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vided by 헌 이 아 빠
Modify by Blue-Bird™
뉴욕 1995년
러너, 첫 사건을
감사합니다
많은 걸 배웠습니다
이미 알고 계셨죠?
내가 마이크였다면
똑같이 행동했을지도 모르네
양심의 가책도
그 녀석들은 목숨을 걸고
그 녀석들 덕분에
그래서 규칙이
진실을 알고
경찰서는 모두를 지킨 경찰의
경찰은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다
남자든, 여자든
하지만 전쟁을 경험한
인생도, 직업도
완전히 달라진다
그들은 해야만 하는 일을 위해
맞았나?
어떻게 탈출하지?
헬기를 타야지
몇 년간의
토튼과 모란은 뉴욕의
코카인이 활개치던
모래 대신 아스팔트를
성격은 좀 까칠했지만
둘은 항상 같이 다녔다
죽음만이 그 둘을
그냥 좀 즐기자
판매할 걸 쓰면 안 되지
마이클 케이체크
세뇨르, 어떻게 됐나?
직접 봤어요
마치 자랑하듯이
마약에 취한
무슨 색 옷을
잘 모르겠어요
짙은 회색이나 검은색인데
고맙네, 숨어 있게
네
다이아나카마초
지금 가면
준비됐나?
늘 하는 짓이잖아
정보원의 말에 의하면
때가 됐네요
일단 대기하라
잘 지내죠?
그럼요, 잘 지내죠
마약 팔죠?
어떤 걸 원해요?
얌전히 물러나
그건 내려놔
다리 벌려
- 뮐 갖고 있지?
거짓말 마
뭘 갖고 있냐고
뭐 없다니까
이건 뭐지?
손 뒤로 돌리고
해결한 거 축하하네
히키 경위님
안 느꼈겠지
매일 양아치들을 쫓지
밤에 편히 잘 수 있는 거라고
중요한 거죠
싶을 뿐이에요
가족을 지켜주지 않을 때가 있네
경찰은 전혀 다르다
또 다른 전쟁을 시작한다
군 목무를 마친 후
마약단속반의 사복 경찰이 됐다
90년대였다
밟게 된 거다
갈라놓을 것이었다
보여주더군요
녀석들이 많아요
입고 있었지?
자세히는 못 봤어요
잡을 수 있을 거야
무장 용의자가 둘 있다고 합니다
- 별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