 미치나 봐
건초를 싸는 끈으로 묶어서
물어뜯지 못하게 했대
부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
- 그럴 줄 알았어
-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부 충족시켜줬지
갖춰서 말이야
- 미안해, 제시
- 알았어
아내를 쇼핑 원정에 보냈을 걸
- 우리한테 훔친 돈으로!
정신병이 있는 듯해
- 수줍어 하지 마, 딕
- 여자랑 많이 자면...
방해한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