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막팀에서 만든 49번째 자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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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로의 복수
내 이름은 프랭크
내 일은 아무도 모르게 경호하는 것이죠
앤젤로 씨는 날 고용했어요
어떤 이들은 그는 인심 좋은 사람으로
좋은 사람이던 나쁜 사람이던
자신의 딸이 아닐지도
모르는 딸을 나로 하여금
수년간 경호하게 했어요
최근 몇 달간 그분은 딸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기게 했어요
그건 일종의 그의 유언이었지만
뭔가가 있는 것 같아
이봐, 프랭키?
말이라도 넣어줄까?
안젤로 씨 부끄러워요
부끄러움을 너무 타는 군
만약 그 애가 남편과 헤어지면
나 때문에 계속
이제 잘 감시해
뭘요?
누가 고통을 받는지
네게 도움을 청하는지
알지
잘 지켜보게
수년간 그런 것들은
실제 있었던 일인지도 모르겠고
기억하고 싶은 것만
그 애가 이세상의
그분은 언제나 그녀가
하지만 사실이 아니에요
제가 직접 그분께는
내가 있으니까요
그분을 마치 내 친 아버지처럼 좋아한답니다
빨리
저들을 놓치겠다
몰래 경호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녀의 세계는 동 떨어져 있고
시집을 가서 아들을
그 얘 얼굴이 비행기에서 보여요!
로리! 로리!
널 보내고 싶지 않았단다, 사랑해!
여보! 지금 뭐 하는 거야? 앉아!
저놈 봐, 운전을 미친 듯이 하잖아
바람에 날리는 버드나무 씨앗처럼
- 앉아!
여보, 안보여
앉아! 가만히 앉아 있어!
맙소사!
그녀의 아픔을 알지
어릴 때 보내야 했지
이해 할 수 없었지만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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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저희 홈 많은 방문 기다릴게요
프랭크 델라노, 전문 경호원입니다
다른 이들은 아주 나쁜 사람으로 인식되죠
그분은 아버지였고
거기에는 내가 모르는
기분이 안 좋았어요
자네를 위해 무슨..
뭐 좋은 것이라도 줄까?
그만해요, 알았죠?
그일 할 필요는 없어, 알았지?
잘 감시하게
기억의 웅덩이가 되어
기억하고 있는지도 몰라
유일한 핏줄이기 때문이지
유일한 혈육이라고 하죠
이런 말 하지 않았지만
학교 기숙사로 보내고부터는요
엄마는 그러고 싶지 않았단다!
- 우리 애 보고 싶어요!
나도 그녀가