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막 by Cherry
Modify by Blue-Bird™
슈뢰딩거 씨,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당신은 이걸 전부 어떻게 아나요?
마틸드가 성배를 물속으로
바지 정장을 입은 이 여성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게 좋을 거야, 클라라.
- 이거 어디서 얻은 거야?
이건 네 동행인을 위한 거야.
이 신발 어디서 구했어?
이런 행위는 너답지 않아.
내가 정말 누군지 알고 싶니?
젠장!
- 내 부탁 하나만 들어줘.
- 그러면 넌 서약을 어기는거야.
펠리페는 네 남편에게 약간 화가 났었어.
그는 자신이 그녀를 안다고
그는 단지 그녀가 성배를 가진
그 테이프에 대해
성배와 관련된
- 빨간 머리 여자야.
광고야?
뭐야... 씨x..
제이?
이건 대체 뭐야?
어이.
오, 마이 갓!
보여줘.
싸움에 휘말렸다가 졌어. 너도 알다시피
싸움꾼이 아냐.
이봐, 잠깐만!
그가 한 거야? 보스?
아냐. 보스가 아니야, 시몬.
나 괜찮아.
그럼 누군데? 내가 그놈 엉덩이를 차버릴 거야,
당신이 그래준다니 정말 고상한 일이야, 아내.
일상적으로 생기는 일이야.
일상적으로 생기는 일이라고?
난 여기에서 온갖 종류의
사람들은 이야기 하러 오고, 누군가는 위로를 원하고,
그럼 클라라는
내가 지금까지
마지막으로 성배를
당신은 "난 그녀의 이름이
마치 당신이, 바로 이곳 식당에서
누가 말해줬어?
와일리, 교황을 통해서.
그러면 클라라는 왜 여기 오는 거야?
시몬, 미안해. 이미 말했잖아,
다른 관계는 얘기할 수 없다고, 응,
하지만 문제는, 이 관계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그게 우리 결혼 생활에
이해해.
왜? 보스가 여기로 나와서
난 그가 얘기해 주기를 원해.
천둥 소리좀 멈춰줄 수 있나요?
시몬, 제발 이러지 마.
당신 그녀하고도 결혼했어?
- 아니, 여기에 대해서는 얘기 못 해, 알겠어?
난 모두를 사랑해!
나는 모두를 사랑해.
- 알았어.
목소리를 높이려던 건 아니었어.
실례할게.
당신이 실종된 지 10년째입니다.
- 원하는게 뭐든, 그냥 그녀에게 물어보세요.
가져갈 계획인 것 같아.
일종의 전달 작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
- 데이비스 부인.
나에게 말해준다면 널 바로 풀어주지.
- 내가 거절하면 어떻게 돼?
- 저 사람 교황이야?
왜냐하면 네 남편이 클라라 때문에 그를 기다리게 했거든.
나에게 말한적이 한번도 없어.
마지막 사람이라고 말했어.
얘기를 해보세요.
미스터리 테이프 같은게 있어.
- 기다려 봐.
여봐... 뭐야...
누가 당신 때렸어?
난 싸움꾼이 아니라 연인이니까.
이해해 줘.
난 괜찮아. 괜찮아.
내 남편. 나 엉덩이 차는거 잘해.
하지만 난 괜찮아.
난 이제 익숙해졌어.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때리고 싶겠어?
사람들을 만나.
누군가는 그냥 내 엉덩이를 걷어차고 싶어해..
어떤 종류를 원해?
계속 찾고 있었던..
소유했다는 그 빨간머리 여자.
클라라라고 생각해" 라고 말했어.
그녀에게는 음식을 대접하지 않은 것처럼 말이야.
엉덩이 차주려고? 얘기? 위로?
난 내 다른 관계에 대해서는 얘기할 수 없어.
알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거야.
최선의 이익이 되기 때문이야.
하지만 난 정말 말할 수 없어.
나한테 엄중하게 얘기할까봐?
그녀와는 어떤 서약을 했어?
- 그녀를 사랑해?
- 미안해.
그건 내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